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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확고한 국가관 및 보안 의식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종 비상사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의 보안 의식 및 보안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안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와 비상대비 훈련 체계 등 비상대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문서·인원·시설 보안 등 국가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보안 사고 사례를 공유해 업무 담당자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필요한 확고한 국가관을 정립하고 보안 의식을 한층 더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2023 중등 수업-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5개 교과 교사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수업-평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학생평가지원단과 교과별 수업-평가 연구회 소속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했고 교과별로 분반을 해 실습형 연수로 진행함으로써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교과별 성취기준 분석·평가요소 추출·수업 및 평가 설계 과정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 첫날에는 전체 연수생 대상으로 ‘교육과정 기반 수업-평가 디자인하기’특강과‘배움중심수업과 과정중심수업 설계하기’를 주제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별 연수가 진행됐고 둘째 날에는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이 2학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업-평가 계획을 설계하고 모둠별로 토의를 진행한다. 연수생들은 본 연수에서 설계한 수업-평가 디자인을 2학기 수업에 실제로 적용한 후 10월에 다시 만나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나눌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학생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수업 및 평가가 학교 현장에 정착되어 미래 대응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우리 교사들이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를 마련하고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숲에서 찾은 나, 그리고 우리 [국회의정저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국립대전숲체원 및 유성구 성북동 일대에서 7. 24. ~ 7. 28. 5일간 유아를 동반한 취약계층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공정관광 협력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취약계층 지원‘숲에서 찾은 나, 그리고 우리’에서는 성북동 마을주민과 함께 유형문화재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지역 도예가와 함께하는 도자기 오브제 클래스,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블루베리 퓨레 만들기, 국립대전숲체원과 함께하는 자연 속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김 할머니는“손녀와 함께 우리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어 무척 즐거웠다” 이 학부모는“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충분히 할 수 있어서 온 가족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아름다운 지역문화와 숲속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힐링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7. 24. ~ 7. 26. 3일간, 특수교사와 일반교사 57명을 대상으로 ‘행동중재 지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의 행동중재 전문성 신장을 위해특수교육대상학생 문제행동 예방 전략과 대처 방안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해 국제행동분석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 행동중재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 중심의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총 오후 3시간에 걸쳐 운영했다. 주요 내용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행동 특성 이해 및 행동중재 방안,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행동중재에 대한 의학적 접근, 도전적 행동의 이해와 실제,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 의미 있는 하루를 위한 통합교육으로 학교 내 문제행동 발생 시 적용 가능한 사례 공유가 이루어져 현장의 고민과 해결방안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대전죽동초 이 일반교사는 “평소 장애학생이 문제행동을 보일 때 어떻게 지도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행동의 기능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예방과 반응 전략을 배울 수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특히 통합학급에서 장애학생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긍정적인 행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전서경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문제행동에 대한 대처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확대해 나아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7. 24. ~ 7. 26.까지 총 3회에 걸쳐 대학생상담멘토링 슈퍼비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학생상담멘토링은 또래 집단 및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대학생상담멘토링은 4월에 진행된 결연식을 시작으로 현재 대학생 멘토 15명과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 멘티 15명이 1:1로 개별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학생상담멘토링 슈퍼비전은 유영숙, 김미희, 진향덕을 슈퍼바이저로 위촉해 진행했으며 4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멘토링 활동에 대한 사례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 활동에서의 멘토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상담멘토링 슈퍼비전에 참여한 한 대학생 멘토는 “멘토링 활동 중 어려웠던 부분을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의 만남에서 멘티와 어떤 활동을 하고 이야기를 나눌지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이 대학생상담멘토링을 통해 건강한 대인관계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며 ”활동 기간 동안 멘토, 멘티가 함께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25일 7월 26일 양일간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서부 관내 초등학생 가족 77명을 대상으로 ‘2023년 세대공감 삼대가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세대공감 삼대가예’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손주-부모-조부모 3대가 즐겁게 소통하며 가족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추진된다. 핵가족과 맞벌이가정이 대다수인 시대에 효·전통예절 체험을 통해 가정에서부터 효행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복예절, 다례 등 전통예절을 직접 체험하고 온가족이 함께 공예작품을 제작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초등학생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학부모는“부모님을 모시고 온 가족이 한복을 바르게 입어 보면서 전통 예절을 배우는 색다른 경험이다. 정자세로 앉아 맑은 차 한 잔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가족 모두 한복을 입은 가족사진도 촬영하고 바로 인화해 주셔서 뜻깊은 선물도 받고 갑니다. 처음 행사를 신청할 때는 아이들 체험학습 차원에서 신청한 건데, 막상 부모님께서 더 크게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행사에 참여한 보람도 느낍니다 앞으로도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자주 만들며 오늘의 배움을 실천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온 가족이 함께 서로를 사랑하고 공경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바로 오늘날의 효라고 생각한다. 오늘 다양한 체험 과정이 세대 간 소통하고 어울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참가 학생들이 효행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온정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가족 사랑을 근간으로 학생들이 바른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7. 21. ~ 7. 25.까지 3일간 중등 영어교사 심화 연수생들과 대전여자중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어교사 심화 연수 현장 수업실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대전여자중학교 영어 캠프에 참가한 1, 2,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학년제로 운영됐다. 본 캠프의 주제는 “Our Feelings”로 우리의 다양한 감정에 대한 이해와 표현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문화별로 독특한 감정 표현 방법의 차이점도 배웠다. 이외에도 청소년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역할극 및 독서활동 등도 풍성하게 진행됐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호 원장은 “이번 영어 캠프를 통해 영어 심화연수 교사들은 전혀 새로운 교육환경에서 새로운 학생들과 함께 자신들이 디자인한 교육과정을 시도하며 많은 도전과 배움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며 연수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했다.
by시원한 생수로 무더위 탈출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7. 26. ~ 8. 25.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는 청사 1층 민원실에 냉장 및 냉동 보관한 생수를 비치해 해당 기간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제공할 예정으로 이 기간 업무시간 중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이라면 누구나 민원실에서 시원한 생수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우리나라도 여름 동안 기록적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잠시나마 무더위를 씻을 수 있는 시원한 생수 나눔 행사를 통해 민원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용범 운영지원과장은 “무더위에 지친 민원인들이 시원한 생수 한 병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기를 바란다”며 “이번과 같은 나눔을 통해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기초학력보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습지원대상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학부모 학습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학습 상담’은 부모 대상 양육스트레스검사와 자녀 대상 학습표준화검사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의 특성 및 상황적 요인을 평가하고 학부모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의 문제를 정확히 이해해 가정 내 긍정적인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실시해왔다. 올해는 특히 생업으로 인해 상담 신청이 쉽지 않은 학부모들을 고려해 7. 13. ~ 7. 18.에 걸쳐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아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부모 희망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개별 상담을 통해 학습 문제를 유발하는 인지적·정서적·행동적·상황적 요인에 대한 전문적 분석을 제공한다. 학부모들은 상담을 통해 자녀의 학업성취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보와 전략 등의 학습 자원을 개별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자녀를 둔 학부모의 경우에는 바우처 사업과 연계해 전문 의료기관 및 심리상담기관의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학부모 학습 상담을 통해 자녀의 학습 어려움으로 인해 생기는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부모님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대상학교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7. 24. 유성고등학교에서 전문가지원단의 컨설팅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스쿨은 노후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학교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혁신하는 미래학교 조성사업이다. 미래 혁신 교육에 필요한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원하는 학교 모습을 만들어 가는 사용자 참여를 원칙으로 한다. 특히 그린스마트스쿨의 5대 핵심 요소인 공간 재구조화 스마트 교실, 그린 학교, 학교 복합화, 안전을 반영함으로써 학교 공간이 배움과 삶의 중심 공간으로의 역할을 강화한다. 현재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추진하는 학교는 사전기획 과정 2개교 및 사용자참여설계 과정 5개교로 총 7개교가 해당한다. 이에 사전기획과 사용자참여설계 내실화를 위한 전문가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전문성이 높은 강의를 지원했다. 특히 연수 장소인 유성고등학교는 그린스마트스쿨 2023년 준공 예정학교로추진 과정 중 고교학점제에 따른 사전기획과 준공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 적용한 사례를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가들의 컨설팅 전문성을 높이고 내실화해 체계적인 현장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21일 오후 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유·초·중·고등학교 비상대비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직자 안보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굳건한 국가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완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통일을 대비하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자 실시했다. 강연에 나선 김호홍 신안보전략센터장은 ‘담대한 구상을 통한 한반도 비핵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북한의 정책 기조와 국가운영 노선 등 북한 체제 10년을 짚어보고 신안보 정책의 특징과 국제질서의 흐름에 맞춘 남북협력의 필요성, 최근에 있었던 미사일 발사 위협 및 핵실험 가능성에 대비한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소개하며 이에 따른 우리의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김호홍 신안보전략센터장은 안보 관련분야 전문가로 청와대 NSC 안보전략비서관실 국장을 거쳐 현재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 근무 중이며 안보 및 재난안전과 관련해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최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한반도의 안보 정세를 잘 파악해 공직자로서의 국가 안보의식과 비상대비 역량을 함양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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