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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광면 주민자치위원회, 2월 월례회의 개최 (괴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문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문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 22명이 참석해 2026년도 자체 사업 계획과 연간 주요 활동 일정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맞아 위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위원회는 '늘 오고 싶은 문광면'조성을 목표로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규배 위원장은 "위원들의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치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이 맹동면 화재 수습과 금왕읍 화학물질 유출 사고 대응을 위해 '2026년 군민 공감 토크 콘서트'의 남은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음성군은 4일 오전 금왕읍 소재 물류컨테이너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고 현장 수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금왕읍과 원남면으로 예정됐던 순방 일정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관내에서 발생한 연이은 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군은 앞서 맹동면 공장 화재에 대해 화재 진압은 완료했으나, 실종자 수색이 계속 진행 중인 상황에서 모든 가용 자원을 투입해 사고 수습을 진행해 왔다.이러한 가운데 금왕읍 유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다중 사고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주민 안전 조치, 관계기관 공조, 현장 통제 및 수습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에 따라 당초 예정된 금왕읍과 원남면의 토크 콘서트는 현장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잠정 보류된다.변경된 일정은 수습 진행 상황과 안전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추후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조병옥 음성군수는 "맹동면 화재와 관련해 실종자 수색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금왕읍 화학물질 유출사고까지 발생해 무엇보다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응하고 있다"며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현장에 투입해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유출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고 원인 및 영향 범위를 면밀히 확인하고 필요시 추가 안전 조치와 지원을 신속히 시행할 방침이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보건소가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 문화’확산을 위해 지역 주민의 헌혈 참여 장려에 적극 나선다.군 보건소는 헌혈자 1회당 1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하고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증평사랑으뜸상품권 1500만원을 전달했다.해당 상품권은 헌혈에 참여한 주민에게 회당 1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헌혈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헌혈버스를 통해 헌혈할 수 있으며 일정 및 장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헌혈버스 찾기’또는 ‘레드커넥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생명 나눔의 실천인 헌혈에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문화시니어클럽과 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노인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문화환경지킴이 및 고독사 예방 지원단 운영 등 지역환경 개선과 고독사 예방 돌봄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충주문화시니어클럽 시니어 자원순환단이 지역 내에서 수거한 재활용품을 교환해 마련한 종량제봉투 1555장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이번 전달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한 사례로 자원순환과 복지 연계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장민호 위원장은 “노인일자리와 지역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보경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과 예식장 예약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시청사 내·외부 공간을 활용해 공공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방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몰웨딩과 야외웨딩을 계획하는 예비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실내·외 예식장으로는 충주시청 앞 잔디광장과 3층 대회의실을, 연회장으로는 11층 구내식당을 활용할 수 있다.이용 대상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1인이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인 경우이며 신청은 예식 6개월 전부터 수시 접수 가능하다.주말과 공휴일 기준으로 1일 1예식씩 선착순 접수된다.접수는 충주시 자치행정과 방문 또는 충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예식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장식·테이블·의자 등 비품과 식사는 이용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취사 및 주류 반입은 금지되며 출장뷔페를 통한 완성품 위주의 음식만 허용된다.잔디 생육기, 장마철 및 잔디 유지·관리 공사 기간에는 개방이 제한될 수있다, 충주시청 잔디광장은 지난해 5월 개방 이후 예식장 외에도 공공기관이나 비영리단체가 주최하는 나눔 행사, 어린이 행사, 전시회 등 공익 목적 프로그램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사 공간을 공공예식장으로 활용해 정형화된 실내 웨딩에서 벗어난 실용적인 결혼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시청사 공공예식장 외에도 자연 친화적인 소규모 예식이 가능한 살미면 충주유기농체험센터를 공공예식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씨앤에스푸드는 27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동그랑땡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최민재 대표를 비롯한 최승재 이사, 최화성 공장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충주시 관내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최민재 대표는 “유난히 추운 올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씨앤에스푸드는 엄정면에 소재한 냉동가공식품 전문 기업으로 2014년 HACCP 인증을 획득해 안전하고 고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같은 날 충주 탄금라이온스클럽은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신상선 회장은 “사사와 헌신이라는 라이온스클럽의 정신에 따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유병두 위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신상선 회장님을 비롯한 탄금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탄금라이온스클럽은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연탄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by충주시, AI 혁명시대 '글로벌 택견'전략 모색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지난 22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한국택견협회,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2026 Co-Work Project : AI 혁명시대 글로벌 택견 홍보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반크가 주최하고 한국택견협회가 주관했으며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충주시, 충주시립택견단 관계자 등이 참여해 AI 혁명시대를 맞은 무형유산 택견이 전통과 정통을 유지면서 세계로 확산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특히 한국택견협회의 올해 주요 사업과 관련해 반크 소속의 연구위원들의 다양한 조언이 이어졌으며 △한국 역사·문화 왜곡에 대한 AI의 문제점 △글로벌 택견 홍보 전략 △글로벌 참여형 택견 동작 콘텐츠 챌린지 △세계화를 위한 공식 영문 정보 플랫폼 구축 등에 대한 제안이 제시됐다.문대식 한국택견협회 총재는 “시대를 앞서가는 젊은 감각의 반크 덕분에 전통을 지켜온 택견이 새로운 미래를 앞서갈 수 있는 방향성을 찾았다”며 “반크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전략적 대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반크의 박기태 단장은 “전통문화를 지켜온 한국택견협회와 대한민국 무형유산 택견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갈 협업과 상생의 초석을 마련한 것이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성과”며 “반크의 아이디어와 한국택견협회의 추진력이 조화를 이루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반크 소속 젊은 연구원들은 디지털 세대의 감각을 바탕으로 ChatGPT, GEMINI 등 다양한 AI 모델이 무형유산 택견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생성하는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한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충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택견이 반크와의 협업을 통해 AI 혁명시대 글로벌 무예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한국택견협회와 반크의 협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택견협회와 반크는 송암배 전국택견한마당, 세계택견대회, 택견 활성화 워크숍 등 올해 충주에서 열리는 주요 택견 행사마다 협력해 새로운 택견 대중화·세계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27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인력 육성하며 청년농 및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총 12억 9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각적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 교육, 생활자립 기초교육 및 중앙탑 현장실습교육장 운영 등 실질적인 영농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청년농에게는 영농 초기 소득 안정을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며.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최대 5억원, 귀농 및 예비 귀농인에게는 최대 3억원 저리 융자를 지원해 경영 기반 마련을 돕는다.또한 신규농업인과 선도농가를 연결하는 실습 지원사업 24팀을 운영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 선도농가에는 최대 40만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청년농에게는 농지 임차료의 70%를 최대 5백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귀농인에게는 농기계 및 비닐하우스 설치·보완 등 장비와 시설을 1인당 최대 1천만원 범위 내에서 보조금의 70%로 지원한다.윤수 농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농과 귀농인 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단순한 농업 지원을 넘어 충주의 인구유입과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농촌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위해 3~6개월간 주거와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충북에서 살아보기’체험 지원사업과 귀농·귀촌 엑스포,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한 홍보와 유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by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 사곡1리 마을회가 27일 군청에 방문해 쌀 500㎏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사곡1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연제율 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곡1리 마을회는 앞서 2024년 여름이불 50채를 기부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쌀 500㎏을 전달하는 등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y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증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7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군은 이날 장뜰시장을 방문해 화재·전기·가스 등 주요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현장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날 점검에는 김두환 부군수도 직접 참여해 시설 운영 상태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군 관계 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군은 시장 내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단기간 내 개선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전까지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도할 방침이다.앞서 군은 지난 26일 시외버스터미널과 증평역 등 여객시설을 대상으로도 안전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며 “연휴 기간에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증평군 소속 선수들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여자 컬링 종목 은메달을 획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서은지·서은주 선수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충청북도 선수단 소속으로 여자 컬링 4인조 DB 청각부문에 출전해 2위를 차지했다.증평군 소속인 두 선수는 유도 종목을 주 종목으로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선수들이다.이와 함께 2021년부터는 동계 시즌마다 컬링 종목에도 출전하며 경기 경험을 쌓아왔다.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샷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 흐름을 이끌었다.여자 컬링 4인조 종목은 시군 간 혼합팀으로 구성돼 치러지는 경기로 짧은 기간 내 팀워크를 완성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증평군 선수들은 타지역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경기 내내 균형 잡힌 플레이를 선보였고 접전 끝에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군 관계자는 “사전경기에서의 은메달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며 “선수들이 남은 일정에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본대회는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며 알파인스키와 스노보드, 컬링 등 7개 종목에서 전국 선수단이 기량을 겨룬다.
by충주시기업인협회 신임 회장에 안재환 대표 취임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기업인협회는 27일 회원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구 회장단의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개별 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경희 회장엠테크 대표)은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안재환 심임 회장 대표)이 앞으로 2년간 충주시기업인협회를 이끌게 됐다.김경희 이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협회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재환 신임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충주 기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단체의 화합과 기업 성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1988년 10월에 설립된 충주시기업인협회는 충주시 소재 68개 기업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 상호 간 유대관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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