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안녕? 나야!’ 방송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최강희와 이레가 서로를 바라보며 조금씩 ‘나 다워짐’에 빛나기 시작했다. 최강희가 악몽과도 같았던 오징어 탈을 다시 쓰고 당당하게 컴백한 가운데, 이레의 잠자고 있던 휴대전화 벨소리가 벼락 같이 울리며 두 사람의 운명에도 변화가 예감돼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0회에서는 17살 하니의 간절한 기도 속에 37살 하니가 유현과 함께 개발한 두부과자를 들고 사내 공모전 우승을 위해 최종 발표에 나서는 내용이 전개됐다. 두부과자를 만들기로 결정했던 하니와 유현은 주변 사람들의 시식 반응에서 맛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를 개선할 아이디어로 쌀튀밥을 추가하기로 최종 낙점했다. 하니가 어린 시절 형제슈퍼에서 뻥튀기를 만들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던 경험들을 떠올리면서 이것이 두부과자 맛을 개선해주는 것은 물론, 추억까지 보태줄 수 있다는 일석이조 장점을 취하기로 결정한 것. 그렇게 완성된 두부과자를 들고 하니는 임원단이 모인 조아제과 사내 공모전 최종 발표 장소에서 히든카드와도 같은 오징어 탈을 다시 쓰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징어 탈은 37살 하니가 조아제과 본사에 입사하기 전 마트 판촉 담당 계약직으로 일하며 블랙컨슈머에 의해 해고를 당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을 상기시키는 물건이었다. 하지만 하니는 이제 이에 개의치 않았다. 사내 공모전에 당시 경험을 되살려 과자를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루텐프리 제품을 메인 아이템으로 해 개발에 성공했고 발표 장소에도 당당하게 오징어 탈을 쓰고 나오는 선택을 감행함으로서 더 이상 과거에 발목 잡히지 않는 현재의 나를 예감케 해 달라진 그녀를 각인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은 17살 하니의 특별한 한 마디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17살 하니의 연예 기획사 계약서를 본 하니는 안소니의 소속사로 달려가 이를 따져 묻다가 오히려 ‘가족 콘셉트’의 광고를 찍게 됐다. 이 과정에서 하니는 화장을 하며 메이크 오버를 했는데, 평소에 화장을 잘 하지 않는 그녀에게 17살 하니는 “내가 보잖아.”고 말해 가슴을 쿵 울렸다. 그런 가운데, 17살 하니에게도 놀랄만한 일이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배터리가 다 해 잠자고 있던 17살 하니의 구형 휴대폰에 마법처럼 전화벨이 울리는 깜짝 놀랄 상황이 펼쳐진 것. 17살 하니를 유독 예뻐했던 할머니 홍년이 이번엔 반드시 하니를 살려야 한다며 구형 휴대폰의 충전기를 건네고 전화가 오면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암호같은 말을 남긴 상황에서 이 전화가 17살 하니를 자기 자리로 돌려보내는 확실한 방법이 될지 관심을 집중된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조아제과를 위기에 빠뜨리려는 한전무의 계략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그림자를 드리웠다. 오빠 한회장이 시력을 잃어가는 것을 알고 있는 한전무가 회사를 완전히 자기 손에 쥐기 위해 주가를 폭락시킬 계획을 짜고 이를 실행할 사람 또한 섭외하며 풍전등화 상황이 펼쳐졌기 때문. 이를 전혀 알 리 없는 유현은 고모이기도 한 한전무에게 자신의 공모전 참가 사실을 밝혔고 어느 때보다 열심히 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며 성장하는 모습은 한전무에게 위기감을 심어주며 갈등지수를 극대화했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어가며 그 과정에서 최초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유현에게 고모 한전무는 과연 어떤 시련을 안길지,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 유현에게 닥칠 위기에 관심이 고조된다. 이날 방송을 본 후 시청자들은 “나도 저 과자 먹어 보고싶다”, “나중에 고모가 나쁜사람인 것을 김영광이 알면 어떻게 될까?”, “최강희 새로운 모습 너무 이쁘다”, “모든 캐릭터의 엮인 과거가 빨리 풀어졌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절친이자 SM 공식 남매로 통하는 소녀시대 태연을 집으로 초대한다. 키는 집들이 특별 게스트 태연과 허물없이 ‘찐친’ 토크를 나눴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가 소녀시대 태연을 초대해 집들이를 한다. 키는 앞치마를 장착하고 집들이 손님을 위한 특별 요리를 시작한다. 그는 레시피 없이도 요리를 만들어내는가 하면 양손 스킬을 발휘하는 등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요리돌’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키는 집들이 손님으로 찾아온 소녀시대 태연을 “웰컴 투 마이 하우스”라는 환영 인사와 함께 반갑게 맞이한다. 키는 태연의 취향 저격 집들이 선물에 폭풍 감동하고 키의 리액션에 태연도 흐뭇해 해 ‘찐친’다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키와 태연은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서로의 근황을 나눈다. 키는 민호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았다며 샤이니 멤버들 간의 끈끈한 정을 자랑하기도. 키는 2년 6개월만에 샤이니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들었던 고민과 함께 한 음악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1위 소감에 대해 그 당시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고백했다고 해 태연과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절친 소녀시대 태연을 초대한 샤이니 키의 집들이는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위드 유’ 유재석이 의뢰인과 함께 120마리의 치킨을 싣고 일명 ‘돈쭐내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착한 가게의 선행에 ‘돈쭐내기’로 힘을 보탠 유재석과 의뢰인의 계획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의 ‘위드 유’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유재석은 주소만 달랑 알고 간 카페에서 120마리의 치킨을 나를 수단이 필요하다는 의뢰인을 만났다. 유재석은 자신의 미니 승합차를 활용하기로 하고 의뢰인과 함께 120마리의 치킨을 싣기 위해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 치킨집의 사장님과 마주한 유재석과 의뢰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들이 찾아간 치킨집은 돈이 없는 어린 형제에게 무료로 가게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건네, 착한 가게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해준 곳이다. 유재석과 의뢰인을 만난 사장님은 “크게 혼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후원과 전국에서 들어오는 주문으로 혼쭐나고 있는 상황에 머쓱한 모습을 보이기도. 치킨집 사장님은 많은 분들의 ‘돈쭐내기’ 릴레이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유재석과 의뢰인의 계획에 함께 힘을 보탰다. 그러던 중 유재석과 의뢰인이 찾은 치킨집 앞에는 또다른 치킨집의 치킨 배달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유재석의 미니 승합차 안 가득 실린 치킨 봉투들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계획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위드 유’ 특집에서 유재석은 중고 거래 앱을 통해 만난 의뢰인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 하고 자전거타기를 가르쳐주는 등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만남 속에서 유재석이 건넨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조금은 굳어진 마음의 온도를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유재석의 ‘위드 유’ 특집 두번째 이야기는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사진제공: 안녕나야 방송화면 캡쳐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레가 드라마 속에서 미래의 자신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야무지게 해내며 갓벽한 ‘틴크러쉬’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레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솔직당당함으로 어른들을 놀라게 하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진심이 가득한 17하니로 열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레는 최강희 몰래 음문석의 화보촬영장에 가려다 들켰고 가방 안에 소속 연예인 전속 계약서까지 발각됐다. 이레는 최강희 손에 이끌려 화보 촬영장으로 갔다. 최강희는 음문석을 향해 이레에게 연예인 바람 넣지 말라며 격분하는 상황이었고 이레는 그 말에 “난 매일 혼자 집구석에서 그 쪽만 기다리면서 시키는 대로만해야 해? 내가 무슨 인형이야?”고 발끈했다. 그러다 여자모델이 조명선에 걸려 급 부상을 입었고 촬영 취소 위기에 놓이자 사진작가는 대체자로 최강희에게 촬영을 제안했다. 결국 이레까지 참여하게 되며 화보는 가족 콘셉트로 변경됐다. 이 과정에서 이레는 최강희를 설득하고자 하니끼리 같이 찍은 사진도 없다고 귀여운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무사히 화보 촬영을 마친 뒤, 이레는 보는 사람도 없는데 왜 꾸미고 다녀야 하냐는 최강희에게 결정타를 날렸다. 그녀는 “20년 전에 내가, 지금의 날 보고 있잖아”며 가슴 따뜻한 말을 툭 내뱉기도.특히 이레는 사내 공모전을 앞두고 있는 최강희를 위해 이 곳에서 알게 된 인맥을 총동원해 과자를 먹게 하고 다양한 설문결과를 받게 했다. 극 말미 이레는 옥탑방에서 “저 오늘만 다른 소원 빌게요. 37살 반하니가 떨지 않고 발표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고 과자 제사상을 펼치고 간절히 기도해 엉뚱하지만 자신의 진심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이레는 10대의 기발한 감성을 실감나게 살려내며 시청자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대사로 ‘힐링요정’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해내는 가 하면, 최강희와의 ‘여여케미’를 통통 튀게 살려내며 작품의 깨알 관전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이레는 나이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자연스럽게 시청자에 스며들어 ‘입덕유발’ 매력을 뿜어내며 브라운관을 무대로 마음껏 활약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대표 요리 똥손으로 통하는 손담비가 수육과 사각김밥 요리에 도전한다. 하는 요리마다 ‘망손’ 능력치를 뽐내던 손담비가 요리 똥손을 탈출해 ‘손담비룡’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귀한 분에게 대접할 특별한 요리 도전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보는 사람 애 태우는 요리 실력으로 ‘요리 똥손’이라는 별명을 얻은 손담비는 “귀하신 분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며 요리 도전에 의지를 불태운다. 생애 첫 수육 삶기에 도전한 손담비는 인터넷 레시피를 찾아 차근차근 요리를 시작한다. “괜찮을까?”며 자신의 요리 실력에 의구심을 드러내던 손담비는 떨리는 마음으로 수육 집도에 나섰다고 해 과연 요리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수육삶기에 이어 손담비는 요즘 유행하는 접어 먹는 ‘사각김밥’ 만들기에도 도전한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김밥 접기에 자신감을 내비친 손담비는 우왕좌왕하다가 이내 달라진 요리 실력을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셀프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우여곡절 끝에 요리를 완성한 손담비는 음식을 맛보고 동공이 확장될 만큼 놀랐다고 해 그녀가 요리 똥손을 극복하고 ‘손담비룡’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손담비룡’ 등극을 노리는 손담비의 요리 실력은 1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남들보다 한발 앞서간 선구자 4人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마라맛 ‘위풍당당’ 토크와 감탄을 부르는 능력치 폭발 무대로 안방을 ‘라스 홀릭’에 빠트렸다. 엄마가 되어 돌아온 사유리는 “무서울 게 없다”며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하기까지의 과정과 엄마가 된 소감을 들려줘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제시는 ‘제시다운’ 스웨그가 가득한 신곡 무대 ‘어떤 X’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해 안방을 ‘방구석 클럽’으로 만들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 그리고 스페셜 MC로 김영철이 출연했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5.8%로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은 홍서범부터 사유리, 제시, 후니훈까지,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 스타들의 내일이 없는 마라맛 토크와 다양한 재능들이 만개한 시선 강탈 무대로 꽉 채워지며 찐 웃음과 볼거리를 함께 안겼다. 4인 4색 게스트들의 경계 없는 마라맛 토크 열전이 빈틈없는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김영철은 특유의 오버 텐션 개그와 능청 만렙 입담으로 꿀잼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증받은 정자로 아들을 출산한 사유리는 “아들 이름은 젠이다. 전부라는 뜻이다. 태어난 지 120일 됐고 하루에 응가를 4번 한다”고 속사포로 아들을 소개했다. 또 “아줌마가 되니 무서울 게 없다. 나는 미래의 시어머니가 없어서 눈치 볼 필요가 없다”며 특유의 8차원 매력과 더 강력해진 노 필터 입담을 자랑하며 임신과 출산 관련 비화를 공개했다. 출산 후 많은 축하를 받았다는 사유리는 친구 오상진이 보낸 메시지를 언급했다. 사유리는 “오상진이 ‘너는 특별하고 멋있다. 축하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눈물 났다”고 이야기했다. 이처럼 아들을 얻은 소식을 알린 후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지만, 정작 출산을 준비하며 '방송 은퇴'까지 고려했다고. 사유리는 “엄청 욕을 먹을 줄 알았다. 대부분이 싫어할 거로 생각했다"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또 사유리는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은 이유에 대해 “정자은행에 동양인 정자는 단 두 명밖에 없었다”며 “ 어릴 때 사진을 볼 수 있다. EQ가 높은 것과 술, 담배 안 하는 이력을 원했다”고 밝혔다. 또 과거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상민을 언급하며 “아들이 상민 오빠와 TV에서 뽀뽀하는 영상은 안 봤으면 좋겠다. 상민 오빠를 아빠로 오해할 것 같아 걱정”이라며 능청 토크로 웃음 사냥꾼의 매력을 뽐냈다. ‘김삿갓’을 부른 국내 힙합 1호 홍서범은 ‘쇼미더머니’ 출연 불발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초창기 시즌 때 ’쇼미더머니’에서 심사위원 출연 제안이 왔었다. ‘드디어 나를 불러주는구나’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참가자로 가능하냐’라고 다시 연락이 왔다”고 비화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홍서범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마치 회식 자리에서 추는 듯한 춤이 인상적이었다. 홍서범은 이 춤에 대해 “마이클 잭슨과 동갑”이라며 잭슨의 춤을 보고 영감을 받아 동서양 합작 안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곡 ‘월든에 놀러 간 니체’ 무대를 청하자 7080콘서트를 소환한 엔드리스 히트곡 메들리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노 필터 예능’ 선구자 제시 역시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 화력을 더했다. 가슴 성형 커밍아웃 1호 연예인이란 수식어가 소환된 가운데 제시는 “나쁘다고 생각 안 한다. 속옷 광고를 찍은 사진을 SNS 올렸는데 댓글이 생각보다 가슴이 작다는 반응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크지 않다. 이게 뽕이다”며 가식無 급발진 토크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효리가 만나보라고 콕 집어 추천한 남자가 있다며 그 주인공이 김종민이라고 밝힌 제시는 “종민 오빠는 사람이 착하다”며 쿨한 칭찬을 덧붙였지만 김종국과 김종민의 이상형 대결에선 김종국을 선택, 김종민에게 의문의 1패를 안기기도. 이외에도 제시는 “환불원정대 곡이었다”고 소개한 신곡 ‘어떤 X’를 최초공개,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제시만의 명불허전 무대를 선보였다. ‘북치기 박치기’로 유명했던 가수 후니훈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개 부문을 휩쓴 영화 ‘기생충’ 속 ‘다송이 자화상’을 그린 화가로 반전 근황을 공개했다. 후니훈은 ‘봉테일’ 봉준호 감독과 작업하며 무려 36개의 그림을 그려야 했다고. 그는 “느낌이 좋은 그림을 완성해 보냈더니 ‘이 그림 참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 우주를 나는 느낌이었다”며 봉 감독과의 작업기를 깨알 성대모사와 함께 펼쳐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역대급 수상 이후 그림 가치에 대한 질문에 “100억을 제안한 곳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해 MC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기도. 다음주에는 이계인, 김준호, 황혜영, BJ랄랄이 출연하는 '生 어게인‘ 특집이 예고됐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진호, 133만 유튜버 밥굽남 쥐락펴락하는 ‘美친 입담’ [국회의정저널] 엔큐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진호가 밥굽남을 쥐락펴락했다. 16일 스카이티브이 공식 유튜브 채널은 개그맨 이진호, 유튜버 밥굽남의 ‘맘 상한 1:1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퀴즈 쿡방쇼다. 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이날 이진호와 밥굽남은 남다른 ‘브로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밥굽남은 이진호에 대해 “웃길 줄만 알고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진호는 “구독자로서 동네 형 같은 친근함을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안 편하다 코도 많이 골고”고 받아치며 역대급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어서 서로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이진호는 “형 요리 실력은 100점 만점에 95점이다 방송에서 못 보던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다”고 극찬했다. 그러나 “퀴즈 실력은 100점 만점에 7점이다”, “사랑 노래 퀴즈에만 참여하더라”고 태세를 전환, 밥굽남을 당황하게 했다. 밥굽남은 이진호를 “뼛속까지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면서도 “요리 흐름은 아는데 결정적으로 뭘 넣어야 하는 지 모르더라. 순두부 찌개에 매실청을 왜 넣어?”고 타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서로에게 바라는 점을 묻자 이진호는 아직 밥굽남의 요리를 먹어보지 못했다고 고백, 앞으로의 ‘폭풍 먹방’에 대한 기대감을 마구 자극했다. 인터뷰 말미에 ‘와와퀴’ 삼행시를 지어달라는 요청에 ‘요섹남’ 밥굽남은 “와: 와? 와: 와? 퀴: 퀴즈가 와이리 어렵노?”고 언급해 퀴즈의 고충을 표현했다고 한다. ‘뼈그맨’ 이진호는 “와: 와이엠씨에이 좋아좋아좋아~, 와: 와우 여름이다~, 퀴: 퀴으브이미어콜 베이베베이베 문자라도 남겨줘~” 등 노래를 신나게 불러 ‘대체불가’한 예능감을 과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와와퀴’는 NQQ을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김영광이 거침없는 돌직구 연하남 매력으로 여심을 홀리고 있다. 올바른 키 차이와 한 여자만을 향한 미소, 그리고 물러섬 없이 훅 치고 들어간 원터치 고백이 ‘설렘주의보’를 발령했다. 김영광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한유현 역으로 완벽 빙의해 반하니에 대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며 매력을 무한대로 뿜어냈다. 유현은 자신을 편견 없이 바라봐주는 하니의 태도에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 역시 하니가 딸이 착각하고 있지만 이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있던 터. 이 때문에 안소니와 하니를 두고 유치한 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하니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밝히며 소니를 긴장하게 만드는 등 매력을 발산했다. 공모전을 함께 준비하면서 유현은 하니와 한층 더 가까워지리라 기대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된 유현은 하니 앞에서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을 더했다. 유현은 만원 버스에서 하니를 보호하기 위해 안아주는가 하면 가감 없는 멘트와 데이트 신청으로 보는 이를 설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공모전 준비에 있어 진지한 유현의 모습은 하니 역시 유현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특히 하니가 자신을 위해 죽까지 대령하는 유현을 보고 신경을 쓰자 유현은 특유의 미소로 “신경쓰이라고요.”며 마음을 훅 치고 들어오는 매력을 발산해 무한 설렘을 유발했다. 김영광이 연기하는 유현이 더 매력적인 이유는 진정성이 돋보이기 때문. 김영광은 있는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표현하면서 보다 성장한 유현의 내면을 연기로 입체감 넘치게 만들었다. 또한 도윤 가정의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인간적인 면모와 공모전에 최선을 다하는 진지함에 이르기까지 한 회에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는 캐릭터의 폭넓은 감정선을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했다. 사랑은 물론이고 인간으로서도 한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은 하니 뿐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김영광의 범접할 수 없는 피지컬로 인해 상대역인 최강희와의 올바른 키 차이로 눈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서 물 흐르듯 특유의 웃음을 지어 보이며 곳곳에서 심쿵, 설렘 모먼트를 제대로 만들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유현이 웃으면 나도 웃게된다", "하니도 유현에게 스며든다" 등 유현의 매력에 보다 발을 담가기 시작했다. 또 김영광에게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견을 닮은 듬직한 피지컬과 웃는 얼굴, 한 여자에게 마음을 모두 주고 싶어 어쩔 절 모르는 캐릭터의 순수함이 김영광과 만나 극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한편 김영광이 출연하는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KBS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8년 차 프로 자취러 샤이니 키가 새로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한다. 키는 독특한 구조를 자랑하는 새 집 한켠에 꽁꽁 숨겨진 ‘키포터와 비밀의 방’을 탄생시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 이사한 집에서 보내는 샤이니 키의 특별한 하루를 공개한다. 샤이니 키가 드림 하우스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스스로를 ‘투머치 끝판왕’이라고 밝힌 키는 “다 비우고 싶었던 것 같다”며 새 집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한다.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생활하는 샤이니 키는 잠에서 깨자마자 반려견 육아에 나서며 개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입버릇처럼 “지겨워~”고 하면서도 청소기를 돌리고 빗자루로 테라스를 쓰는 등 주부9단 못지 않은 만능 살림꾼의 활약을 예고한다. 키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집에서는 반려견 앞에서 꼼짝 못하는 ‘왕쫄보 개아빠’로 변신, 반려견을 극진히 모시는 서열 최하위의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반려견 육아 뿐만 아니라 반려 식물에도 애정을 듬뿍 쏟는 키는 로망 가득한 미니 텃밭에 모종을 손수 심으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또한 키는 “비밀의 방 컨셉”이라며 방 한 켠에 숨겨진 또 다른 방에 각종 물건들을 채워 넣으며 ‘키포터와 비밀의 방’을 탄생시켰다고 해 이 공간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만능 살림꾼’ 샤이니 키의 싱글 라이프는 1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방송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최강희가 두부과자 아이템으로 사내 공모전 우승을 위해 열정을 쏟아부었다. 이 과정엔 드림팀 파트너로 금손 김영광이 함께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아빠가 나에게 준 시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처럼 무언가를 향해 열심히 전진하는 이 같은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최강희를 응원하는 확실한 이유를 만들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9회에서는 37살 하니가 유현과 새벽부터 머리를 맞댄 끝에 사내 공모전 아이템으로 두부 과자를 만들 것을 결정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앞선 방송에서 사내 공모전을 통해 제품개발팀에 필요한 사람임을 증명하기로 결심한 37살 하니는 이날 파트너 유현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설레는 공모전 도전기를 이어갔다. 새벽 5시부터 하니의 집에 들이닥친 유현이 출근길 살뜰한 에스코트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조식까지 대령하며 하니를 향하는 핑크빛 마음과 더불어 공모전 우승을 위한 메뉴 선정에 전력질주를 함께 해준 것. 이와 같은 노력 끝에 하니와 유현은 알러지 때문에 과자를 먹지 못했던 사람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과자라는 테마로 글루텐프리 제품을 선정했고 밀가루가 아닌 두부를 재료로 하는 과자를 만들기로 최종 결정했다. 금손 유현 외에도 하니를 힘 나게 하는 우군들의 지원이 이어졌다. 제품개발팀 베테랑 과장 정도가 관능검사 노하우를 전수한 데 이어 팀내 모든 사람들이 탐냈던 보물처럼 아껴온 영업 자료까지 전수하며 하니 돕기를 자처했기 때문. 도움의 손길 외에도 그간 하니가 마트에서 판촉직으로 일하며 쌓아온 경험 또한 유용하게 발휘됐다. 현장조사차 나간 마트에서 시식 행사가 있다는 걸 간파한 하니가 본래 예정돼 있던 시간보다 빨리 끝나버린 시식 행사를 통해 소비자 완판 반응을 캐치해 내면서 누구보다 정확하게 현장 반응을 파악했기 때문. 하니의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상황들이 이어진 가운데, 무엇보다 가장 반가운 것은 이것들을 대하는 하니의 태도였다. 20년 전 아빠의 사고 이후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도, 또 미안하다고도 말하지 못한 채 멈춰버린 시간 속을 살아왔던 하니가 이날 “나 이제 진짜로 열심히 살 거야. 전처럼 도망치지도 않고 피하지도 않고 나한테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할 거야. 아빠가 나한테 준 시간이니까”며 더 이상 자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용기어린 말을 엄마에게 건네며 달라진 마음 자세를 드러낸 것.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의미를 비로소 알아버린 하니의 놀라운 변화와 노력들은 하니가 언니 하영에게 아빠의 목소리가 담긴 카세트 테이프를 들려주며 위로하는 과정 속에도 드러나며 더 이상 상처 속에 갇힌 하니가 아님을 예감케 해 뭉클한 순간 또한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하니의 할머니 홍년이 20년 전 사고가 일어났던 도롯가로 나가 17살 하니를 이번에는 살려야 한다고 절규하는 내용의 전개와 함께, 방송 말미 17살 하니와 홍년이 맞닥뜨리는 엔딩이 펼쳐지며 과연 이들의 만남이 어떤 스파크를 일으킬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를 향해 핑크빛 마음을 쏟아붓는 유현의 직진 애정 공세 또한 전개되며 설레는 순간을 만들었다.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한 이후부터 하니를 살뜰히 챙기고 또 그 마음 표현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유현. 그는 하니가 이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자 자신의 마음을 인지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고 이는 공모전 파트너 외에도 두 사람의 관계가 과연 발전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높였다. 이번 방송을 보고 시청자들은 “나도 아빠 보고싶다”, “김영광 같은 연하남이면 너무 좋을것 같네”, “최강희 김영광 진짜 잘어울리는 것 같다”, ”음문석은 진짜 나올 때 마다 웃기네”, “이레는 사고뭉친데 미워할 수가 없어”, “연출이 찰떡 같아서 시간 순삭” 등 연기, 연출, 대본의 삼박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안녕? 나야’에 대한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