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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임시회 제5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원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기형 경기도의회 의원의 김포시장 출마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지난 8년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김포 비전을 담은'2026 이기형 경기도의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 소통의 행보에 나섰다.이 의원은 4일 아침 김포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김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행정의 역할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의정보고서에서 이 의원은 김포가 교통·교육·생활환경 전반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점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서울 편입 논란, 교통 정체, 과밀학급,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그간 누적돼 온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의원으로서 가능한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주요 성과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 예산 200억원 반영 △김포골드라인 증차를 위한 경기도비 지원 근거 마련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유치원 신설 △김포 전역에 반영된 수백억원 규모의 생활 인프라 예산 확보 등이 담겼다.이의원은 "지난 8년은 김포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부분이 아니라 김포 전체를 바라보며 더 큰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김포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효능감을 높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정으로 완성할 준비를 차분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의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과,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중증장애인의 일과 삶을 지켜온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담긴 결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경직협은 직업재활시설이 보호를 넘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반임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고 강조했다.또한 박재용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던 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예산도 다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증장애인의 노동과 자립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서울경전철 사업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정리하고 국비 재정지원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뜬금없는 주장은 힘을 실어줘도 모자랄 판에 진행되고 있는 판을 엎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말은 견강부회라 사업 추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정면 반박하는 동시에, 서울시와 지자체, 국회가 하나로 힘을 합쳐 직면한 당면숙제들을 해결하고 해소하는 것만이 신속 추진이자 사업에 있어 최고속도임을 주장했다.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서울경전철 사업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정리하고 국비 재정사업으로 전환한다는 주장을 펼치자 "서부선 차량기지를 성공적으로 확보된 상황에, 우선협상대상자와의 실시협약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며, 지난 공사비 현실화로 서부선 총 사업비를 642억 상향한 데 이어,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민투심 통과라는 쾌거까지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왜 전면 중단되고 좌초 위기인 것처럼 왜곡 호도하는가?"라며 정면 반박했다.실제로 문성호 시의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점검한 사안들에 따르면, △사업에 있어 가장 근본이 될 시설인 차량기지 확보에 대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설계 용역이 진행된 상황이고, 실시협약 체결, 실시설계가 이루어지고 착공되어 진행되면 본격적으로 차량기지화 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서울시 교통실에서는 이미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과의 실시협약안을 준비해 둔 상황이고, △서울시와 두산건설은 숙의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공사비 현실화로 총 사업비에 642억 원을 상향 증액하였으며, △작년 12월에는 16년 만에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이는 최초 2008년 제1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이후 박원순 전 시장 임기 내 오랫동안 중단되었다가 긴 잠에서 깨어난 후 드디어 소중한 한 걸음을 내딛었단 평가를 받는다.문성호 시의원은 "작년 12월, 16년 만에 민투심을 통과했다는 것은 서울시와 두산건설 간 협상 결과가 받아들여져 이제 실시협약을 체결해도 문제가 없음을 의미한다. 서울시와 두산건설이 서울경전철 서부선 실시협약을 체결하면 곧바로 실시설계로 진행되고, 실시설계가 승인된다면 그 후는 우리가 그토록 고대하던 착공의 날이다."고 덧붙여 설명했으며, "지금 실시협약을 당장 체결하지 않은 이유는 두산건설과 함께 서부선의 화룡점정을 할 출자자들이 100% 모이지 않았기에 급하게 부족한 상황에서 날림사업을 진행하기보다는 완벽한 순간에 샴페인을 뜨고자 대기만성하는 것으로 절대 중단된 것이 아니며 좌초 위기도 아니다."라 설파했다.또 문성호 의원은 현재 LIMAC에서 SH가 서부선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에 출자하는 것이 타당한지, 즉 출자 대상 법인이 수행하는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보고 있으므로 현재 보완이 이루어지면서 얼핏 보면 지연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현상에 대해 "절대 조급하게 설익은 밥을 내지 말고 뜸을 들이더라도 확실한 햇반을 내올 수 있도록 보완하는 중이며, 이를 SH만의 숙제가 아니라 서울시 역시 수익성 향상 등의 방안에 대해 최대한 보완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는 지난 기재부 방문으로 공사비 현실화를 위한 총사업비 증액 검토 요구도 마친 상황이다."라 설명함과 동시에, 실제로 지난 공사비 현실화로 서부선 총 사업비를 642억 상향했음을 덧붙여 설명했다.이어서 문 의원은 "이렇게 길고 긴 지연의 늪에서 나와 16년 만에 소중한 진전을 하는 와중에 힘을 모아주지는 못할망정 우선협상자와의 협상을 정리하고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자고 뜬금없는 주장을 하는 것은 열심히 뛰려는 선수와 그와 함께하는 이들이 그간 이룩해 온 실적은 물론 뛰고 있는 트랙의 상황과 뛰고자 하는 선수의 노력은 고려하지도 않고 그냥 무작정 하지 말라고 수건을 던지는 것과 같다."며 비판했다.덧붙여 문 의원은 사실상 서부선의 가장 시급한 숙제는 출자자 모집이라 주장하며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여당이자 국회 대다수 의석을 확보한 여대야소로써 각종 규제의 완화, 환율 안정 등 사업에 필요한 사안에 충분히 돕고 힘을 모아 줄 수 있음에도 이러한 노력은 하지 않고 무작정 정치적으로 선전전을 펼치기 위해 판을 엎으려고만 하니 괜히 발목 잡는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라며 비판을 이어갔으며, "특히 지금 사업에 대해 아이러니한 목소리를 내는 다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임기 당시 사업이 전면 중단되었던 시절에 그들은 무엇을 했으며, 서울시와 두산건설의 끊임없는 소통과 노력으로 작년 12월, 16년 만에 민투심을 통과했을 당시 다들 자신이 이룩한 것처럼 현수막은 앞장서 달아놓고, 지금은 판을 엎으려고 목소리를 내는 그들이 과연 부족한 출자자 모집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란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었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은 2026년도 예산에 금천구 지역 현안 해결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대폭 반영됐다고 밝혔다.서울시의 금천구 지역 투자 예산 약 398억 6400만원과 금천구 관내 학교 시설사업비 약 118억 9313만원 편성이 확정돼, 총 517억 5713만 원 규모다.최 의원은 "지역의 안전·교통·생활 인프라 개선과 함께,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학교 공간의 안전과 위생까지 동시에 챙겨야 한다"며, "이번 예산이 '문서상의 숫자'로 끝나지 않고 실행과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집행 과정까지 책임 있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 2026년 본예산 금천구 지역예산은 약 398억 6400만원 편성됐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 122억 9100만 원 △공원·환경 45억 4900만 원 △도로·교통 61억 1100만 원 △도시계획·주택정비 21억 2100만 원 △도시안전 100억 5300만 원 △문화관광 33억 1300만 원 △산업경제 7억 8300만 원 △일반행정 6억 4400만 원 등이 반영됐다.금천구 관내 학교 시설개선 예산은 약 118억 9313만원으로 △화장실 개선 △급식실 환기 개선 △냉난방 개선 △전기·소방·창호·바닥 개선 △운동장·통행로 등 안전 및 외부환경 정비가 포함됐다.최기찬 의원은 "이번 2026년도 예산 반영은 금천구 현안과 지역 수요를 구체적 사업으로 정리해 서울시 실·국 및 교육청과 수 차례 협의하고, 서울시 심의 과정에서 우선순위와 필요성을 끝까지 설득한 결과"라며 "특히 안전·교통·주거 개선 등 생활 인프라와 학교시설 개선은 주민 체감도가 큰 만큼, 예산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전 과정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금천구의 현장 목소리를 시정과 예산에 반영하는 '연결자'역할을 하며, 필요한 사업은 추가 확보까지 뚝심 있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최기찬 시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역임하고 제11대 서울시의회 재선 시의원으로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현재 주택공간위원회 상임위원,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by전자영 도의원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완공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온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개통됐다고 밝혔다.전자영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입로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행정복지센터 이용과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뮤지엄파크 접근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연구용역·현장 소통으로 해결해 낸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게 현장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이 사업은 전자영 의원이 2023년 3월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뮤지엄파크 주진입로 교통혼잡 문제를 공식 제기하면서 시작됐다.당시 전 의원은 "경기뮤지엄파크 주진입로의 편도 1차선 구조가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입로 변경 또는 추가 설치 등 근본적 개선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이어 2023년 8월에는 경기문화재단이 예산 1억 원을 확보해 '경기뮤지엄파크 교통개선방안'연구용역을 진행했으며 상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후 2024년 12월,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진입로 개선 공사를 본격 착수했다.전 의원은 "무엇보다 상갈동 주민의 안전과 편리한 통행에 무게 중심을 두고 지난 9월에는 주민설명회를 비롯해 수차례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면서 "개통 후에도 주민 불편 사항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by기획경제위원회 안장헌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으로 '의정 성과 6관왕'달성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6관왕'을 달성했다.안 의원은 이번 매니페스토 수상을 포함해 2025년 한해동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 △친환경 최우수의원한국환경정보센터) △한국지방정책대상 △2025 우수의정대상 등 주요 의정 평가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입법 성과, 지방자치 기여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좋은 정책사례를 공유, 확산함으로써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상이다.조례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 만큼, 안 의원이 추진해 온 정책과 입법 활동이 현장성과 지속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이를 계기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성과 역시 공신력 있는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과 2025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기여도를 기준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안 의원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지방자치 전반에서 책임 있는 정책 활동을 이어왔음을 반영한다.여기에 친환경 최우수의원 선정까지 더해지며, 환경·탄소중립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 성과도 함께 인정받았다.안 의원은 "매니페스토 수상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일정 부분 평가로 이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놓치지 않고 책임 있는 정책 제안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by"현장에 나와야 '꺼진 불'도 보인다..."최기찬 서울시의원, 독산 주공13단지 야간 조명개선 즉각 조치 이끌어"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은 독산주공 13단지 주민들이 제기한 "단지가 너무 어두워 야간 보행이 불안하다"는 가로조명 민원과 관련해,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전수조사 및 보수·조도개선 등 개선조치가 신속히 추진되도록 조정·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민원은 독산주공 13단지와 같이 임대아파트 거주 주민들이 야간 이동 불편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음에도 불이익 우려 등으로 적극적으로 문제 제기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제기됐다.이에 최기찬 시의원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으로 보고 즉시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지난 12월 18일 최기찬 시의원은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를 비롯 한국토지주택공사 담당자, 금천구청 도로과와 함께 독산주공 13단지를 방문해 일몰 시간대 조명 작동 상태와 보행 동선을 집중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일몰 타이머'에 맞춰 자동 점등되어야 할 가로등이 일몰 이후에도 켜지지 않거나, 수동으로 작동시킨 조명도 깜빡임 후 소등되는 등 작동 불량이 확인됐다.또한 진입로 일부 구간은 아예 점등이 되지 않아 독산 주공13 단지 주변의 전반적인 조명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합동 점검 결과 "아파트 단지 입구 부분 일부가 어둡고, 단지 내 도로는 조명 설치 간격이 멀며, 고장난 조명이 많아 정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단지 내 고장 조명에 대한 신속 정비 △설치 간격이 멀어 조도가 부족한 구간에 대한 조도 개선 계획 수립 및 신규 설치 △구 도로에 인접한 아파트 단지 입구부 조도 개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LH는 '전체 조명상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즉각 보수 처리하겠다고 보고했다.최기찬 서울시의원은 "일몰시간에 맞춰 제대로 작동해야 할 조명이 켜지지 않거나 다수 조명들이 불량 상태로 방치되면 주거 단지 자체가 우범지역으로 인식될 수 있어 신속히 대응했다"고 밝혔다.이어 최 의원은 "이처럼 사무실 책상 안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다. 현장에 나와야 '꺼진 불'도 보인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주민의 일상을 바꿔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김승원의원실 프로필사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승원 의원, "악질 불법사채 자금줄 즉시 끊는다"불법 사금융 범죄 의심 계좌도 즉시 지급정지 요청 가능하도록 근거 마련하는 대부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불법 사금융 범죄에 이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를 즉시 동결할 수 있도록 하는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불법 사금융 관련 신고는 1만 4786건으로 4년 전인 2020년 대비 100% 이상 폭증했다.특히 나체 사진이나 동영상을 요구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성착취 추심, 가족과 지인에게 대신 빚을 갚으라고 강요하는 등 수법이 날로 악랄해지고 있다.현행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은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이용된 계좌에 대해 즉각적인 지급정지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신속한 피해 구제가 가능하다.반면, 불법 사금융의 경우 현행법상 수사기관이 범죄 계좌를 특정하더라도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이로 인해 수사기관이 압수수색 영장이나 추징보전 명령을 발부받는 사이 범죄 조직이 자금을 세탁하거나 은닉해버려 피해 회복이 요원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은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이 불법 사금융에 이용된 것으로 의심할 만한 상당한 사정이 있는 계좌를 발견할 경우, 금융회사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했다.법안이 통과될 경우, 불법 사금융 조직의 자금 유통을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범죄 유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범죄 수익 환수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승원 의원은 "악질적인 불법 사금융은 서민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경제적 살인 행위다"며 "보이스피싱과 마찬가지로 불법 사금융 역시 자금줄을 즉각 차단하는 것이 피해 확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공사비 급등과 사업성 악화로 서울 서부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이 장기간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서부선 경전철은 서울 교통체계에서 중요한 연결 축인 만큼, 사업 방식에 대한 현실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우려를 밝혔다.서부선 경전철 민자사업은 주요 건설 출자자 이탈 이후 대체 사업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착공 일정도 불투명한 상황이다.공사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조정 폭이 제한되면서 민간 참여 여건이 악화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유 의원은 "서울의 도시철도망은 동서 방향 노선에 비해 서북권과 서남권을 연결하는 남북 방향 노선이 부족한 구조"라며, "서부선 경전철은 은평에서 관악을 잇는 남북 축 노선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민자 방식으로 추진이 반복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면, 사업 방식 자체에 대한 판단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재정사업 전환을 포함한 여러 선택지를 놓고 서울시가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또한 "위례신사선 사례에서 보듯이 판단이 늦어질수록 착공은 지연되고, 그 부담은 결국 시민에게 돌아간다"며, "서부선 경전철 역시 장기 표류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조속한 정책 결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유정희 의원은 "서울의 교통 정책은 시민의 이동권과 생활권을 기준으로 설계돼야 한다"며, "서부선 경전철이 서울 교통망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은 2026년 도 양천지역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176여억 원을 확보에 노력했다.이번 예산은 노후시설 정비와 급식환경 개선, 학생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 향상에 쓰일 예정이다.서울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33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10조 9422억 667만 4천 원을 의결됐다.최 의원은 본회의에서 학교환경 개선 예산 확보 사실을 밝히고, "학교 환경은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장하는 최소 조건"이라며 "현장의 시급한 요구를 반영해 예산을 끌어냈다"고 말했다.이번에 확정된 본예산은 양천구 갑 지역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주요 사업은 △월촌중,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증축 10억 원·전기안전시설 개선 5천 500만 원 △월촌초, 교실게시시설 개선 7천만 원·차양시설 개선 3천만 원 △양화초, 체육관바닥개선교체 1억7천만 원 △목동고, 운동장 보차도 기설개선 1억 5천만 원 △강서고, 복도벽체시설개선 1억 4천100만 원 △한가람고, 운동장 비구시설 개선 및 조명 개선 4천만 원 △경인초, 학생활동지원시설개선 4천만 원 △백암고, 스마트안전시설 개선공사 1억 원 등이 포함됐다.그 밖에도 양정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간담회를 통해 도서관 누수 개선과 경인초등학교 어린이 놀이시설개선 예산 확보에 기여했다.양천구 학생들이 재학하는 강서구 소재 대일고등학교 체육관 게시시설 개선공사 2억 3천만 원, 강서고 석면 제거 사업에도 4억 4천만 원 등을 확보했다.본예산 외에도 기금 사업을 통해 학교시설 개선이 추진된다.△목원초, 교사동 바닥 개선 4억 3920만 원 △양화초, 체육관 방수공사 1억 8750만 원 △ 영도초, 본관동 냉난방개선 6억 3973만 원·수배전시설 개선 1억 7200만 원 △월촌초, 급식실 환기 개선 2억 7166만 원 △ 신목중, 급식실 환기 개선 3천 9812천 원·급식실 환기 개선 6천500만 원 △월촌중, 교사동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4천만 원 △한가람고, 도서실 냉난방 개선 4천 218만 원·체육관 및 급식실 냉난방 개선 4천 921만 원·LED조명 기기 보급 6천 230만 4천 원이 확보됐다.최 의원은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며 "지역과 학교 간 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사업 준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by이경혜 의원, 공동주택 중심 기후행동 정책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경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은 1월 6일 오후 1시, 고양특례시 주엽동 한양문고 한강홀에서 열린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공동주택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고양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기후행동 시민강사 양성과정의 하나로 「2025년 경기도 서부권 기후행동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이날 이경혜 부위원장은 "고양시는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절반 이상이 건물 부문에서 발생하고, 주택의 약 80%가 공동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옥상태양광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이제는 선언적 목표를 넘어 제도와 예산으로 뒷받침되는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공동주택 옥상태양광과 관련해 "주민 수용성 부족, 관리 주체의 불명확성, 초기 비용 부담 등 구조적 한계를 행정이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의 표준모델 마련과 인센티브 확대, 관리규약 개선에 대한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자원순환 정책에 대해서는 "기술 중심의 접근을 넘어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시스템 설계가 중요하다"면서 "생활 속 실천이 보상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가 마련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다.이경혜 부위원장은 "기후위기는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기후에 취약한 계층에게 가장 먼저, 가장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며 "기후위기 대응은 환경정책에만 국한할 것이 아니라 재정·도시·복지 정책 전반과 연계해 기후약자에게 우선적으로 기후복지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사람 중심의 기후복지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고양시의 기후행동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토론회는 고양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주관했으며, 최동진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지영 기후변화행동연구소 객원연구원과 김남수 국토환경연구원 부원장의 발제가 진행됐다.지정토론에는 황민수 한국전기통신기술협동조합 전문위원, 안명균 안양·군포·의왕 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유길용 불교환경연대 공동대표, 이경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여해 옥상태양광과 공동주택 기반 자원순환을 중심으로 고양시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by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이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지방의원이 제시한 공약을 실제로 이행한 성과를 평가하여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이금선 의원은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상 수상으로 공약 이행에 대한 지속성과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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