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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설렘 가득 ‘SIGN’ 무대 최초 공개…글로벌 차트 호성적 ‘흥행ing’

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8일 컴백’ 대성, 2025년 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한층 깊어진 아우라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IGN 컴백’ izna 방지민, ‘KCON JAPAN 2025’ 스페셜 MC 출격 ‘다재다능 매력 발산’

사진제공 = 웨이크원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 방지민이 차세대 MC돌로 존재감을 굳힌다. 방지민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5’의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방지민은 ‘M COUNTDOWN’ 스테이지의 마지막 날 출격할 예정이다. izna 방지민은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스페셜 MC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밝은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 그는 남다른 센스와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자랑한 바 있어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벌써 세 번째 MC 도전에 나서는 방지민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첫 진행부터 안정적인 멘트 소화력을 뽐내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간 방지민이 또 한 번 진행자로 낙점된 만큼, 그의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KCON JAPAN 2025’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 방지민이 속한 그룹 izna는 최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이들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3일 오전 8시 기준 1,400만 회에 육박하는 등 ‘슈퍼 루키’다운 행보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배우 권화운, ‘뭉쳐야 찬다4’ 합류…첫 스포츠 예능 도전 기대감 UP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권화운이 ‘뭉쳐야 찬다4’ 새 멤버로 출격한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는 6년간 대한민국 스포츠 예능을 이끌어온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판타지 리그’라는 예능 최초 11대 11 초대형 축구 리그를 창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화운은 ‘뭉쳐야 찬다4’로 첫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 평소 러닝을 취미로 삼아 탁월한 운동 신경을 발휘해온 그는, 마라톤 입문 6개월 만에 서브-3를 달성하며 러닝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영화 ‘연평해전’ 으로 데뷔한 권화운은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드라마 ‘마우스’에서는 극적 긴장감을 이끄는 반전 캐릭터로 활약을 펼쳤고 ‘용감무쌍 용수정’에서는 재벌 3세로 변신해 상류층의 면면을 다채롭게 그려내 몰입도를 더했다. ‘뭉쳐야 찬다4’에 새롭게 합류한 권화운은 특유의 열정과 끈기는 물론, 팀 스포츠를 통해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 분야의 스포츠 레전드들과 만난 그가 이번 시즌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권화운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6일 저녁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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