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윤은혜가 첫 게스트로서 신고식을 제대로 치른다. 식재료가 걸린 퀴즈 대결에 처음 나선 그녀에게 밥굽남은 달콤한 '악마의 제안'을 던진다. 멤버들도 당황하게 만든 그의 돌발 제안은 무엇일지, 귀를 쫑긋 세운 윤은혜는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 마련된 새로운 뻐꾸기 산장에서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과 게스트 윤은혜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퀴즈 앞에 난관에 봉착한 윤은혜의 모습과 그녀에게 시선이 집중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윤은혜의 표정을 살피는 밥굽남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상케 한다. 윤은혜와 함께하는 첫 퀴즈에 걸린 식재료는 단 3개. 기존보다 적은 식재료 수에 의욕을 불태운 멤버들 가운데, 그동안 퀴즈 최약체였던 밥굽남의 반란이 시작됐다고. 그런가 하면 밥굽남은 패자부활전 퀴즈를 앞두고 돌발 제안까지 하며 기세 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세찬은 “형, 왜 그래요?”며 당황했고 박세리는 강하게 거부하기도. 밥굽남이 던진 ‘악마의 제안’에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윤은혜는 “드루와요~”라는 밥굽남의 유혹에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악마의 유혹’에 빠져든 윤은혜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몰고 올지, 또 악마의 미소를 짓고 있는 ‘승부사’ 밥굽남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오는 16일 방송되는 ‘와와퀴’ 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NQQ를 비롯해 MBN을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by 편집국와이드에스컴퍼니 [국회의정저널] 20201년 최고 대세 배우 김영광이 드라마 ‘안녕? 나야’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 배우 진기주와 국내팬, 여러나라의 해외팬들로부터 받은 커피차에 ‘찐행복’을 느끼며 세상 다 가진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영광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 한유역 역으로 ‘직진 연하남’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을 호강 시켜주고 있다. 15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그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받은 커피차를 배경으로 장난끼 넘치는 표정과 세상 누구보다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로 해금 미소를 짓게 한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국내팬 뿐만 아니라 해외 일본, 대만, 미얀마로부터 온 커피차 선물은 해외에서도 통하는 그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팬들의 선물에 환한 미소와 행복한 모습으로 보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배우 진기주와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를 인연으로 절친한 친구 관계를 이어온 진기주는 코믹한 사진을 게시한 커피차를 보내며 현실 친구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영광은 영화 ‘미션 파서블’까지 흥행기록을 세우며 현재 40만 관객을 동원, 2021년 가장 주목 받는 배우로 거듭났다. 해당 영화에서는 입금되면 바로 움직이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으로 100% 대역 없는 반전 매력의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조아제과 사내 체조 ‘조아체조’가 중독성 강한 리듬과 동작, 무엇보다 뜬금 없는 상황에서 흘러나오는 갑툭튀 등장 포인트로 웃음을 자아내며 사랑받고 있다. 조아체조는 극중에서 회장님 낙하산 오명을 쓰고 막 입사한 37살 하니를 곤란케 하는 용도로 사용되는가 하면, 20년 전 과거와는 달리 세련되고 멋진 삶을 사는 팀장 지은이 하니에게 우월감을 느끼는 데 활용되는 등 남다른 용례로 ‘안녕? 나야’에서 웃음 포인트를 만들고 있다. 최근 전개에선 유현이 월급을 차압해 간 아버지 한회장에게 항의하려 회장실에 쳐들어간 상황에서 잔뜩 화가 난 상태에도 불구하고 흘러나오는 리듬에 자동반사처럼 몸을 움직이는 장면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안무를 담당한 배완희 안무가는 “직장인들이 체조를 가장한 춤을 추면서 활력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조아체조 동작을 짰다”며 “딱딱한 동작보다는 리드미컬한 동작을 사용함으로서 재밌게 표현하고자 했다”는 의도를 전했다. 실제 촬영에서 동작을 가장 잘 소화한 배우로는 한전무 역의 백현주와, 제품개발팀 사원 옥주 역의 고우리를 꼽았다. 백현주는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모든 동작을 미리 습득해 왔고 고우리는 아이돌 가수 출신답게 탁월하게 동작을 따라 했다고. 도윤 캐릭터를 연기하는 지승현은 실전에서 훨씬 더 조아체조를 잘 소화한 배우로 꼽기도 했다. 회장실에서 유현을 비롯해 임원진들이 단체 체조를 한 임원 군무씬은 실은 더 적은 수의 배우들만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조아체조를 재밌어 한 배우들의 참여 의사에 의해 더 많은 인원이 함께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밝혔다. 그런가 하면, 과자튜브 사건으로 조아제과 신제품 출시 예정 과자가 언론에 대서특필되며 대성공을 거두고 이에 제품개발팀 직원들이 회식에 나선 노래방 장면에선 팀장 지은 역의 김유미가 연습 도중 힐까지 벗어던지고 투혼을 발휘해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완희 안무가는 “촬영 직전 리허설 때 시작과 동시에 전 스태프가 다 터져버릴 만큼 조아체조 안무를 다 같이 즐거워하며 촬영했다. 쉽고 재밌는 동작인 만큼 시청자분들도 즐기면서 따라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지훈이 평소 쌓아온 킥복싱 실력을 공개한다. 관장님의 자비 없는 하드 트레이닝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한 김지훈은 아는 외국어를 총동원 해 애원했다고 해 킥복싱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열정 만학도 김지훈의 수준급 킥복싱 실력을 공개한다. 언어 사교육에 이어 운동 사교육에 나선 김지훈은 오래 전부터 갈고 닦아온 킥복싱 실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쿼트와 줄넘기로 가볍게 몸을 푼 김지훈은 샌드백을 치기 시작, 속도감이 느껴지는 빠른 펀치와 엄청난 타격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링 위에 올라선 김지훈은 “지옥의 시간이 왔다”며 비장하게 글러브를 끼고 관장님의 지도 아래 트레이닝을 이어간다. 사정없이 몰아치는 관장님의 공격을 받아내던 김지훈은 학원에서 배웠던 외국어를 총동원해 애원했고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사교육 열정남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 김지훈은 “아직 쓰러지지 않는다”며 계속되는 공격에 넘어지고 쓰러지기를 반복하면서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열정 오뚝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움에 대한 열의로 중무장한 ‘프로 배움러’ 김지훈은 “배움은 숙명”이라며 사교육 열정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밝혔다고 해 과연 그가 이토록 사교육에 진심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교육 열정남 김지훈의 수준급 킥복싱 실력은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방송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에서 최강희를 사이에 둔 김영광, 음문석의 삼각관계에 핑크빛 불이 들어왔다. 질투심에 휩싸인 김영광의 깜빡이 없이 훅 치고 들어온 고백을 시작으로 화장실에서 역대급 사랑에 빠진 음문석까지, 코믹하면서도 러블리한 세 사람의 러브라인 향방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8회에서는 37살 하니와 함께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한 톱스타 소니와 유현이 서로에게 강한 질투심을 느끼면서 자기 마음을 확인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연예인과 악플러 관계로 함께 모여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살인적인 맞춤법 파괴로 언론에서 질타를 받은 소니가 이를 타개할 방법으로 유기견 봉사활동 카드를 꺼내 들었고 이 자리에 자신의 악플러들을 끌어 모으며 억지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 명예훼손 혐의로 소니에게 고소당하고 합의 조건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 37살 하니와 유현은 어찌 됐건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됐고 특히 유현과 소니 두 사람 사이에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졌다. 여전히 소니가 하니와 입 맞춘 사실을 떨쳐내지 못하는 유현은 사사건건 소니에게 시비를 걸었고 소니 또한 유현을 눈엣가시처럼 여겼다. 그런 가운데 유당불내증이 또 다시 도진 소니에게 하니가 흑기사를 자처하면서 하니를 향한 소니의 시선이 완전히 뒤바뀌는 사건이 일어났다. 과거 사진 협박 사건으로 아직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이지만, 소니가 모르고 먹은 우유로 인해 화장실 변기에 테러를 가하면서 이를 하니가 대신 뒤집어 써주는 의리를 과시한 것. 연예인 소니가 유당불내증으로 고생하는 걸 잘 아는 하니가 옛 친구를 위해 망신살을 대신 감당하는 선택을 한 것에 소니의 얼어붙었던 마음이 녹아내렸고 외려 학창시절 그토록 멋지고 당당했던 호수고 퀸카를 다시 영접한 것만 같은 기분마저 느꼈다. 이 같은 관계 급반전을 가만히 두고 볼 유현이 아니었다. 하니를 보는 소니의 표정이 달라진 것을 목격한 것은 물론, 여전히 반짝반짝 하다며 간접적으로 마음을 드러내는 소니를 향해 유현은 “언젠 또 구질구질하다고 하지 않았냐”며 선을 긋는 것에 이어 아예 직접적으로 하니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마음을 드러내는 것으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유현의 진지한 고백에 놀란 소니의 표정이 엔딩컷에 등장한 가운데, 과연 이들의 러브라인 향방이 어떤 전개를 맞을지, 반환점을 돈 ‘안녕? 나야’ 후반부 스토리에 또 다른 관전포인트를 추가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가 소니의 유당불내증 사건을 통해 사내공모전에 어떤 과자를 출품할지 힌트를 얻게 돼 과연 하니가 내놓을 아이디어 반짝할 신제품에 관심을 모았다. 또한 치매에 걸린 할머니 홍년이 오랜만에 온전한 정신을 차리고 17살 하니를 살릴 방법으로 구형 휴대전화의 충전기를 꼽으며 며느리 옥정에게 “내가 여기서 할 일만 끝내고 나면 너 편하게 해줄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가수 겸 작곡가 윤상과 함께 작업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그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K-POP을 이끄는 스타 작사가 김이나, 조윤경, 황현이 출연한다. 이들은 작사가의 길을 열어준 ‘인생곡’ 소개와 함께 작사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아낌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이 작사하고 윤상이 작곡한 데이브레이크의 ‘말이 안 되잖아’를 인생곡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그는 “윤상은 중학생 때부터 ‘찐팬’이고 콘서트를 다니면서 행동으로 ‘덕질’하게 된 1호는 데이브레이크다. 두 분과 함께 곡 작업을 하면서 이보다 더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있을까 싶었다”며 ‘덕업일치’를 이룬 사실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이나는 본인을 가장 힘들게 했던 작사곡을 소개했다. 그는 “몸의 수분을 남김없이 짜내게 했던 곡이 있다 작사하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던 적이 없었다”고 밝혀 그에게 ‘작사는 철저히 발음 디자인’이라는 배움을 준 이 곡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작사가 황현은 ‘본인이 쓴 가사를 규현이 불렀을 때 상상했던 대로 나왔는지’에 대한 질문에 “100% 생각대로 나올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답해 규현을 좌절하게 했다. 반면 작사가 조윤경은 웬디와 함께 작업한 곡에 대해 “이 노래는 웬디가 불러줘서 이만큼 나왔다고 느꼈다”고 밝혔고 규현은 황현에게 “저도 좋은 얘기만 해주시지”고 발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윤종신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무려 541곡으로 스타 작사가 김이나, 조윤경, 황현의 등록된 곡 수를 훨씬 뛰어넘으며 음악장인의 클라스를 한 번 더 입증했다. 이어 그는 최고의 히트곡 ‘좋니’를 언급하며 “이런 히트를 기록한 건 처음이어서 좀 놀랐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김이나, 조윤경이 최애곡으로 꼽은 윤종신의 노래에 숨겨져 있는 비밀과 장윤정이 술 한 잔 마시고 녹음하게 된 사연 등 음악과 작사가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우정 여행에서 5년동안 보지 못했던 헨리의 속살 발견했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장 시간 숙면 후 미동 없는 헨리의 모습이 포착돼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야외 취침 준비에 나선 기안84와 헨리의 모습을 공개한다. 날이 어두워지자 기안84는 야외 취침 준비를 시작한다. 이른 저녁 시간에 취침 준비를 하는 기안84를 본 헨리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러한 헨리의 반응에도 아랑곳 않고 기안84는 꿋꿋하게 취침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침낭 위에 비닐을 덮는가 하면 야생에 완벽 동기화 된 헨리는 돌 핫팩을 만들어 추위에 대비한 완전 무장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야생 노숙에 서로를 걱정하며 살뜰히 챙기는 기안84와 헨리는 초저녁부터 잠의 세계로 빠진다. “위기에 처하면 친해지더라”고 헨리와의 유대감 상승을 꿈꾸던 기안84와 야외 취침에 걱정이 앞선 헨리는 추위 앞에 뒤바뀐 입장을 보였다고 해 밤 사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헨리는 “잠이 잘 왔어요”며 인생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고백하기도. 때늦은 겨울 잠에서 먼저 깬 기안84는 “잔 시간이 더 긴 것 같다”며 헨리를 깨웠고 불러도 대답 없는 헨리의 모습이 포착돼 헨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헨기 형제는 자연인 비주얼로 신개념 모닝 쌈 먹방을 펼치며 뜻밖의 파리지앵 감성에 흠뻑 취했다고 해 헨기 형제의 아침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우정 여행을 통해 한층 돈독해진 기안84와 헨리의 관계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기안84가 이번 여행을 통해 ‘속살 헨리’를 발견했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장 시간 숙면에 빠진 헨기 형제의 야생 노숙 현장과 기안84가 발견한 ‘속살 헨리’는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김영광이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결심하면서 ‘그린라이트’가 제대로 켜져 설렘지수를 높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8회에서 김영광은 믿음직한 동료에서 사랑의 질투까지 느껴 어쩔줄 모르는 다채로운 한유현을 만들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유현은 철없는 재벌 2세로 아무 걱정 없이 살아왔지만 반하니를 만나며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들을 깨우쳐왔다. 먹고 놀고 쓰는 것에 특화된 사람이었던 그가 반하니를 도와 조아제과 딸기 원료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된 것은 물론 공모전을 함께 준비하며 한층 친밀한 관계로 발전했다. 하니의 한마디에 무장해제되는 허당끼, 키다리 아저씨같은 면모도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뿐만 아니라 유현은 하니를 사이에 두고 안소니와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보여주며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유현은 소니가 하니와 키스를 했다는 거짓말에 악플을 다는가 하면 악플러 봉사활동 후 뒤풀이에서 가장 비싼 메뉴를 시키는 등 귀여운 복수로 보는 안방극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든 것. 그와 동시에 유현에게 소니의 등장은 하니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이전까지 유현은 하니에게 단순한 관심인 줄 알았다면 소니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진심을 알게 됐다. 유현이 소니에게 하니를 좋아한다고 답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김영광은 하니를 향한 유현의 마음이 조금씩 커지는 과정을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입체감을 더해 호평을 받고 있다. 유현이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 과정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 캐릭터 서사에 힘을 실으며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는 밀도를 높였다. 또한 툭툭 내뱉은 말투와 행동으로 유현의 솔직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최강희와 솔직 담백 케미부터 음문석과 아웅다웅 케미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인물 간의 관계성을 완성해 시청자들로부터 많는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학창 시절 ‘3대 천왕’이었다는 규현의 능청스러운 자랑에 장윤정이 질색팔색해 웃음을 안긴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곧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 게스트 임상아와 함께 달달한 ‘고백송’ 추천부터 설레는 러브스토리로 달콤함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윤종신은 규현에게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는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규현은 “전 몰랐는데.”고 능청스러운 태도로 말문을 열어 모두를 질색하게 만들었다. 그는 “진짜 몰랐었다 고등학교 졸업한 뒤에 알게 됐다‘3대 천왕’이 있었다는 걸.”이라고 덧붙이며 “밴드부 보컬이어서 인기가 많았었다. 여학생들이 도시락 주러 오고 그랬다”며 자랑을 했다. 이에 장윤정은 규현에게 그만하라며 질색팔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상아가 웬디에게 “고백 진짜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하자 웬디는 한국에서 보낸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는 ‘얘들아 가자’라고 하면서 친구들을 다 모았었다 남녀 가릴 것 없이 다 친하게 지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웬디가 장윤정에게 “고백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장윤정은 “언제 적 얘기를 하냐”며 쑥스러워하더니 “ 마음이 있다는 표현을 안 했다 자꾸 술 한 잔 사달라고만 했다 지인과 술자리에 초대한 날 이후에 전화로 나에게 책을 읽어줬다 지나고 보니 사랑 얘기더라”고 밝혔다. 그녀의 흥미진진한 러브스토리 속에는 반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임상아는 ‘고백송’으로 윤종신의 ‘길’을 추천하면서 “이 노래는 최근까지 내 알람이었다”며 윤종신에게 “작곡, 작사할 때 이런 감성을 지금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다. 윤종신의 대답은 모두를 소름 끼치게 했다고 하는데, ‘음악 천재’로 일컬어지는 그의 작곡 비결은 무엇일지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by 편집국‘와일드 와일드 퀴즈’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첫 게스트로 은혜로운 '요리 금손’ 배우 윤은혜가 등장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퀴즈 전쟁의 새 라이벌을 견제하는 멤버들과 껌딱지처럼 달라붙은 '불운의 굶요정' 이혜성의 환대에 ‘동공 지진’을 일으킨 윤은혜의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윤은혜는 야생 중의 야생 ‘뻐꾸기 산장’에서 맞이한 인생 최대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첫 게스트 윤은혜와 모둠 삼겹살을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윤은혜는 요리뿐 아니라 그림, 디자인, 미용 등 연예계 대표적인 금손으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특히 그녀는 다양한 식재료와 양념, 소스 등을 과감하게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뻐꾸기 산장’에서 보여줄 윤은혜 표 은혜로운 요리에 기대가 쏠린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굶주린 멤버들이 윤은혜를 향해 견제의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홍천 양반' 밥굽남과 수더분한 야생 예능인 이수근이 친절하게 독설을 던지는 모습에 이어 윤은혜의 ‘땡’ 퍼레이드가 포착돼 호락호락하지 않은 퀴즈 전쟁이 예상된다. 이번 저녁 식재료는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극하는 모둠 삼겹살. 다채로운 삼겹살 풀코스에 윤은혜는 “최선을 다합시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는 ‘와와퀴’ 공식 ‘불운의 굶요정’ 이혜성에게 제대로 발목이 잡혀 위기에 빠진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꿀잼을 예고한다. ‘뻐꾸기 산장’에 첫발을 내딛자마자 인생 최대의 위기에 빠진 윤은혜가 더욱 치열해진 퀴즈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와와퀴’ 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NQQ를 비롯해 MBN에서 방송된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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