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4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관내 대형 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공사장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전수 서장은 이날 소정면 고등리에 위치한 다이소 세종온라인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특히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실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관계자들에게 최근 공사장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을 안내했다.세종북부소방서는 이달 말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지도 방문과 화재안전조사를 병행하며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공사 현장은 작업 특성상 화재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관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화재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태명산업개발이 4일 설 명절을 맞아 금남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기탁된 물품은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태명산업개발은 2021년부터 6년간 지역민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김시유 대표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태명산업개발에 감사하다”며 “기탁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금남면 신촌리 새단장, 국비 5억원 확보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진한 ‘금남면 신촌리 훼손지 경관정비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평가는 전국 각 시도에서 추진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22곳을 대상으로 서류·현장심사, 평가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세종시의 금남면 신촌리 훼손지 경관정비사업 등 총 4곳을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금남면 신촌리 일대는 과거 분묘 및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된 개발제한구역으로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이에 시는 지난 2018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환경문화분야에 공모해 국비 7억원, 시비 3억원 등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 2019년 사업에 착수, 이듬해인 2020년 사업을 완료했다. 경관정비사업은 훼손된 도심 환경을 개선해 여가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세부적으로 산책로 정비 전망대 설치 등의자 설치 조경수 식재 주차장 및 화장실 설치 등이다. 또한, 분묘이전, 경작지정비, 배수로 정비 등 주변환경 정비까지 진행해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여가·편의시설을 조성했다. 특히 산재해 있는 분묘, 무단경작에 의한 비닐·천막 등으로 훼손된 경관을 복원해, 비학산 누리길과의 연계를 통한 광역 산책길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호평을 이끌었다. 이익수 시 도시개발과장은 “신촌리 훼손지 경관정비사업 위치가 행복도시와 인접해 이용객이 많이 증가하고 있어 개발제한구역 주민과 신도시 주민간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예초 등 환경정비와 편의시설 관리를 지속 추진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세종시설공단, 추석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2021년도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5일간 공단이 관리하는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무료개방이 실시되는 주차장은 아름·종촌동 공영주차장 조치원 주차타워 나성·도담동 노상무인주차장 5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공단은 매년 명절기간을 맞아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했으며 이번 추석 연휴 또한 유료로 운영 중인 주차장을 모두 무료 개방해 시민들에게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보다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도모할 것”이라며 “우리 공단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헌옷 수거 판매금으로 취약계층 집수리를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가 최근 소정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유관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가 참여해 헌옷 모으기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 회원 11명은 이날 취약가구를 방문해 화장실 수리, 집 청소 등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는 매월 취약계층 1가구를 선정해 도배 및 장판 교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을재 소정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코로나 극복해요 아름동 힐링 버스킹 음악회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달빛광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소규모 ‘힐링 버스킹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행사장 내부 49명 미만의 인원을 유지하고 행사장 소독과 관객·출연진을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QR코드 인증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소프라노 이현숙, 테너 구병래가 ‘지금 이 순간’, ‘I believe’ 등을 노래 했으며 4중주 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윤석훈 회장은 “이번 힐링 버스킹 음악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주민들과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함께해주신 주민자치 위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by연동면, 지진안전주간 국민행동요령 안내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동면은 이날 캠페인에서 관내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지진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했다. 또한, 관내 지진 옥외대피장소 중 하나인 연동중학교 운동장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매월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안전점검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며 “안전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율 안전점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9월 한 달간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 대평동은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상생활과 밀착된 사업체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집중발굴하고 알콜 의존 성향을 보이거나, 학대 징후 등 위기의심가구 발견 시, 신고절차를 거쳐 확인할 예정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심층상담을 통해 공적지원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차상위 신청지원, 긴급복지 등을 연계할 예정이며 지역 내 민간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익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빠짐없이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홍보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by국민의 생각으로 만드는 세종시 일자리 정책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전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주관으로 일자리 아이디어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청년 여성 신중년 장애인 산업경제 창업벤처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노사상생 기타 등 10가지 분야 중 1가지 분야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세종시에 관심있는 개인 또는 단체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접수기간은 6일부터 10월 22일까지다.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통해 아이디어 8건을 선정해 상장과 태블릿 PC를 부상으로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향후 일자리 정책에 반영해 세종시 ‘일자리 정책 대표 브랜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병순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일자리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y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특화사업 중간보고와 추석 명절 전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중간보고에서 2021년도 특화사업 중 9월까지 진행될 복지자원 목록화작업 반찬서비스 유해해충제·손선풍기 80대지원 긴급저소득층 지원 등을 보고했다. 이철호 사무국장은 “우리 협의체가 고민해 만든 6가지 특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4개월 동안 내실 있는 사업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이날 추석명절 전 저소득 계층 소외 방지 대책 논의를 통해 오는 16일 4차 행복푸드더더하기행사 시, 송편 등 명절음식이 포함된 선물세트를 80가정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박석근 공공위원장은 “코로나로 더욱 소외감을 느낄 저소득층을 위한 고민과 지원 결정에 감사하다”며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by‘한글사랑’정책아카데미에서 같이 배워요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글의 달’을 맞이해 오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3회에 걸쳐 한글 관련 주제로 정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정책아카데미는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명예학위제 취득을 위한 필수 강좌로 세종시를 대표하는 공무원·시민 대상 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정책아카데미 ‘한글의 달’은 제249차시부터 제251차시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4층 여민실에서 운영하며 시는 이번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한글날을 기념하고 한글 창제를 경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오는 9월 28일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의 ‘한글사랑도시 세종’ 강연으로 문을 열어 10월 5일은 TV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에 출연한 이익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세계 속의 한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마지막 강연은 10월 12일 이대성 국립국어원 공공언어과 학예연구관이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를 주제로 강단에 서 정책아카데미 ‘한글의 달’은 마무리된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세종시청 부서별 이수율을 공무원 성과관리에 일부 반영해 한글사랑도시 세종의 일원으로서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공무원·시민들은 세종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이춘희 시장은 “정책아카데미 ‘한글의 달’ 운영을 통해 한글·국어 관련 지식의 전달뿐 아니라 한글사랑 의식의 고취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한글사랑도시 세종의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시민들이 사회문제를 들여다보고 직접 실험을 거쳐 해결책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시는 7일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직접 실험 해보는 ‘똑똑세종 실험실’ 결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팀을 이뤄 지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0일간 계획을 수립하고 실험방향 논의, 설문 및 실험 등을 거쳐 해결방안을 도출했다. 똑똑세종 실험실에는 총 3팀이 참여해 크린넷의 쉬운 구별을 위한 방안 어울링을 활용한 자율방범체계 구축 버려지는 커피박의 다양한 활용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방탄흥해라’팀은 일반쓰레기크린넷과 음식물쓰레기크린넷의 외형이 같아 구분이 어렵다는 문제에 착안해 크린넷을 보다 쉽게 구분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했다. 방탄흥해라팀은 일반쓰레기·음식물쓰레기크린넷을 구분할 수 있는 맞춤형 시트지를 제작·부착하고 1개월 간 사용 후 시민들의 반응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세종건강보안관’팀은 자동차, 오토바이 등의 불법 주행·주정차 방지를 위해 공용자전거인 ‘어울링’을 통한 자율방범체계 구축을 고안했다. 어울링 전용 블랙박스 거치대를 제작하고 이용자들이 휴대전화 앱을 구동해 촬영을 통한 자율방범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커피의 향기속에 피어나는 꽃’팀은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해 커피비누, 커피화분을 만들고 시민 홍보물품이나 소상공인 격리물품으로 사용해 환경을 생각한 자원활용의 의미를 되짚었다. 결과발표회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실험경과를 발표하고 정책 제안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는 정책 제안에 대한 검토의견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똑똑세종 자문위원회 의견과 8월 3일~13일까지 진행한 세종의 뜻 시민투표 결과를 종합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똑똑세종 실험실은 시민이 직접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세종시 대표 모델”이라며 “똑소리 나는 해결책이 시민관점에서 많이 도출된 만큼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