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해밀동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같이 흔들어 건강댄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19시부터 50분간 해밀동 행복누림터 광장에서 진행 중이다. 참가자들은 매일 바뀌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전문 강사의 동작을 따라하면서 건강과 함께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해밀동·산울동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재일 동장은 “해밀의 봄날 저녁에 남녀노소가 모이는 댄스 파티가 열린다”며 “온 주민이 모여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 지방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와 홍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첫 실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세종지역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공직유관단체 등 11개 기관 홍보 업무 팀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세종시의 현안 사업과 정책에 대한 시민 인식도와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고 기관별로 나뉜 홍보체계의 통일성을 갖춰 나가기로 했다. 시는 매달 홍보 실무회의를 열어 주요 시책과 사업을 꾸준히 공유하고 홍보전략과 세부계획 마련을 위해 협업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세종시 지방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의 언론협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보도자료 작성 교육, 언론사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오진규 공보관은 “세종시는 시정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홍보전략회의를 경제부시장 주재로 운영하고 세종 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기관별 전방위적 홍보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시정이 효율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제 직장협의회장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가 최근 ‘2021년 정기총회’를 열고 2021년 회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년 회장단은 앞서 연임이 결정된 윤대근 회장, 임한석 지도자협의회장, 엄미숙 부녀회장을 비롯해 김영제 직장협의회장이 올해 신규 선출되면서 새마을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윤 회장은 지난 2019년 8월 임시총회에서 지부회장으로 선출된 후 생명살림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난 9일 추대 선출돼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새마을운동을 이끌어 온 임한석 지도자협의회장과 엄미숙 부녀회장도 지난 달 27일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 찬성으로 연임이 결정됐다. 새마을회는 직장새마을지도자 16명을 대상으로 직장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김영제 세종NK병원 이사장을 초대 직장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세종NK병원은 지난해 2월 5일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새마을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새마을회와 세종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대상 긴급구호물품 지원사업을 함께 전개한 바 있다. 윤 회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임기 3년 간 새마을현장 지도자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생명살림국민운동 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도담동, 가스안전 가족사랑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가스 안전사고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지난 15일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관내 상가·음식점 , 다중이용시설 등을 찾아 ‘가스안전 가족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사용전:실내환기 사용중:점화확인 사용후:밸브잠금 평상시:누출점검 방법 등 안내 사항이 담긴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이와 더불어 가정에서는 매월 4일 가스점검을 하고 가스보일러는 1년에 1회 이상 안점점검을 받아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도담동 통장협의회, 동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규모로 조를 나눠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진복 도담동장은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 누출이 의심되면 도시가스 회사나 LPG 판매점 등에 연락해 꼭 안전점검을 받는 것이 안전을 확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부 주관의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9개 드론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는 지난 2019년 드론법 제정 이후 드론시스템의 상용화 및 사업화 등을 촉진하고자 처음 실시됐으며 전국에서 15개 지자체 33개 구역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 드론특구 대상구역은 금강을 따라 3생활권 수변상가, 수변공원, 5-1생활권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합강캠핑장 일원을 포함한 7,674㎢ 규모다. 드론특구 내에서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사전 비행승인 등 규제가 면제되거나 완화되어 기업들이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다. 시는 2022년까지 드론특구 안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서비스 스마트 배송 서비스 도시 바람숲길 생육 모니터링 서비스 등 9개 드론서비스를 실증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드론특구 내에서 드론 서비스를 실증 후 중장기적으로는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적용한다는 목표다. 시는 정부청사와 조치원비행장 등으로 공역 대부분이 비행금지 또는 비행제한 구역으로 지정·관리되어 왔으나 이번 특구지정으로 드론산업 육성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생활·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드론산업 발전이 가속화 될 전망”이라며 “이번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계기로 드론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제공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1년 제4기 청사진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청사진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적경제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 내 기업·단체 직원으로 채용할 시 2년 간 인건비 80%를 지원하고 사업기간 종료 후인 3년차에는 3개월 내 세종시에서 취·창업 할 경우 해당 청년에게 1,000만원 이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1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오는 9월 종료되는 3기를 포함해 청년 45명에게 2년 간 인건비, 네트워크 활동,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해왔다. 3년차에 접어든 1기의 경우 취·창업자에 한해 분기별 250만원씩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은 청년 참여를 통한 내부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사회적경제의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10명이며 참여기업은 지난 1월 공모와 청사진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6곳을 선정해 청년의 기업 선택 폭을 넓혔다. 사업에 참여할 청년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구비한 뒤 사업수행기관인 마을과복지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공모와 관련해 참여 청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참여 기업 정보 제공, 사회적경제 교육 등을 주 내용으로 오는 22일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우 시 참여공동체과장은 “청사진 프로젝트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고용 부담은 줄이고 미취업 청년들에게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정착으로 사회적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중소·중견기업에게 분야별 기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오는 17일 ‘2021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하며 기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한다. 이날 참석 예정된 사업추진기관은 시를 비롯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기술보증기금,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세종테크노파크,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이다. 설명회는 창업 자금 기술개발 국내판로 해외시장 개척 일자리지원 등 7가지 분야로 진행하며 사업 추진기관이 설명에 나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시 주력산업 개편과 관련해 스마트시티, 스마트그린융합부품소재 분야에 대한 구체적 사업 범위와 이와 관련된 후방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설명한다. 이외에도 기업대표 인터뷰, 기관별 지원사업 안내 및 질의·답변 등도 함께 진행된다. 조상호 경제부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와 다르게 유관기관 사업을 적극 반영해 자금과 일자리 분야를 강화했다”며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불합리한 규제, 국민이 직접 바꿉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민들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30일간이며 세종시민, 기업, 단체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가지 분야다. 세부적으로 국민복지는 출산·육아·저소득층·노인 복지 저해 규제 등이, 일상생활은 교통·주택·의료·교육·생활SOC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이 해당된다. 취업·일자리는 청년·경력단절자·노인 등 취업 애로사항 등이,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은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 창업 및 고용·상품생산·유통·판매 등 영업활동 애로사항이다. 마지막으로 신산업의 경우 신기술·신서비스·재생에너지·첨단의료 등 규제 애로사항이 해당된다. 단순한 건의·민원·진정, 세금 감면·보조금 지급,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등은 제외된다. 공모 신청은 시 누리집 공고게시판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세종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로 전자우편 또는 일반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 ‘똑똑세종’ 접수창구로도 제출 가능하다. 공모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행안부 시상과는 별도로 시에서도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하며 최우수 1명 30만원, 우수 2명 각 20만원, 장려 5명 각 10만원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일상생활과 기업현장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제안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한카드 매출 빅데이터를 통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5월 최고 매출이 발생,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뚜렷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또, 지난해 지역별 매출액 변화 분석 결과 도담동에서 세종 전체 카드매출의 30.2%가 발생해 가장 높았으며 전년대비 매출상승이 가장 높은 곳은 소담동으로 확인됐다.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상권 영향 파악을 위해 신한카드 가맹점 매출액을 이용해 시 전체 매출액으로 추정한 ‘2020년도 신용카드 매출 빅데이터’를 분석, 시청 누리집 ‘데이터로 보는 세종’을 통해 공개했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시 전역에서 발생한 신용카드 누적매출액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전년대비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매출액 변화를 살펴보면 코로나19가 본격화 되던 지난해 3월부터 전년대비 마이너스 성장이 시작됐으며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시작된 5월에는 1,856억원의 매출이 발생해 연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어 8월에는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이 소폭 하락했으며 9월 반짝 반등한 이후 10월부터는 다시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코로나 3차 유행이 본격화한 12월에는 17.4%의 역신장을 기록했다. 업종별 매출액은 할인점·슈퍼마켓이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했고 의복, 실외골프, 가전, 온라인거래, 가구 등의 업종에서 전년대비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액수에 상관없이 전년대비 증감률이 높은 업종으로는 실외골프·스키, 가구, 의복·의류 순으로 집계됐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의 영향으로 음식점, 스포츠시설, 노래방, 주유소, 학원 등의 업종은 감소세를 보였다. 세종시민의 역외소비율은 2019년 대비 0.6% 감소했고 역외소비금액의 52.1%를 서울지역에서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근 대전지역에서의 소비는 전년대비 11.3% 감소했다. 다만, 서울·경기 소비에는 온라인 거래, 통신료, 보험료 등 고정소비가 포함된 수치이며 대전 지역은 백화점, 할인점·슈퍼마켓 등 오프라인 중심의 소비행태를 보였다. 2020년 소비 유형의 가장 큰 변화는 온라인거래 이용이 두드러지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세종 지역 내에서도 온라인거래업의 매출은 34.6% 증가했으며 역외에서도 온라인거래업의 점유율은 28.4%로 전년대비 5.5%p 증가했다. 온라인 거래로 인한 결제건수와 이용금액은 각각 45%와 29%씩 증가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한 사회상이 반영됐다. 이번 조사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실시된 것으로 시청 누리집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이북 형태로 공개된다. 데이터로 보는 세종은 시가 정책의사 결정에 활용하기 위해 분석한 빅데이터를 일반에 공개함으로써 데이터에서 발굴한 유의미한 수치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성됐다. 고성진 시 도시성장본부장은 “올해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해 시민과 소통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보한 유의미한 정보를 시의 정책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세종시설공단, 아름다운 하루 수익금‘나눔보따리’로 전달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아름다운 가게 세종 고운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하고 발생된 수익금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독거노인 등 1인 취약계층 50세대에 ‘생활용품 나눔보따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름다운 하루’는 아름다운 가게에서 진행하고 있는 나눔 바자회 행사로 공단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모아 판매를 하고 발생한 행사 수익금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한 것이다. 어려운 이웃에 전달된 나눔보따리는 아름다운 가게 세종 고운점에서 2020년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한 공단을 비롯한 6개 기관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에 따라 대면 전달은 취소하고 세종우리협동조합, 종촌종합복지센터, 세종시장애인자립생활협회를 통해 선정된 50세대의 이웃에 전달됐다. 계용준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기부·나눔 문화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해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소담동,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 돌입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9일 소담동, 반곡동 지역 주민 2명 및 소담동 통장협의회, 괴화산지킴이 등 2개 단체와 ‘소담동 시민 가로수돌보미’ 협약식을 체결했다. 가로수 돌보미는 지역 내 가로수를 시민, 지역 단체 등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 사업은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 소담동은 이날 협약으로 시민 가로수돌보미로 지정된 지역 주민과 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작업설명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시민 가로수돌보미와 소담동 직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도로변 가로수를 정비하고 공터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한마음이 되어 가로수돌보미 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과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가로수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소담·반곡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마을회관 비가림시설 설치 주민편의 제고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연기2리·눌왕2리 마을회관 2곳에 비가림시설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설은 그동안 마을회관에 제기돼왔던 애로·불편사항을 해소 하위해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생활불편 해소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 편의와 생활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앞으로 남은 생활불편 해소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해 불편시설물을 개선하고 안전한 마을로 바뀔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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