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제377회 임시회 제5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원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기형 경기도의회 의원의 김포시장 출마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지난 8년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김포 비전을 담은'2026 이기형 경기도의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 소통의 행보에 나섰다.이 의원은 4일 아침 김포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김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행정의 역할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의정보고서에서 이 의원은 김포가 교통·교육·생활환경 전반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점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서울 편입 논란, 교통 정체, 과밀학급,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그간 누적돼 온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의원으로서 가능한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주요 성과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 예산 200억원 반영 △김포골드라인 증차를 위한 경기도비 지원 근거 마련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유치원 신설 △김포 전역에 반영된 수백억원 규모의 생활 인프라 예산 확보 등이 담겼다.이의원은 "지난 8년은 김포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부분이 아니라 김포 전체를 바라보며 더 큰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김포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효능감을 높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정으로 완성할 준비를 차분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의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과,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중증장애인의 일과 삶을 지켜온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담긴 결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경직협은 직업재활시설이 보호를 넘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반임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고 강조했다.또한 박재용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던 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예산도 다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증장애인의 노동과 자립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형배 국회의원은 오는 1월 12일 14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 다목적홀에서 '광주·전남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포럼을 개최한다.광주·전남통합반도체포럼준비위원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 'AI 시대 K-반도체 비전'에 발맞춰, 광주·전남을 시스템반도체 및 후공정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전략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정부는 2047년까지 700조 원을 투자해 세계 반도체 2강 도약을 추진 중이며, 특히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구축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포럼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사무국장 △한규민 한국Fabless산업협회 정책연구본부장 △이조원 성균관대 교수가 기조강연자로 나서 광주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방향을 제언한다.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는 △공득조 GIST 교수 △맹종선 전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 교수 △장재형 한국에너지공과대 대학원장이 광주·전남의 차별화된 반도체 산업 전략을 제시한다.패널토론은 이용탁 GIST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경수 한국Fabless산업협회 회장, 강인수 네패스 전무, 이병택 전남대 명예교수, 황선욱 Arm코리아 대표 등이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남 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한 정부 주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여, 탄소중립 시대에 부합하는 호남권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민 의원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광주·전남이 국가 반도체 핵심 거점으로 공식화되어야 한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국회 차원의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 준비위원회'가 8일,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원회와 전북도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삼성전자 이전을 위한 거대한 민·정 연대 전선 구축을 모색했다.이번 간담회는 전북도의회와 임실·정읍·남원·진안·무주·장수군의회 등 지방의회 특별위원회는 물론, 도내 9개 시·군 주민 대책위와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가 대거 참여해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에 전북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다.이날 간담회에서 윤준병·안호영 의원과 송전탑 전북대책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초래한 초고압 송전탑 건설 문제가 전북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에너지 내란'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참석자들은 전력의 '지산지소'원칙에 따라 삼성전자가 전기가 풍부한 전북으로 이전하는 것이 송전탑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임을 강조했다.특별위와 송전탑 전북대책위는 향후 용인 반도체의 전북 이전을 위한 강도 높은 활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주요 활동으로는 △국가균형발전 및 에너지 전환 실현 △최적의 대안 입지 제시 △도민 의지 결집 △송전탑 갈등 해결 등이 포함됐다.도내 내부 활동으로는 2026년 첫 회기 내에 각 시·군의회의 '전북 이전 건의서'를 채택해 정부 부처에 발송하고, 전주·익산역 등 주요 거점에서 범도민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도민들의 의지를 결집할 예정이다.안호영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남쪽 지방으로 눈길을 돌려달라'고 강조했고, 김성환 장관도 지방 이전을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수도권의 이기주의와 이준석 의원 등의 악의적인 폄훼에 맞서 전북이 똘똘 뭉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이전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역설했다.윤준병 도당위원장도 "이전 대비 전북의 전력·용수·부지 확장성 우위를 증명하는 정책 연구를 하고, 전기요금 차등제 등 입법 지원을 통해 삼성전자가 새만금을 선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by김동영 의원, 오남 발전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5천만원 투입한다!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남호수공원 산책로 환경개선사업 등 4개 사업, 총 10억 5천만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 김동영 의원 "2026년 확보한 경기도 예산과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오남'을 만들어 나가겠다"2026년에도 남양주시 오남읍의 주요 보행로와 오남호수공원 산책로 정비 등 주민 체감형 인프라 개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오남호수공원 산책로 환경개선사업'등 4개 사업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0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김 부위원장은 2025년 제1차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에 이어 올 한 해에만 총 18억 5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김 부위원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총 4개 사업에 투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먼저, 최근 방문객이 급증하는 오남호수공원 산책로를 정비하여 더 걷기 좋은 호수공원을 만들기 위한 '오남호수공원 산책로 환경개선사업'에 3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두 번째로, '보행자 통행유도시설 설치사업'에 3억원, 시도7호선 보도정비공사에 2억원을 투입하여 보행 인프라 개선에 적극 나선다.2024년 및 2025년 제1차 특별조정교부금에 이어 양지리 대대울교 인근 등 7개소의 횡단보도에 바닥형 보행신호등,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하며, 양지리 419번지 일원과 오남역 부근에서는 보행로 종합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보행자가 안전한 오남읍을 만들기 위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 나간다.마지막으로 오남읍 어린이·청소년들의 여름철 쉼터인 오남물놀이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오남물놀이장 환경개선 공사'에 2억원을 투입한다.지난 상반기 '유소년축구장 시설개선'예산 확보에 이어, 이번에 오남물놀이장 정비 예산까지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보다 쾌적해질 것으로 보인다.김동영 부위원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또한 주민들께 약속드렸던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여가 공간'확보를 이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확보된 예산이 '더 살기 좋은 오남'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하였다.
by최만식 의원,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참석… 복지 현장과 협력 강화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감사와 협력 의지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도내 사회복지계 주요 인사와 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의 희망을 나누며 경기복지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최만식 의원은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6년도 예산안 편성이 쉽지 않았지만,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이라는 큰 방향에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뜻을 같이했다"며 "그 결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예산이 반영되며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전했다.이어 "확보된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추가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by불법 겸업 단속 뒤 전화 그리고 과태료 52만 원 감경 논란 파주시 행정 비판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7일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고준호 의원은 8일 기호일보를 통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파주시 불법 꽃집·커피숍 겸업 업소 단속 이후 과태료 감면과, 이에 앞서 파주시장이 해당 부서장에게 직접 전화를 건 사안'과 관련해 다시 한 번 파주시 행정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했다.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불법 겸업 단속 뒤 전화, 그리고 과태료 52만 원 감경 논란"파주시 행정 비판 "파주시 행정 파주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시민은 묻고 있지만, 파주시 회피 과태료 80만 원이 28만 원으로 줄어든 과정 기준·설명 요구 고준호 의원은 해당 사안을 "파주시 행정의 민낯을 드러낸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규정하며, "언론에 보도된 대로 불법으로 꽃집과 커피숍을 겸업하고, 보건증이 만료된 상태로 음료를 판매해 온 행위는 명백한 위반 사항"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규정을 지키며 허가를 받고 위생관리를 해온 수많은 소상공인들은 무엇이 되느냐"며 행정의 형평성과 공정성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단속 이후의 행정 처리 과정을 문제 삼았다.그는 "불법 행위를 단속한 이후, 시는 보건증 미비 등 위반사항을 확인해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과태료 80만 원은 28만 원으로 대폭 감경됐다"며 "논란에도 불구하고 왜 이 업소에 대해, 이 정도의 감경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파주시의 기준과 설명이 전혀 보이지 않는 점이 더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또한 "불법 행위 단속 이후 시장이 직접 부서에 연락해 상황을 문의했다는 보도까지 더해지며 시민들 사이에서, 사실 여부를 떠나 행정의 독립성과 절차적 중립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여기에 해당 업주가 2023년 과거 파주시의 해외 환경기초시설 연수에 동행했던 인물이라는 사실까지 겹치며, 시민들이 느끼는 불신은 더 이상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다.고 의원은 "특정 인연이 얽힌 사안에는 행정이 유독 민첩하게 반응하면서, 정작 다수 시민이 제기하는 감경 사유, 협약 진전 단계까지 진행된 고양시 쓰레기 300t 반입같은 내용에는 침묵하거나 무감각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 같은 행정은 더 이상 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최근 파주시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과 파주시민 여론을 종합해 볼 때, 더 이상 이를 개별 사건이나 해프닝으로 치부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판단한다"며 "시민들은 지금 '누가 잘못했느냐'를 넘어서, '이 행정 시스템을 믿어도 되느냐'를 묻고 있다"고 말했다.고 의원은 "해명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료·절차·기준을 공개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라며, 파주시에 대해 왜 이 업소에 대해, 이 정도의 감경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기준과 설명을 요구했다.
by황세주 의원, 고색요양원 찾아 현장 민원 청취…복지 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황세주 경기도의원이 고색요양원을 현장 방문하고, 실질적인 노인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 의원은 지난 7일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위치한 '고색요양원'에서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는 요양원 실무진을 비롯해 경기도청·수원시 권선구청 관계 공무원, 시설 입소자 보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요양시설 현장의 민원을 청취하고 행정적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어 참석자 일부는 요양원 시설 내부를 함께 둘러보며 종사자와 입소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황 의원은 간호사 출신으로서 어르신들의 비위관 및 유치도뇨관 등을 직접 살피고, 시설의 보건·위생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황 의원은 "요양원에 입소한 어르신들이 적정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만큼, 시설의 서비스 제공 환경 역시 중요하다"며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행정당국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초고령화 시대에 어르신을 위한 환경 조성과 복지 확대는 시대적 과제"라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거듭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김동규 의원, '백범 장손'김진 광복회 상임부회장 접견…"독립유공자 예우 강화에 최선"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동규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광복회 임원진을 접견하고,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지난 7일,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 광복회 상근부회장은 그간의 보훈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경기도의회를 방문했다.이날 접견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김동규, 이용욱 의원이 함께 참석했고, 광복회에서 제작한 특별한 기념품도 함께 전달되었다.경기도의회는 지난해 12월, 독립유공자 배우자에 대한 진료비 지원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경기도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또한 경기도가 매년 보훈대상자와 관련 단체를 지원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는 2026년도 관련 예산을 증액했다.김 의원은 "저는 17년째 민족문제연구소 후원회원으로서, 오랫동안 독립유공자 예우와 희생정신의 계승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며 "대표발의한 조례 개정안을 통해 경기도의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후손들께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과거의 교훈을 오늘의 정책과 실천으로 잇는 것이 정치인의 기본 덕목"이라며 "경기도의회 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서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활동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민옥 서울시의원은 1월 7일 전태일재단으로부터 전태일 정신 계승과 노동인권 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이날 감사장 수여식은 전태일재단이 주최한 행사에서 진행됐으며, 전태일재단 박승흡 이사장과 노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 의원은 그동안 노동자의 권익보호와 노동인권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특히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여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자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았다.전태일재단은 감사장을 통해 "귀하께서는 전태일 정신 계승과 노동인권 증진에 헌신하여 주심에 감사장을 드린다"며 이 의원의 노동인권 향상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이 의원은 "전태일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일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감사장은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아울러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서 노동자들이 부당한 처우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다"며 "전태일 열사가 꿈꿨던 인간다운 노동환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동자 권익보호와 노동인권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민옥 의원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노동자 권익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동인권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서울시‧서울시교육청 본예산에 노원구의 교통‧도시기반 확충, 생활SOC 확충,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약 2984억 원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노원구의 오랜 숙원사업 및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노력했으며, 서울시교육청과도 긴밀히 협의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교육환경 예산도 충분히 확보했다.2026년 서울시 예산에는 노원구의 구조적 교통 문제 해결과 도시 전환을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반영됐다.△동북선 경전철 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 건설 △창동-상계 연결교량 건설 △창동‧상계 광역중심지 지구단위계획수립 △창동차량기지 송전선로 지중화 △하계역 6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이 포함됐다.도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생활 인프라 강화를 위한 예산도 함께 반영됐다.△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업사이클센터 설치 △공릉동 도시활력거점 조성전략수립 △중계역 펀스테이션 조성 예산이 확보됐다.주거환경 개선과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으로는 △하계5단지, 상계마들 재건축 △광운대역~월계로간 도로개설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 △태릉어울림도서관 건립 △석계역 지하보차도 개선이 반영됐다.기후·안전·생활 밀착형 사업 예산으로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지원 △월계주공1단지 방음벽 통로 신설 △월계1교 상행 언더패스 △학도암 명상문화체험관 건립 △초등학교 앞 도로 스마트폴 설치 △초안산 무장애숲길 화장실 설치 △영축산 무장애숲길 보수정비 △서울둘레길 정비 △산림치유센터 운영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이 포함됐다.도시 안전과 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예산으로는 △CCTV통합관제센터 스토리지 성능보강 △도로명 태양광 LED발광형표지판 설치 △보호구역 내 LED표지병 설치 △하수도 원형관로 정비 △하수도 사각형거 보수 △거리가게 환경개선이 반영됐다.특히 2026년에는 서울시교육청의 노원구 학교시설 개선 예산도 대폭 확보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당현초 본관 방수공사 및 시청각실 시설·본관 냉난방·정보체육관 화장실 개선 △선곡초 내부도장 및 드라이비트 해소 △대진여고 Wee클래스 구축 및 옥상 방수공사, 게시시설·관리실 환경 및 특별교실 개선 △중원초 학교예술교육 지원, 체육관 방수공사 및 교실·통신·운동장 환경 개선 △서울아이티고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전기안전·냉난방 개선 △염광고 본관동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학생활동지원시설 개선 △광운중 본관동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안전관리 △노원중 교육지원시설·급식실 환기 개선 △신계초 교문시설 개선 및 교사동·체육관 방수공사 △녹천초 본관 냉난방 개선 등이 포함됐다.아울러 수업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자칠판 설치 사업이 반영돼, 당현초·상수초·상천초·중원초·중평초·중현초·상계고·서울아이티고 등 다수 학교에서 디지털 학습환경이 구축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신창중 체육관 방수공사 및 교실 환경개선 △연지초 외벽 및 포장 개선 △상명중 학교예술교육 지원 및 위생시설·냉난방 개선 △염광중 장애인화장실 확충 및 학생학습시설 개선 △월계고 위생시설 및 특별교실 환경개선 △상천초 체육관 안전·조명시설 개선 △중평초 급식실 보일러 및 교육환경 개선 △중현초 교사동 및 정보화센터 방수공사 △인덕과학기술고 실습장 옥상 방수공사 △불암중 노후책걸상 교체 등이 반영돼 노원구 전반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서준오 의원은 "2026년 예산은 노원구의 교통, 안전, 생활환경, 교육까지 주민 삶의 전반을 바꾸는 예산"이라며 "우원식 국회의장님을 비롯해 오승록 노원구청장님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서울시 예산에 반영시킨 결과"라고 밝혔다.이어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집행 과정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노원구가 살기 좋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원구민만을 생각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y김남희의원 프로필사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은 평시부터 감염병 위험을 상시적으로 감시·분석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통합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신종·재출현 감염병의 반복되는 상황에서 감염병 대응의 핵심은 위기 발생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에 있다.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감염병 정보체계는 개별 사업·기관 단위로 분산되어 있어, 국내외 감염병 정보를 종합적으로 연계·분석하고 이를 정책 판단으로 신속히 연결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산하에 감염병감시정보원을 설치·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감염병감시정보원은 국내외 감염병 정보의 수집·분석을 상시적으로 수행하고,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한 위험 평가와 예측을 통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전담기구이다.구체적으로 감염병감시정보원은 감염병 정보의 통합 수집 및 분석, 예방·관리를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조사·연구와 통계 관리, 전문 인력 양성, 대국민 교육·홍보, 그리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감염병 정보 분석과 예측 지원 등 감염병 대응 전주기를 아우르는 역할을 수행토록 했다.김남희 의원은 "감염병 대응은 위기가 닥쳤을 때만 작동하는 체계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평상시부터 감염병 위험을 통합적으로 감시하고, 위기 발생 이전에 신호를 포착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감염병 대응은 속도가 생명이며, 그 출발점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분석 역량"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방역 정책이 일상적으로 작동하는 국가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감염병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