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선포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이날 선포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설명회를 찾은 주요 내빈들과 대전경제의 도약과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타북 세레모니를 진행했다.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 주가지수다. 대전에서는 최근 지역 유망기업들의 코스닥 상장** 릴레이와 시가총액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일반시민의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지역 대표 경제지표를 알리기 위해 개발됐다.지수는 2월 5일 종가를 기준으로 1천 포인트부터 시작했으며 앞으로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일일공표될 예정이다.일일공표를 통해 기업별 주가와 시가총액 흐름도 함께 파악할 수 있어 지역기업의 성과와 경제동향을 가늠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코스피, 코스닥이 대한민국 경제의 체온을 재는 온도계라면, 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의 경제를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창 같은 존재다”라며, “대전에 얼마나 우수한 기업들이 많은지 대전시민뿐 아니라 서울과 여의도에서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가치를 재평가받는 계기가 되도록 지수 정착과 홍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정통합 특별법, 시민과 함께 숙의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둘러싼 주요 내용과 쟁점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최근 제출된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쟁점, 법안 간 차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이 지역 행정체계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법안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시민들의 질문에 답했다.시민들은 재정 특례, 행정 권한, 지방의회 역할, 주민 참여 방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정통합은 단기적인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특별법안의 내용 하나하나가 통합 이후의 모습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국회 심사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통합 논의는 행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의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오늘 제시된 시민 의견이 정책 논의와 입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통합의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대전시의 입장과 요구를 분명히 하면서 책임감 있게 국회 심사 과정에 임할 방침이다.
대전시 특사경, 학교급식 부정 축산물 납품업체 5곳 적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학교급식 축산물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위반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위반 행위는 무표시 축산물 판매목적 보관 1건 타 사업장에서 가공·포장해 학교급식소 납품 3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3건이다. 학교급식소 등에 축산물을 납품하는 식육포장처리업자는 본인의 업소에서 가공·포장 및 보관해야 한다. 그럼에도 A, B, C 업소는 본인의 시설이 아닌 타 업체에서 식육을 가공, 포장하고 보관하다가 학교에 납품했으며 원료육의 구입 및 사용에 관한 원료수불 서류도 2년 넘게 작성 하지 아니한 혐의로 적발됐다. D업체는 식육의 종류, 부위명, 제조일자 등이 전혀 표시되지 않은 무표시 제품 88kg을 영업장 내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되어 해당 축산물을 압류 조치했다. 또한 E업체는 포장육을 생산·납품하면서 영업자 준수사항인 원료육 구입 및 사용에 관한 원료수불 서류와 생산 및 작업에 관한 기록을 일체 작성하고 있지 않다가 적발됐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식재료를 부적합하게 유통한 업체에 대해 강력한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임재호 민생사법경찰과장은 “학교급식은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안전한 식재료 공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수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y대전시, 2022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선정. 76개 사업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6일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해 76개 사업을 2022년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로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2022년 추진하는 정책 사업 중 성평등 목표 분야에 부합하는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사업 등 일자리사업 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운영 등 돌봄사업 재난심리회복지원 등 안전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민간분야 AI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등 4차 산업,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시민에 대한 파급력이 높은 사업도 선정을 확대했으며 현재 추진하는 사업보다는 신규과제를 집중 발굴했다. 시는 선정된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며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해 성별영향평가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한편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개선 결과는 2023년 정부합동평가 대상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에 반영된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신체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정책이 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에는 71개의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를 선정했다. 외국인 주민 상담시 성폭력, 가정폭력 관련 상담을 1366 등 전문기관에 연계하도록 운영지침에 반영하는 등 정부합동평가 결과‘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이 85.9%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서 선정된 76개의 사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컨설팅 및 교육을 실시해 성인지관점의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효율적 성인지정책이 마련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 조직문화 혁신 DMZ에게 맡겨주세요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제2기 주니어보드를 구성하고 26일 시청 하늘마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Daejeon MZ세대’와 ‘세대 간 다름을 찾아 균형을 맞추는 완충지대’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제1기 주니어보드‘DMZ’를 구성 운영했고 올해에도 이를 이어 제2기 주니어보드를 출범했다. 올해 활동할 제2기 주니어보드는 실·국별 신청을 받아 총 14개조 73명으로 구성됐으며 시 소속 6급 이하 20~30대 공무원으로 근무경력 10년 이하 직원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관리자와 실무자, 선배와 후배 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협업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특강, 주니어보드 역할 및 활동 사항 안내, 조별 임원 선출 등으로 진행됐으며 조별 토의 활동 시간에는 대전시 조직문화의 장단점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지기도 했다. 특히 작년보다 복무관리 등이 유연해진 부분이 있으나, 관리자의 성향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회식 때 건배사 시키지 않기 주말 워크숍 금지 형식적인 업무보고 폐지 점심 선약 눈치주지 않기 과도한 MZ세대 강조 우려 등이 제시됐다. 제2기 주니어보드는 앞으로 실·국별 분위기를 반영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조별 자율 주제를 선정해 활동한 후, 연말까지 조직문화 및 제도 개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민범 정책기획관은 “혁신과 변화에 열려있는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니어보드의 다양한 아이디어에 귀 기울이겠다”며 “시정혁신과 변화를 선도해 나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활동과 의견 개진을 위한 여건 조성에도 관심을 쏟을 것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 5월 한 달간 불법이륜차 일제 단속 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5월 한 달 동안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이륜차 일제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배달이륜차로 주민 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배달업체 145개소를 대상으로 자동차관리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을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소음기 및 주요 장치 불법튜닝 미사용신고 번호판 미부착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사항과 신호 위반 보호장구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다. 대전시는 소음기 및 주요 장치 불법튜닝, 번호판 고의 가림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미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은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은 범칙금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 할 예정이다. 또, 시는 단속과 함께 계도도 병행하며 안전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는 한편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 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거나 가까운 구청 교통과, 관할 경찰서 경비교통과로 신고하면 된다. 한선희 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륜차의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하며 이륜차 운전자들에게는 안전운행과 준법 준수를, 시민들에게는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by대전시,‘스마트 챌린저’제2기 발대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를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서비스를 홍보 하고자 26일 대전콘텐츠코리아랩에서‘스마트 챌린저’제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챌린저는 SNS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전 시민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대전시가 진행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를 오는 11월말까지 7개월간 직접 체험하고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소개하고 챌린저가 수행해야 할 활동 안내와 SNS 콘텐츠 제작 강의 등 서비스 체험부터 홍보까지 스마트 챌린저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다양한 도시문제를 민간기업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고 또한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2020년 6월부터 금년말까지 주차공유, 전기화재 예방, 무인드론 안전망,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서비스와 이 데이터들을 시민들에게 개방·공유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및 오픈랩 구축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 “스마트 챌린저 제2기는 지난 제1기와 달리 2인 1팀으로 구성해 팀워크로 활동하도록 했으며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에 대한 많은 정보와 사례들을 적극 홍보해 우리시 스마트시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대전자치경찰위원회, 자살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의견 수렴 [국회의정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5일 대전시 자살 예방 관련 관계기관 공무원과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듣고 대전시 자살 예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권국주 센터장, 대전시청 건강보건과 김혜경 과장, 대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변학수 장학관, 대전경찰청 생활질서계 오진석 계장,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장일식 연구관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 자살률은 전국 17개 시도 중 4위를 기록, 지역 사회내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상황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관별 자살 예방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살률 감소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자살 예방 사업 추진의 가장 큰 난제는 기관 간 정보공유 등 협업 시스템 구축이라는 점에 참여기관 및 전문가는 인식을 같이했으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통합 지원 체계를 도입해 보다 적극적으로 자살 문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정신건강 문제가 가중돼 우울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자살 예방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살문제도 심도있게 접근해 나가겠다”며 “자살 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관계 기관의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을 대표한 위원 7인으로 구성된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심의를 위해 필요한 경우 관계 공무원 또는 전문가의 출석·발언이나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요구 사항을 충실히 반영해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한 시민 안전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오는 28일까지 대전 5개 소방서 구조대원 30명을 대상으로 신속동료구조팀 특별훈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이 현장 활동 중 위험에 처한 소방대원을 구출하기 위해 구성되는‘신속 동료 구조팀’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RIT는 소방관의 현장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제도다. 주요훈련 내용으로는 긴급상황 자가 탈출자세 훈련 사다리 비상탈출 훈련 수관을 이용한 동료 긴급구출 훈련 등 소방대원 자가 탈출 및 동료 구출훈련에 집중했다. 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직업 특성상 위험 노출 빈도가 높은 소방관의 안전 관리를 위해서 RIT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에 강한 소방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청소년수련마을, 짚라인 무료체험 행사 진행 [국회의정저널]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어린이날 100주년’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짚라인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어린이와 청소년가족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하고 5월 14일 21일 28일은 회차별로 20명을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체험행사나 시설이용 등 궁금한 사항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 침산동에 위치한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16년부터 연속으로 여성가족부 전국수련시설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대전의 대표 청소년수련시설이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6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프로모션데이를 진행한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대전시체육회와 한화이글스가 함께하는‘2027 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의 날’로 마련된 이번 행사로 경기 시작 전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충청권 공동유치에 대한 시민 홍보 및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고자 장외 홍보부스에서 응원 막대와 마스크를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성공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모션데이를 맞아 시구에는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이 진행하고 전광판 광고와 함께 클리닝타임 퀴즈 이벤트도 진행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인 2027 유니버시아드를 대한민국으로 유치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도전하고 있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충청권이 함께 경쟁 중으로 오는 7~8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기술 점검과 현지실사가 진행되고 오는 10월에 집행위원 총회에서 개최지 최종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문인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유치되어 충청의 위상과 과학도시 대전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대전시‘알면 유익한 주소정보, 인증 이벤트’진행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생활 속, 달라진 주소제도를 알리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주소정보시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도로명주소법 개정으로 확대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대전지역 사물주소판 또는 국가지점번호판과 함께 손하트 인증샷을 올린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누리집,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의 ‘알면 유익한 주소정보, 인증 이벤트’ 배너와 QR코드를 인식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긴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위해 확대된 주소정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물주소’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에 적용한 것으로 대전시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사물주소판을 조성해오고 있다. 국가지점번호판은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산악, 하천 등 비거주 안전사고 취약지역의 위치정보를 나타내기 위해 설치하는 표시로 시민의 안전 나침반이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