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자로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인사 규모는 △유치원 교원 82명 △초등교원 1천208명 △중등교원 640명 △교육전문직원 157명 등 총 2천87명이다.이번 인사는 2026년 교육지표인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를 실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교육의 토양을 단단히 다지고 학생들의 맞춤형 성장을 지원할 교육행정 전문성과 학교 현장 경영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주력했다.주요 인사로는 홍복학원 박철영 장학관을 시교육청 교육국장으로 배치했으며,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백기상 △AI교육원장 최규남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 안진홍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조미경 △창의융합교육원 수리과학부장 정경희 △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 박은아 △AI교육원 AI교육부장 기용주 등으로 발령했다.이정선 교육감은 “공교육의 본질인 ‘기본교육’을 실현하고, 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민주시민을 양성할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이번 인사를 계기로 학생들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AI 기본교육 주권시대’를 활짝 열어 모든 학생이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 2024 단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이정선 교육감, 민태호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2024 단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체결일로부터 2028년 8월 1일까지 2년 6개월간 효력을 가진다.노사 양측은 지난 2024년 4월 요구안 접수를 시작한 이후 본교섭과 68차례 실무교섭을 통해 총 586개의 안건 중 274개 항목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특히 2025년 3월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등 고비가 있었으나, 경조사 휴가 등에 대한 관리규정 우선 개정·시행 합의와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집중교섭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극적으로 잠정합의에 도달했다.주요 합의 사항은 방학 중 비근무 6개 직종의 근무일수 323일 확대, 단설유치원과 3식 급식학교 조리실무사 365일 상시근무 전환 등이다.또 전 직종 아이키움휴가, 재해구호휴가를 신설하고 근로자의 자기계발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학습휴가, 유급병가, 퇴직준비휴가 등도 대폭 확대했다.직종의 전문성 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조리원 명칭을 '조리실무사'로 특수학교 통학차량실무사를 '특수학교 통학실무사'로 변경했다.이 밖에 스포츠강사, 영어회화전문강사 등 강사 직종의 육아휴직 사용 대상을 1년 이상 계약자로 확대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에도 주력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교육공무직원의 사기 진작과 노동 존중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봉사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방학 기간을 이용해 관내 중·고등학생 60명과 함께 지난 24일 광주봉사관과 고려인마을에서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6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가 주관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규모 현장 활동으로 진행됐다. 광주봉사관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인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생활용품을 기증했다. 이어 고려인역사유물전시관을 관람 후 월곡 2동 고려인마을 둘레길을 돌며 환경정화 플로깅 ‘쓰담 캠페인’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이번 학생봉사활동 참여로 고려인 강제이주와 그 분들의 항일역사를 알게 됐다”며 “거창하진 않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비아고 교사이기도 한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 이창현 회장은 “고려인역사마을에서의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함양할 수 있도록 양질의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성희 과장은 “우리 학생들은 역사의 혼이 깃든 고려인마을과 광주봉사관에서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많은 학생들이 고려인마을을 찾아 잊혀진 선조들의 나라 사랑과 일제강점기 항일역사를 알아갈 수 있도록 더욱더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교육청 차원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에 더욱 힘 쓰겠다”며 “광주의 살아있는 역사와 의향·예향 광주정신이 학생봉사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초등 여름방학 기초학력 집중교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26일~8월20일 4주 동안 기초학력 전담교사와 함께 하는 ‘초등 여름방학 기초학력 집중교실’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기초학력 집중교실’은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올해 도입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입문기 문해력·수리력에 어려움을 겪는 초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중 집중적인 학습지원을 제공해 최소한의 학력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초1~2학년 집중지원 대상학교 15교가 선정됐다.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직접 찾아가 주 2~3회 일대일 개별 또는 그룹 지도를 실시하게 된다. 학기 중에는 한글 해독에 초점을 맞춰 학습이 이뤄졌다. 이번 방학 중 집중교실에서는 그림책 읽기, 독서 퀴즈, 도서관 이용학습 등 학생의 한글 이해 및 유창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또 학습 지도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의 자존감 향상, 동기 강화를 위해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를 활용한 한글 지도, 제과·제빵 체험 등도 지원한다. 학력과 정서의 동시 지원으로 학생들이 심리적인 안정감과 학습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여름방학 기초학력 집중교실’에 참여한 학생의 학부모는 “방학 기간에는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자칫 게을러지고 학습에 공백이 생기기 마련인데 학교에서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방학 중 기초학력과 관련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국 중·고·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제1회 공상과학소설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교육산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을 근거로 한 “상상이 현실이 되다”를 모티브로 해 씌여진 자유 형식의 소설 공모전이다. 행사에는 중·고·대 및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의 일상을 소재로 응모할 수 있다. 이는 과학기술문화와 청소년을 위한 융합 인문학의 초석을 이룰 ‘과학기술 청소년 작가 육성’에 목적이 있다. 오늘날 Iot, IT 기술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인문학 융합적 저술이 절실한 가운데 순수 인문학의 한계를 벗어나 과학을 근거로 한 미래학 예측 가능한 소설 공모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예측할 수 없었던 코로나-19 전염병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앙이 지구 곳곳에 현실로 나타나 인간 대량 멸종 위기로 다가와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인간의 감정 공감에 맞는 과학기술로 새로운 융합 장르 가능성을 열어놓고 이에 대응해 갈 수 있는 과학, 의학, 미래예측 학문이 기반이 될 소설로 탄생한다. 현대 과학으로 한 미래의 인간 세계를 상상으로 그려낼 소설 공모에 많은 응모를 기대한다. 수상작품은 시상 내역에 따라 상장과 부상을 지급하며 향후 등단 작가로 활동할 수 있다. 또 수상작품은 도서와 전자책으로 출간된다.
by학교시설지원단, 청렴교육 및 소방합동훈련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학교시설지원단이 지난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 및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21일 광주학교시설지원단에 따르면 청렴교육은 직장 내 청렴문화 확산·정착 및 시설분야 청렴 신뢰도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소방합동훈련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피·대처 요령 숙지를 위해 마련됐다. 청렴교육은 부패 스캔들에 맞선 공익제보자 관련 동영상 시청 직원들 간 청렴에 대한 의견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의지에 대한 자가 점검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일상생활 속 청렴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것을 다짐했다. 청렴교육에 이어 신가119안전센터 교육 교관을 초청해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소방합동훈련은 소방 관련 동영상 시청 옥내소화전 사용 방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신가119안전센터 교육 교관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구급차 도착 전까지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했다. 직원들은 소방교육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화재신고요령 및 대처법 등을 숙지할 수 있었다. 광주학교시설지원단 전종길 단장은 "소통과 공감으로 청렴한 학교시설공사 현장을 실현하겠다“며 ”교육시설 화재를 포함한 각종 재난에 따른 인명 피해와 교육재산 손실을 막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광주서부교육지원청, 코로나19 ‘학교심리방역 집단상담’ 지원 [국회의정저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자가격리를 경험한 초등학교 2학년 3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심리방역 집단상담’을 실시했다. 20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학교심리방역 집단상담’은 해당 학교 학생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우리는 용감한 슈퍼맨’ 프로그램을 활용해 상담을 지원했다. 지난 5~6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해 심리방역을 실시한 바 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순회상담교사들을 주축으로 개발한 ‘우리는 용감한 슈퍼맨’ 프로그램은 총 2회기로 나눠 운영된다. 지난 심리방역 1차 지원 이후 해당 프로그램을 조금 더 학교현장에 맞게 수정해 진행했다. 1회기는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이해 및 심리안정화 기법 학습’을 주제로 코로나19 관련 OX퀴즈 감정경험 나누기 심리안정화기법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2회기는 ‘확진 학생을 포용하는 학급 분위기 형성 및 심리방역정보 제공’을 주제로 자가격리의 진정한 의미 알기 배려하는 행동 및 응원의 한마디를 붙이는 슈퍼맨 나무 만들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안내 등으로 채워졌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최근 학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코로나 블루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단위학교에 코로나19 감염을 철저하게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고 코로나19 상황 발생 즉시 해당 학교를 방문해 사안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2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오는 8월27일까지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1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예산 투자방향 및 우선순위에 따른 예산의 적정배분 등 효율적 교육재정 운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광주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와 의견수렴은 광주시교육청-시민소통-시민소통안내-시민참여 예산제-설문조사/의견수렴 메뉴에서 가능하고 시민의견을 연중 직접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설문조사 기간 중 수렴된 의견은 사업부서와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타당성 검토 및 심의를 거쳐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이번 설문조사와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해선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광주시교육청이 실시한 교육재정 설문조사에는 총 215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2021년도 본예산에 환경교육 교과서만들기, 인성교육 프로그램 확대, 노후 시설 개선 등 27건의 시민의견이 반영된 바 있다.
by광주예고 작품 전시회 ‘안녕?! 광주예고’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예고가 오는 8월 학교 이설을 앞두고 19~23일 작품 전시회 ‘안녕? 광주예고’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조선대 미술관에서 열리고 오전 10시~오후 5시 관람가능하다. 19일 광주예고에 따르면 광주예고 한국화과 학생 및 교사들이 함께 작품 활동에 참여하며 전시회를 기획했다. 전시된 그림에는 학교에 대한 기억, 떠나는 아쉬움, 새로 맞이하는 설렘 등이 잘 표현됐다. 광주예고는 1983년 전통미술학과, 국악과 등 2개 학과로 개교해 현재까지 38년의 짧지 않은 역사를 자랑하는 공립예술고등학교로 자리잡았고 오는 8월 이설을 앞두고 있다. 광주예고 한국화과 2학년 조원나 학생은 “예고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땀 흘리며 운동하고 쉴 새 없이 수다를 떨었던 즐거운 추억들을 생각하며 작품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운동장에서 들려오던 활기찬 웃음소리가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예고 서상원 교장은 “광주예고의 향수를 그림으로 담아내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광주 예고인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꼈다”며 “우리 학생들이 준비한 전시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선대 미술관 학예연구실장 박홍수 교수는 “광주예고 한국화과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창조적 인재들을 배출해 낸 곳이다”며 “이번 작품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학생들이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창조적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실습 및 채용 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1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 8층 대회의실에서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실습 및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광주공고를 포함한 13개 직업계고의 취업 담당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의 회원사 등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됐다. 시교육청은 기업들이 고졸 채용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직업계고의 학습중심 현장실습, 선도기업 선정 기준 및 정부지원 혜택 등을 설명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조도 당부했다. 직업계고 취업 담당교사들은 기업 관계자들에게 각 학교 학과를 소개했고 기업에서 필요한 직무와 채용 분야 관련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시교육청과 각 기업체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노력 산·학·관의 상호 홍보 협력 강화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업현장교육 지원금 등 정부지원 혜택 선도기업의 광주시교육청 신청 접수 및 실사 후 인증 직업계고 학생 현장실습 우수 중소기업 참여 및 기업 발굴·육성 등에 협력키로 했다. 광주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백기상 과장은 “코로나19로 채용 환경이 어려운 와중 우리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려는 기업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채용설명회를 연중 마련해 학생과 학부모의 채용 불안을 해소하고 우수한 일자리 발굴 및 채용 후 장기간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기업 관계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학교·기업·광주시교육청이 고졸 취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교육비지원을 받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2021년 ‘삼성드림클래스’ 참가 학생을 모집한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삼성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에게 중학교 3년 동안 온·오프라인 학습 및 멘토링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학기 중에는 온라인 학습플랫폼을 통해 미래역량과 진로탐색 및 기초학습에 참여한다. 방학기간에는 대학 탐방, 삼성계열사 견학, 경시대회 등 오프라인 체험을 통해 개개인의 꿈을 키워 가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은 대학생, 학습 전문가, 삼성 임직원으로 구성된 멘토링단과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태블릿 PC가 제공되고 학년 말 우수 참여 중학생을 선발해 ‘드림클래스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삼성드림클래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학교에 신청하면 되고 학교는 광주시교육청 교육자치과로 공문 제출하면 그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강좌 참여 학생 자격증 취득 [국회의정저널]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강좌 수강생들이 한중상용한자능력 6·7급 및 드론국가자격증 4종을 취득하는 소정의 결실을 맺었다. 14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 따르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에 ‘미래를 꿈꾸는 토요놀이터’를 운영했다. 그 중 ‘한자급수교실’ 강좌를 수강한 서광초 2학년 이지율 학생 등 3명이 제60회 HNK한중상용한자능력시험에 응시해 각각 6·7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HNK는 중국 교육부 국가한판에서 해외에 인증한 국내 유일의 한중상용한자능력시험이다. 중국 정부 및 공자아카데미 장학생 선발 기준이 되고 급수에 따라 대학 학점 및 졸업 인증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일반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삶을 설계하는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했다. 그 중 ‘드론의 세계’ 강좌를 수강한 성덕고 2학년 이예진 학생 등 3명은 드론국가자격증인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4종 자격을 취득했다. 본 자격증은 드론의 중량에 따라 1~4종으로 분류된다. 회관 수강생들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 4종 자격을 취득했고 250g~2kg 중량의 드론 기체를 운용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정연구 관장은 “우리 회관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해당 분야 자격증까지 취득하니 굉장히 뿌듯하다”며 “다양한 산업 분야마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시대인 만큼 단순 취미나 흥미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도전하고 정진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하반기 ‘미래를 꿈꾸는 토요놀이터’를 오는 9~12월 매주 토요일에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삶을 설계하는 진로체험활동’은 오는 9~11월 매주 수요일에 총 8회 과정으로 실시된다. 오는 8월19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