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최강희가 또 다시 오징어탈을 쓴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0회에서는 조아제과 사내공모전에 도전하는 37살 하니가 자신이 개발한 과자를 소개하기 위해 피칭에 나서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하니가 오징어 탈을 쓰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개발한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하니는 오징어 탈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한결 차분한 자세로 자신이 개발한 과자를 어필하는 진지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하니는 조아제과 판촉직 계약 사원으로 일하며 마트에서 오징어 탈을 쓰고 열혈 홍보를 하곤 했다. 한 사람의 관심이라도 더 끌기 위해 자신을 우스꽝스러워하는 시선 속에도 오징어 탈을 쓰고 춤까지 따라 췄지만 블랙컨슈머에 의해 해고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지만 당시 경험을 피하지 않고 과자를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 사내 공모전에 출시한 하니의 선택이 그녀가 다시 오징어탈을 과감하게 쓴 것처럼 완벽한 전화위복을 이뤄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한결 달라진 외모와 정돈된 마음으로 심사위원들 앞에 서는 하니의 선택을 통해 하니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그때 보다 나은 자신을 향해 가는 발걸음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며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 팔자 좋은 남편들로 불리는 이른바 ‘처복지왕’ 3인방 장항준, 조정치, 김진수가 출격해 끝없는 아내 자랑 토크 릴레이를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는 유명 드라마 작가 김은희의 남편 장항준,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를 지닌 가수 정인의 남편 조정치, 수많은 히트곡을 쓴 작사가 양재선의 남편 김진수가 출연한다. 이들 세 사람은 아내의 수입 자랑부터, 아내 카드 사용법 등 자격지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마인드가 돋보이는 아내 자랑 배틀로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김은희 작가의 남편이면서 그 역시 영화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을 연출한 감독인 장항준은 이날 아내의 수입에 대해 “물밀듯이 밀려온다”는 표현으로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작품을 집필한 아내 김은희 작가의 수입을 언급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그는 아내에 대해 “그런 사람은 우리 아파트에 살아도 자랑스러운데, 우리 집에 있다”며 김은희 작가가 지금의 세계적인 작가가 된 비결로 엄청난 노력을 꼽으며 남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노트북 교체 시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성 넘치는 보컬리스트 정인의 남편이면서 그 역시도 독보적인 기타리스트로 평가받는 조정치는 아내 수입이 자신의 3배 정도 되는 것 같다며 바쁜 아내를 대신해 육아에 적극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조정치-정인 부부와 가까운 MC 윤종신에 따르면 조정치에게 곡을 의뢰해도 육아로 인해 시간을 내기가 결코 쉽지 않다고. 급기야 조정치는 “육아 철학이 하루하루 살아남는 것”이라며 육퇴 이후 골방에서 혼자서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공개해 짠내나는 웃음을 유발했다. 신승훈 ‘I believe’, 성시경 ‘희재’를 작사한 양재선의 남편이자 허리케인 블루로 과거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개그맨 김진수는 이날 20년째 슬럼프라는 사실을 밝히며 아내로 인해 큰 위로를 받고 눈물까지 흘렸던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것과 별개로 아내가 작사 노트에 써둔 살벌한 문구로 인해 혼자 뜨끔했던 사실을 밝히며 이 문구가 자신을 향한 것인지 사실 여부를 아직도 알지 못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이날 녹화에서 세 사람은 MC 윤종신과의 돈독한 친분에 얽힌 깨알 같은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는가 하면, MC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을 언급하면서 이 자리에 함께 나와야 할 게스트로 지목하며 웃음의 순간을 만들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최강희와 이레, 음문석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모아진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0회에서는 37살 하니와 17살 하니, 그리고 소니가 함께 가족 사진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나서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18일 화보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세 사람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후드티를 나란히 맞춰 입고 닮은 듯 닮지 않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17살 하니는 주최할 수 없는 끼로 카메라를 향해 과감한 표정 연기와 포즈를 취하며 호수고 이효리다운 매력을 발산하는 중이다. 연예인 소니에게 있어 화보 촬영은 직업적 일상인 가운데, 과연 무슨 일로 두 하니 또한 소니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서게 됐는지 그 사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예인을 꿈꾸며 어떻게든 데뷔하기 위해 오디션을 보곤 했던 17살 하니의 꿈이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비로소 이뤄지게 된 건지, 지난 방송에서 소니의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을 추진했던 17살 하니의 꿈이 드디어 성취된 것인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17살 하니의 연예계 데뷔를 어떻게든 말렸던 37살 하니지만, 누구보다 17살 하니의 꿈을 잘 알고 있는 당사자인만큼 우연히 찾아온 기회에 화보 촬영을 허락하는 37살 하니의 감정에 집중해 해당 장면을 시청하면 좋을 것 같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에서 깊은 밤 귀신을 때려잡기 위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9회에서는 37살 하니와 17살 하니가 함께 사는 옥탑방에 귀신이 출몰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만드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두 하니와 유현, 그리고 소니까지 귀신을 잡겠다며 늦은 밤 전력질주에 나선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야말로 귀신과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는 두 하니를 비롯해, 죽기 살기로 뜀박질에 나선 유현과 소니의 긴박한 모습이 담겼다. 귀신의 출몰에 두려움을 느끼기보다는 반드시 잡겠다는 일념으로 자신감마저 엿보이는 37살 하니의 모습은 의외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선 방송에서 두 하니가 사는 옥탑방에 귀신이 출몰하고 이로 인해 방 가격이 눈에 띄게 저렴하다는 건 주지된 사실. 시시때때로 두 하니가 사는 집을 염탐하며 기묘한 기운을 풍겼던 이 귀신이 결국 두 하니와, 유현과 소니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모두 힘을 합쳐 귀신박멸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두 하니가 살고 있는 옥탑방에 귀신이 출몰하는 데는 깜짝 놀랄만한 사연이 숨겨져 있다”며 “귀신을 맞닥뜨렸음에도 불구하고 뒷걸음질치기 보단 잡겠다며 두 팔을 걷어붙이고 전력질주에 나서며 웃음폭탄을 제대로 터뜨리는 인물들의 활약상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얼마 전 정자 기증으로 자발적 미혼모가 된 사유리가 출산 4개월 만에 둘째를 고민 중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사유리는 아들에게 감추고 싶은 흑역사 동영상이 있다고 고백하며 이상민과 가상 부부 시절의 한 장면을 회상한다고 해 어떤 내용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대를 앞서간 종합 예술인 홍서범은 나훈아의 ‘테스형’ 신드롬을 이을, 니체 형에게 영감받아 쓴 신곡을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을 위해 선보인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다양한 장르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간 선구자 4인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과 함께하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몇 년 전부터 ‘냉동 난자’ 전도사 1호로 활약하며 출산에 대한 의지를 밝혀온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알렸다. 미혼인 그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미혼모’가 됐다. 사유리는 ‘라스’에 출연해 임신과 출산, 하루하루 예뻐지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먼저 사유리는 출산 중 과다출혈로 위험한 순간 까지 왔었다며 위기의 순간을 회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찔했던 상황을 이겨내고 아들을 출산한 지 이제 4개월. 사유리는 벌써 둘째를 고민하는 이유를 털어놔 현장 모두를 수긍하게 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 사유리는 아들 젠이 훗날 안 봤으면 하는 흑역사 영상으로 이상민과 가상 부부로 활약했던 한 장면을 꼽는다. 사유리가 감추고 싶은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출산 후 확 달라진 연애와 결혼관도 공개할 예정이다. 엄마가 된 사유리의 이야기를 듣던 제시는 자신도 난자 냉동을 고민한 적 있다며 “난자 냉동을 고민하던 중, 사유리가 먼저 시도했다. 진짜 멋있는 것 같다”며 엄지를 추켜세웠다고 전해진다. 한 편, 대한민국 최초 랩송 ‘김삿갓’으로 국힙 원조라 불리는 홍서범은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나훈아의 ‘테스형’ 신드롬을 잇겠다며 철학자 니체에 영감받아 쓴 신곡을 공개, 오랜만에 본업에 복귀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 연예계 ‘핵인싸’ 1호 홍서범은 히트곡 ‘불놀이야’에서 따온 장르별 뽀로로 모임을 공개한다. 특히 '스토브리그' 하도권이 ‘공놀이야’ 멤버고 전진-류이서 부부가 ‘콕놀이야’에 합류했다며 자신의 별명이 ‘식사동 뽀로로’인 이유까지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사유리의 둘째 고민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NQQ X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저녁 ‘굶요정’ 이혜성의 7번째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에이스 이수근과 의리녀 윤은혜, 막판 영웅 이진호가 ‘이혜성 일병 구하기’에 나서며 고군분투했지만, 이혜성은 7주 연속 저녁을 굶게 돼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지난 16일 NQQ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첫 게스트 윤은혜와 함께 식재료를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강원도 홍천에서 영월로 베이스캠프를 옮긴 멤버들은 홍천과는 또 다른 영월의 정취에 흠뻑 취했다. 게스트가 온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예민해진 멤버들 앞에 '요리 금손' 윤은혜가 등장했다. 게스트를 반가워 할 겨를도 없이 제작진은 조식 재료를 건 퀴즈를 시작했다. 세 가지 이미지의 정답을 연속으로 맞히는 '야생자연 퀴즈'로 메인 식재료가 3개뿐인 현실에 멤버들은 진심으로 짜증을 내 긴장감을 유발했다. '야생자연 퀴즈'에서 첫 문제를 빠르게 맞히며 자신감을 얻은 밥굽남은 옥수수가 걸린 패자부활전에서 무모한 제안을 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미 획득한 식재료를 걸고 '모 아니면 도'인 퀴즈 대결을 제안한 그는 윤은혜까지 끌어들였다. 의기양양했던 밥굽남은 이어진 퀴즈에서 정답을 알고도 시간초과로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윤은혜는 결국 밥굽남과 함께 '굶패밀리' 신세가 되고 말았다. 조식 퀴즈를 통해 식재료를 획득한 멤버는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였다. 박세리는 초대형 이불돈가스를, 양세찬은 메밀전병을, 이진호는 호박전과 고추장칼국수를 완성했다. 특히 요리 금손인 윤은혜가 이들의 완벽한 아침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박세리는 윤은혜 덕에 양파가루의 존재를 깨닫고 돈가스 밑간에 사용했고 양세찬과 이진호는 윤은혜의 도움으로 근사한 메밀전병과 고추장칼국수를 완성할 수 있었다. 메인 게임인 저녁 팀 미션에 앞서 이수근은 이른바 '이혜성 일병 구하기'를 제안했다. '와와퀴' 방송 이래 지난 6주간 단 한 차례도 저녁을 먹지 못한 이혜성을 위해 맞춤 팀 구성을 제안한 것. 에이스 이수근을 비롯해 막판 영웅 이진호가 이혜성과 같은 이 씨로서 손을 잡았고 여기에 의리녀 윤은혜가 힘을 보탰다. 특히 윤은혜는 이혜성이 저녁을 먹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며 승리의 의지를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저녁 식재료는 통 삼겹살, 냉 삼겹살, 대패 삼겹살로 이뤄진 모둠 삼겹살. 주어진 퀴즈는 가사를 맞히는 음악퀴즈였다. 음악퀴즈의 강자인 이수근과 양세찬이 상대팀으로 맞선 가운데, 첫 문제를 이혜성이 맞히는 이변이 일어났다. 이혜성은 난생처음 음악퀴즈에서 정답을 맞힌 기쁨을 덩실덩실 춤으로 승화해 폭소를 자아냈다. 첫 문제를 이혜성이 맞히며 승리의 기운까지 가져간 '이혜성 일병 구하기' 팀. 그러나 두 번째와 세 번째 문제를 상대팀인 양세찬이 연이어 맞히면서 3대 2로 역전승에 성공, 모둠 삼겹살을 차지했다. 이들은 모둠 삼겹살로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부터 통 삼겹살 김치찜,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을 완성했다.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는 양념에 일가견이 있는 '박양념' 박세리가, 통 삼겹살 김치찜은 야생 요리 전문가 밥굽남이 각각 맡았다.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은 이수근이 도와 고깃집 황금 레시피대로 만들어냈다. 윤은혜가 즉석에서 뚝딱 만든 아란치니가 플레이팅되자 '와와퀴 고급 레스토랑'이 차려졌다. 박세리, 밥굽남, 양세찬은 윤은혜 표 아란치니부터 고추장 양념 숯불구이와 통 삼겹살 김치찜, 대패삼겹 깍두기 볶음밥으로 완벽한 저녁을 만끽했다. 이때 게스트로 멤버들이 먹을 요리를 위해 수고했으나 두 끼니 모두 굶게 된 윤은혜를 위한 즉석 게임 '한입 찬스 가위바위보 하나빼기'가 펼쳐졌다. 그러나 최종 우승자는 이수근이었다. 이수근은 “안 되는 애들은 안 돼”며 안타까워한 한편 김치찜 3층 탑 한입을 맛보고 행복해했다. 윤은혜는 두 손 모두 가위를 내는 이혜성을 보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걸 크러쉬' 가수 제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선배 가수 이효리가 "이 남자 만나라"고 콕 집어 추천하는 연애 추천 대상이 있다고 고백한다. 과연 제시를 위한 이효리의 추천 인물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제시는 유재석에게 감동한 '유느님 홀릭' 미남을 들려주고 신곡 '어떤 X'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다양한 장르에서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간 선구자 4인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과 함께하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 매력 덕분에 ‘예능 망나니’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솔직하고 과감해 가슴 성형을 커밍아웃한 1호 연예인이기도 한 제시는 이를 밝히게 된 이유를 설명하다“대놓고 말하고 싶다. 가슴이 솔직히 그렇게 크지 않다. 뽕이다”고 갑분 ‘뽕 고백’을 해 현장 모두를 아찔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또 제시는 “예능 망나니”라는 별명을 붙여준 유재석을 예능 원 픽 파트너로 꼽으며 “나는 재석 바라기”고 밝힌다. 특히 다른 사람이 유재석에게 못생겼다고 하면 울컥할 정도라는 제시는 “유느님께 감동 받았다”며 자신이 경험한 아빠 같고 따뜻한 ‘유느님 미담’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그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제시는 이효리가 추천한 연애 상대를 귀띔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제시는 지난해 ‘라스’에 출연해 이효리의 특급 의리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던 터. 이번에는 이효리가 “이 남자 꼭 만나라”고 콕 집어 강력 추천한 인물을 공개한다. 제시는 이효리가 추천 한 상대를 두고 “똑똑하다”며 평소 느낀 감정을 공개했다고 해 과연 그 대상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 제시는 신곡 ‘어떤 X’ 최초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꾸민다. 제시는 신곡을 두고 “원래 환불원정대에 가려던 곡”이라고 소개하며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해보는 장르라고 이야기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제시가 밝히는 이효리가 추천한 연애 상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최강희와 함께 사내공모전에 도전하기로 한 ‘안녕? 나야’ 김영광의 필승 전략이 강력하고도 섬세하게 발동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9회에서는 유현이 새벽부터 37살 하니의 집을 찾아 함께 출근할 것을 제안하며 사내 공모전 준비에 꼼꼼하게 돌입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사내공모전 도전을 결심하며 그 파트너로 유현을 선택하고 드림팀을 결성한 하니는 이날 새벽 5시부터 공모전 준비를 하자는 파트너 유현의 뜨거운 열정을 맞닥뜨릴 예정. 그런 가운데 새벽 출근을 함께 하며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는 유현의 핑크빛 감정 또한 자연스레 드러나며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만원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과정에서의 자연스러운 에스코트나, 이른 아침 출근한 하니의 빈속을 달래줄 만렙 조리사 자격증 소유자 유현의 조식 서비스까지, 특급 섬세함이 빛나며 핑크빛 무드가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공모전 필승을 위한 열정으로 여기기엔 사심 가득한 유현의 행동에 하니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공모전 필승 전략 같으면서도, 또 아닌 것 같은 유현의 빅피쳐가 하니에게 스며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제작진은 “자기 마음을 자각한 이후 공모전 준비를 함께 하며 자연스레 묻어나오는 유현의 핑크빛 직진 공세가 하니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설레게 만들 것”이라며 “한 번 하기로 마음 먹은 것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유현의 열정적인 모습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사진=앳스타일 [국회의정저널] 첫 주연작 tvN ‘나빌레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 배우 홍승희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 2021년 4월 호 화보를 함께했다. 홍승희는 촬영 내내 봄을 닮은 화사한 미소와 당찬 에너지로 현장을 리드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3월 22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심은호’ 캐릭터로 데뷔 3년 만에 첫 주연작을 따낸 홍승희. 첫 주연작인 만큼 부담감이 크지만 잘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는 “큰 욕심이 있기보단 이번 작품을 통해 홍승희라는 괜찮은 배우가 있다는 걸 대중들한테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나빌레라‘는 탄탄한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 홍승희는 원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드라마와 웹툰 속 인물은 차이가 있다”며 “드라마 속 은호는 공부도 잘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데 망설임이 없으며 운전까지 굉장히 잘하는 다재다능한 캐릭터이자, 취업 준비생들의 역할을 대변하는 인물이다”고 설명했다. 은호 캐릭터를 위해 운전 연수를 열심히 받았다는 홍승희는 “좀 더 현실감 있는 캐릭터 구현을 위해 취업 준비 경험이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는 등 많이 노력했다”며 작품에 대한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차기작으로 일찌감치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이다’를 확정 지으며 2021년 상반기에만 연이은 주연작 2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홍승희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성격의 소유자 ‘나무’라는 인물을 맡아 ‘나빌레라’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매력을 발견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선배들의 조언을 포스트잇에 적어 늘 곁에 둔다며 연기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던 홍승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김예은, MBC ‘미치지 않고서야’ 출연 확정 독립 영화계의 보물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을 예정”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예은이 MBC ‘미치지 않고서야’에 합류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예은이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캐스팅을 확정, 최근 리딩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중년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법한 ‘퇴사’와 ‘이직’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해고’까지. 중년 ‘직딩’들의 생존을 위한 오피스 활극으로 유쾌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극 중 김예은은 기구개발팀 책임 ‘오혜연’으로 분해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특유의 담백하고 편안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김예은이 직장인들의 치열한 고군분투를 그린 오피스물을 만나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한편 김예은은 데뷔 후 다수의 독립 영화 작품에 출연, 제16회 대구단편영화제 연기상, 2015년 제5회 충무로단편영화제 청년, 대학생부문 여자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에서 의녀역으로 분해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는 극중 유관순과 함께 서대문 수용소에 수감됐던 ‘권애라’ 역으로 분해 안정적이고 무게감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예은이 합류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MBC ‘미치지 않고서야’는 오는 6월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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