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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선포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이날 선포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설명회를 찾은 주요 내빈들과 대전경제의 도약과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타북 세레모니를 진행했다.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 주가지수다. 대전에서는 최근 지역 유망기업들의 코스닥 상장** 릴레이와 시가총액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일반시민의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지역 대표 경제지표를 알리기 위해 개발됐다.지수는 2월 5일 종가를 기준으로 1천 포인트부터 시작했으며 앞으로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일일공표될 예정이다.일일공표를 통해 기업별 주가와 시가총액 흐름도 함께 파악할 수 있어 지역기업의 성과와 경제동향을 가늠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코스피, 코스닥이 대한민국 경제의 체온을 재는 온도계라면, 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의 경제를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창 같은 존재다”라며, “대전에 얼마나 우수한 기업들이 많은지 대전시민뿐 아니라 서울과 여의도에서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가치를 재평가받는 계기가 되도록 지수 정착과 홍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정통합 특별법, 시민과 함께 숙의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둘러싼 주요 내용과 쟁점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최근 제출된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쟁점, 법안 간 차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이 지역 행정체계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법안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시민들의 질문에 답했다.시민들은 재정 특례, 행정 권한, 지방의회 역할, 주민 참여 방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정통합은 단기적인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특별법안의 내용 하나하나가 통합 이후의 모습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국회 심사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통합 논의는 행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의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오늘 제시된 시민 의견이 정책 논의와 입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통합의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대전시의 입장과 요구를 분명히 하면서 책임감 있게 국회 심사 과정에 임할 방침이다.
한밭도서관,‘인문학은 Daejeon is U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한밭도서관은 급변하는 사회, 문화 환경에서 시민들의 인문소양 강화와 인문학 확산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인문학은 Daejeon is U’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문학은 Daejeon is U’프로그램은 한밭도서관에서 올해 처음 마련한 사업으로 인문학분야의 저명한 교수를 초청해 5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9회에 걸쳐 문학, 예술,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연으로 진행된다. 먼저 광운대 도승연 교수를 초청해 ‘서양미술사로 보는 예술의 가치와 의미’에 대한 주제로 근대와 현대에서 나타나는 예술적 가치와 그 흐름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예술적 가치가 무엇인지 탐색해 보는 색다른 경험을 5월 13일과 20일에 선사할 예정이다 5월 27일과 6월 3일에는 목원대 송석랑 교수가‘삶과 고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지나치게 외부로의 표출을 지향하는 현대 자본과 경쟁의 소비사회에서의 유혹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해 보고 문학 · 미술 · 영화 작품에 대한 미학적 분석과 접근을 통해 철학의 존재론적 관점에서 고독의 의미를 음미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장영란 교수는 6월 10일과 17일에‘나이듦’에 대한 주제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키케로의 작품들 속에서 제시하는 나이 듦의 현상과 삶의 지혜에 대해 살펴보고 세익스피어의 작품 리어왕을 통해 나이 듦과 돌봄의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한남대 이하준 교수는 ‘인생을 생각한다’라는 주제로 쇼펜하우어, 니체 등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말하는 진정한 인생과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 법과 웃으며 살 수 있는 법을 찾는 시간을 6월 24일 7월 1일 7월 8일에 가져볼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5월 3일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나 전화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대전시민들이 문학, 예술, 철학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경험을 통해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대해 생각해보고 ‘인문학은 Daejeon is U’ 프로그램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대전시립연정국악원, 어린이날 가족공연‘익스트림 플라잉’공연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대한민국 최고의 창작 넌버벌 ‘난타’, ‘점프’, ‘비밥’을 연출한 ‘최철기 사단’의‘익스트림 플라잉’을 5월 5일 11시와 오후 2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친다. ‘익스트림 플라잉’은 국가대표 출신의 기계체조, 리듬체조 선수들이 참여한 공연으로 체조기술 뿐만 아니라 치어리딩, 마샬아츠 등을 접목해 넌버벌 퍼포먼스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장르와의 융합을 시도한 역동적이면서 코믹한 익스트림 퍼포먼스다. 공연의 시대적 배경은 신라시대. 백성을 괴롭히는 도깨비 ‘길달’을 잡기 위해 무술훈련을 하는 화랑들 사이로 도깨비가 나타나 무술훈련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는 시간의 문을 통해 현대로 도망친다. 화랑 ‘비형량’은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로 넘어가게 되고 2022년 한 고등학교에 도착한 둘이 우연히 치어리딩 대회를 앞둔 학생 들과 만나면서 좌충우돌 사건이 벌어지는 내용을 판타지에 담은 넌버벌 공연이다. 2011년 경주엑스포를 시작으로 누적관람객 80만명을 돌파했으며 싱가포르, 이스탄불, 홍콩, 중국공연과 2022년에는 일본 투어 등 2천여 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명실상부 명품공연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국악원이 준비한 가족공연 ‘플라잉’은 역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위에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미된 작품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든 시민들에게 유쾌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올해 12월까지 중대재해 사전 예방을 위해 시 관리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과 공공발주 50억 이상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매월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은 시립병원, 체육시설, 상수도시설 등 총 305개소이며 공공발주 50억 이상 대형공사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태양광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등 총 39개 소이다. 시는 각 분야별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시기에 따른 재난 취약 시설물과 공공발주 대형 건설공사장 등 현장 중심으로 안전보건체계 구축사항과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내 유해·위험 요인 제거, 안전 확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안전보건체계 구축 상 미흡한 부분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보완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보강, 사용 제한 등 긴급 안전조치를 취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지난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취지를 최대한 살려 지속적이고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19일 공공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난 27일 2차‘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상반기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교육에는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실과직원, 자치구데이터 담당자등 212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 1차 교육을 수강한 226명 포함 상반기에 438명의 직원들이 교육을 수강했다.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데이터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으로 데이터에 기반 한 과학행정 구현을 위해 대전시가 지난해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빅데이터의 개념 및 중요성 데이터 분석 기획 대전시 데이터 최신분석 및 활용사례 경제 빅데이터 시각화 등으로 대전시 최신 분석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실제 업무를 추진할 때 필요한 행정적인 부분까지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참석자들로부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데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작년부터 기관지정 학습 지정, 상·하반기 데이터 활용 교육 및 빅데이터 교육 과정 개설 등, 상시 교육체계를 구축 · 추진하고 있다. 작년 한해 전 직원의 62%에 해당하는 1,515명의 데이터교육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올해도 상·하반기 총 4회에 걸쳐 1,200명 교육생 양성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 인재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 과장은 “빅데이터는 21세기를 주도해나가는 메가트렌드이며 핵심역량”이라며 “전 직원이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적절하게 행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재산세 등 세금부과 기준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 30여 개 분야에 활용되는 개별주택 총 7만 5,917호에 대한 가격을 29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4.67%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5.58% 중구 4.94% 서구 4.92% 동구 3.77% 대덕구 3.07% 순으로 상승했다. 가격상승 요인은 표준주택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표준주택가격은 매년 1월 1일 현재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 · 산정해 공시한 가격으로 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으로 적용된다. 가격수준별로는 3억원 이하 개별주택이 5만 8,262호로 가장 많았고 3억원 초과 ~ 6억원 이하가 1만 3,695호, 6억원 초과는 3,960호로 나타났다. 공시된 구별 주택 수는 서구 1만 9,071호, 동구 1만 8,127호 , 중구 1만 6,635호, 유성구 1만 1,570호, 대덕구 1만 514호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 3만 4,395호, 주상복합건물 내 주택 2만 5,707호, 다가구주택 1만 3,333호, 다중주택 1,705호, 기타 777호 순이다. 이중 단독주택 최고가격은 15억 7900만원이었으며 최저 가격은 78만 6천 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대전시 홈페이지 및 각 구청 세무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 전문가 검증 후 구청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다양한 행정목적에 활용되고 있는 개별주택가격은 세금부담과 그 밖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며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동안 결정가격 열람 등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다음달 8일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행을 실천하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발, 정부 포상 및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 포상으로는 효행 단체 2개 기관과 장한어버이상에 박창섭 씨가 선정됐다. 정부 포상에 이름을 올린 중촌사회복지관은 29년간 노인 도시락 배달 및 급식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효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효 문화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등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된다. 장한어버이상 수상자 박창섭 씨는 모범적으로 자녀를 양육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구 무궁화아파트 경로당 회장으로서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다. 대전광역시장 표창에는 장한어버이상 부문 김갑선 씨, 황선준 씨, 이원호 씨와 효행자 부문 오윤희 씨, 이건상 씨, 오정숙 씨 등 각각 3명이 선정됐다.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하는 김갑선 씨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화목한 모범가정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고 황선준 씨는 부모님을 30년 넘게 봉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원호 씨는 화목한 가정을 위해 헌신하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행자 유공자인 오윤희 씨는 시부모를 헌신적으로 공양하며 효행한 점, 이건상 씨는 배우자의 오랜 투병 생활 동안 곁에서 간호하며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정숙 씨는 고령의 시어머니를 10년간 봉양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지역사회 내 어르신 효 문화 활성화 및 전 세대 효 의식 장려를 위해 어버이날 기념 표창 유공자를 매년 선발하고 있다. 장한어버이상, 효행자 등 효를 실천한 유공자를 격려·포상해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어르신 존중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표창 분야 중 장한어버이는 만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별한다. 자녀를 건강하고 건전하게 양육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기여, 타의 귀감이 되는 어버이가 대상이다. 효행자는 만 35세 이상으로 효를 생활근본으로 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거나 부모 등을 극진히 봉양한 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효행 단체는 효 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선별했다. 이번 표창은 5개 자치구와 동에서 단체 및 시민을 선발해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시가 추천해 행정안전부 및 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효 실천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효 실천 유공자 표창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시 효 실천 및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령 확진자가 연일 나오는 상황에서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식 행사는 취소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행사에 맞춰 행정부시장이 표창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대전시,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대전시는 27일 대전시청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미래기술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서보국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대전테크노파크 임헌문 원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이 참석했다. 대전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센터 조성 및 플랫폼 환경 구축 혁신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 기반의 인재 양성을 통한 AI 생태계 확장 등을 함께 추진해 대전시에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로봇챗, 알림톡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대전시 행정서비스와 연계해 시민체감형 콘텐츠를 제공 ·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민 · 관의 새로운 혁신 공공서비스 모델 제시 및 실증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대전테크노파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클라우드기반 AI 혁신 클러스터 구축 지역 인공지능 인재양성 강화 지역 AI융합 프로젝트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의 세부적인 과제들을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보국 부사장은 “뉴노멀 시대에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면서 모든 산업군에서 비대면, 하이브리드 방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노하우, 기술력,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전시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공지능, 모바일 클라우드, 데이터 기술이 사회 전반에 걸쳐 유례없는 변화를 이끄는 디지털 전환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며 디지털 기술이 생존을 위한 필수재가 되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대전시의 과학기술자원, 스마트한 인재, 연구기관 등 풍부한 인프라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대전시를 디지털 혁신 생태계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의 사내독립기업 으로 시작해 카카오의 AI 조직을 중심으로 분사해 2019년 12월 공식 출범한 회사이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검색 등 오랜 시간 동안 축적한 카카오의 기술력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다양한 IaaS, PaaS , SaaS 상품으로 국내 기업 및 공공 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있다.
by대전자치경찰위원회, 방송인‘김준모’자치경찰홍보대사 위촉 [국회의정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방송인 김준모씨를 27일 대전자치경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준모씨는 대전 출신으로 1988년부터 대전MBC를 시작으로 서울MBC, TBN전주교통방송 등 30년가량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전문 방송인이다. 현재는 TBN대전교통방송의 ‘출발 대전대행진’을 진행하고 있어 자치경찰 사무의 핵심 업무인 교통 분야의 홍보활동 시 전문성 발휘도 기대된다. 김준모씨는 앞으로 2년 동안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을 위해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하는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치경찰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김준모씨는 “대전자치경찰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제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이 있는 교통 분야인 만큼 대전자치경찰의 홍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 사무 중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교통분야의 방송 진행자인 김준모씨가 홍보대사로 흔쾌히 응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전자치경찰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방송뿐만 아니라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613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4일 사망했다. 614번째로 사망한 정는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4일 사망했다. 615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5일 사망했다. 616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617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2월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원에서 요양 중 지난달 1일 사망했다. 618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달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16일 사망했다.
by대전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금 지원. 5.25.까지 접수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금 신청을 5월 25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주택임대지원금 등을 지급하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 당 최대 100만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지원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지원된다.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5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성평등기금 이자수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총 지원규모는 4,700만원으로 계획되어 있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가족 기능을 유지하고 자립하길 바란다”며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의 권익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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