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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용산구는 이번 결과로 자연재해 피해복구비 국고지원에서 2% 추가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E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이 가운데 A등급은 전국 상위 15% 우수 지자체에만 부여된다.용산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D등급 대비 3단계 상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구는 △대설·풍수해·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취약 시설물의 지속 점검·관리 △주민 안전을 고려한 재해예방 사업 추진 등의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특히 용산구는 지방자치단체장 관심도 지표와 재난안전 부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이수 실적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또한 자연재해 대응 현장 훈련·매뉴얼 정비 지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추진해 온 재난 예방과 대응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 안전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지난 2025년 5월 23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안전한국훈련'에 참석해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5년 8월 6일 용산구가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에서 '2025년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ICTC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판매처>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내 62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가격 할인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시장별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등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특별이벤트 참여 전통시장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과 행사 프로그램은 시장별로 달리 운영한다.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리한 시장 이용을 위해 18일까지 무료 주정차 대상 시장을 추석 대비 3개소 늘려 71개소를 운영한다. 대상 시장은 관할 경찰서별로 운영 기간과 시간이 달라,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 내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시는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10일부터 14일까지 수산물시장 36곳과 농축산물시장 32곳에서 구매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설맞이 환급행사’도 진행한다.
연말을 물들이는 평화와 희망의 선율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 구립 여성합창단이 2021년의 끝자락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8일 오전 11시 구립 여성합창단의 제20회 정기연주회가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이번 연주회는 ‘평화와 희망의 선율’을 테마로 총 4곡을 구성했으며 구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윤염광 바이올리니스트와의 협연을 통해 특별함을 한층 더했다. 이날 진행된 공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커진 데 따라 단원들의 안전을 위해 공연 전 날 참가자 모두 PCR검사를 진행하는 등 방역수칙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됐다. 또한 비대면으로 개최된 만큼, 구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동대문구 유튜브에 영상을 송출한다. 영상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1992년 동대문어머니합창단으로 시작한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은 지난 2000년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으로 승격했으며 현재 총 30여명의 단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합창단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동대문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비록 올해는 관객과 함께할 수 없었지만, 온라인으로라도 많은 분들이 공연을 즐겨주셨으면 한다”며 “내년에는 상황이 안정돼 구민들과 함께 모여 더욱 풍성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구민을 위해 더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동작구 성대전통시장, 점포 디자인 개선으로 새로운 변신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전통시장 내 점포의 판매대 디자인을 개선하는 ‘2021년도 소상공인 안심디자인 지원사업’을 내년 3월까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0월, 올해 시범으로 진행되는 서울시 사업인 ‘2021년 소상공인 안심디자인 지원사업’에 ‘성대전통시장’이 공모 선정돼 시비 3억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고객이 이용하기 편하고 상인이 작업하기 편하도록 안심디자인을 점포 환경에 접목해 시장 이미지를 개선하고 더 많은 주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하도록 만들고자 추진하게 됐다. 구는 시장 내 가격, 원산지, 위생이 중요한 농·축·수산물 및 식품위생접객업 40여개 점포에 먼저 개방형 판매대 조명 POP 안내판 등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판매대는 시장 전체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개별 점포 별 특징을 고려해 디자인하고 원산지와 가격을 명시하는 POP 표시판을 설치해 구매 물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며 판매대 진열상품이 판매자와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도록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성대전통시장은 동작구 대표 전통시장으로 1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5,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신대방삼거리역과 주택밀집 생활권 중심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아 상권 활성화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구는 심미성과 편의성을 갖춘 점포 디자인 개선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이미지를 구축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는 상도전통시장에 스마트 오더시스템,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등 업종별 맞춤형 스마트기술 도입 전통시장 5개소에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비대면 판매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방안으로 전통시장의 현대화 및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소상공인 지원과 더불어 방문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안전하고 건강한 노후’광진구, 2022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2,327명으로 분야별로는 공익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의 공익형 사업 1,870명 어르신 활동역량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 233명 판매활동 지원을 위한 시장형 145명 민간업체 취업을 위한 취업알선형 79명이다. 모집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다. 단, 공익형은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다. 외부 기관의 일부 사업은 만 60세 이상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2월 17일까지이며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지참한 후 주소지 주민센터 또는 개별 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최종 선발 여부는 신청기관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구청 또는 노인종합복지관 등 외부 기관에서 말벗도우미 공원관리 등굣길 교통봉사 급식도우미 복지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 모집 및 선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어르신복지과 50플러스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생활이 어려워진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라며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해 참여자로 선발되신 분들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금천구, 도시농업분야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채용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전문화된 도시농업 대민서비스를 위해 도시농업 분야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1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담당업무는 도시농업 커뮤니티공간 운영 및 행정 실무 도시농업 프로그램 기획·운영 도시농업 관련 홍보 지원 등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이며 지원자는 응시원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금천구청 공원녹지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금천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중 합격자를 확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2022년 1월 3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응시 자격 등 채용과 관련한 사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양한 생태체험, 교육 등을 수행할 도시농업 전문가를 채용하고자 하니,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by스쿨존 무신호 횡단보도 안전하게…보행자 유도등 전 구간 설치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신호 횡단보도 안전을 위해 전 구간에 ‘보행자 유도등’을 확대 설치했다. 보행자 유도등은 횡단보도 양 옆을 따라 바닥에 설치되는 LED 도로표지병으로 야간에 바닥에서 빛을 들어와 운전자가 멀리서도 횡단보도와 보행자를 인지하고 차량을 감속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일정 조도 이하일 경우에도 빛이 들어와 미세먼지, 안개 등 악천후에도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에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39면과 보호구역 외 학생들 보행이 많은 곳 4개 지점에 ‘보행자 유도등’을 설치해 어린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구는 올해 ‘서울시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자치구 사업’ 공모를 통해 추가 예산을 확보해 기 설치 구간 외에 신호기가 부족하고 어린이 안전사고에 취약한 스쿨존 내 무신호 횡단보도 전 지역에 유도등을 확대 설치했다. 올해 설치된 곳은 양진초, 장안초, 경복초, 자양초, 동자초 등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253면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보행자 유도등 설치를 통해 어린이와 주민의 안전한 보행은 물론, 운전자의 운행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선진 교통안전시설 도입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계절을 넘나들며 주민 안전 책임진다 [국회의정저널] 여름철 수해예방의 일등공신인 강서구 빗물펌프장 공무원들이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안전도우미로 나섰다. 서울 강서구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전을 살피는 ‘겨울철 안전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마곡, 가양, 염창 등 지역 내 7곳의 빗물펌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술직 공무원 11명을 안전도우미로 지정해 내년 2월 28일까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안전도우미로 활동하는 공무원들은 전기, 소방, 보일러 등 주요 안전 분야 전문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기, 기계분야 베테랑들이다. 여름철에는 지역 내 수해예방을 위해 시설관리를 책임지고 수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겨울철에는 안전도우미로 변신해 취약가구의 안전을 돌본다. 점검 대상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 등 총 44개소다. 안전도우미들이 대상자 가구에 방문해 전기 분전반, 전기배선, 조명기구 등 전기 분야는 물론 세면대, 변기, 수도 밸브 등 수도 분야도 무료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수명이 다한 형광등, 낡은 콘센트, 유격이 맞지 않는 수도 밸브 등 소모품은 현장에서 즉시 교체해 준다. 다만, 중대 결함으로 추가 점검이 필요한 가구는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 시 취약가구의 현황을 잘 알고 있는 동별 복지 플래너도 동행해 겨울철 생활불편도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안전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동별 복지 플래너도 함께 방문하는 만큼 취약가구의 안전뿐 아니라 실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by중구청 [국회의정저널] 중구가 12월을 맞아 관내 등록된 차량 2만 9778대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자동차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2021년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올해 1월, 3월, 6월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과 비과세·감면 차량은 제외한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로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한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가되며 체납 시에는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서울시 지방세 납부시스템에서 인터넷뱅킹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는 것이 가장 간편하다. 고지서 없이 전국 모든 은행의 무인공과금기와 현금인출기에서 본인의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지방세 조회 후 납부하는 방법도 있다. 또한 우리, 신한, KEB하나, 국민, 기업, 우체국, 씨티, 농협, 수협, 카카오뱅크, K뱅크의 전용 가상계좌나 카카오페이를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구는 또한 외국인 납세자가 언어장벽으로 인해 납부방법 등을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몽골어, 독일어 등 6개 언어로 된 안내문을 발송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납세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은평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올해 정기분 자동차세 6만여 건에 대해 약 79억원을 부과한다고 9일 밝혔다. 2기분 자동차세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의 자동차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이다.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은평구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다.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 이번 달에는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이택스 홈페이지, STAX, ARS, 지방세입계좌 납부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by은평구, 어르신 대상 금융사기예방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은평구는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140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예방교육’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사단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는 시니어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2017년 설립된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이다. 시니어 대상으로 디지털금융, 금융사기예방, 은퇴금융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급증하는 금융사기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금융사기로부터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자 마련됐다. 이날 은평어르신일자리센터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6곳에서 어르신 14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교육은 각 기관 장소에서 실시간 강의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금융사기 사례 공유,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법을 알게 돼 큰 도움이 됐다. 금융사기를 당하지 않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내년에도 어르신 대상으로 스마트폰 예약, 스마트폰 금융거래 등 교육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어르신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금융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by강동구, 찾아가는 복지 현장 상담소 운영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지난 11월 10일 26일 각각 천호역과 굽은다리역에서 ‘찾아가는 복지 현장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복지, 취업, 주거, 노무분야 전문 상담사로 구성된 ‘찾아가는 복지 현장 상담소’는 직접 주민들의 욕구를 현장에서 듣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시장이나 지하철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주민들을 상담하고 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사업이다. 앞서 올해 4월 성내 시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복지 현장 상담소’에서는 강동구청장이 일일 명예상담사로 참여해 총 29건의 구정과 복지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지하철역에서 운영된 상담소에서는 총 31건을 상담했다. 노동 법률 상담 4건, 주거복지 및 취업분야 18건의 상담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고 9건의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구가 추진하고 있는 복지 서비스와 2022년도 달라지는 복지제도 등에 대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상담소를 운영했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대면 및 비대면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복지상담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찾아가는 복지 현장 상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기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욕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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