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일 오전 인천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등 3개 기관장이 모여 ‘인천 3대 기관 청렴실천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반부패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렴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한 청렴문화 조성 △부정부패와 불공정한 관행 및 특혜 배제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렴 행정 실현 △부패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3개 기관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동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선언을 통해 반부패 및 청렴문화 정착과 시정 신뢰도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선언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인천시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언식 이후에는 3개 기관이 함께 추진할 사업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청렴 인천’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기관장의 역할 등에 대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자살위기 대응력 높인다 인천시,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3일과 4일 양일간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 자살유족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자살 응급처치 및 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인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의 자살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토론, 시청각 교육, 역할극 등을 활용해 자살 위험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살 중재 모델 이론과 위기 개입 기술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한국자살예방협회 소속 양희남, 이현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실무자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살 응급처치 △자살 개입 기술 및 상담기법 △자살 위험자의 지역사회자원 연계 △자살 위험자의 안전대책 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초기대응과 개입 능력을 강화하고 자살 시도자의 위험성을 낮추는 한편 자살예방 전담 인력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상열 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자살 위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효과적인 안전대책 마련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지역사회 자원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자살 위기상황 개입을 촉진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ICT기반의 방범, 교통, 환경 등 데이터를 통합플랫폼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시전반에 대한 실시간 감지, 분석, 대응 가능한 지능형 도시운영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4월 12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인천경찰청, 인천소방본부, 구·군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안전, 교통, 환경 등 각종 정보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해 지능화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시는 통합플랫폼 구축과 병행해 지난 3월에는 시 전 지역의 구·군이 ‘스마트도시 안전망’에 가입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기금 4억 5천만원을 확보해 신속하게 교부했다. ‘스마트도시 안전망’가입으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활용해 인천시 전 지역의 폐쇄회로TV를 경찰·소방·법무부 시스템에 연계가 가능하다. 이에 긴급 상황 발생 시 실시간 현장 영상을 경찰·소방·법무부와 공유함으로써 즉각적인 상황 파악과 출동시간 단축으로 신속한 시민 안전 대응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이 밖에도 경찰청 수배차량 검색지원, 전통시장 화재 감시 등 교통, 환경, 시설물관리를 지원하며 각종 시스템 연계 사업도 지속 추진할 것이다. 본 사업은 지난해 10월, 시민시장이 직접 뽑은 ‘10대 인천형 뉴딜 과제’에 선정된 만큼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구축의 기본 인프라가 될 것이다. 통합플랫폼 구축에는 재난관리기금 4억 5천만원을 포함해 국비 6억, 시비 6억으로 총 16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올해 8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중협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완성도 높은 시스템으로 구축할 것”이라며“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스마트도시 운영에 기본이 되는 시스템인 만큼 구·군에서도 자체적인 통합플랫폼 구축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인천시, 방방곡곡 찾아가는‘ 마음으로 안심버스’달린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코로나 우울을 예방하고 생활 밀착형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보건복지부‘2021년 안심버스 운영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17개 지자체 중 8개 시도를 선정해 차량 구입비 3억5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1차 공모부터 참여해 선정됐다. 시는 버스에“휠체어 리프트 설치’등 타 시도와 차별화해 5천만원이 추가된 4억원을 지원받아 준비를 거쳐 7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심버스 명칭을 인천시 정신건강 브랜드‘’를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한다는 의미로 그 무엇보다 따듯한 ‘마음으로 안심버스’라 명칭 하고 코로나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방방곡곡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인천은 8개 특·광역시 중 면적이 가장 넓고 도서지역이 많은 지리적 특징을 갖고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 정신장애인 모두 증가 추세에 있어 그간 정신건강 상담이나 프로그램 이용이 어려워 서비스를 받지 못한 분들에게‘마음으로 안심버스’가 마음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버스 내부는 정신건강검사 공간과 개인 및 집단 상담실, 심리 안정화 프로그램실, 미디어실로 구성되어 정신건강 상담 및 회복프로그램을 동시에 받을 수 있으며 구급함, 리프트 등을 설치해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마음으로 안심버스’를 통해 마음건강 돌봄에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 ‘마음이 건강한 행복한 인천’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자원순환 함께 실천해요” [국회의정저널] 지난해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을 선포하고 환경특별시로 도약하고 있는 인천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자원순환교육을 본격 시작한다. 인천광역시는 자원순환 전문강사 양성 및 파견을 통한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지난해 10월 26일 교육청과 체결한 ‘미래세대 대상 자원순환교육 강화’협약사항을 이행하고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원순환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3월 한 달 간 자원순환 교육을 담당할 자원순환 전문 강사 심화교육을 통해 총 27명의 강사 양성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이들은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강의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자원순환 전문 강사는 미추홀구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를 통해 양성됐으며 강사들은 인천시 자원순환정책 일상 속 친환경생활 올바른 폐기물 배출방법 업사이클로 하는 환경운동 환경교육 강의전략 등의 전문성을 강조한 교육과 강의 시연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원순환과장, 자원순환시설건립추진단장이 인천시 자원순환정책 대전환과 친환경 자원순환시설의 필요성과 안전성에 대한 강의를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4월부터 본격 시작될 자원순환 교육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원순환 교실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원순환 교육으로 나누어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은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교육으로 학교 수업 일정에 맞추어 1, 2차시로 교육이 진행된다. 전문 강사들의 설명과 토론, 체험 키트 등을 통해 지구촌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 환경을 생각한 소비 습관 등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과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시는 당초 190개 학급을 올해 목표로 잡고 지난 4월 1일부터 신청접수를 받았는데, 교육청과 원활한 협조 관계가 이루어져 현재 총 800여 개 학급에서 접수한 상태로 신청학교가 많아 추가 예산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자원순환교육에 대한 관내 학교의 뜨거운 관심이 확인된 만큼 안전하게 교육이 이뤄지도록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으며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할 방침이다.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군·구에 사업비를 교부해 군·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원순환교육을 추진한다. 각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통반장, 자원관리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이다. 대학생, 직장모임, 시민 등을 대상으로는 인천시에서 ‘차이나는 자원순환 클래스’를 직접 운영, 인천시 자원순환정책 설명, 자원순환 환경정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녹색소비, 실생활에 필요한 분리배출 정보 등을 체험·실천형 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인천시 홈페이지-온라인통합예약-견학체험에서 가능하다. 또한 유아를 대상으로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노래를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만들어 온라인 채널 및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배포해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흥석 시 교통환경조정관은“인천시는 교육청과 원활한 협업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인 학생 대상 자원순환교육을 시작점으로 해 전방위적 자원순환교육을 차근차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의 시민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즐겁게 자원순환 활동에 동참하고 변화와 실천의 물결이 널리 퍼지도록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2008년 한국남동발전과 해상풍력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13년 동안 지지부진했던‘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인천해상풍력 발전 사업은 남동발전과 함께 2008년 용유·무의·자월 해상에 70MW 규모로 계획하고 풍황 계측을 추진했으나 제도적 기반이 뒤따르지 않아 사업성을 갖추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국가 재생에너지 전환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REC가중치 보완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풍력발전기 기술개발이 이어지면서 탄력을 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사업을 용유·무의·자월 300㎿, 덕적도 외해 300㎿ 등 총 발전용량 600㎿, 사업비 3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해역 기본조사, 해역 점 사용 허가를 거쳐 2020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성을 확인했다. 또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주민, 어업인들의 이해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난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7일간 덕적면 7개 도서 자월면 4개 도서 무의도와 용유동을 방문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지역 주민·어업인과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어민이 중심이 되는 민간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주민 의견이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해상풍력 지역상생발전방안’등 주민·어업인 수용성을 주제로 5월중 생방송 주민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한편 시는 4월 주민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5월 용유 무의해상 300MW에 대한 발전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10월에는 덕적도해상 300MW 발전사업 허가를 산업통상자원부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관련된 모든 도서를 방문해 직접 찾아뵙고 설명 드리는 자리를 가졌고 주민분들께서 제안하신 의견을 적극 검토해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코로나 상황인 점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주민, 어민들과 지역연계 발전 방안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인천시, 스포츠산업 육성해 지역경제 성장 이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한 미래 신성장 사업인 스포츠산업을 집중 육성해 지역경제의 성장을 이끌 방침이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산업은 높은 성장잠재력을 가진 미래 신성장 산업이다.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 규모는 7.8조원으로 최근 5년간 매출액 증가율은 연평균 3.8%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스포츠 분야가 접목돼 스마트신발·의류가 개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신시장이 출현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될 비대면 스포츠 환경 구축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중장기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그러나,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은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돼 있고 매출액 1억 미만인 영세사업체 비중이 큰데다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도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인천시는 지난 1월 체육진흥과 내에 스포츠산업팀을 만들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체육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에는 스포츠산업 진흥을 위한 기반 구축,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등 5개 분야 18개 과제가 담겼다. 시는 먼저, ‘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해 스포츠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포츠산업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 청취와 스포츠산업 발전 방안 등을 발굴하기 위해 간담회와 포럼도 개최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산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인천형 스포츠산업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조직도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스포츠산업은 가상·증강 현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기술과 융합해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에 올해 하반기 공공체육시설 내에 인천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지원센터에서는 창업기업에 대한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기술·경영지도 등을 지원하고 창업활동 공간도 제공한다. 또한, 관련 기관 및 부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일자리 지원, 판로개척 및 인력양성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인천시 경제활동인구의 89%인 145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인천e음을 통한 인천굿즈 입점 지원과 상설기획관 운영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은 축구, 야구, 배구, 농구 등 프로스포츠 6개 구단을 모두 연고로 가지고 있는 스포츠 도시다. 인천시는 지난 2월 6개 프로스포츠 구단과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고 3월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시는 상생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시와 구단이 공동으로 스포츠마케팅 홍보를 추진해 프로스포츠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해 ‘스포츠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적극 강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람형 스포츠의 한계를 벗어나 체험형 스포츠 기능도 강화한다. 인천FC축구장 내에 체험형 시설을 확충해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형 시설은 향후 스포츠산업진흥시설로 지정받을 계획이며 스포츠+관광 프로그램 및 상품 개발을 통해 스포츠복지 요구 충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용역 등을 통해 인천형 스포츠산업 정책 발굴을 위한 스포츠 융·복합 산업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 AG 경기장 등 공공체육시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스포츠 진흥법에 의한 스포츠산업 진흥시설로 지정받아 국비를 확보한다는 것이 골자다. 아울러 기존의 공공체육시설을 바탕으로 스포츠+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특화 사업 발굴, 친화성과 확산성이 높은 뉴스포츠 발굴·보급, 국내외 대회 및 국제기구 유치 등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통한 신시장, 신기술 등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에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기적으로는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시스템을 통합해 운영하고 국민체력100 활성화를 통해 체력수준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적으로는 창업지원센터의 우수 제품들을 공공체육시설에 도입해 다양한 체육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공체육시설을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에 대한 시제품·서비스 실증 지원 및 체험의 장으로 활용해 창업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관내 16개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도 2022년까지 25개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은 그동안 불모지였던 스포츠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천시 스포츠산업의 체계적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 전략을 마련하고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는 한편 스포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체육시설의 효율적 관리 및 체계적인 중·장기 체육정책 개발 등을 위해 인천연구원에 ‘체육분야 전문인력’이 충원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6일 연수구 동춘근린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인천지역 유흥시설도 3주간 영업이 중단된다. 인천광역시는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관내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등 1천6백여 개소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가 취해진다고 밝혔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감성주점인천시에는 유흥시설 5종 중 유흥주점 1,032개소, 단란주점 566개소, 콜라텍 17곳과 홀덤펍 36개소 등 총 1,651개소의 대상 업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번 조치에 따라 이들 업소들은 3주간 영업이 중단된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음식점·카페,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홍보관은 현행 방역조치가 3주간 더 연장돼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허용된다. 다만, 상황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운영시간 제한 업종의 영업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즉시 조정할 방침이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계속 유지된다. 다만, 동거·직계가족, 상견례, 영유아를 포함한 경우 8인까지 허용되며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 및 돌잔치 전문점은 예외가 인정된다. 한편 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주간 연장 유지됨에 따라 대상 시설들에 대한 점검·관리 및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노래연습장에서의 주류 판매 등 불법 영업에 대한 점검 및 처벌을 강화하고 백화점·대형마트에서의 시식·시음·견본품 사용 금지 등도 의무화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관리, 소독·환기 등 기본방역수칙이 적극 준수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콜센터, 물류센터, 3밀 제조업·기숙형 공장, 육가공업체 등 고위험 환경 사업장을 특별 관리하고 종교시설, 어린이집, 학교·학원 등에 대한 일제 점검과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많은 불편과 피해가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박남춘 시장이 9일 시청 소담홀에서 감사관실 직원들과 청렴캠페인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9일‘4월 청렴의 날10.0‘을 맞아‘청렴 캠페인’을 인천시청 본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청렴 캠페인’은 공무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지역사회에 널리 홍보해 청렴 인천을 구현하고자 실시했으며 청렴 향기가 온 인천에 퍼지기를 기원하는‘청렴 마스크 패치’와 청렴 안내문 등을 나눠줬다. 한편 인천시에서는 지난 3월 16일부터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 취약분야 진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스스로 실천하는 공정·투명으로 도약하는 청렴인천의 4대 전략, 15개 단위과제, 42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하는‘2021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청렴 캠페인’을 추진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최근 여러 사건들을 통해 국민이 생각하는 ‘청렴한 공직자’의 기준이 얼마나 엄중한 지 새삼 깨닫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4월 청렴의 날’ 을 맞아 과연 우리는 공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공정하고 부당한 부분이 없는지 철저히 살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 모든 부서가 ‘매월 청렴의 날’을 계기삼아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칠 부분, 더 잘할 부분을 찾고 청렴시책 추진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희망하며 저부터 앞장서겠으니 공직자에게 청렴은 영혼과도 같다는 말을 가슴에 항상 새기며 공직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11일‘도시농업의 날’을 맞이해 송도경제자유구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새로운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되어 시민들의 참여와 도시농업전문가들의 지원으로 5월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현재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 약 9,500㎡ 면적으로 조성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주는 공동체텃밭을 목표로 하는 ‘이음텃밭’은 중앙에 지구정원, 어울림정원을 비롯해 텃밭주위 많은 부분에 경관식물을 심어 시민들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나뭇잎텃밭에는 여러 토종작물과 체험텃밭을, 넝쿨모양을 본따서 조성하는 시민텃밭, 땅콩모양의 공동체텃밭, 이동약자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텃밭과 복지텃밭은 나무틀로 제작된 높임텃밭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쉼터와 빗물 저금통, 농기구 창고 등을 설치하고 임시 사무소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환경친화적인 텃밭으로 조성된다. 이음텃밭은 기존 분양방식의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공동체의 참여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텃밭경작을 하면서 필수교육과 자원봉사 참여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나눔, 돌봄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개인텃밭 6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더불어 공동체텃밭 20개도 모집할 예정이다. 돌봄 텃밭과 복지텃밭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역시 8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은 유휴지를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차원에서 계획됐으며 외국의 커뮤니티가든과 같이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텃밭으로 도시경관 개선 뿐 아니라, 시민참여로 가꾸어지는 공동체를 지향함으로써 환경특별시 인천만의 독특한 도시텃밭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이음텃밭’은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신청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위탁운영단체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by 편집국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30년까지 3대 전략 10개 과제를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환경문제 적극 대응을 위해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남춘 시장 주재로 열린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발표 영상회의는 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의 발제에 이어 진인주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장, 양순정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 상무, 이희관 인천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김대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책임연구원, 고광일 BGF 에코바이오 상무, 박기호 동원시스템즈 기술연구원 팀장 등 화이트 바이오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화이트 바이오산업’은 식물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하거나 미생물, 효소 등을 활용해 기존 화학 산업의 소재를 바이오 기반으로 대체하는 산업이다.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지만, 원료인 식물 등 바이오매스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 중립적이다. 응용분야에 다른 바이오 분류 : 레드바이오, 그린바이오, 화이트 바이오지금 전 세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기구 및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탄소세 인상, 탄소국경세 도입 논의, 플라스틱세 도입 등 환경규제 강화를 통해 탈화석 연료·저탄소경제로 대전환을 진행 중이다. 우리 정부도 지난해 12월 ‘화이트 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탄소 저감,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등 유용한 해결책으로 화이트 바이오산업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R&D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힌 바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통해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산업 구조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탄소중립 대응여부가 우리 경제·사회의 미래를 좌우할 것으로 평가하면서 탄소중립 지향의 새로운 글로벌 경제 질서가 형성되는 대전환 시대는 어렵지만 가야할 길임을 제시했다. 이에 기반해 인천시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해 탄소중립과 쓰레기 문제 해결,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바이오 플라스틱 벨류체인 구축으로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도시 도약’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30년까지 장기계획을 갖고 3대 전략 10개 추진과제를 추진한다. 3대 전략은 화이트 바이오산업 기반 구축, 바이오기반 제품 수요 활성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공급촉진 등이다. 우선, 화이트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소규모 처리시설을 구축해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가스 생산 실증화를 통한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폐기물 자원화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이트 바이오산업 시장이 미미해 제품 공급기업 또한 현저히 부족한 상황인 만큼 공공기관 주도로 먼저 바이오 기반 제품 구매를 통해 수요를 창출하고 시민 인지도 확산과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해 바이오 기반 공급기업의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 6명은 플라스틱 사용량 급증에 따른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문제의 지속가능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2050년 탄소중립 정부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인천시의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입을 모았다. 시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은 아직 초기 시장을 창출해 가는 과정 속에 있는 만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바이오 플라스틱 관련 기업, 협회, 대학 등과 수 차례 논의를 거쳐 이번 전략을 마련했으며 세부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일 시와 전문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에는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시테크노파크,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처시와 인천시테크노파크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화이트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벨류체인 형성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 인천시교육청은 바이오 플라스틱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학생 교육과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제품 우선 구매에 동참한다. - 또한, 국립생물자원관,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바이오플라스틱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 등 사업화 지원,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은 화이트 바이오산업 인증·표준 개발 및 보급 확산 등을 함께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플라스틱은 우리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준 대신에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의 중심에 서있다”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음식배달 용기가 대폭 늘어나는 것처럼 플라스틱을 완벽히 줄일 수는 없는 상황인 만큼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정책 방향을 고려할 때 시민 건강을 위해서도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화이트 바이오산업은 꼭 육성해야 할 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 기반 제품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제품이 다양화 되고 공급 기업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관내 공공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그림책 원화 전시, 샌드아트 공연, 팝업북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 주최로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6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도서관주간’공식 주제인‘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은 공모를 통해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것으로 인천시수봉도서관의 작품이어서 더 특별하다. 4월 10일부터 각 공공도서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행사, 전시, 이벤트 등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비롯해 중장년 인문학 특강, 학교폭력대응 시민로스쿨, 문요한 작가 강연, 이도우 작가와의 북 토크, 북 아트 등의 행사들과 과년도 정기간행물 나눔, 도서 대출정지 해제, 도서대출 두 배로 코로나19 예방키트 배부 등의 이벤트가 비대면/대면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호석 시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각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으니,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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