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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가~마 등급이 부여됐다.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특히 수요자 중심 혁신적 민원 시책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교육청은 중대 범죄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치안·행정·NGO가 함께 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또 학생, 학부모가 늘봄학교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I 챗봇 '광주 늘봄지니'를 도입해 늘봄학교 정보를 신속·편리하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지난 2023년 평가에서 '라'등급을 받았던 시교육청은 민원 수요 및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행정 제도 개선,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포함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민원 서비스 향상을 도모했다.이를 통해 2024년 평가에서는 2단계 뛰어오른 최우수 등급 '가'를 받았다.이정선 교육감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및 전국 교육청 최고득점 달성의 성과는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인 직원들의 성실함 덕분"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적극행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5~27일 관내 전체 학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시설·보건·급식·산업안전 등 분야별 담당자가 △통학 안전 △미세먼지 및 먹는 물 관리 △학교시설물 및 교내·외 공사장 안전 △현업근로자 산업안전관리 등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예산 등이 필요한 사항은 단계적으로 개선한다.또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학교별로 컨설팅을 운영하고 각종 모니터링단 운영, 통학로 교통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해 안전문제 예방책도 마련한다.이정선 교육감은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시설물 안전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K-POP 꿈나무들, 미국서 K-Culture 알렸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5일부터 7박9일 일정으로 미국 보스턴과 뉴욕에서 진행한 ‘光탈페 탐방 프로그램’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생들의 글로벌 예술 역량을 키우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버클리, 뉴욕대, 줄리어드, 하버드, MIT, 월넛힐 등 유명 대학과 예술 고등학교를 탐방하고 Broadway Dance Center 및 Mark Morris 브루클린 등 전문 댄스 클래스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특히 5·18민주화운동과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타임스퀘어, 워싱턴 스퀘어, 뉴욕한국문화원, 허드슨 강변 전망대 등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광주학생들의 공연은 뉴욕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등 현지 매체에 ‘광주서 온 차세대 문화예술 청소년 리더, 뉴욕 방문’, ‘뉴욕, 보스턴서 문화예술 교류’ 등으로 보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카네기홀, 링컨센터 등 백스테이지 투어, 우수 예술공연과 전시 관람, 한국계 예술 인재들과의 멘토링, 미국 탐방 등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탐방 프로그램을 계기로 해외대학에 관심을 갖게 됐고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5·18 플래시몹을 통해 낯선 미국에서 광주 5·18을 알리는 의미있는 경험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더 넓은 시각을 갖게 됐다” “광탈페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은 세계에서 도전할 준비가 됐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 학생들이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많은 광주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다양성 품은 수업愛 담뿍 빠지다…광주수업 페스티벌 성료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한 ‘제2회 광주수업 페스티벌’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예비교사 등 3천여명이 참여해 특강·연수·수업나눔 동아리 결과 공유, 공개수업, 교사 수업 연구회, 교과 아카데미, 활동 중심 수업 체험 등을 진행했다. 또 내년부터 적용되는 학교 자율시간 설계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동학년에 스며들다’ 강의, ‘유아교육 사례’ 공유, ‘에듀테크를 활용한 초등 독서 수업사례 연구’ 부스 등은 사전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교사 참여율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3~4일차에 운영된 중등·특수 페스티벌은 가수 ‘션’의 ‘션’한 영향력 특강을 비롯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를 ‘0’ 으로 만드는 휠체어 댄스 스포츠 공연, 예비교사로 구성된 ‘솔밴드’의 문화행사로 즐거운 축제의 장에 담뿍 빠지게 운영됐다. ‘전국을 잇는 교실수업 사례공유’에 참여한 윤태영 교사는 “광주수업 페스티벌을 통해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기술을 배우고 수업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내년에는 수업연구회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사들이 수업공유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고 이를 통해 광주교육이 더 크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교사들이 다양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학생 평화통일 체험 캠프’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8~20일 고성군, 영동군 등에서 ‘학생 평화통일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국토 분단 관련 장소를 체험하며 통일 방안을 논의하는 등 평화통일에 대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초등학생 36명이 참여해 2박3일간 고성 통일전망대, DMZ박물관, 송지호DMZ 걷기, 화진포 역사안보전시관, 노근리 평화공원 등을 탐방했다. 특히 고성 DMZ 박물관에서는 국토 분단의 아픔을 마음에 담고 DMZ 지역에 보존된 생물, 유물의 가치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충북 영동 노근리 평화공원을 찾아 평화와 공존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발표하고 실천하는 장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도산초등학교 5학년 윤백준 학생은 “고성 DMZ 지역을 보며 평화통일에 대한 바람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평화통일을 이뤄 금강산을 방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학생들이 분단의 갈등을 몸소 체험하고 평화통일에 관한 미래를 꿈꾸며 한민족의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평화통일교육과 체험 활동을 운영·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 중등교사, 독일 학교와 수업 교류 [국회의정저널] 광주 중등교사들이 지난 13~17일 독일 마인츠와 오펜바흐를 방문해 현지 학교와 수업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국제 교류는 올해 시교육청이 교육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한국어 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2024 글로벌 수업교류 선도학교’로 선정된 평동중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했다. 평동중학교 교사 6명과 학생 15명은 독일 마인츠 Georg-Forster-Gesamtschule 학교와 오펜바흐 Rudolf-Koch-Schule 학교를 방문해 수업 교류 및 문화 체험 활동을 벌였다. 교사들은 독일 교육 현장을 경험하며 서로 다른 교육 방식과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한국 문화와 교육 현황을 소개하고 독일 학교의 수업에 직접 참여했다. 또 현지 교사들과 수업 방식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공동 수업을 계획하고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MOU 체결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업 교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교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독일 학교의 토론과 발표 중심 수업 방식,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수업 분위기 등을 경험하며 우리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더 좋은 수업을 위해 꾸준히 협력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 교사들이 국제교류를 통해 교육의 지평을 넓히고 세계시민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교육 시스템이 구축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19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점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자료는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이 광주지역 고3 재학생을 기준으로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다. ● 올해 수능은 전년도에 비해 다소 쉽게 출제됐으며 킬러 문항은 배제했으나 일부 과목에서 변별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 국어영역은 지난해보다 쉬운 수준으로 출제돼 대부분 문항이 교과서 수준의 지문과 기본 독해력으로도 해결 가능한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했다. ● 수학영역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항이 골고루 출제됐으나, 전반적으로 전년도 수능에 비해 다소 쉬운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 영어영역은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쉬운 지문을 활용하고 순서배열, 빈칸추론, 문장삽입 문항 등에서 변별력을 갖췄다. 1등급 비율은 6~7%대로 추정했다. ● 사회탐구는 전반적으로 전년도 수능에 비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했다. 가장 많은 학생이 선택한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목은 41~45점에서 1등급 커트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분석했다. ● 과학탐구는 전년도 수능에 비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돼 1등급 커트라인이 과학탐구Ⅰ 과목에서는 43~47점대, 과학탐구Ⅱ 과목에서는 44~46점대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주요 대학의 지원 가능 점수를 제시했다. 【국·수·탐 원점수 300점 기준】 ● 서울대학교는 인문계열 274점 내외, 자연계열 275점 내외에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단 자연계열은 서울대 응시기준에 충족한 학생들 표본에 의한 자료이다. ● 고려대·연세대의 경우 인문계열 267점 내외, 자연계열 264점 내외에서 지원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광주교육대학교 228점 내외, 광주과학기술원 264점 내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271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전남대는 인문계열의 경우 영어교육과 229점, 국어교육과 226점, 경영학부 225점, 행정학과 217점 내외로 판단했다. 또 인문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197점 내외로 제시했다. 자연계열은 의학과 286점, 의학과 285점, 치의학과 280점, 약학부 278점, 수의예과 275점, 전기공학과 250점, 간호학과 226점 등이다. 또 자연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수학 지정 학과 210점, 수학 미지정 학과는 203점 내외일 것으로 분석했다. ● 조선대 지원가능 점수는 의예과 282점, 의예과 281점, 치의예과 280점, 치의예과 279점, 약학과 276점, 간호학과 220점 등이다. 특히 정시 선발 비율이 3.2%로 정시 지원 시, 이월 인원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은 유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주요 유의사항으로는 이번 분석자료와 배치기준 점수는 2025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에 의한 것으로 수시 이월인원 발표 시 정원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또 원점수에 따른 단순 지원가능 기준 점수이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야 한다. 특히 이번 분석결과는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사를 제외한 국어·수학·과학탐구 원점수 300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영어 등급점수에 따라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은 오는 12월 6일 수능 성적이 통지되면 대학별 환산점수로 계산해 유불리를 판단한 후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오는 21일 오후 4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2층 강당에서 고3 진학부장을 대상으로 ‘가채점 결과분석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수능성적 발표 이후인 12월 12일 오후 4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1층 대강당에서 고3 진학부장을 대상으로 ‘실채점 결과분석 설명회’를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능 실채점 기준 정시모집 지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12월 18~23일에는 광주진로진학지원단 및 광주진학부장협의회 소속 진학상담교사들이 ‘정시모집 대비 1 대 1 집중 대면상담’을 실시한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3일 전남공업고등학교와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등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공립의 경우 50명 선발에 568명이 지원해 11.4 대 1, 사립은 75명 선발에 704명이 지원해 9.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지원자수는 지난해보다 공립 1.1%, 사립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은 1교시 교육학과 전공과목, 2·3교시 단답형, 서술형 전공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단, 사립은 1교시 교육학 시험이 제외된다. 공립 중등학교 교사 응시자는 오전 8시30분까지 전남공고 시험실로 사립 응시자는 오전 10시10분까지 광주공고 시험실로 입실해야 한다. 시험 당일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2월 26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 및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고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광주시교육청, 고3 학생 대상 경제·금융교육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18일부터 12월 5일까지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수능을 끝낸 고3 학생들이 예비 사회인으로서 올바른 금융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교육청과 지역 대학,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교육에는 광주체육고등학교 등 광주지역 22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천9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NH농협은행 광주본부, 한국재정정보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이 각 기관의 경제·금융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위촉해 ‘경제·금융교육 특강’을 실시한다. 교육은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와 조선대학교 해오름에서 △저축과 투자 △신용관리 방법 △은행과 보험 금융상품의 종류와 특징 △금융피해 예방 등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캠퍼스 투어도 운영한다. 교육에 참여한 광주체육고 학생은 “저축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경기와 투자의 개념을 알고 신용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 태도를 형성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실생활 속 경제·금융교육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이글아이’ 사업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내년 1월까지 드론을 활용해 학교시설의 영상·사진 데이터를 수집하는 ‘이글아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글아이’ 사업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드론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와 협력해 본청을 포함한 4개 기관, 8개 초·중·고등학교의 항공 영상·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올해는 15일 광주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5년 1월까지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드론으로 촬영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영상·사진 자료는 학교와 교육기관의 홍보 영상물 제작, 역사기록물 보관, 시설물 유지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전남대와 상호협력 모델 구축, 지역사회 공헌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전남대 지리학과 학생들은 드론 조종, 촬영, 영상지도 제작, 동영상 편집 및 활용 능력 등 공간분석 실무 능력을 습득하며 전공지식을 활용한 사회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교육청-지역사회-대학 간 협력체제가 구축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미래를 함께 여는 혁신적 포용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 K-POP 꿈나무들, 미국서 한국문화 알린다 [국회의정저널] 광주학생들이 미국에서 한국문화를 알린다. 광주시교육청은 15일부터 23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미국 보스턴과 뉴욕에서 ‘光탈페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생들의 글로벌 예술 역량을 키우고 진로 탐색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지난 10월 12일 개최된 2024 ‘光탈페’ 경연과 별도 심사를 통해 선발된 학생 16명이 참여한다. 또 이정선 교육감이 학생들을 직접 인솔해 미국 내 주요 대학 및 예술 공간 등을 소개한다. 학생들은 보스턴, 뉴욕 소재 주요 대학 및 예술고등학교 등을 탐방하고 뉴욕한국문화원 방문 및 문화예술 교류 협의회를 갖는다. 또 전문 댄스클래스 프로그램, 아시아인 최초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주역으로 발탁된 배우와의 만남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K-Culture를 알리기 위해 K-POP으로 이뤄진 버스킹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 전문 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 유학생과 교류 및 진로멘토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관람,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플래시몹 등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미국 문화예술 현장에서 한국의 문화와 5·18 정신을 전세계에 알리겠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글로벌 리더십 캠프는 5·18 세계화와 한국문화를 세계에 널리 홍보하는 의미 있는 기회는 물론 광주학생들이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광주가 K-POP, 실용예술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 글로벌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by이정선 교육감,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이정선 교육감은 수능 당일인 지난 14일 오후 6~7시 첨단 LC타워 일대에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비행 및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주시교육청,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자치구, 경찰, 패트롤맘 등 지역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합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집중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 교육감은 수능을 끝낸 학생들을 격려하고 시험을 끝낸 해방감을 건전하게 풀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 참가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 등을 나눠주며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수능 이후 발생하는 각종 청소년 비행, 학교폭력, 공공장소 흡연 등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 밖 생활교육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수능 이후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해달라“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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