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일 오전 인천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등 3개 기관장이 모여 ‘인천 3대 기관 청렴실천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반부패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렴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한 청렴문화 조성 △부정부패와 불공정한 관행 및 특혜 배제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렴 행정 실현 △부패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3개 기관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동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선언을 통해 반부패 및 청렴문화 정착과 시정 신뢰도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선언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인천시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언식 이후에는 3개 기관이 함께 추진할 사업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청렴 인천’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기관장의 역할 등에 대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자살위기 대응력 높인다 인천시,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3일과 4일 양일간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 자살유족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자살 응급처치 및 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인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의 자살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토론, 시청각 교육, 역할극 등을 활용해 자살 위험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살 중재 모델 이론과 위기 개입 기술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한국자살예방협회 소속 양희남, 이현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실무자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살 응급처치 △자살 개입 기술 및 상담기법 △자살 위험자의 지역사회자원 연계 △자살 위험자의 안전대책 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초기대응과 개입 능력을 강화하고 자살 시도자의 위험성을 낮추는 한편 자살예방 전담 인력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상열 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자살 위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효과적인 안전대책 마련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지역사회 자원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자살 위기상황 개입을 촉진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강화 대책 마련 [국회의정저널] 최근 발생한 중구 신흥동 신광초교 스쿨존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대한 대처와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공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 마련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3월 25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찰청, 인천시교육청, 도로교통공단인천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월 18일 신광초 횡단보도 앞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의 재발방지 차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교통 위해 환경 요인 점검을 추진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이라는 목표로 2021년도 28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설치,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노란신호등, 과속방지턱, 방호울타리 등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 안전시설 확충 및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내실화와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10개 군구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해 시설물 보강 및 사고방지 방안을 즉시 시행하고 지속 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의 실효성을 확보를 위해서는 교사,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교육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므로 시 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경찰청에서는 스쿨존 안전 활동 근무를 강화해 위험·관심학교 94개소에 경찰관 및 지원인력 배치, 스쿨존 16개소에 대해 보호구역 내 속도하향을 추진하고 보호구역 내 화물차 통행제한 등 화물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교통안전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미비시설에 대해서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학교 내 보차도 분리사업과 위험 초등학교 5개소에 워킹스쿨버스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번 회의 참석자들은 스쿨존 차량 주정차 금지 시행, 안전시설물 전면 정비, 학교 및 교통 전문가를 통한 어린이·학부모 교육을 추진 하는 등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 교통시설물 전면 정비실시, 보호구역내 속도하향, 어린이보호구역내 화물트럭 출입금지에 대해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혔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을 계획하고 올해 연수구·미추홀구·동구를 사업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지역주민·기술전문가·자치단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참여형 지역혁신 플랫폼이다. 또한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모색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추진해 올해는 선정된 지자체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건수를 감소시키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위반차량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할 일환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환경특별시 인천’에 걸맞은 스마트기술기반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코로나 시대에 증가하는 배달용 일회용품 발생량을 감소시키고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대체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친화인증 도시로서 아이들이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ICT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컨텐츠를 탑재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생활 플랫폼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영 인천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리빙랩 공모사업으로 인천시의 자원순환 정책, 주차문제, 취약아동 복지 등 시정과 연관된 지역문제가 발굴됐다고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전을 위해 리빙랩 네트워크 강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활용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인천시, 시민참여로 스마트 도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연수구·미추홀구·동구를 올해‘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지역주민·정보통신기술 전문가·기초자치단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긍정적 변화를 이끈다. 또한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모색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올해 선정된 지자체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건수를 감소시키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위반차량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할 일환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환경특별시 인천’에 걸맞은 스마트기술기반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코로나 대유행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배달용 일회용품 발생량을 감소시키고자 자원순환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대체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친화인증 도시로서 아이들이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리빙랩을 통해 기존 송림도서관 내에 가상현실체험관을 활용해 ICT기술을 접목, 비대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컨텐츠를 탑재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생활 플랫폼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지난해 첫발을 디딘 추진 사업에 더불어 올해 또한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 리빙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더욱 유기적인 리빙랩 사업의 확장과 견고한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25일‘인천 통일관’을 새롭게 단장해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인천 통일관은 인천 유일의 통일교육장으로 1994년 12월 개관한 이래 연평균 13만명이 찾는 인천의 대표적인 체험형 통일교육공간으로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지부가 위탁관리하고 있다. 지난 16년 전시공간 리모델링 이후, 최근 상황을 반영한 북한 관련 컨텐츠로의 대체 필요성이 제기되어 지난해 11월부터 국비 1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전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새롭게 단장한 인천 통일관은 분단의 아픔과 통일염원, 평화로 가는 길, 통일을 향한 노력 , 통일의 관문 2030 미래 이음 , 통일 향수 하나 된 통일한국, 고향의 봄날과 통일염원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특히 통일 후 미래한반도의 모습을 상상하며 현재는 갈수 없는 북한의 주요 도시를 KTX열차로 가상 여행하는 3D VR 체험존과 북한의 6대도시의 3D 영상 체험은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청소년 등 통일세대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를 제공함으로써 인천통일관이 실증적인 통일 체험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전망이다. 이종우 인천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인천통일관의 다양한 전시와 통일 교육 등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꼭 필요하다”며 “인천시는 통일 1번지 도시로써 시민들이 올바른 통일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인천통일관은 무료 관람이며 관람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일요일은 휴관한다.
by 편집국인천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지원 확대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2021년도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공급 물량은 전년도 3,387대보다 813대가 증가한 4,200대로 4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도 장애인 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한 인천시 등록 장애인 본인 또는 해당 장애인과 주민등록표 상 함께 등재되어 있는 보호자의 명의로 등록한 차량에 한해 무상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 차량에는 장애인 자동차 표지가 부착된 배기량 2,000cc 이하 승용자동차, 7~10인승 승용자동차, 12인승 이하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 전기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가 포함된다. 그러나 경차, 영업용 차량, 대여사업용 차량, 기존 한국도로공사 감면 단말기 지원 사업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인천 톨게이트 영업소·남인천 톨게이트 영업소로 방문신청하거나, 하이원 총판 대리점으로 방문 또는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단말기를 택배로 받으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지문등록한 뒤 사용해야 하며 단말기 배송비 3,000원은 신청자 본인 부담이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전년 대비 확대된 보급 물량과 다양한 홍보를 통해 더욱 많은 인천시 장애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올해도 장애인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복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인천시, 新산업 R&D 혁신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역 전략산업 및 D.N.A.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의 미래 혁신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R&D 활성화 사업’은 그간 산학연 관계자 회의 및 정책개발 토론회를 거쳐 체계적 R&D 관리시스템 구축, 기업 R&D 고도화, R&D 국책사업 기획·유치 등의 시책을 담았으며 2020년부터 5년간 약 22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에도 총 16억의 사업비를 편성해 기업 R&D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R&D기획 컨설팅 지원 신성장동력 R&D사업 R&D성과 사업화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가 R&D사업 유치를 위한 국책사업 기획 연구회 운영 지원사업과 국가 공모사업 매칭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앞으로도 R&D 과제 발굴부터 성과 사업화까지 단계별 기업 R&D 지원을 통한 지역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산학연과 협력해 에듀테크,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132억원 규모의 국가공모사업에도 도전장을 낸다. 시는 4차 산업혁명을 지역 산·학·연과 공동 대응하기 위해‘인천광역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역산업의 성장한계 극복, 미래 산업 발굴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인천광역시 4차 산업혁명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은“시민중심의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라는 비전과 3대 전략 19개 과제를 골자로 하며 2020년에는 682.6억원 규모의 28개 사업을 수행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가속화를 추진하고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해 뉴딜 국가공모사업 응모를 지원했다. 2021년에는 인천형 뉴딜사업 발굴기획, 4차 산업혁명 협력네트워크 운영, 우수성과 발굴 및 확산, 그리고 인하대학교와 공동으로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에 고성능 AI 분석 서버를 설치해 시민과 기업들이 디지털 新제품·서비스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핵심기술기반센터’ 운영 사업 추진으로 2021년 뉴딜 국가공모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에듀테크 분야로는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와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 및 운영사업 블록체인 분야로는 스마트캠퍼스 챌린지사업과 정보보호 컨설팅 및 솔루션 도입 지원 사업 빅데이터 분야로는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 · 활용 지원 사업 등을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응모를 준비 중에 있다. 시는 또 사회문제해결형 R&D 사업 일환으로 시민이 직접 내놓은 의견과 솔루션을 소프트웨어 기술개발로 연결하는‘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을 통해 시민주도의 혁신문화 조성을 도모한다. 인천 SOS랩 사업은 인천의 아동문제를 시민과 아동, 기업이 협력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SW솔루션을 개발하는 시민주도 사업으로써, 기존 공급자 중심의 연구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의 관점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98억원이 투입되는 국가공모사업으로 인천시 등 6개 유관기관은 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 데이터 및 네트워크 공유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SW솔루션 또는 제품 실증을 위한 상호 협력 인천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아동문제 해결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조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인천 경제 역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지만, 이를 계기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동력으로 인공지능·데이터 융합 등 지역경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국가 R&D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비를 확보하는데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인천시, 평생교육으로 기후변화를 발견하고 알아간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공감과 실천을 위해 ‘환경실천 평생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대기오염 · 자원순환문제 · 해양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친환경 자원순환시대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인천시의 정책과 더불어 다양한 세대 · 계층 시민들의 공감대와 실천이 필요하다. 평생교육을 통한 환경교육은 참여와 소통을 통해 인천시 환경시민들의 실천과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함께 환경특별시를 이루어나갈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생교육으로 기후변화를 발견하고 알아가기”라는 추진목적과 같이, 생기발랄 추진계획은 시민의 환경실천 평생교육을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다. 생기발랄 추진계획은, 4대 분야 14개 세부 추진과제로 3월부터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협력을 통한 환경교육 기반마련, 지원체계 다양화를 통한 환경교육 확대, 행사·온라인을 활용한 시민참여 환경교육, 시민을 위한 사각 없는 환경교육의 4개 분야의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14개 세부 추진과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적 환경교육이 주된 내용이다. 마을공동체 사업과 연계한 환경학습마을 지정, 실천적 모임인 환경학습동아리 지원, 환경교육캠퍼스 운영을 통한 환경특성화 평생교육 대학지원 등 다양한 평생교육네트워크를 활용해 환경평생교육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학습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실천대회 내 친환경존 설치, 문해교육자 시화전에서 환경특별상 시상,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장학생단의 환경봉사활동 및 환경마을 탐방 등도 추진한다.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천시시민사이버교육센터에 환경교육아카이브도 구축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에코홈스쿨을 통한 가족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발달장애인 환경교육콘텐츠 개발 등 사각 없는 환경실천 평생교육을 위한 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유진 시 평생교육담당관은 “친환경적이고 친시민적인 자원순환정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환경실천 평생교육이 시민들과 함께 환경특별시 인천을 달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인천광역시장과 군수·구청장, 1급 이상 고위공직자, 시의원 및 군·구의원 등 176명의 재산등록 및 변동사항을 3월 25일 공개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군·구의원 118명과 공직유관단체장 중 공개대상자 8명 등 총 126명에 대한 재산내역과 변동사항을 3월 25일자 시보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등록 및 변동사항에 따르면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의 평균 재산은 7억9천6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관할하는 시장, 군수·구청장 및 1급 이상 공직자 및 시의원 등 50명의 재산은 관보를 통해 공개됐으며 이들의 평균재산은 9억3천만원이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오는 6월말까지 등록된 재산에 대해 엄정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재산심사 결과 공직자가 허위 또는 중대한 과실로 잘못 신고했거나 부당·위법한 방법으로 재산을 형성한 경우에는 경고 및 과태료부과, 해임·징계 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진행 할 예정이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최근 SSG랜더스 야구단에 합류한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추신수 선수에게 인천 대표 지역화폐인 ‘인천e음 카드’를 선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천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추 선수를 환영하는 한편 인천시민들이 애용하는 인천e음카드 선물을 통해 지역 사랑을 유도하자는 취지다. 박 시장은 25일 오전 인천SSG랜더스필드를 찾았다. 이날은 랜더스 선수들이 홈구장에서 첫 번째 시범경기를 갖는 날로 선수단 응원과 함께 야구장 방역 상태도 점검하기 위해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추 선수와 함께 이번 시즌 랜더스에 전격 합류한 김상수·최주환·월머 폰트·아티 르위키 선수 등 신규 영입 선수 4명에게도 인천e음 카드를 선물했다. 인천e음 카드 선물은 인천의 새 연고팀인 랜더스에 합류한 선수들에게 유용하면서도 의미 있는 기념품을 주자는 박 시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인천 프로야구의 역사를 이어갈 SSG랜더스가 인천에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리고 추 선수를 비롯해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새로운 연고지·구단에 잘 적응해 인천시민의 사랑을 이어받길 바라는 의미다. 박 시장은 지난해 7월 인천출신 배우 최불암에게도 e음카드를 선물한 바 있으며 인천시 홍보대사인 아역배우 문우진·힙합 트리오 리듬파워 또한 SNS 등을 통해 e음카드 인증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인천e음은 인천의 대표 지역사랑화폐로 23일 기준, 총 가입자는 144만 6,184명, 발행액 7,297억원, 결재액 2,802억원에 달한다. 박 시장은 “인천 연고팀에 온 선수들에게는 인천e음 카드가 있으면 유용할 것 같아서 직접 챙겨왔다”며 “인천의 소상공인 팬들을 위해 e음 카드를 많이 애용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민경삼 SSG랜더스 대표이사, 류선구 단장, 김원형 감독 등과 티타임을 갖고 구단 현황과 방역상태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선수단을 위해 인천시가 마련한 방역 마스크를 건네기도 했다. 마스크에는 ‘인천시가 응원한다 SSG랜더스 V5’라는 문구를 새겨 SSG랜더스의 선전을 기원했다. 박 시장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이겠다며 인천에 상륙한 SSG랜더스를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열렬히 환영한다”며 “올 시즌 랜더스의 한국시리즈 V5를 응원하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1기 인천광역시 일자리위원회 유공 위원 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제1기 인천시 일자리위원회와 일자리 각 분과위원회를 운영함에 있어 위원 간 원활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안건이 구체화되고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각 위원회별 위원장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수상자는 제1기 일자리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월용, 일자리 기업분과위원회 위원장 이영재, 일자리 고용분과위원회 위원장 오승섭, 청년·창업분과위원회 위원장 김면복, 일자리 복지분과위원회 위원장 김헌수, 일자리 사회적경제분과위원회 위원장 정세일 총 6명이다. 한편 제1기 일자리위원회는 2019년 2월부터 2021년 2월에 이르는 기간 동안 5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분야별 영역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체화해 총 15건의 안건을 가결하고 실제 사업화했다. 아울러 제1기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의 2년간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1기 위원 활동에 대한 성과분석을 통해 제1기 일자리위원회 활동보고서를 제작하는 한편 제2기 일자리위원회 구성·운영계획을 토대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위원 위주로 새롭게 구성해, 오는 3월 26일에는 ‘제2기 일자리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자리 정책 안건 발굴과 사업화 진행 등에 애써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위원장님들이 솔선수범하시며 각 위원회를 잘 이끌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며 “1기의 성과를 토대로 2기에는 더 좋은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월용 1기 공동위원장은 “일자리위원회의 한 일원으로서 시의 일자리와 경제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는데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 시대는 반드시 끝날 것이며 코로나 이후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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