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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AxMxP 김신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의 김신이 데뷔 후 첫 런웨이에 오른다.김신은 오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되어 런웨이에 도전한다.'GREED'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쇼는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탐구해온 '욕망의 시각화'를 가장 집약적인 형태로 풀어낼 예정이다. 욕망을 숨기거나 미화하지 않고 정면으로 드러내며, 거칠고 화려하며 위험한 인간의 본성을 하나의 미학으로 완성한다.AxMxP의 기타리스트 김신은 탄탄한 연주 실력은 물론, 훤칠한 키와 비주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런웨이를 수놓으며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한편 김신이 속한 AxMxP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2026년 1월 5주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거뒀다. 오는 3월 7일에는 'AxMxP 단독 콘서트 'DO IT MY WAY' : 롤링 31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대표 뮤지션'키린지,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차 추가 오픈 확정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가 내한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 측은 "키린지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22일 추가 회차 오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당초 1회였던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를 추가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했다.예매를 놓친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은 공연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키린지의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TOWN BEAT'발매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투어 전석 매진 행렬의 열기를 서울로 그대로 이어올 전망이다.키린지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해 정교한 밴드 사운드와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 불리는 키린지는 그간 새소년, 욘욘 등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은 물론,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한편 키린지의 내한 콘서트는 3월 22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추가 콘서트 티켓은 2월 9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배신과 살인, 점점 자극적인 소재로 변하고 있는 안방 극장에 착한 힐링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가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로 마지막 회를 앞두고 14회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타더니 결국 15회에서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대작, 판타지, 다양한 장르물의 홍수 속에서 ‘나를 비추는 거울 같은 드라마’, ‘이건 내 얘기야’라며 감정이입을 부르는 ‘안녕? 나야’는 최강희, 김영광이라는 두 걸출한 배우를 비롯한 모든 연기자들의 열연과 이현석 감독의 재치 넘치고 섬세한 연출력이 화룡점정을 찍으며 ‘진정성’을 지켜냈다. 어제 방송된 15회에서는 37살 하니가 울리는 구형 휴대전화를 통해 아빠 기태의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듣고 17살 하니가 왜 자신 앞에 나타났는지 깨닫게 되는 내용이 전개됐다. ‘안녕? 나야’의 핵심 스토리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전개돼 왔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로 죄책감에 시달려 자기 자신을 외면해 버린 37세 하니가 아무것도 거리낌 없었던 자신인 17세의 하니를 만남으로서 자신을 찾는 모습과, 철없는 골드스푼이자 사람을 볼 때 편견 없이 보는 재벌 2세 유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됐다. 특히 유현은 아버지의 실명 등으로 각성해 회사를 되찾은 뒤에는 자신의 본업인 조리실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스스로 느낀 메시지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자기 자신을 토닥이는 등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그러한 실수는 나 자신을 움추리게 만들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또한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나 다움’ 이라는 개념들로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나를 비추는 거울 같은 드라마’라며 ‘안녕? 나야’ 본 방송의 연장까지 거론하는 등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동시 방영 중인 넷플릭스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주말사이 한국 인기 콘텐츠 톱10에 오르내리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녕? 나야’는 언론의 호평이 가장 큰 힘이 됐다. 드라마를 모니터 하거나 따로 시청하던 기자들이 기획성 기사를 내기 시작하면서 ‘안녕? 나야’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힘을 그 누구보다 잘 캐치하고 짚어주며 조금씩 조금씩 시청자들의 관심도를 올리게 하는 가교 역할을 해줬다. 하루 아침에 변신하는 요행을 바라지 않는 캐릭터들의 진정성, 그리고 소소한 사건이라도 이를 재미있으면서도 재치 있게 연출한 이현석 감독의 디테일과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작진도 고무적이다. 앞으로 최종회까지 단 한 회 분만이 남긴 ‘안녕? 나야’. 지금까지 와는 다른 차원의 힐링극으로 찬사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던 ‘안녕? 나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가슴 울리는 명대사들의 향연으로 최종회에서는 어떤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안녕? 나야’ 측은 “볼거리가 풍성하고 놀라운 스토리의 많은 드라마들 속에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단 한 분이라도 느끼셨다면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다”며 “드라마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시청자분들과 기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최종회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엔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에게 힐링, 깜짝 선물이 된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밤 9시 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by신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 이용진이 과거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만취해 울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좋은 횟집에서 진행된 상견례 자리를 통해 뒤늦게 아버지가 회를 못 드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용진은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서 엉엉 울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8일 이용진이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울었던 에피소드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놀라운 사실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박선영은 “조선시대에는 현대인들보다 5배 정도 많이 마셨다”며 많은 왕들 중 애주가였던 정조의 건배사를 소개했다. 정조의 건배사는 바로 ‘불취무귀’. 이에 연예계대표 애주가 신동엽은 “너무 멋있는데~”며 감동의 감탄을 쏟아냈는데, 정조의 건배사에는 백성들이 흠뻑 취할 수 있는 태평성대의 꿈이 담겨 있다고. 이어 술에 얽힌 개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용진은 과거 상견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울었던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했다. 이용진의 아찔한 고백을 듣고 그가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일지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용진은 좋은 횟집에서 상견례를 했는데, 아버지께서 회를 한 점도 드시지 않았다고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용진의 아버지는 회를 못 드셨던 것. 그는 과거 가족들과 붕장어 회를 먹으로 갔던 기억 속에서 아버지는 생선구이만 드셨던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회를 좋아하는 자식들을 위해 일부러 횟집을 가셨던 아버지의 마음을 뒤늦게 알게 된 이용진은 “내 스스로가 너무 화가 나서 술 먹다가 엉엉 울었어”고 고백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컥하게 만드다. 이용진을 비롯한 ‘신과 함께’ 멤버들의 술에 얽힌 숨은 역사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잡동산 [국회의정저널] ‘채널S’ 개국 프로그램 ‘잡동산’에서 은혁과 승관이 불꽃 튀는 라이벌 구도로 ‘투닥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아이돌이 아닌 ‘예능 만렙’ 잡 중개인으로 완벽 변신한 은혁과 승관은 아이들과의 케미는 물론 실적 경쟁을 두고 빅 매치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무기로 ‘예능돌’로 자리매김한 은혁은 “전부터 아이들과 방송을 해보고 싶었는데 프로그램의 취지도 좋아서 함께하게 됐다”며 ‘잡동산’에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친화력으로 첫 녹화 때부터 아이들에게 눈을 떼지 못하던 승관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많은 직업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여서 출연하게 된 것 같다. 녹화하면서 어린이들이 너무 야무지고 똘똘하고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은혁과 승관은 매 회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서로 다른 두 가지 잡 매물을 소개하는 잡중개인으로 나선다. 은혁은 “이제 막 꿈을 가질 시기의 어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고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일을 한다”며 잡중개인의 역할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어린이 고객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잡매물을 소개하고 실적 경쟁을 펼쳐야 하는 두 잡중개인의 티키타카가 어떨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은혁은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제가 늘 유심히 지켜보고 사랑했던 후배들인데 승관이와 함께 방송을 해보니 정말 똑똑하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춰줄 줄 아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고 회를 거듭할수록 호흡도 점점 잘 맞아가고 있다”며 승관과의 찰떡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만능 맞춤 잡중개인’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승관도 선배인 은혁과의 호흡에 대해 “함께 하는 고정 예능은 처음이기도 하고 잡 중개인의 역할이 중요해서 시작하기 전에 조금 떨렸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했지만 몇 번 녹화하다보니 케미가 은근 잘 맞는 것 같다”며 “신경전을 하는 부분에서도 일부러 받아주시면서 져주시고 웃어 넘겨주셔서 편하게 녹화할 수 있었다”고 촬영 중 고마웠던 마음을 전했다. 강호동과 예능 MC로 처음 호흡을 맞춘 승관은 “너무 신기하고 영광이다. 멤버들은 제가 확정됐을 때 이제 강라인을 타는 거냐며 축하해줬다. 첫 녹화 때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을 했는데 녹화하는 동안 한 번도 티를 안 내시고 컨디션이 안 좋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이랑도 잘 어울리며 에너지 넘치게 녹화를 하셔서 앞으로 그 에너지에 더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며 강라인 합류를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승관은 “직업이라는 게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무겁게 보일 수 밖에 없지만 ‘잡동산’은 그 직업들을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정말 순수하게 그리고 어쩌면 어른들보다 꼼꼼하게 보면서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고 잘 알지 못했던 직업의 장단점을 캐치하고 파악해낸다”며 ‘잡동산’ 사장님 강호동과 잡 중개인 그리고 어린이 고객님들의 케미를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잡동산’ 1회는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토크쇼의 황제’ 개그맨 주병진이 14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처음으로 출격한다. 주병진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일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비화와 함께 예능인 김구라, 노사연을 발굴한 ‘아이디어 뱅크’ 면모를 자랑한다. 또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개그계의 주단태’ 주병진은 속옷 회사를 설립해 성공 신화를 쓴 비결을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가를 주름잡던 환상의 짝꿍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주병진은 1990년대 MBC ‘일밤’ 부흥기를 이끈 예능계 전설이다. 노사연과 찰떡 호흡으로 ‘배워봅시다’를 히트시켰고 또 다른 레전드 코너 ‘일밤-몰래카메라’를 기획한 개그계 아이디어 뱅크이자,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주병진 쇼’, ‘주병진 나이트쇼’를 진행하며 ‘토크쇼의 황제’로 불린 원조 국민 MC다. 언더웨어 회사를 설립해 사업가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 이후 주병진은 회사를 매각하고 새로운 사업에 계속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흰 재킷과 머플러로 멋을 내고 ‘라디오스타’를 찾은 주병진은 세월이 비껴간 특유의 지적인 분위기와 녹슬지 않은 입담을 자랑한다. 그의 ‘라스’ 첫 출격에 후배 박수홍은 “나의 롤모델”이라며 반가워했고 박경림은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주병진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펜트하우스2’의 주인공에 빗대며 “주단태 스타일”이라며 엄지를 추켜세웠다고 전해진다. 주병진은 90년대 초, 당시만 해도 예능 경험이 적었던 노사연을 ‘일밤-배워봅시다’ 코너에 캐스팅한 이유를 고백한다. 또 노사연과 유도, 수영, 검도 등을 배우며 생긴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추억을 소환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주병진은 ‘일밤-몰래카메라’ 코너 아이디어를 낸 것도, 2000년도에 무명이던 김구라를 발굴한 것도 자신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 게스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당시 최고의 월드 스타를 꼽아 현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그가 잊지 못하는 게스트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MC로 정점을 찍은 주병진은 속옷 회사를 설립해 사업가로 변신했다. 당시만 해도 낯설었던 ‘패션 속옷’이라는 아이디어를 실현해 큰 성공을 거둔 그는 “연 매출 1,600억을 기록했다”며 사업 초기 후배 개그맨에게 속옷 샘플을 입혀 테스트했던 일화, 파격적인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3단계 속옷 노출 광고’ 탄생 비화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주병진의 ‘영원한 콤비’ 노사연은 주병진 덕분에 ‘개가수‘로 변신, 현재 ‘예능계 꽃사슴’으로 불리게 된 시작점을 회상한다. 또 주병진과 라디오 동반 DJ로 활약하던 시절 그의 한 마디 때문에 설움이 폭발했던 이유를 들려줘 웃음을 안긴다. 이어 노사연은 라디오 DJ로 활약하던 시절 첫눈에 반한 이무송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세웠던 ‘은밀한 계획’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개그계 주단태’ 주병진의 연 매출 1,600억 성공 신화 비결과 전성기 추억 소환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신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박선영과 이용진이 신동엽과 함께 남다른 ‘토크 팀워크’와 티격태격하는 ‘과몰입 남매 케미’로 큰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먼저 프리 선언 후 다양한 방송에서 MC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박선영은 ‘신과 함께’에 대해 “제목만으로도 이미 호기심이 생겼고 기대가 됐다. 신동엽 선배님은 물론 함께하는 분들의 명성만으로 나의 자랑거리가 됐다”며 합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선영과 함께 MC로 합류한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이용진은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는 한마디로 ‘신과 함께’에 대한 굳은 확신을 드러내 MC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신과 함께’ 3MC의 호흡에 대해 박선영은 “언제나 기대 이상이라 희열을 느낀다”며 “촬영 때마다 편안함과 함께 ‘이 조합 신선하다’라는 느낌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용진은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느낌”이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하나가 되는 ‘토크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신과 함께’ 측은 “현장에서 목소리만으로도 안정감을 주는 박선영 씨와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한 디테일을 찾아내는 이용진 씨의 센스에 감탄을 쏟아낸다. 캐릭터가 전혀 다른 두 사람이지만 시청자의 이야기에 과몰입해 티격태격하며 보여주는 ‘남매 케미’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과 함께’의 마스터 신동엽과 박선영, 이용진까지, 3MC가 보여줄 ‘확신의 토크 케미’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잡동산 [국회의정저널] ‘잡동산’의 두 잡 중개인 은혁과 승관이 어린이 고객님들을 위해 첫 잡 중개에 나선다. 잡 주인으로 구독자 180만명을 보유한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와 연 매출 1500억원이라는 기록을 세운 과자 개발자가 등장한 가운데 어린이 고객님들의 즐거움을 충족시킨 잡 매물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에서는 어린이들 고객님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잡 주인들이 등장한다. ‘잡동산’의 첫 테마는 ‘즐거움’으로 은혁은 노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를, 승관은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과자 개발자라는 직업을 소개하며 어린이 고객님들의 키심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은혁은 구독자 약 180만명을 보유한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를 소개한다. 장난감부터 특이한 물건까지 다양한 소품을 ‘찐’ 리액션으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는 어린이들 사이 이미 ‘초통령’으로 통한다. 시그니처 인사와 함께 어린이 고객님을 맞이한 크리에이터 김종국은 리뷰 콘텐츠로 장난감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최고 수입은 물론 1인 미디어로 살아남는 노하우 등 알찬 직업 정보를 전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 김종국은 “장난감을 과장해서 1000분의 1 정도 밖에 안 가져왔다”며 100평 규모의 장난감 창고를 자랑하는가 하면 150만원짜리 고가의 장난감을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소개하며 ‘키심’을 술렁이게 했다는 전언이다.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체험해보기 위해 어린이 고객님들은 언박싱 도전에 나선다. 장난감 언박싱에 도전한 김강훈은 상자를 열자 마자 ‘찐’ 리액션을 방출했다고 해 상자 속 장난감의 정체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승관은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연 매출 150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히트 과자를 탄생시킨 과자 개발자를 소개한다. 과자 개발자의 필수 요소인 관능 평가를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준비된 3개의 소금물 중 가장 농도가 높은 소금물 찾기에 나선 ‘잡동산’ 직원들과 어린이 고객님들이 서로 다른 선택을 한 가운데 과자 개발자는 어떤 소금물을 선택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과자 개발자는 롤모델 하우스에서 따끈따끈한 과자를 즉석에서 튀겨 내 어린이 고객님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8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 된 거북이 등껍질을 닮은 국내 최초 4겹 과자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즐거움’을 테마로 한 각기 다른 매력의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와 과자 개발자 중 ‘키심저격’에 성공한 JOB매물은 무엇이었을지 8일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반전의 하이라이트 [국회의정저널] ‘군필돌 완전체’가 된 하이라이트가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로 돌아온다.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까지 멤버 모두가 완벽한 ‘군필돌’로 군백기를 마친 멤버들의 2021년 新 예능 적응기가 담길 ‘반전의 하이라이트’. 반가운 론칭 소식과 함께 청량미 넘치는 ‘히든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4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기획 이예지 천명현, 연출 안백희) 측은 7일 론칭 소식과 함께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해맑은 미소가 담긴 ‘히든 포스터’를 공개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2021년 SM C&C STUDIO와 wavve가 공동 제작하는 첫 작품으로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색다른 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조 ‘남친돌’로 4인 4색의 매력을 뽐냈던 하이라이트는 그간 멤버들의 군 복무로 인해 ‘군백기’를 가져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해 12월 막내 손동운의 전역을 끝으로 비로소 멤버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완벽한 ‘군필돌’로 돌아와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케 했다. 특히 하이라이트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큰 상황에서 하이라이트만의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로 돌아온 멤버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론칭 소식과 함께 공개된 ‘히든 포스터’에는 새파란 하늘 아래 해맑은 네 멤버들의 반가운 미소가 담겨 보는 이들까지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히든 포스터’에는 ‘반전의 하이라이트’라는 타이틀에 맞는 다양한 반전이 숨어있다고 해 더욱 흥미를 끌어올린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4월 8일 ‘컨셉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4월 9일 오전 11시에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1차 티저가 ‘wavv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y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개그맨 박수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혼의 단짝’ 반려묘 다홍이와의 첫 만남부터 가족이 되기까지의 풀 스토리를 공개한다. 촬영 내내 다홍이 자랑을 늘어놓던 박수홍은 운명처럼 찾아온 다홍이에게 큰 위안을 받았다며 속마음을 꺼낼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가를 주름잡던 환상의 짝꿍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수홍은 요즈음 ‘개그계 신사’, ‘미남 개그맨’ 등 기존 수식어 대신 ‘다홍이 아빠’로 불린다. 지난 2019년 운명처럼 만난 고양이 다홍이를 가족으로 맞이한 뒤 반려묘 다홍이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해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다홍이를 두고 “제 자식이다”고 애정을 드러낸 박수홍은 절친한 개그맨 후배 손헌수가 가장 견제하는 친구가 바로 다홍이라며 ‘영혼의 단짝’ 다홍이와의 첫 만남부터 가족으로 맞이해 함께하게 된 풀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박수홍은 다홍이가 보통 고양이들과 달리 패션쇼와 드라이브를 즐긴다는 사실을 들려주며 “우리 다홍이는 정말 특별해요”고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보인다. 급기야 다홍이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와 휴대폰 액세서리를 자랑하며 못 말리는 자식 사랑을 늘어놔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녹화 내내 행복한 얼굴로 ‘기승전 다홍이’ 토크를 이어가던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다홍이에게 받아보지 못한 위안을 받았다”며 울컥해 한 박수홍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수면 장애를 겪을 때 곁을 지켜준 다홍이에게 감동했던 일화를 들려준다. 또 삶의 일부가 된 자식 같은 다홍이와 함께할 ‘미래 계획’도 귀띔할 예정이다. 박수홍과 그의 영혼의 단짝 다홍이의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MBN X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박세리가 이연복 셰프의 킹 멘보샤를 맛보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역대급 식감을 자랑하는 이연복 셰프 표 킹 멘보샤는 미식가 박세리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굶는 멤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6일 MBN과 NQQ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게스트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둘째 날 아침과 저녁, 식재료를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둘째 날 킹 타이거 새우를 놓고 벌어지는 저녁 생존 퀴즈에서는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이 세 타이거 팀으로 이연복,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이 입수 팀으로 맞섰다. 이후 최종 승리를 거둔 세 타이거 팀은 이연복 셰프가 50년 요리 인생 최초로 도전하는, 킹 타이거 새우로 만든 자이언트 멘보샤와 크림, 칠리 새우를 맛보는 행운을 누리게 됐다. 이연복 셰프는 아침 식사에서 이혜성에게 해물 누룽지탕 레시피를 1대 1로 전수하는가 하면, 킹 타이거 새우를 이용한 자이언트 멘보샤, 크림, 칠리 새우 특급 레시피를 아낌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과 박세리, 양세찬은 킹 타이거 새우 3종 세트 맛을 보자마자 “너무 맛있어”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박세리는 이날 승리로 10회 연속 저녁 성공이라는 기록을 쓰게 됐다. 이수근은 지미집 '먹방'으로 먹는 자의 행복을 표출하며 이연복,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혜성은 이연복, 이진호, 밥굽남과 팀을 이뤄 저녁 생존 퀴즈 1라운드 장독대 투호에서 맹활약하며 승리의 기운을 이어갔지만 세 타이거 팀에게 패배, 2회 연속 저녁 도전에 실패하며 또 다시 ‘굶요정’ 타이틀을 달았다. 양세찬은 ‘굶요정’이 된 이혜성을 보면서 “이 모습이 더 잘 어울리잖아”며 놀려 폭소를 안겼다. 이혜성은 양세찬의 놀림을 참으며 다음주에는 식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마지막 식사에 실패한 이연복 셰프는 “좋은 것 많이 먹고 재밌는 경험 많이 해서 괜찮다”며 “여기의 단점이 여기에 오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나이를 더 빨리 먹을 것 같아”고 말하는 등 아쉬움을 전했다.
by잡동산 [국회의정저널] ‘잡동산’에서 최고가 장난감 등장에 조각상처럼 굳어버린 승관과 구매욕을 불태우는 은혁의 상반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150만원짜리 장난감의 정체가 밝혀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측은 7일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가 소유한 최고가 장난감의 비밀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TV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는 4개월 만에 처음 정산 받았던 첫 수입과 최고 수입, 150만원짜리 최고가 장난감의 비밀을 공개했다. 어린이들 사이 최고 인기를 달리고 있는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는 “ 4개월이 지난 후에 발생했다. 4개월동안 번 돈이 500원”이라며 작고 소중했던 첫 수입을 밝혀 모두의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가장 높았을 때는 ‘고급 외제 세단’ 정도의 수입을 벌었다”고 밝혀 남다른 JOB주인 클래스를 입증하며 또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잡동산’ 사장 강호동은 “여기서 눈과 귀가 쏠깃할 겁니다”며 “롤모델 하우스 안에 있는 장난감 중 가장 비싼 장난감이 있다”고 어린이 고객님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한 어린이 고객님은 전문가 포스를 드러내며 장난감 가격을 분석하기 시작, 단숨에 최고가 장난감을 찾아내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고가 장난감은 일명 ‘도미네이터건’이라고 불리는 변신하는 장난감 총으로 어린이 고객님은 “제일 디테일하고 변신도 가능하다”며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의 ‘찐’ 구독자임을 인증했다. 어린이 고객님들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는 “150만원”이라고 최고가 장난감의 가격을 밝혀 ‘키심’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또한 불빛이 번쩍이는 장난감 총의 화려한 변신에 순식간에 매료된 은혁은 어린이 고객님과 ‘데칼코마니’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가 총 하나로 ‘키심’ 잡기에 성공하자 상대팀 잡 중개인 승관은 ‘키심’을 사수하기 위해 필살기를 발사하며 폭풍 견제에 나서 폭소를 자아냈다. 이때 강훈이는 “넘어갔어요”며 먹는 즐거움에서 노는 즐거움으로 변심을 선언해 최종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노는 즐거움’을 제대로 충족시킨 최고가 장난감의 비밀은 8일 목요일 밤 9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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