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최강희와 이레가 또 경찰서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벌어지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8회에서는 경찰서에 연행돼 나란히 조사를 받는 37살 하니와 17살 하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두 하니가 엉망인 채로 형사 앞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 속 두 하니는 코피가 터지고 머리카락이 산발인 채로 격렬했던 싸움 당시 상황을 짐작케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개를 푹 수그린 채 부끄러움을 표하다가도 이내 어딘가를 향해 나란히 손가락질을 하는 두 하니의 당당한 모습에서 이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건지 궁금증을 높인다. 37살 하니의 경찰서행은 ‘안녕? 나야’가 시작한 이래 벌써 네 번째로 익숙한 얼굴의 등장에 조사를 담당하는 형사마저 안부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반가움을 표할 예정. 두 하니를 오랜만에 의기투합하게 만든 사건은 과연 무엇인지, 웬만해선 어디 가서 맞고 다니지 않는 두 하니를 코피 나게 만든 에피소드의 실체는 11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또 다시 경찰서행이지만 누군가에게 부끄럽지 않은 싸움을 벌인 두 하니의 의리와 정의로 똘똘 뭉친 활약상이 펼쳐지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사진제공: 비욘드제이, 안녕나야 방송화면캡쳐 [국회의정저널] 이레가 드라마의 단순 ‘마스코트’ 역할을 뛰어넘어 적재적소 장면에서 활약하는 ‘만능열쇠’ 캐릭터로 맡은 몫 이상을 해내고 있다. 이레는 최근 방송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17세 반하니 캐릭터를 통해, 유쾌한 코믹부터 모두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드는 진지 모드까지 빈틈없는 극과 극 연기를 보여주며 자신의 매력을 시청자에 제대로 각인시켰다. 이레는 매회마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캐릭터 싱크로율과 거침없는 하드캐리로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작품이 중반부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이레는 그간 ‘안녕? 나야’ 에서 어떤 활약들을 보여줬을까.이레는 극중 호수고등학교의 퀸카이자, 제2의 이효리를 꿈꾸며 부모님 몰래 오디션도 보러 다녔다. 1회 오디션 장에서 갈고 닦은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또한 3회에서 갖고 있는 끼와 재능을 적극 살려 최강희의 조아제과 부당해고 시위에 동참했다. 가장 자신있는 춤을 즐겁게 추며 사람들의 이목집중은 물론, ‘힐링요정’ 답게 현실에 지쳐 잃어버린 최강희의 자존감도 조금씩 되찾게 하고 정직원이 되게 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레는 과거로 돌아가기 전까지 최강희와 옥탑방에서 지내며 학교도 안 가고 편히 지내지만, 하루 종일 집에만 있기엔 답답한 상황. 광고 에이전시를 통해 조아제과 오징굿 광고에 출연했다. 광고 주연일 것이란 상상과 달리, 해산물 엑스트라 분장을 한 모습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레는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 소녀 같지만, 어린시절 유현을 동네 불량배로부터 구하고 친구 지은을 챙기는 등 누구보다 따뜻한 정의로움을 지녔으며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다. 4회에서 동네 멋쟁이였던 할머니 김용림이 치매로 아이처럼 변했으며 어머니 윤복인의 세월에 늙어버린 모습 등을 멀리서 지켜보고 폭풍 오열했다. 물리적 시간을 돌이킬 수 없는 이레의 순수한 마음과 눈물이 빛을 발했다. 이어 6회에서 아버지 죽음 사고 이후 병문안 온 친구 이서연에게 ‘고아’라는 모진 말을 내뱉으며 맴찢 오열 연기를 선보였다. 이처럼 이레가 펼친 다채로운 활약에 앞으로 남은 회차 스토리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레가 출연하는 ‘안녕? 나야’는 배우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 밤 9시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임윤아의 광고 행진이 2021년에도 계속되고 있다. 임윤아는 최근작인 JTBC 드라마 ‘허쉬’에서 생존형 기자 ‘이지수’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청춘 연기로 호평받은 것은 물론 영화와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세다운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임윤아는 광고계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자랑,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는가 하면, 3년째 면세점 모델로 활동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채롭게 사로잡고 있다. 또한 임윤아는 남다른 소화력으로 ‘리오더 열풍’까지 불게 하며 패션 브랜드 모델로 광고 효과를 높인 것은 물론 보험 분야의 모델로 나서 특유의 밝고 성실한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올해만 해도 인테리어 플랫폼과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등 벌써 여러 개의 신규 광고 목록이 추가돼 전 세대, 다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임을 입증하며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WayV가 10일 새 미니앨범 ‘Kick Back’을 발표한다. WayV의 세 번째 미니앨범 ‘Kick Back’은 3월 10일 오후 8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Kick Back ’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타이틀 곡 ‘Kick Back ’은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여유 있는 플로우의 랩이 어우러진 프로그레시브 R&B 장르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함께 그려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한국어 버전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훅킹한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Action Figure‘, 센치한 밤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트랩 R&B 장르의 ‘All For Love’, 레트로 피아노 리프가 매력적인 힙합 비트의 팝 곡 ‘Good Time’,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감성 발라드 곡 ‘Horizon’ 등 총 6 트랙으로 구성, WayV의 개성 있는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WayV는 오늘 오후 7시부터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의 WayV 채널 등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중계, 타이틀 곡 ‘Kick Back ’ 무대 최초 공개는 물론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샤이니 특집 2탄’. ‘용진호’의 '괴로운 데이트'가 오늘 수요일 오후 6시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업로드된다. ‘괴로운 데이트’ 샤이니 특집 1부에 이어 2부에는 민호가 용진호와 함께 엠씨로 키는 게스트로 출격한다. 키에게 장난을 칠 생각에 신이 난 민호는 초반부터 가차없는 공격을 가했고 이에 키는 대답할 가치도 없다는 듯 그저 황당해했다. 그런가하면 키는 ‘괴로운 데이트’에서 본인이 직접 셀프 염색을 감행하다가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 남몰래 눈물을 흘렸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하기도.줄곧 이어진 용진호와 민호의 공격에 녹화 내내 인상을 찌푸리다가 결국 폭발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괴로운 데이트 MC 이용진이 키에게 ‘한강 뷰 보이는 넓은 집에서 단둘이 살자‘라고 급 강요하는 통에 키는 녹화 중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by 편집국NQQ X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과 박세리, 밥굽남이 막강 콤비 '좌세찬X우진호' 팀에 맞서 깔끔한 역전승을 거두며 '불패 OB팀'의 신화를 썼다. OB팀의 찰떡 팀워크에 6주 연속 저녁을 굶게 된 ‘불운의 밥굶녀' 이혜성의 맹활약까지 더해져 시청자에게 꿀잼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9일 MBN과 NQQ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의 뻐꾸기 산장에서 굶지 않기 위해 퀴즈에 열과 성을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개인전으로 펼쳐진 '아침 생존퀴즈'는 5개 연속으로 정답을 맞힌 멤버에게 식재료가 제공됐다. 전날 온종일 굶은 양세찬은 뻐꾸기 소리가 울리자마자 퀴즈존에 1등으로 입성, 아침을 먹겠단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1등은 지난 2주 연속 1등을 차지한 이혜성에게 돌아갔다. 이혜성은 박세리가 던진 정답까지 주워먹는 등 예전과 다른 스피드와 눈치로 ‘아침 생존퀴즈’의 에이스 자리를 굳혔다. 이혜성에 이어 늦잠을 잔 이진호와 이수근이 문제를 맞히며 각각 '어묵&가래떡', '순대+부속고기'를 획득했다. 팬케이크 가루와 달걀이 걸린 마지막 문제는 양세찬이 맞혔다. 이혜성은 카페 비주얼의 딸기라떼를 완성한 후 양세찬에게 한입 교환을 시도해 성공했다. 이를 매의 눈으로 지켜본 이수근은 “세찬이 너 100% 오해받는다”며 제작진의 카메라까지 빌려 '수근패치'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식 후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산책하며 나뭇잎 가져오기' 미션을 던졌다. 이수근은 '나는 자연인이다' 모드로 제작진을 위한 예고편까지 자체 연출해 베테랑다운 예능감을 뽐냈다. 제작진은 나뭇잎의 크기 순으로 제일 큰 것부터 가져온 3명에게 붕어빵 간식을 제공했다. 전날 저녁부터 아침과 간식까지 연속으로 굶게 된 밥굽남을 보며 이수근은 “평생 굶는 팔자네”며 이름을 '밥먹남'으로 바꿀 것을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메인 게임인 저녁 3대 3 팀 미션에서는 길이 70cm 이상인 대왕 한치를 걸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다. 제작진은 남녀 캐릭터를 구분해 적은 쪽지를 건넸고 같은 성별이 나온 멤버끼리 팀이 되도록 했다. 양세찬과 이진호는 한 팀이 된 데 즐거워한 한편 저녁 불운녀 이혜성과는 팀이 되지 않기를 기도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은 이들을 한 팀으로 묶어버렸다. 이혜성은 천군만마를 얻은 듯 기뻐한 반면, 양세찬과 이진호는 절망했다. 1라운드 다트 던지기와 2라운드 동물 발 손에 끼우고 '영화 맞히기' 스피드 퀴즈에서 이혜성은 모두 0점에 그치며 모두의 기대에 부응했다. 그러나 3라운드 '속담' 스피드 퀴즈에서 그녀는 1-2라운드의 부진을 씻으려는 듯 몸을 사리지 않는 명연기를 펼쳤다. 다만 이혜성의 막판 활약에도 승리의 여신은 박세리 팀을 보며 웃었다. 이혜성은 6주 연속 저녁 '밥굶녀' 신세가 됐다. '이식당 메인 셰프' 이수근을 필두로 큰손 셰프 '먹세리' 박세리와 야생 요리의 제왕인 밥굽남이 대왕 한치를 요리하는 셰프로 나섰다. 박세리는 '가마솥 한치 튀김집'을 오픈하며 버스 손잡이 만한 한치링 가마솥 튀김을 완성했다. 이수근은 감에 의존한 한치 뭇국을, 밥굽남은 한치와 삼겹살로 만든 치삼불고기로 군침을 자극했다. 특히 박세리는 어마어마한 크기와 두께의 한치링 튀김에 감탄, “그동안 먹어보고 싶었던 거 여기 와서 다 먹어 보네”, “이런 거 '와와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거야”고 진심을 담은 리액션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은 그림의 떡인 대왕 한치 요리에 밥굽남의 본명인 '오진균'을 연신 찾으며 배고픔의 고통을 쏟아내 빅 재미를 안겼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자격증 부자 김영광이 사내 공모전에 등판해 최강희와 환상 드림팀을 꾸릴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7회에서는 30년째 이어지고 있는 조아제과 사내공모전을 앞두고 하니가 참가를 고민하는 가운데, 유현이 팀을 이뤄 함께 공모전에 도전하자고 제안하는 내용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9일 유현이 하니에게 그간 섭렵해 온 온갖 조리자격증을 줄줄이 꺼내놓으며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현은 자신을 못미더워하는 하니의 의심에 가득 찬 표정이 못마땅한 듯 입을 불퉁하게 내밀면서도 한식, 양식, 일식, 중식을 비롯해 복어 손질에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그야말로 조리에 관한 모든 자격증을 섭렵했음을 셀프 인증해 눈길을 끈다. 조아제과 제품개발팀에 계약직으로 입사한 뒤 회장님 낙하산으로 불리며 동료들의 눈총을 받았던 하니는 공모전에 도전해 만족스러운 결과로 자신의 팀내 필요성을 입증할 수 있을까. 그런 가운데, 회장님의 아들이자 조아제과 조리실 훈남 직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현 또한 이 같은 여정에 동참해 드림팀 조합이 결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과자튜브 사건을 통해 자신에 대한 믿음을 회복해가기 시작한 하니가 사내 공모전이라는 또 다른 목표를 만나 도망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며 “유현이라는 든든한 아군이 예상치 못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또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말로 기대감을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줄리엔강을 이길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국회의정저널]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프로 예능인 김동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줄리엔강이 연예계 싸움 서열을 언급한 후 잠 못 이룬 이유를 고백한다. 또 ‘파이터 전문가’ 김동현은 자신이 생각하는 연예계 싸움 서열 TOP4를 정리한다. 과연 그가 꼽은 순위에 줄리엔강이 포함되어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포츠 선수에서 예능 선수로 발돋움 중인 4인 김동현, 모태범, 이형택, 윤석민과 함께하는 ‘예능 선수촌’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미국 UFC에 진출한 선수이자, UFC 한국인 최다승의 주인공이다. 최근에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억지로 웃기려 하지 않아도 큰 웃음을 터지게 만드는 날것의 리액션과 ‘뇌순남’ 매력을 자랑하며 파이터에서 프로 예능인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S본부 연예 대상에서 우수상을 거머쥔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 생활 20년 동안 챔피언을 못 했다. 예능 하면서 처음 상을 탔다. 이게 나의 챔피언 벨트”고 감격해 한다. 김동현은 ‘노 필터 입담’과 순수 리액션을 자랑하지만, 예능에 임하는 마음과 자세는 진심이라고. 그는 선수 시절 메모 습관을 여전히 활용한다며 누가 힘이 되거나, 와닿는 말을 하면 휴대전화에 기록해두곤 꺼내 본다고 밝힌다. 이어 공개된 김동현표 ‘예능 백서’에는 신동엽, 박나래 등 동료 예능인과 제작진의 멘트가 빼곡하게 기록돼 있다고 해 그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김동현은 “줄리엔강을 이길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며 줄리엔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쏘아 올린 ‘연예계 싸움 서열’ 여파 때문에 잠 못 이룬 이유를 들려준다. 또 김동현은 ‘파이트’ 전문가답게 실전 경험 등을 살피며 자신이 생각하는 ‘연예계 싸움 서열’ TOP4를 꼽는다. 과연 그가 꼽은 순위에는 줄리엔강이 있을지, 또 줄리엔강이 앞서 꼽은 서열과는 얼마나 다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외에도 김동현은 줄리엔강을 100% 의식한 허세와 걱정 가득한 개인기로 현장을 초토화했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선수 시절 흑역사도 공개한다. ‘영어 알 못’인 김동현은 경기 전 상대에게 뜻 모를 선전 포고를 한 후 비웃음을 당했던 일화를 들려준다. 또 “적당히 맞고 지고 싶었던 적이 있다 경기 중에도 그런 생각을 한다”고 순수 본심을 드러낸 후 현타가 온 듯 일시 정지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고 전해져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전 파이터 김동현이 밝힌 연예계 싸움 서열 TOP4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생존 블록버스터급 퀴즈 전쟁을 기대하게 만드는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브로콜리 나무와 양상추 수풀 사이에 ‘초대형 닭다리’를 높이 들고 선봉장에 선 이수근과 뒤를 따르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공복 탈출’을 위한 대반란이 예상된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0일 여섯 멤버들의 대반란을 예고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앞서 공개된 ‘와와퀴’ 포스터에서는 야생에 고립된 멤버들이 생존을 위해 퀴즈 모험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방송을 통해 멤버들이 점차 야생 ‘뻐꾸기 산장’에 적응하며 자신만의 생존 방식을 터득하고 공복에서 벗어나기 위해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브로콜리 나무와 양배추 수풀, 감자 바위 등 거대한 식재료 숲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멤버들의 선봉장에 선 이수근이 ‘초대형 닭다리’를 치켜들고 결연한 의지를 보이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 뒤로 밀짚 망태기를 어깨에 멘 박세리, 감자를 든 이혜성, 붉은 랍스터를 든 밥굽남을 비롯해 쭈그려 앉은 채 거친 열정을 뿜어내는 양세찬, 이진호의 모습까지,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야생에 적응한 멤버들이 ‘공복 탈출’을 위해 다채로운 식재료를 두고 펼치는 블록버스터급 퀴즈 전쟁을 예상케 만든다. ‘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는 ‘와와퀴’의 세계관에 대반란을 일으킬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공복 탈출기’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오는 7회-8회 방송에서는 윤은혜가 ‘와와퀴’ 최초 게스트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 과연 윤은혜는 더욱 치열해진 퀴즈 전쟁 속 ‘공복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와와퀴’ 제작진 측은 “야생에 적응한 멤버들이 생존과 공복 탈출을 위한 블록버스터급 퀴즈 대결이 펼쳐진다 그동안 등장한 기상천외한 재료를 비롯해 더욱 다채로운 식재료들로 ‘와와퀴’만의 새로운 요리가 탄생할 예정이다”며 “또한 윤은혜 씨를 이어 깜짝 게스트들과 멤버들의 색다른 케미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전 야구대표팀 ‘우완 에이스’ 윤석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90억 먹튀’에 대해 입을 연다. 또 윤석민은 ‘불운 대결’이 있다면 완봉승 급인 짠내나는 ‘불운 시리즈’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포츠 선수에서 예능 선수로 발돋움 중인 4인 김동현, 모태범, 이형택, 윤석민과 함께하는 ‘예능 선수촌’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석민은 과거 류현진, 김광현과 투수 톱3로 불린,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우완 투수였다. 태극 마크를 달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윤석민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다. 현역에서 은퇴한 윤석민은 최근 장모인 배우 김예령, 아내 김수현과 관찰 예능에 출연,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해 관심을 받고 있다. ‘예능 루키’로 ‘라스’에 입성한 그는 “장모님 유명세 코인에 탑승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김예령과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사이가 더 돈독해졌다고 밝힌다. 특히 20살 연상인 장모 김예령에게 “누나 호칭이 나올 때가 있는데 참는다”며 그 이유와 김예령과의 히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여러 예능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윤석민은 최근 김준호, 박나래 등 예능인들이 소속된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본격 ‘스포테이너’ 활동에 시동을 거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방송이 꿈이 아니다”고 선을 그으며 제2의 서장훈 코스를 밟는 행보를 예고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윤석민은 현역 시절 경험한 ‘불운 시리즈’를 공개해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 경기 전 매우 예민했다는 윤석민은 선발 등판 후 마운드에서 내려오면 ‘화장실콕’을 해야 했던 이유, 욱하는 마음 때문에 수천만원 벌금을 낸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불운 시리즈’ 끝판왕으로 국제 경기에서 마운드를 밟자마자 내려와야 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윤석민은 “안 되려니 끝까지 안 되더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게임 당시 벌어졌던 초유의 해프닝을 들려줘 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무엇보다 윤석민은 ‘90억 먹튀’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도전 후인 2015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4년 90억 FA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어깨부상 탓에 기대와 달리 큰 활약 없이 현역에서 은퇴해 ‘90억 먹튀’라는 오명을 썼다. 윤석민은 이에 대한 심경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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