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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임시회 제5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원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기형 경기도의회 의원의 김포시장 출마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지난 8년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김포 비전을 담은'2026 이기형 경기도의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 소통의 행보에 나섰다.이 의원은 4일 아침 김포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김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행정의 역할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의정보고서에서 이 의원은 김포가 교통·교육·생활환경 전반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점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서울 편입 논란, 교통 정체, 과밀학급,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그간 누적돼 온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의원으로서 가능한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주요 성과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 예산 200억원 반영 △김포골드라인 증차를 위한 경기도비 지원 근거 마련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유치원 신설 △김포 전역에 반영된 수백억원 규모의 생활 인프라 예산 확보 등이 담겼다.이의원은 "지난 8년은 김포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부분이 아니라 김포 전체를 바라보며 더 큰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김포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효능감을 높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정으로 완성할 준비를 차분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의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과,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중증장애인의 일과 삶을 지켜온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담긴 결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경직협은 직업재활시설이 보호를 넘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반임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고 강조했다.또한 박재용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던 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예산도 다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증장애인의 노동과 자립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형배 의원은 전진숙·조인철·황정아 의원과 공동으로 오는 2026년 1월 7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첨단 광기술과 미래 혁신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한국광학회,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한국광기술원,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며, 첨단 광기술을 중심으로 의료·에너지·우주·국방 등 국가 전략 산업 전반의 기술 동향과 산업화·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제로는 △황재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의 '광/초음파 융합 기술과 미래 의료 환경에서의 발전 방향'△공홍진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의 '레이저 핵융합과 미래 첨단 기술'△황성환 한국광기술원 전략기획본부장의 '광융합산업 동향 및 전망'이 예정돼 있다.종합토론은 '광-의료·광-에너지·광-우주·국방 중심 기술·산업·정책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강철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원 미래우주국방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다.이번 토론회에서는 국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동향과 산업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국내 광기술 역량과 광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광기술은 차세대 의료 분야에서 조기·정밀진단과 개인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레이저 핵융합을 중심으로 차세대 청정에너지와 첨단 제조·소재·부품 산업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우주·국방 분야에서도 광기술은 정밀 탐지·추적과 고성능 센서 등 국가 안보와 기술주권을 뒷받침하는 전략기술로 평가된다.이러한 광기술을 광주가 축적해 온 첨단 광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해 발전시키는 전략이 중요하다.연구개발 성과를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전주기 혁신 체계를 갖출 경우, 광주는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대한민국 광기술 산업의 확실한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민형배 의원은 "지방 소멸 위기,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역 강점에 기반한 미래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광기술은 산업 전반의 전환을 이끄는 기반 기술로, 광주 첨단 광산업 클러스터를 국가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토론회가 국내 광기술 경쟁력 강화와 광산업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R&D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관악구 서림동 옛 시내버스 차고지 부지를 활용해 관악S밸리 핵심 거점 시설인 '서울창업허브 관악'조성이 본격 추진되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서울창업허브 관악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권역별 창업 허브 정책의 하나로, 기술 기반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간 지원, 사업화 연계, 투자 유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창업 거점 시설이다.특히 관악구의 경우 대학과 연구 인프라, 청년 인구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딥테크와 신산업 분야 중심의 창업 육성 거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관악S밸리는 관악구가 지역의 미래 산업 구조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해 온 중장기 전략으로, 대학·연구기관·창업기업·공공 인프라를 연계해 기술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서울창업허브 관악은 이 관악S밸리 구상의 중심 시설로서, 창업 생태계의 물리적·기능적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유정희 의원은 "관악구의 잠재력을 고려할 때 창업 인프라 확충은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과제"라며 "서울창업허브 관악 조성 추진은 관악S밸리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밝혔다.유 의원은 2024년부터 관악 지역의 창업 환경과 유휴부지 활용 방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련 논의 과정에 참여해 왔으며, 지역 여건과 정책 방향이 조화롭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전달해 왔다.또한 서울시와 관계 부서 간 협의 과정에서 사업 취지와 필요성이 충분히 검토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왔다.유정희 의원은 "앞으로 서울창업허브 관악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행정 절차와 예산 반영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창업기업과 지역 주민의 의견이 운영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관악구가 기술 기반 창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김성남 도의원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이날 시무식에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의원과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이 참석해 새해 의정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김성남 의원은 "새해에도 도민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포천상담소를 통해 접수되는 민원과 정책 제안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지역의 현실이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충식 의원은 "포천상담소는 도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공간"이라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다루는 과학기술,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등 미래 정책 또한 지역과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도민의 민원 상담을 위한 주민소통 창구이자 지역발전 논의의 장으로, 포천 시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관악구 어린이공원 인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주민의 일상이 무너지는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며 관악구 치안과 안전 대책의 근본적 강화를 촉구했다.유정희 의원은 "사건이 발생한 시간대가 대낮이었고, 장소 또한 어린이공원 인근이라는 점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은 매우 클 수밖에 없다"며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현실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건"이라고 지적했다.유 의원은 이번 사건을 단발성 범죄로 보지 않고, 관악구 전반의 안전 문제와 연결해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최근 반복된 빗물 피해, 취약계층의 비극적인 사고, 그리고 연이은 강력범죄는 지역 안전망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설명이다.유정희 의원은 "안전과 치안은 도시 운영의 기본 조건"이라며 "공원과 골목, 주거지 주변 같은 생활 공간에서 범죄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주민의 신뢰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이어 "관악구의 안전 수준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재난 대응 능력 강화, 공원과 골목길 방범 환경 개선, CCTV 확충,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심리·복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 대한 조기 발견과 연계 시스템도 함께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유정희 의원은 앞으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관악구 치안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경찰·자치구·서울시 관계 부서와 협력해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이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하겠다"며 "관악이 불안의 도시가 아니라 주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치안 대응력 강화와 지역 신뢰 회복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신림6구역과 8구역의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수정 가결된 것과 관련해, "신림 권역 노후 주거지 재편이 제도적 절차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심의 통과로 신림 권역 일대 노후·저층 주거지를 중심으로 약 7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추진될 예정이다.특히 신림6구역과 신림8구역은 삼성산과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경사지·구릉지 지역으로, 지형적 특성과 주변 자연환경을 반영한 정비계획이 수립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유정희 의원의 지역구에 해당하는 신림6구역은 지난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인접한 신림5구역과의 연계를 전제로 정비계획이 구체화됐다.향후 두 구역을 합쳐 약 5000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지로 재편될 예정이며, 최고층은 28층 이하로 계획됐다.삼성산 인접부에는 중·저층 주거동을 배치하고, 단지 중심부에는 상대적으로 고층 주거동을 배치해 자연경관 보호와 주거 밀도의 균형을 고려한 공간 구성이 반영됐다.또한 신림5구역과 신림6구역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과 생활권 연계를 확보하고, 경계부에는 주민 커뮤니티 시설과 공유 공간을 배치해 일상 생활권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획됐다.유정희 의원은 신림5구역과 관련해 신속통합기획 발표를 앞둔 시점에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해당 지역의 노후 주거 여건과 정비 필요성, 사업 추진의 시급성을 직접 전달한 바 있으며, 신림6구역과 관련해서는 주민사업설명회에 빠짐없이 참석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유 의원은 "재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기준은 오랜 기간 해당 지역에 거주해 온 주민들이 사업 이후에도 다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주택 공급 구조, 부담 완화 방안, 공공의 역할이 정비계획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신림8구역 재개발 역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던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신림8구역은 최고 33층, 총 2257세대 규모로 계획됐으며, 관악산 능선과 인근 산지 경관을 고려한 높이 계획과 바람길 확보, 개방형 단지 구성이 반영됐다.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난곡로 진출입 우회도로 신설과 난곡로26길 확장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유정희 의원은 "이번 서울시 심의 통과를 계기로 신림5·6구역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관악구, 지역 주민 간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원주민 재정착과 주거 안정이라는 원칙이 흔들리지 않도록 제도적·행정적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은 서울시로부터 관악구 관내에 필요한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총 22억 8천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긴급하거나 특별한 재정 수요가 있을 경우, 서울시장의 심사를 거쳐 교부되는 예산이다.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 조성 6.5억원 △ 삼성동 복합청사 건립 5억원 △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 11.3억원이다.먼저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 조성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산 85-19일대 부지 7300㎡ 규모로, 테니스장 2면과 관리실, 화장실, 쉼터 등이 설치된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이 확충되고 여가 활동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삼성동 복합청사 건립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02-1일대에 부지 1335㎡, 연면적 2651㎡ 규모로 추진된다.복합청사가 건립되면 주민들의 행정 편의가 대폭 개선되고, 다양한 주민 서비스가 한 곳에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이번에 확보한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 사업은 △ 남부순환로 172길 80 ~ 남부순환로 166길 16 △ 법원단지길 55 ~ 법원단지길 21길 1 △ 호암로 399 ~ 호암로 401 총 3곳이다.해당 구간들은 경사가 급하고 겨울철 도로 결빙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학부모와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속적인 개선 요청이 있었던 곳이다.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로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임만균 위원장은 "이번 특교로 주민 생활안전, 체육시설, 행정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악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적극 발굴하고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여러 학교 졸업식에서 새출발 축하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창호 의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인천지역 방송통신학교 졸업식에 잇따라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배움에는 나이도 환경도 한계가 될 수 없다'는 메시지로 평생학습의 가치를 강조했다.6일 박창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과 28일 구월여자중학교부설 방송통신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올 1월 4일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등의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내빈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박 의원은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방송통신학교는 '배움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해 온 소중한 배움의 터전"이라며 "일과 가정, 각자의 삶 속에서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온 졸업생들의 도전과 인내에 깊은 존경과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그는 또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끝까지 믿고 이끌어온 김화연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의 성취 뒤에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학생들을 지켜온 선생님들의 노력과 따뜻한 손길이 있었다"고 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방송통신중·고 교육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온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교육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평생학습자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인천여고부설 방송통신고가 개교 50주년을 맞은 만큼 학교의 역사와 전통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박창호 의원은 "졸업장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선"이라며 "여기서 쌓은 배움과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서 여러분을 다시 일어서게 하고, 새로운 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by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 통학 교통 불편 해소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경기북부지역의원협의회장인 이영봉 도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상담소에서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 불편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논의는 지난 1월 2일 박지혜 국회의원과 경민고등학교 학생회장·부회장, 담당 교사 등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통학 과정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 필요성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협의 차원에서 이뤄졌다.정담회에서는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이 경민중·고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다수 학교로 통학하는 과정에서, 등·하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하지 않아 이동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중심으로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이동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의정부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교통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마을버스를 포함한 여러 대안을 함께 살펴보며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학생들의 통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 안전과 이동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관계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이만희 국회의원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가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이 의원은 시민단체 등이 선정한 22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단체로, 각계 전문가와 대학생 등 평가위원과 함께 매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리민복상'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국리민복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정감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상대로 민생 중심의 정책 질의와 제도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공동영농 활성화를 위한 직불금 수령기준 개선 필요성과 농업위성 운영의 비합리성을 지적해 제도 개편을 이끌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제 개선을 위한 입법과 함께 농림수산정책자금 관리 부실 및 농협의 공공적 책임 문제를 짚어 농업 현안 전반을 균형 있게 다뤘다는 평가다.산림 분야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피해목이 2021년 30만 그루에서 지난해 148만 그루로 급증한 점을 들어 우화기 방제 공백, 병해충예찰방제단의 계약직 신분과 고령화, 국가 지원 예산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현장대응 강화를 위한 구조 개선과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해양수산 분야에서는 해양환경 관리와 수산물 안전 문제를 다뤘다.해양수산부를 상대로 바다 쓰레기 저감대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해류·연안 여건을 반영한 수거·처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또 원전 인접 해역 수산물 안전과 관련해 한·중·일 원전 안전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제기하며 선제 대응과 정보 공유 강화를 당부했다.이 밖에도 이 의원은 농지제도 개선 정책토론회와 밭농업 기계화·농업 인력 수급 개선을 주제로 한 농정 토론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왔다.농업·농촌의 구조적 문제를 국회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제22대 국회 들어서는 「농지법」 일부개정안 등을 포함해 총 101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따뜻한 격려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청도를 비롯한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흔들림 없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농업·농촌과 수산·산림 등 1차 산업은 경북의 뿌리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 입법으로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다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이 의원은 한농연 외에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푸드트데이 등 시민단체로부터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연이어 선정되며 정책 전문성과 추진력을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
by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제안 파주 봉암리 소재 파주에너지서비스 SK화력발전소 환경점검 공식 착수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제안 파주 봉암리 소재 파주에너지서비스 환경점검 공식 착수 파주시민 불안 커지자 움직였다… 고준호 의원, 환경점검 착수 고준호 의원 제안, 경기도·환경부 협의 통해 단계별 환경점검 진행 계획 확정 고준호 의원은 지난해 12월 19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과 함께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파주에너지서비스를 방문해 환경시설 운영 실태와 주민 체감 영향을 점검하고, 주민 환원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고준호 의원은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후, 경기도 차원의 직접 조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도를 통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과와 공식 협의를 진행했다.이에 따라 1월 중 △허가검토결과서 기준 허가사항 준수 여부 확인 △대기배출시설 적정 설치·운영 여부 점검 △허가조건 이행 서류 확인 △굴뚝자동측정기기 자료 확인 등을 통해 행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어 3~4월 중에는 △대기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허가서상 배출허용기준 항목 정밀 검사를 중심으로 한 실측 중심의 점검을 실시하는 등, 단계별 환경점검이 추진될 예정이다.고준호 의원은 "점검 결과는 나오는 대로 즉시 공개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 건강에 안전한지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하고, 동시에 매일 눈으로 마주하는 다량의 연기로 인한 생활 속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개선 방안까지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고준호 의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양시 생활폐기물 1일 300톤 반입 문제와 관련해, "파주시와 고양시가 '협약 직전'까지 논의가 진행됐다는 정황이 확인되고 있음에도, 파주시는 아직까지 '고양시 쓰레기 300톤을 받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파주는 지금 환경과의 전쟁 한가운데에 있다"며, "여러 차례 행정에 확인하고 협의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말이 바뀌고 답이 달라지는 사례를 접하며 행정에 대해 신뢰하기 어렵다고 느꼈다. 눈치 보지 않고 직접 확인하고, 요구하고, 끝까지 가겠다.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동시에 지키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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