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최강희와 음문석이 깜짝 교복 데이트에 나선 장면이 포착되며 갑작스레 벌어진 두 사람 사이의 관계급발진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7회에서는 37살 하니와 톱스타 소니가 눈 밭에서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교복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와 관련해 9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하니와 소니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눈 밭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니와 소니는 악플러와 톱스타 관계로 시작해 17살 하니의 사고뭉치 기질로 계속 마주치는 연을 이어왔다. 그런 가운데 갑작스레 등장한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급속도로 가까워진 모습은 호기심을 자아내면서도, 아무도 없는 눈밭에서 눈싸움을 즐기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이 둘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건지 궁금증을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니는 진지한 표정으로 하니를 지긋이 바라보며 다가가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등학생 때 하니를 짝사랑했던 소니의 순수한 염원이 이루어질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하니와 소니 사이의 관계 급발진은 학창시절부터 오랜 역사를 쌓아왔기에 가능한 것으로 두 사람 사이에 분명히 있었던 과거사가 기반이 돼 수면 위로 불쑥 올라온다 안어울린 듯 어울리고 예쁜 듯 괴상한 두 사람의 깜짝 관계 급발진 장면을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정은채가 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에 특별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은채는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에서 휴먼테크의 일원인 정실장 역으로 등장했다. 정실장은 황정아와 류중권과 함께 휴먼테크의 숨겨진 진실을 알고 있는 인물로 등장, 막바지로 치닫는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정은채는 8화 말미에 첫 등장해 휴먼테크의 최고 권력자인 황정아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립각을 세웠다. 정은채가 맡은 정실장은 절대악으로 비춰졌던 휴먼테크 뒤에 또 다른 조직이 있음을 암시하며 한순간도 드라마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11화에서는 지오를 신으로 추대한 황정아에게 “주인공은 덩어리고 우리는 조단역이라는 거. 조단역이 오바하면 작품 망가지는 거 알죠?”고 차갑고도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힘의 서열을 뒤집으려는 황정아를 향해 경고를 건넨 것.정은채는 차분한 카리스마로 휴먼테크의 키를 쥐고 있는 정실장이라는 캐릭터를 서늘한 감정선으로 섬세하고도 강렬하게 표현했다. 종영까지 단 한 화만 남겨둔 채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실장은 어떤 결말을 맞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작품마다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정은채. ‘루카 : 더 비기닝’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으로 신 스틸러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였다는 평이 이어졌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슈퍼주니어의 컴백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슈퍼주니어는 오늘 오전 10시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공식 SNS에 열 번째 정규 앨범 ‘The Renaissance’ 트랙리스트를 업로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House Party’를 비롯해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사전 공개됐던 ‘Burn The Floor’, ‘우리에게 ’, ‘사랑이 멎지 않게 ’, ‘하얀 거짓말 ’과 신곡 ‘SUPER’, ‘Paradox’, ‘Closer’, ‘Mystery’, ‘같이 걸을까 ’까지 총 10 트랙이 알차게 수록됐다. 그중 1번 트랙인 ‘SUPER’는 파워풀한 베이스 사운드와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에 슈퍼주니어만의 에너지가 더해진 곡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가사에는 흩어졌던 별들이 다시 모여 또 한 번 마음을 훔쳐내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담았다. 또한 수록곡 ‘Paradox’는 멀어지려 할수록 가까이 빠져드는 마음을 ‘역설’에 빗대어 풀어냈고 강렬한 비트에 속삭이듯 표현된 보컬로 높은 중독성을 자랑한다. 신곡 ‘SUPER’, ‘Paradox’를 포함해 전곡 음원을 미리 만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금일 오후 6시 유튜브 슈퍼주니어 채널과 네이버TV, V LIVE SMTOWN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박세리가 '세리네 튀김집'을 오픈한다. 대왕 한치가 스케일이 다른 '큰손 셰프' 박세리를 만나 대형 튀김으로 화려하게 변신하는 것. '와와퀴'가 아니면 만나볼 수 없는 '버스 손잡이 한치링'의 비주얼과 맛에 박세리를 비롯한 멤버들이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세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70cm 길이의 초대형 대왕 한치로 특급 만찬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대왕 한치는 유튜브에서도 매우 핫한 식재료로 멤버들은 거대한 대왕 한치의 크기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한다. 선수 시절 해외 경험이 많은 박세리도 대왕 한치의 스케일에 감탄하며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식재료들을 '와와퀴'에서 다 먹어본다면서 행복한 기운을 뿜어냈다는 전언이다. '야생 요리의 제왕' 밥굽남의 손질로 하얀 속살을 드러낸 대왕 한치. 밥굽남은 튀김용으로 한치를 썰면서 탱글탱글한 촉감에 감탄한다. 압도적 사이즈의 대왕 한치링은 박세리의 얼굴을 가리고도 남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양세찬의 버스 손잡이 비유에 모두가 공감한다고. 박세리는 손가락보다도 두꺼운 한치링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튀김옷을 입히며 한껏 터져 나오는 '먹세리 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런 박세리의 기쁨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으니, 좀처럼 달궈지지 않는 가마솥 기름이라고. 박세리는 그 자리에서 화염 방사기를 들고 화로에 불꽃을 발사한다. 장정 스태프들은 걸크러시 박세리의 거침없는 행동력에 놀라고 이수근은 “고스트 바스터즈야 뭐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가마솥에서 노릇하게 튀겨진 대왕 한치의 스케일과 비주얼, 맛은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파이터’ 김동현과 ‘빙신’ 모태범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허벅지 씨름 대결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힘’ 하면 빠지지 않는 스포츠 레전드 김동현, 모태범, 이형택, 윤석민 4인 중 허벅지 씨름 최종 위너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 ‘스포츠 레전드’ 현 ‘예능 루키’ 4인은 한 치 양보 없는 승부욕은 물론 치열한 예능감 맞대결을 펼치며 수요일 밤 큰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은 쉴 새 없는 자기 자랑과 TMI를 방출하며 ‘스포츠계 김구라’에 등극한다. 특히 “김동현은 힘자랑 외에 운동 센스는 제로다”고 폭로전까지 펼치며 ‘예능 루키’로 주목받는 이유를 증명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포츠 선수에서 예능 선수로 발돋움 중인 4인 김동현, 모태범, 이형택, 윤석민과 함께하는 ‘예능 선수촌’ 특집으로 꾸며진다. ‘예능 선수촌’ 4인은 예능인 못지않은 몸개그 능력과 입담으로 ‘스포테이너 전성시대’에 유망주로 꼽힌다. 한자리에 모인 4인은 선수 시절 흑역사 대방출부터 서로를 향한 폭로전까지 탈탈 털며 한 치 양보 없는 예능감 대결을 펼친다. 왜 ‘예능 루키’인지 증명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본 투 비’ 예능인처럼 입담을 과시하던 ‘예능 선수촌’ 4인은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쳐지자 숨어 있던 ‘스포츠맨’ 본능을 발휘한다. 죽자고 달려들며 승리욕을 불태우는 것. 방송에 앞서 ‘파이터’ 김동현과 ‘강철 허벅지’ 모태범이 허벅지 대결 중인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라스’ MC 김구라와 안영미가 승부욕 폭발 현장을 지켜보며 한껏 몰입한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허벅지 씨름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예능 루키’들의 입담 대결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한국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은 쉴 새 없이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가 하면, 남의 일에 관심 많고 말하기 좋아하는 호사가 면모를 자랑해 ‘스포츠계 김구라’에 등극한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투머치 토커’로 맹활약하는 이형택은 급기야 “김동현은 힘자랑 외에 운동 센스는 제로”며 폭로전까지 펼친다. 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모태범은 현역 시절 '한일전'을 앞두고 가장 의욕이 불탔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선수들끼리 일본은 이기자고 다짐한다”고 고백하며 일본인에게 컴플레인을 받은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김동현은 프로 예능인답게 본인 주 종목인 격투기 외 분야에도 자부심을 드러낸다. 갑분 ‘이것 부심’을 드러내며 “김구라보다 1억 개 많다”고 자랑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고 전해진다. 김동현이 자신한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예능인으로 발돋움 중인 스포츠 레전드 4인의 입담과 승부욕 대결은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20년 전 호수고등학교 퀸카와 캡짱이 드디어 재회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7회에서는 37살 하니와 톱스타 소니가 악플러-연예인 사이가 아닌 호수고등학교 퀸카와 캡짱이었던 시절로 돌아가 진지한 만남을 갖는 장면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9일 공개한 사진에는 하니와 소니 두 사람이 은밀한 만남을 갖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17살 하니가 소니의 목점과 유당불내증을 보고 호수고 캡짱 양춘식임을 확인한 내용이 전개된 가운데, 소니는 17살 하니를 찾아 어떻게든 자신의 과거 사진을 회수할 마음을 먹은 상황. 그런 가운데 소니의 양춘식 시절 모습이 담긴 스티커 사진을 든 37살 하니가 진지한 표정으로 소니를 대면한 장면은 둘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7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호수고를 주름잡던 퀸카 하니와 캡짱 춘식이 20년의 시간을 지나 인생의 비수기를 사는 37살 하니와 톱스타 소니로 재회하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 완전히 역전된 모습으로 만나게 된 두 사람 사이에선 고등학생 시절의 이야기는 물론 지금의 달라져 버린 현실에 대한 진지한 대화들과 공감 대사가 오가며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성형수술과 이미지 메이킹으로 과거를 세탁하고 톱스타가 됐지만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소니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37살 하니를 만나 자기 모습을 비로소 돌아보기 시작한다 팩트 폭행에 해당할 만큼 소니를 꼼짝 못 하게 만드는 하니의 돌직구 대사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빙신’ 모태범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국제 대회 후 ‘엉금엉금’ 불편한 걸음걸이로 귀국해야 했던 사연을 들려주며 “장가를 못 갈 뻔했다”고 회상한다. 또 모태범은 태릉선수촌에 ‘하트 시그널’ 성지가 있다고 귀띔하고 반전 취미 생활을 공개해 현장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스페셜 MC’ 나태주는 할리우드에 진출해 휴잭맨과 호흡을 맞춘 ‘반전 과거’를 고백한다. 오는 10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포츠 선수에서 예능 선수로 발돋움 중인 4인 김동현, 모태범, 이형택, 윤석민과 함께하는 ‘예능 선수촌’ 특집으로 꾸며진다. 모태범은 현역 시절 에피소드부터 예능인 변신 후 배신감을 느낀 일화까지 가감 없이 들려준다. 먼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복인 스킨 슈트, 일명 ‘쫄쫄이’ 때문에 경험한 ‘아찔한 경기’를 회상한다. 모태범은 “쫄쫄이 의상이 숨 막힐 정도로 압박이 크다”며 갑작스레 의상을 교체한 체 대회에 임했다가 큰일 날 뻔한 사연에 대해 들려준다. 모태범은 당시 기억에 여전히 아찔한 듯 진땀을 흘리며 “장가를 못 갈 뻔했다”고 털어놓는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모태범은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 500m 금메달을 목에 건 ‘빙신’. 전 국민을 열광케 했던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동기’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피겨스케이팅 김연아와 여전히 절친이라는 그는 ‘빙속 여제’ 이상화와 ‘연느님’ 김연아의 극과 극 성격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모태범은 태릉선수촌 안에 ‘하트 시그널’ 성지가 있다고 귀띔해 솔깃하게 하더니, 반전 취미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김구라의 뜨거운 리액션을 부른 그의 반전 취미는 대체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스페셜 MC로 출격하는 ‘트로트 태권맨’ 나태주는 “스판 바지를 입어야 자신감이 올라간다”며 징크스를 고백한다. 이어 나태주는 ‘미스터 트롯’ 후 첫 행사 무대에서 바지 때문에 아찔한 경험을 했다고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 나태주는 ‘미스터 트롯’ 참가 전 할리우드에 데뷔했던 반전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울버린’으로 활약한 휴잭맨과 호흡을 맞췄다는 나태주는 “휴잭맨이 추천한 차기 울버린이었다”고 밝히며 뿌듯해한다고 전해진다. 모태범이 국제 대회 후 엉금엉금 귀국한 사연은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혜성이 공복으로 다져진 '예능 유망주'로 등극한다. '예능 새싹'에서 '예능 럭비공'으로 그리고 '예능 유망주'로 성장한 이혜성의 반전 활약이 그려질 예정이다. 양세찬과 이진호의 견제를 받게 된 이혜성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세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추위 속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의 치열한 승부가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와와퀴' 6회의 키워드는 '이혜성의 폭풍 성장'. 'NO브레인'과 '無상식자', '상습 밥굶녀' 등 짠내를 유발하는 수식어를 얻으며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치 못하던 '예능 햇병아리' 이혜성이 놀라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2주 연속 1등으로 아침 생존퀴즈의 강자로 떠오른 그녀는 이번에도 눈 깜짝할 사이에 식재료를 획득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혜성이 박세리가 꺼낸 정답을 순식간에 주워 먹기한 것으로 알려져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혜성의 활약에 차례를 기다리던 양세찬의 불안감은 폭발하고 저녁 3대 3 팀전에선 이진호까지 가세해 이혜성을 견제하며 “혜성이를 피해라”를 외쳤다고. 박세리는 이혜성의 반전에 “아무리 봐도 미스터리한 애야”며 한숨을 내쉬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3대 3 팀전에서도 이혜성은 예전과 다른 적극적인 모습으로 놀라움을 유발한다. 곰발바닥을 손에 끼고 개구리 점프를 하거나 표정과 온몸으로 폭풍 연기를 펼치는 이혜성의 열연에 이수근도 감탄해 “너무 잘한다”며 인정한다고. '한입만' 허당 요정인 이혜성이 이번에야말로 6주 연속 저녁 불운 신세를 면하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더할 나위 없이 확실한 4인4색 캐릭터 매력이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를 즐기는 확실한 꿀잼 포인트를 만들고 있다. 네 사람은 ‘안녕? 나야’에서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때론 진지하고 마음을 울리는 진실한 순간을 여러 차례 탄생시키며 캐릭터 플레이로 풍성한 서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은 물론, 확고한 캐릭터 사이에 형성된 찰떡같은 케미로 순간순간의 재미 또한 더하는 중이다. 먼저 37살 하니는 ‘안녕? 나야’의 주인공답게 입체적인 면이 가장 돋보이는 캐릭터다. 인생의 비수기를 사는 짠내나는 37살 여성의 애환과 가족에게 아빠를 잃게 만든 죄책감에 시달리느라 움츠러들대로 움츠러든 내면을 확실한 중심축으로 삼아 진정성 있는 서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런 그녀의 삶에 갑작스레 뛰어든 17살 하니의 좌충우돌 사건사고는 무겁고 진지한 37살 하니의 인생을 뒤흔들며 코믹함을 더한다. 과거로부터 멈춰있던 시간을 깨우는 과정에서 조금씩 드러나는 37살 하니의 유쾌함과 과감함, 무엇보다 서서히 회복해가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고한 자존감으로 37살 하니는 주인공 캐릭터다운 매력을 십분 발산한다. 그런 37살 하니를 깨우고 성장하게 만드는 17살 하니는 역대급 발랄함과 자존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다. 37살 하니와 대척점에 서있다고 할 만큼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생각하는 17살 하니는 눈치 보지 않는 자신감과 다음 일은 생각하지 않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 엄청난 실행력으로 늘 사건사고의 중심에 선다. 그러나 이런 과감함과는 별개로 할머니의 치매 발병 소식과 머리가 희끗해진 엄마의 모습에 서러운 눈물을 쏟을 만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애틋해 훗날 아빠의 죽음을 알게 된 뒤 보일 17살 하니의 반응은 ‘안녕? 나야’ 향후 전개의 확고한 관전포인트를 만드는 지점이기도 하다. 철없는 금수저 유현은 피터팬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은 소년다움이 진하게 묻어나는 캐릭터다. 서른 살의 나이가 됐지만 자라지 않는 어른처럼 의무나 책임감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사는 유현은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선의를 통해 호감 캐릭터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최근 전개에선 37살 하니의 슬픔을 보는 유일한 상대이자 그런 하니를 멋지다고 말해주는 키다리 아저씨로서의 역할을 훈훈하게 소화하며 워너비 캐릭터로 배려 깊은 매력을 발산하는 중이다. 그런가 하면 소니는 ‘안녕? 나야’ 최고의 코믹 포지션이자 동시에 진지함이 돋보여 매력적인 복합적인 캐릭터이다. 성형수술과 이미지 메이킹으로 캡짱 과거를 지우고 교포출신에 세련미가 철철 넘치는 톱스타로 재탄생했지만 과거가 들통날까 전전긍긍하고 나이스함을 드러내려 애쓰지만 소속사 식구들을 막 대하는 모습과 맞춤법을 파괴하는 무식함이 자주 포착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중. 그런 와중에 최근 전개에서 소니가 연예인이 되고자 했던 이유가 첫사랑의 그녀를 찾기 위해서였다는 순애보적인 면모가 더해지며 역대급 반전의 묘미로 마약 같은 매력을 추가하는 중이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리페어의 2월호 스페셜 버전이 8일 공개된다. 이번 스페셜 앨범에는 '월간 윤종신’을 통해 타케우치 미유가 가창에 참여했던 '왠지 그럼 안될 것 같아', '내 타입' 2곡이 일본어 버전으로 수록됐다. 두 곡 모두 미유가 일본어로 가사를 번안했으며 미유는 "원 가사의 뜻을 담되 일본어의 뉘앙스를 자연스럽게 살리는 방향으로 작업했다”고 말했다. ‘왠지 그럼 안될 것 같아’의 일본어 버전의 제목은 ‘秘密の想い’. 미유는 이 곡을 통해 조금 더 편안하고 수월한 발음으로 감정을 조절하고자 했다. 또한 그동안 뮤직비디오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내 타입’ 또한 일본어 버전의 ‘My Type’으로 출시돼 시티팝의 매력을 배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월간 윤종신’ 2월호 스페셜은 시티팝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미유의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다. 윤종신은 지난 앨범 작업 당시, “‘내 타입’을 작업했을 때, 시티팝에 관심을 갖고 있는 미유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고 ‘왠지 그럼 안될 것 같아’의 편곡 방향을 시티팝으로 정했을 때 미유를 다시금 떠올렸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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