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2026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 '3-UP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교통·환경·주차 분야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Pick Up △Clean Up △Parking Up의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본부가 담당하는 공공서비스 전반을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ick Up은 교통약자와 임산부 등 이동지원을 더욱 편안하게 △Clean Up은 시민의 생활 쓰레기를 더욱 신속하게 △Parking Up은 시민의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게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3개 처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