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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대전시교육청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준비해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러한 나눔의 취지에 동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9일부터 원서 접수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2026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의 응시 원서를 접수한다.이번 원서 접수는 응시생의 편의를 고려해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현장 접수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 h 누리집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특히 경남교육청은 먼 곳에 사는 지원자들이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접수처를 확대했다.경남교육청 본청 2층 소회의실을 비롯해 진주, 통영, 김해, 거제교육지원청 등 총 5곳에서 현장 접수처를 운영한다.응시자는 원서를 제출할 때 신분증, 최종 학력 증명서 여권용 규격 사진 2장을 지참해야 한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2025년 추진한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수업 혁신 문화를 이끌어갈 생성형 AI 활용 선도교사 108명을 선발했고 2026년 3월부터 1년간 선도교사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선발은 2025년 AI·디지털 기반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축적된 성과이다.연수 과정에서는 △제미나이, 노트북엘엠 등 최신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아이디어 발상 및 자료 제작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에듀테크 개발 기법 △충북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 ‘다채움 2.0’활용법 등 AI·디지털 주도성 기반의 수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선발된 선도교사 108명은 각자의 전문성에 따라 △수업설계△사회정서학습 △수업 콘텐츠 개발 △에듀테크 개발 등 4개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과업을 수행한다.수업설계 유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단원 재구성과 수업 실천을, 사회정서학습 유형은 데이터 기반 학급 경영과 상담 방안 설계를 맡는다.또한 수업 콘텐츠 개발 유형은 AI 활용 수업 영상과 자료를 제작하고 에듀테크 개발 유형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수업 도구와 업무 경감 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다.선도교사들이 개발한 수업 콘텐츠와 에듀테크 도구는 충북형 AI 기반 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에 탑재돼, 도내 모든 교사가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수업 전문가로서 생성형 AI를 수업에 적용해 나가는 과정이 미래교육의 핵심”이라며 “충북교육청은 생성형 AI 선도교사가 교실 현장에서 AI·디지털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도내 교원의 AI·정보교육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방학특강 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디지털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프로그램은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AI를 활용한 수업 혁신 방안 △수업 콘텐츠 제작과 평가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교사를 위한 머신러닝 기초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운영된다.특히 이론 위주의 연수에서 벗어나, AI 도구 활용 방법과 기본 원리를 실습 중심으로 다뤄 연수 이후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연수는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교원의 AI 활용 역량은 미래 교육 전환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중원교육문화원 놀샘터, 겨울방학'방학에 맘껏 실컷'놀이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 놀이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방학에 맘껏 실컷’1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놀이 2개와 방학가족놀이 1개 등 하루 3개씩 운영된다.각 프로그램은 하루 2회, 회차별 2시간으로 운영되며 방학놀이는 초등학생 개인이 참여하고 방학가족놀이는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다.놀이 영역은 창의력을 키우는 △흙놀이 △책놀이 △메이커놀이 △레고놀이를 비롯해, 전략과 협력을 배우는 보드게임,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놀이, 신체 활동 중심의 △몸놀이 △자연놀이 △전래놀이 등으로 구성됐다.놀샘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놀샘터에서 맘껏 실컷’, ‘학교에서 맘껏 실컷’, ‘토요일에 맘껏 실컷’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 놀이 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놀이는 아이들이 소통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가장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라며 “겨울방학 동안 놀샘터가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으로 가득 차도록 안전하고 질 높은 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경상남도 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025년 9월 개교한 김해 신문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하고자 통학버스 지원 기간을 2026학년도까지 연장한다.신문초등학교는 2022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학생 통학 안전대책으로 육교 설치를 조건으로 승인받아 신설했으며 당초 육교 설치가 끝나는 2026년 2월까지 통학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었다.그러나 해당 지역의 도시 개발 사업이 연장됨에 따라 통학로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다.경남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통학 여건을 종합적으로 다시 검토했다.이후 김해시와 협력해 도시 개발 사업을 마무리하는 2026학년도까지 통학버스 지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이와 관련해 16일에 박종훈 교육감과 홍태용 김해시장 양기관이 통학버스를 연장 지원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교육청과 지자체는 학생 안전에 공동 책임을 갖고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 과정에서 지역 도·시의원들은 학부모의 의견을 관계 기관에 전달하며 합의를 이끄는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김해시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 통학 안전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광주창의융합교육원, 'B.R.I.D.G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5~16일까지 2주간 본원 중등영어체험센터에서 ‘2025학년도 고등학생 겨울방학 B.R.I.D.G.E. 영어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영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탐구·표현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영어 회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광주 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해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소통 중심 수업이 진행됐다.수업은 사회·과학·기술 분야의 주요 쟁점인 문화 다양성, 유기동물 증가, 인공지능 윤리 등 주제로 읽기·쓰기·말하기 통합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또한 학생들은 주제별 협업과 발표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실전 회화 능력을 길렀다.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이번 겨울방학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여러 분야의 지식을 영어로 탐구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자신감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경험이 실제 진로 탐색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융합형 영어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창의융합교육원은 2025학년도 한 해 동안 관내 고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B.R.I.D.G.E. 영어 융합 교육과정’을 총 3회 진행했으며, 오는 2026학년도에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by윤건영 교육감, 고교학점제.현장의견을 듣고 근본적인 검토되어야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6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고교학점제가 7년 준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학교 현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며 충북은 '고교학점제 운영 대책반'을 선제적으로 운영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운영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현장 속에서 근본적 검토 되야 윤건영 교육감 전날 국가교육위원회 참석 결과를 공유하며 학점이수 기준을 출석 중심으로 완화하는 보완책이 논의되고 있지만 이는 배움의 결과보다 자리 채우기가 될 수 있어서 차선책일 뿐 근본적인 해법이 되기 어렵다고 말했다.충북이 '현문현답'으로 길을 연다.고교학점제 대책반 선제적 구성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의 작은 학교와 큰 학교가 공존하는 지역 여건은 시범 운영의 강점이라며 현문현답의 자세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론화하는 충북형 '고교학점제 운영 대책반'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이는 본청에 대책반 본부를 두고 공통과목 중심의 1학년 실행위원회, 선택과목 중심의 2학년 실행위원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신속히 반영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실행방안을 마련해 고교학점제의 실질적 운영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원칙 없는 실행 없다.충북, 고교학점제 완성의 길 제시 윤건영 교육감은 제도 변화는 필수 조건을 사전에 갖추는 것이 원칙이라며 고교학점제 역시 함께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한 논의와 대안 제시가 부족한 만큼, 충북이 먼저 해법을 설계해 국가 정책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by경남교육청, 유럽에서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답 찾는다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교원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경남교육청은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디지털 교육 혁신 유공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132명이 참여하는 '유럽 주요 교육 현장 국외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단은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교육 연구·선도학교 운영 교사 및 관리자 △AI·디지털 직무연수 강사 △디지털 교육혁신 선도교사 및 지원단 활동 교원 △메타버스·AI·SW·융합 교육 및 지능형 과학실 업무담당자 등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에 실적을 보유한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중심으로 선발됐으며 이를 통해 연수 성과가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들은 내실 있는 탐방을 위해 △영국 △독일·오스트리아 △핀란드·에스토니아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현지 교육 현장을 방문한다.연수단은 각 국가의 교육 현장을 살피며 디지털 전환 사례와 학교·지방 정부·민간 기업 간의 협력 구조를 연구한다.또한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인공지능 기반 학습 플랫폼과 미래형 교실 운영 모델을 직접 확인한다.특히 박종훈 교육감이 동행하는 영국 연수단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 기술 박람회인 '영국교육기술박람회 2026'을 참관해 최신 디지털 학습 도구와 혁신 교육 플랫폼, 인공지능 기반 교육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경남교육에 접목할 방안을 찾는다.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세계적인 교육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 혁신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다.연수 이후에는 2월 중 사후 보고회를 열어 연수단이 얻은 경험과 교육 사례를 도내 전체 교원과 공유한다.단순히 개인의 경험에 그치지 않도록 지역별·학교급별 공유 체계를 마련해 연수 성과를 경남 교육 공동체 전체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교원들이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유럽의 우수 교육 현장과 박람회를 직접 탐방한 연수단은 유럽의 우수 사례를 면밀히 살펴 우리 학교 현장이 디지털 교육 체제로 전환될 수 있도록 실천적인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미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y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직무연수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15~16일 화순과 순천에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 중심의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실제 사례를 이해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다.연수 주요 내용은 △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 △ 청소년 마약류 범죄 및 실제 사례 △ 중독과 회복 과정을 다룬 약물 중독 및 재활 회복 사례 등으로, 학교 중심의 예방교육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학교 중심의 마약류 예방교육 내실화를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연계한 학생 대상 교육 지원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질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호응을 이끌었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직무연수가 교원이 마약류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생의 언어와 현실에 맞게 설명하고 지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마약류 예방교육은 특정 시기에만 강조되는 캠페인이 아니라, 학교가 지속적으로 책임져야 할 교육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교원 대상 연수·자료·전문기관 연계를 아우르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미과원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성료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과원 공유학교'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융합탐구교실 △과학탐구 오픈랩 △융합생명캠퍼스 △창의력 소프트웨어 캠프 등 총 20개 강좌에 33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학교급별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탐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초등학교 4~5학년 대상의 '융합탐구교실'에서는 전시관과 연계로 식물, 곤충, 광물을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탐구'활동이 진행됐다.중학교 1~2학년 대상 '과학탐구 오픈랩'은 최신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한 '센서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됐으며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융합생명캠퍼스'에서는 생명공학의 기초를 다지는 '바이오 기초 기술'실습이 이뤄졌다.특히 '창의력 소프트웨어 캠프'는 피지컬 컴퓨팅, 인공지능 활용 등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소양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실험을 직접 해보고 미래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팀원들과 문제를 해결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과학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과학적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에 이를 응용해보며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친환경 학교 급식 식재료 유통 현장 방문 사진1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6일 경기도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친환경 학교 급식 식재료 생산·유통 현장을 찾아 공급 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친환경 식재료가 학교 급식에 공급되기까지 생산·저장·전처리·배송 등 공급 전 과정을 살펴보고 농가 및 관계기관 간 소통을 통해 정책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 업무 담당자 총 15명은 친환경 학교 급식에 참여하는 생산 농가를 찾아 재배 여건, 저장 환경 등을 살피고 농가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이어 유통 과정을 담당하는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에서 친환경 식재료의 품질 관리와 공급 체계를 점검했다.아울러 △친환경 학교 급식 사업 운영 현황 공유 △현장 중심 정책 개선 필요 사항 논의 △교육청-경기도-경기도농수산진흥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 모색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의견을 함께 교환했다.도교육청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나타난 현안과 공유 의견을 토대로 친환경 학교 급식 지원사업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 정책 개선과 제도적 보완 방안을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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