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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2'더씬드롬, 이미지 180도 변신…신곡 'Good Boy'그룹 티저 이미지 오픈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과시했다.더씬드롬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의 그룹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탄탄한 연주 실력부터 개성 있는 보컬까지 갖춘 육각형 밴드의 탄생을 알린 더씬드롬. 음악으로 공감을 전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이들의 신곡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FNC SF9 재윤 [국회의정저널] SF9 재윤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재윤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총 3일간 4회차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 미션:K’는 과거에 존재했던 네 인물 에비슨, 세브란스, 알렌, 언더우드의 실제 스토리를 K-POP 콘서트의 감각과 토크쇼 포맷을 접목해 풀어낸 작품이다. 재윤은 연희전문학교 설립자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을 지닌 언더우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재윤은 서정적인 감정과 유쾌한 매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넘버를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K-POP과 뮤지컬 분야를 오가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만큼, 뮤지컬 콘서트에 걸맞은 고퀄리티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서사 전달력으로 ‘언더우드’ 캐릭터 그 자체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재윤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지컬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제작진분들과 배우분들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언더우드’라는 인물의 삶을 열심히 공부했고, 진지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이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 즐겨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뮤지컬은 또 하나의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다. 앞으로 더 궁금해지고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재윤은 뮤지컬 ‘창업’, ‘또! 오해영’, ‘서편제’, ‘도리안 그레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작품 ‘더 미션:K’를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와이드에스컴퍼니,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에서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배우 최태환이 종영을 맞아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안녕? 나야’의 이현석 감독님과 꼭 재회했으면 좋겠다며 역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태환은 등장하는 매 순간 실감 넘치는 연기를 베이스로 극 전개의 또 다른 축으로 톡톡히 제 역할을 끝마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마지막까지 열혈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최태환은 항상 웃으며 일 처리를 하지만 무언가를 감춘 엘리트 비서 ‘차승석’ 역을 맡아 희로애락을 모두 담아내는 연기를 선보였다.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끔 하며 ‘최태환의 재발견’이라는 호평 세례를 끌어냈고 김영광과 함께 찐 브로 케미를 보여주며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우선 최태환은 ‘안녕? 나야’의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좋은 현장 분위기 속에서 모두 반겨 주셔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 비록 요즘 상황으로 인해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잘 챙겨 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 또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태환은 “이번 작품 ‘안녕? 나야’가 중간중간 만화 같은 에피소드들이 섞여 있는데 효과음이나 사운드 트랙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너무 센스 있고 재미있어서 촬영하면서 보다 방송으로 볼 때 더 깜짝 놀랐다”며 “이현석 감독님과 꼭 재회하고 싶다”고 역 러브콜을 보냈다. 또 극 중 직장 상사이자 옆방 형님 ‘한유현’ 역을 맡았던 김영광에 대해서는 “영광이 형과는 제가 모델 생활을 처음 시작했던 19살 때부터 봐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번이 드라마로는 두 번째 함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촬영 기간 형이 먼저 다가와서 조금이라도 같이 재밌게 씬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 게 너무 고마웠고 스스로도 신나서 현장에서 더욱 뭐라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겼던 거 같다”라 화제가 되었던 유현과 승석 두 사람의 브로맨스 케미에 대한 비결에 대해 답했다. 이번 ‘안녕? 나야’의 차승석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최태환은 “다른 무엇보다도 승석이 밝은 사람이었으면 했다. 승석은 어떻게 보면 되게 평범한 직장인이기도 하고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의 느낌이다. 비록 직장 내의 환경으로 인해 배신 아닌 배신을 하게 되는 전후 사정을 작가님께서 분명하게 주셔서 나쁘게 보이지 않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부분을 보는 분들께 공감대를 더 가지고 가고 싶었다”라 말했다. 또 배우로서 본인이 원하는 것이나 방향성에 대한 질문에 최태환은 “아무래도 영광이 형과 가까운 사이고 모델을 하다 배우 활동을 하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거 같다. 또 요즘 좋아하는 배우로는 `조우진` 선배님이 있는데 선배님처럼 캐릭터의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드러내기도.마지막으로 최태환은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을 통해 경험을 가지고 더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한다. 나의 연기자 생활에 있어서 모토는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가 된다"가 아닐까 한다. 또 보는 분들이 좀 더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는 말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최태환은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조아제과 비서실에 입사한 신입사원 승석이 철없는 제벌 2세 한유현의 뒤치다꺼리를 대신 해결할 때도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호감을 갖게 했다. 다른 한편으론 유현의 고모 한지숙 전무의 지시를 받고 그의 행적을 낱낱이 감시하는 승석의 빛과 그림자를 순간의 표정 변화로 완벽하게 나타내며 캐릭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도 잠시 애초부터 승석에게 감시당하고 있는 걸 인지하고 있던 유현의 기지로 감시당하는 사람이 감시하는 사람을 쥐락펴락하는 상황 역전에 승석은 어쩔 줄 몰랐다. 최태환은 이런 승석의 반전 허당미를 김영광과 찰떡 호흡을 통해 브로맨스 케미를 터트리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태환은 어려운 집안 사정과 직장 내의 환경으로 인해 승석이 유현의 곁을 떠났지만 끝내 다시 찾아와 손을 내미는 그 앞에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하는 장면을 절절하게 표현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by사진: 안녕나야 방송화면 캡쳐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레가 주연작을 맡은 드라마에서 마지막까지 빛났던 모습을 보여주며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이레는 지난 7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17하니’ 역할을 연기하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엔딩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레는 자신의 구형 핸드폰 디데이 카운트 숫자가 줄어들수록 목숨이 더욱 위험해짐을 알았다. 더 늦기 전에 과거로 돌아가기로 결심, 꿈에서 나왔던 아버지와 사진 출사를 하러 갔던 장소로 혼자 향했다. 극 말미 마주한 이레와 최강희는 그동안 서로 추억을 쌓으며 단단해진 정만큼, 눈물을 흘리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에필로그에서 이레는 20년 후 나의 모습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내가 상상하던 모습이 아니여도 좋다는 말과 함께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전체적으로 이레의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이레는 공감요정으로의 활약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먼저 이레는 ‘17하니’ 역할을 통해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20년의 세월을 오간 캐릭터답게 때로는 가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했다. 10대 특유의 툭툭 던지는 대사이지만, 그 속에서도 지나간 나날을 다시금 일깨우는 메시지를 던졌다. 3회 방송에서 쭈굴해져버린 미래 자신에게 “솔직히 난 남한테 쪽팔린 건 괜찮아. 그건 시간 지나면 잊어 지거든. 근데 나한테 부끄러운 건 아직도 생각나.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비겁하게 도망치거나 스스로한테 부끄러운 짓 하지마. 그건 나한테 미안한거니까.”고 담담히 말하는 부분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 이레의 탁월한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충무로의 보석’ 답게 다수의 작품에서 다져온 연기력을 화면 안에서 마음껏 펼쳤다. 영락없는 철부지 소녀의 모습이다가도, 눈물연기에서는 폭발력과 호소력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시청자는 이레의 팔색조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입덕’하게 되는 과정을 맞이했다. 특히 작품이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 만큼, 이레는 아시아권 시청자들에 폭넓은 인지도를 알리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이어 또래 10대 배우 중 탁월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주연으로 일찍이 등극한 이레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by잡동산 [국회의정저널] 드디어 오늘 첫방송 되는 ‘채널 S’의 개국 프로그램 ‘잡동산’ 사장 강호동이 “감히 예상하건대 ‘잡동산’은 이전의 직업 탐구 프로그램과 다르다”며 자신했다.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잡동산’ 제작진과 머리를 맞대온 강호동은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으로 눈높이를 맞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국민 MC가 자신하는 키심저격 예능 ‘잡동산’의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 측은 대망의 첫방송을 앞두고 ‘잡동산’ 사장 강호동의 인터뷰를 전했다.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채널S의 개국 공신으로 ‘잡동산’을 이끄는 강호동은 “’시작’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설레는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채널S의 시작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강호동은 ‘잡동산’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완성해왔다. 그는 “'잡동산'의 초석부터 함께 다지고 MC까지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그동안 직업을 탐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감히 예상하건대 ‘잡동산’은 이전과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잡동산'의 매력 포인트는 국민 MC 강호동과 '예능꾼' 잡중개인 은혁, 승관이 어른들의 눈높이가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여러 직업군을 살펴보고 예측불허 아이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직업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다. '잡동산' 사장으로 나서는 강호동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호동심'으로 변신할 것을 예고했다. 강호동은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것부터 마음에 들었다"며 "한때 '호동심'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적 있다. 보편적인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보다 시청자들과 친근하게 호흡해 온 국민 MC 강호동이 '잡동산'에선 어떤 케미스트리를 자랑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강호동은 예측불허 아이들, 그리고 '예능꾼' 잡중개인 은혁, 승관과의 케미스트리를 자신했다. 강호동은 "아이들이 엉뚱하고 기발하지 않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감탄할 때가 있다. 뜻밖의 재미들이 많이 보일 것 같아 나 역시 기대가 크다"고 '잡동산'의 또 다른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잡중개인으로 변신해 치열한 잡매물 실적 경쟁을 펼칠 펼칠 은혁과 승관에 대해서는 "두 사람은 내로라하는 예능꾼들이다. 신선한 조합이 탄생한 것 같다.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 세 MC의 케미가 남다를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강호동은 "'잡동산'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그램”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매 회 등장하는 직업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잡동산’ 1회는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안녕? 나야!’ 방송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최강희가 20년 전의 나 이레가 소환된 이유에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있음을 깨닫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움츠러든 채 살았던 자신에게 얼마나 빛나는 사람인지 알려주고자 했던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이 최강희와 이레는 물론 가족의 화해를 이끌며 안방극장에 따스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해당 방송은 시청률 4.2%를 기록하면서 힐링메시지의 무한공감대 형성과 배우들의 열연, 연출력 등이 1등 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5회에서는 37살 하니가 울리는 구형 휴대전화를 통해 아빠 기태의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듣고 17살 하니가 왜 자신 앞에 나타났는지 깨닫게 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17살 하니는 납골당을 찾은 엄마의 뒤를 밟은 끝에 아빠가 20년 전 돌아가신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당시 오디션장으로 막무가내 돌진하려는 자신을 덮친 자동차 사고가 있었고 이를 온몸으로 막았던 아빠로 인해 비극이 벌어졌다는 사실은 깊고도 오래도록 17살 하니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했다. 그러나 이때 37살 하니와 엄마 옥정이 보인 반응은 과거와 달랐다. 엄마는 17살 하니에게 “아빠는 너 때문에 죽은 게 아니라 널 지킨 것”이라며 “엄마에게 똑같은 순간이 와도 아빠처럼 했을 것”이라는 말로 아빠의 죽음의 의미를 분명히 했다. 더불어 20년 전에도 이렇게 했어야 했지만 당시에는 아빠의 죽음이라는 상처에서 도망치느라 하니를 보듬어주지 못했음을 미안해하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가족이 아픔 속에 서로를 안아주는 모습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37살 하니 또한 17살 하니가 왜 자신 앞에 나타나게 된 건지 깨닫고 뜨거운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0년 간 힘들게 살았던 자신을 보며 “하늘에서도 마음 아파했을 아빠가 우릴 만나게 했다”는 37살 하니는 자신이 얼마나 빛이 나는 사람인지 알려주고자 했던 아빠의 뜨거운 사랑에 굵은 눈물을 쏟았다. 두 하니의 만남의 이유와 의미가 밝혀지고 가족간의 뭉클한 화해가 이뤄졌지만 그렇다고 17살 하니를 시시때때로 노리는 위협이 사라진 건 아니었다. 그간 17살 하니를 방패처럼 지켜줬던 부적이 까맣게 타들어가기 시작하며 경고수위를 높인 것은 물론, 할머니 홍년이 17살 하니를 대신해 아파하는 듯 병세가 깊어지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됐다. 무속인 잡스도령은 17살 하니의 구형 휴대전화 액정에 적힌 디데이 숫자를 지목하며 어서 17살 하니가 자기 자리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했고 이에 37살 하니의 조급함이 더해갔다. 37살 하니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아빠의 말을 곱씹으며 혹시나 아빠와 함께 했던 추억이 담긴 가족사진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을지 노력했고 이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인연을 발견해 모두를 집중케 했다. 어린 시절 엄마를 잃은 유현이 무서움에 울고 있을 때 하니의 아빠 기태가 인자한 웃음을 지으며 유현을 바라보는 과거 회상 장면과 함께 하니와 기태의 사진을 보고 심각한 표정으로 “이 분이 아버지세요?”고 묻는 유현의 태도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대표이사 해임건을 두고 격돌한 조아제과 주주총회 결과 또한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한전무의 주도와 도윤의 적극적인 가세로 이긴 듯 보였던 대표이사 해임안은 결국 부결됐고 이 과정에 엄마 한전무를 멈춰 세우기 위한 도윤의 조용한 움직임과 가슴 아픈 선택이 있었다. 이 드러나 한회장은 물론이거니와 유현의 마음까지도 아프게 했다. 학폭 가해자 지목으로 벼랑 끝에 놓인 소니 또한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 과감한 선택을 단행해 눈길을 끌었다. 재기를 목전에 두고 터진 의혹 앞에 상황을 돌파하려는 듯 기자회견을 자청한 소니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학폭 의혹을 모두 인정한 것은 물론, 연예계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을 선언하며 완전한 자숙으로 사죄했다. 특히 이 같은 선택은 소니가 기자회견 직전 찾아간 37살 하니를 통해 과거와 직면할 용기를 얻은 끝에 내린 결론으로 표면적으로는 실패한 듯 보이지만 내면은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성장을 의미해 모두를 집중케 했다. ‘안녕? 나야’는 앞으로 최종회까지 단 한 회분만은 남긴 상황으로 앞으로의 전개에서 17살 하니의 제자리 찾기와, 자기 자신을 과거로 돌려보내는 37살 하니의 뜨거운 안녕을 담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15회 여정 동안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와 상황에 알맞은 연출의 조화로 지금까지 와는 다른 차원의 힐링극으로 찬사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던 ‘안녕? 나야’는 2부 시청률이 전국 기준 4.2%를 달성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새로운 이력을 남겼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가슴 울리는 명대사들의 향연을 보여주는 ‘안녕? 나야’가 최종회에서 어떤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모두에게 힐링, 깜짝 선물이 된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밤 9시 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by반전의 하이라이트 [국회의정저널] ‘군필돌’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캠핑카 앞에 모인 하이라이트 멤버들 위로 낮과 밤의 하늘이 펼쳐진 모습들 속에 어떤 반전이 숨어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반전의 하이라이트’ 론칭을 기념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에는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준비한 미리보기 라이브도 진행될 예정으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기획 이예지 천명현, 연출 안백희) 측은 8일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 하이라이트와 함께하는 미리보기 라이브 진행 소식을 전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론칭 소식과 함께 처음 공개된 ‘히든 포스터’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하이라이트의 완전체 모습만으로도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반전의 하이라이트’ 메인 포스터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히든 포스터’에서 맑은 하늘 아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이번엔 거대한 캠핑카 앞에 둘러앉아 마치 이들만의 캠핑을 떠난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이들 위에는 낮의 푸른 하늘과 별들이 수 놓인 밤하늘이 펼쳐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제작진은 “앞서 공개된 ‘히든 포스터’ 속에는 타이틀 로고에, 오늘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콘셉트에 대한 반전이 숨어 있다”며 “앞으로 조금씩 반전의 아이템들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반전의 하이라이트’ 론칭을 기념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에는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과 wave를 통해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함께하는 미리보기 라이브가 진행된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직접 전해줄 ‘반전의 하이라이트’ 속 진짜 반전은 무엇일지, 팬들과 처음 만나는 하이라이트 완전체의 모습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오는 4월 9일 오전 11시에는 ‘반전의 하이라이트’의 1차 티저가 ‘wavv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y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8주년 특집 ‘어머나, 반갑습니다’ 2탄의 주인공으로 용감한 형제가 소환된다. ‘역주행 신화의 아버지’로 5년 만에 화려하게 귀환한 용감한 형제는 ‘엄마 바라기’ 아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반전 사생활을 공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역주행 신화의 아버지’ 용감한 형제의 반전 사생활을 공개한다. 역주행 신화를 다시 쓰며 5년 만에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아온 용감한 형제는 쿨한듯 살뜰히 엄마를 챙기는 ‘엄마 바라기’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엄마와 함께 새벽 기도를 위해 교회를 찾은 용감한 형제는 카리스마 폭발하는 대표님의 이미지와 달리 섬세하고 경건한 사생활을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용감한 형제는 지난 방송 출연 이후 “협찬 1위가 네일아트였다”며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도 여전히 섬세하게 관리해 온 손톱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5년 전 호텔을 방불케 하는 집을 공개했던 용감한 형제는 새로 이사한 집도 공개한다. 화려한 조명과 피규어들로 장식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반려견 ‘골드’를 키우는 애교 가득한 개아빠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용감한 형제는 “굉장히 먹는 걸 좋아한다”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셀프 자랑하기도. 요리에 나선 용감한 형제는 뜻대로 되지 않는 요리에 심각해졌다가 이내 해결이 되면 평화를 되찾는 롤러코스터급 분위기 속에서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며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어머나 반갑습니다’ 특집 2탄의 주인공으로 다시 소환된 용감한 형제의 반전 사생활은 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신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의 첫 게스트 BTOB 창섭이 마스터 신동엽과 신들린 연기 대결을 펼친다. 가수 활동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 창섭의 리얼한 연기에 MC들이 깜짝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서 첫 게스트 BTOB 창섭이 주문자의 사연을 전하며 ‘연기돌’의 활약을 펼친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아이돌계 ‘술. 잘. 알’로 통하는 창섭이 ‘신과 함께’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뽐낸다. 아이돌 그룹 활동은 물론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창섭은 ‘신과 함께’의 ‘신의 주문’ 코너에서 주문자들이 보낸 사연에 100% 몰입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특히 베테랑 신동엽과는 마치 연기 대결을 펼치 듯 찰떡 호흡을 보여주는가 하면, 누구도 예상치 못한 콘셉트로 웃음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창섭의 연기 열정에 이용진은 “계룡산 도사예요?”며 현장을 폭소케 하기도. 그런가 하면 2021년에 대학에 입학한 어머니와 함께할 ‘주식’ 추천을 주문한 사연을 들은 창섭은 어머니와 술을 자주 마신다며 각별한 모자 관계를 자랑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창섭이 추천한 ‘주식’ 이야기를 들은 신동엽은 “못된 놈 같으니라고”며 창섭 어머니에 과몰입한 연기로 그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어 MC들과 슈카의 ‘창섭 몰이’가 시작됐다고 해 과연 그가 추천한 ‘주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스터 신동엽과 신들린 연기 대결을 펼친 창섭의 활약은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배신과 살인, 점점 자극적인 소재로 변하고 있는 안방 극장에 착한 힐링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가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로 마지막 회를 앞두고 14회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타더니 결국 15회에서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대작, 판타지, 다양한 장르물의 홍수 속에서 ‘나를 비추는 거울 같은 드라마’, ‘이건 내 얘기야’라며 감정이입을 부르는 ‘안녕? 나야’는 최강희, 김영광이라는 두 걸출한 배우를 비롯한 모든 연기자들의 열연과 이현석 감독의 재치 넘치고 섬세한 연출력이 화룡점정을 찍으며 ‘진정성’을 지켜냈다. 어제 방송된 15회에서는 37살 하니가 울리는 구형 휴대전화를 통해 아빠 기태의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듣고 17살 하니가 왜 자신 앞에 나타났는지 깨닫게 되는 내용이 전개됐다. ‘안녕? 나야’의 핵심 스토리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전개돼 왔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로 죄책감에 시달려 자기 자신을 외면해 버린 37세 하니가 아무것도 거리낌 없었던 자신인 17세의 하니를 만남으로서 자신을 찾는 모습과, 철없는 골드스푼이자 사람을 볼 때 편견 없이 보는 재벌 2세 유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됐다. 특히 유현은 아버지의 실명 등으로 각성해 회사를 되찾은 뒤에는 자신의 본업인 조리실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스스로 느낀 메시지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자기 자신을 토닥이는 등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그러한 실수는 나 자신을 움추리게 만들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또한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나 다움’ 이라는 개념들로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나를 비추는 거울 같은 드라마’라며 ‘안녕? 나야’ 본 방송의 연장까지 거론하는 등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동시 방영 중인 넷플릭스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주말사이 한국 인기 콘텐츠 톱10에 오르내리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녕? 나야’는 언론의 호평이 가장 큰 힘이 됐다. 드라마를 모니터 하거나 따로 시청하던 기자들이 기획성 기사를 내기 시작하면서 ‘안녕? 나야’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힘을 그 누구보다 잘 캐치하고 짚어주며 조금씩 조금씩 시청자들의 관심도를 올리게 하는 가교 역할을 해줬다. 하루 아침에 변신하는 요행을 바라지 않는 캐릭터들의 진정성, 그리고 소소한 사건이라도 이를 재미있으면서도 재치 있게 연출한 이현석 감독의 디테일과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작진도 고무적이다. 앞으로 최종회까지 단 한 회 분만이 남긴 ‘안녕? 나야’. 지금까지 와는 다른 차원의 힐링극으로 찬사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던 ‘안녕? 나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가슴 울리는 명대사들의 향연으로 최종회에서는 어떤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안녕? 나야’ 측은 “볼거리가 풍성하고 놀라운 스토리의 많은 드라마들 속에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단 한 분이라도 느끼셨다면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다”며 “드라마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시청자분들과 기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최종회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엔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에게 힐링, 깜짝 선물이 된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밤 9시 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by신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 이용진이 과거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만취해 울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좋은 횟집에서 진행된 상견례 자리를 통해 뒤늦게 아버지가 회를 못 드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용진은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서 엉엉 울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8일 이용진이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울었던 에피소드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놀라운 사실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박선영은 “조선시대에는 현대인들보다 5배 정도 많이 마셨다”며 많은 왕들 중 애주가였던 정조의 건배사를 소개했다. 정조의 건배사는 바로 ‘불취무귀’. 이에 연예계대표 애주가 신동엽은 “너무 멋있는데~”며 감동의 감탄을 쏟아냈는데, 정조의 건배사에는 백성들이 흠뻑 취할 수 있는 태평성대의 꿈이 담겨 있다고. 이어 술에 얽힌 개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용진은 과거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울었던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했다. 이용진의 아찔한 고백을 듣고 그가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일지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용진은 좋은 횟집에서 상견례를 했는데, 아버지께서 회를 한 점도 드시지 않았다고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용진의 아버지는 회를 못 드셨던 것. 그는 과거 가족들과 붕장어 회를 먹으로 갔던 기억 속에서 아버지는 생선구이만 드셨던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회를 좋아하는 자식들을 위해 일부러 횟집을 가셨던 아버지의 마음을 뒤늦게 알게 된 이용진은 “내 스스로가 너무 화가 나서 술 먹다가 엉엉 울었어”고 고백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컥하게 만드다. 이용진을 비롯한 ‘신과 함께’ 멤버들의 술에 얽힌 숨은 역사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잡동산 [국회의정저널] ‘채널S’ 개국 프로그램 ‘잡동산’에서 은혁과 승관이 불꽃 튀는 라이벌 구도로 ‘투닥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아이돌이 아닌 ‘예능 만렙’ 잡 중개인으로 완벽 변신한 은혁과 승관은 아이들과의 케미는 물론 실적 경쟁을 두고 빅 매치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무기로 ‘예능돌’로 자리매김한 은혁은 “전부터 아이들과 방송을 해보고 싶었는데 프로그램의 취지도 좋아서 함께하게 됐다”며 ‘잡동산’에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친화력으로 첫 녹화 때부터 아이들에게 눈을 떼지 못하던 승관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많은 직업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여서 출연하게 된 것 같다. 녹화하면서 어린이들이 너무 야무지고 똘똘하고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은혁과 승관은 매 회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서로 다른 두 가지 잡 매물을 소개하는 잡중개인으로 나선다. 은혁은 “이제 막 꿈을 가질 시기의 어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고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일을 한다”며 잡중개인의 역할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어린이 고객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잡매물을 소개하고 실적 경쟁을 펼쳐야 하는 두 잡중개인의 티키타카가 어떨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은혁은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제가 늘 유심히 지켜보고 사랑했던 후배들인데 승관이와 함께 방송을 해보니 정말 똑똑하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춰줄 줄 아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고 회를 거듭할수록 호흡도 점점 잘 맞아가고 있다”며 승관과의 찰떡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만능 맞춤 잡중개인’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승관도 선배인 은혁과의 호흡에 대해 “함께 하는 고정 예능은 처음이기도 하고 잡 중개인의 역할이 중요해서 시작하기 전에 조금 떨렸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했지만 몇 번 녹화하다보니 케미가 은근 잘 맞는 것 같다”며 “신경전을 하는 부분에서도 일부러 받아주시면서 져주시고 웃어 넘겨주셔서 편하게 녹화할 수 있었다”고 촬영 중 고마웠던 마음을 전했다. 강호동과 예능 MC로 처음 호흡을 맞춘 승관은 “너무 신기하고 영광이다. 멤버들은 제가 확정됐을 때 이제 강라인을 타는 거냐며 축하해줬다. 첫 녹화 때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을 했는데 녹화하는 동안 한 번도 티를 안 내시고 컨디션이 안 좋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이랑도 잘 어울리며 에너지 넘치게 녹화를 하셔서 앞으로 그 에너지에 더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며 강라인 합류를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승관은 “직업이라는 게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무겁게 보일 수 밖에 없지만 ‘잡동산’은 그 직업들을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정말 순수하게 그리고 어쩌면 어른들보다 꼼꼼하게 보면서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고 잘 알지 못했던 직업의 장단점을 캐치하고 파악해낸다”며 ‘잡동산’ 사장님 강호동과 잡 중개인 그리고 어린이 고객님들의 케미를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잡동산’ 1회는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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