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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전형 결과, 도내 직업계고 충원율은 88.96%를 기록하며 최근 7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는 전년도 충원율 80.51% 대비 8.4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직업계고 재구조화와 교육력 강화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오는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추가 모집 결과까지 반영할 경우, 충원율은 9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강원형 마이스터고 2교는 평균 지원율이 100%를 초과하며, 재구조화 이전보다 경쟁률이 뚜렷하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최근 3년간 학과 개편을 거쳐 신입생을 모집한 11교 22학과의 평균 충원율은 91.42%로, 개편 전과 비교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이는 직업계고 재구조화 정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직업계고 충원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배경에는, 첨단 산업 수요와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직업계고 재구조화 정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강원형 마이스터고 신설과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비롯해 글로벌 현장학습, 1학과 1전공 심화동아리 운영,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자격 교육,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강화, 미래역량 교육 확대, 학교 환경 개선 등 교육청의 다각적인 정책이 충원율 상승을 견인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신입생 충원율 상승은 직업계고 교직원들의 꾸준한 헌신과 첨단 산업 변화에 발맞춘 교육과정 혁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의 지속적인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자료 양양교육도서관 2025년 북마당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양교육도서관은 12월 6일 양양 군민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행사 ‘북마당’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책과 전시, 체험을 연계해 △전시 마당 ‘그림의 뜰’ △체험 마당 ‘알바트로스와 꿈의 숲 만들기’, ‘SOS! 알바트로스의 그림 메시지만들기’ △독서 마당 ‘익명의 그림책 친구들’, ‘알바트로스의 발자국 챌린지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주요 행사로 신유미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작가의 피아노 연주와 낭독으로 ‘괜찮아요, 알바트로스’를 감상하며 작품이 주는 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한편 북마당 행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행사와 작가와의 만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신청은 11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양양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김승아 관장은 “책과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3일(월) 밝혔다.교육부는 매년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국가시책 및 국정과제 중심 영역을 평가지표로 설정해 추진 실적이 지표별 기준을 통과한 비율에 따라 4단계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을 부여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국가 책임 교육·돌봄 ▲교실 혁명 ▲함께 학교 ▲시도교육청 행·재정 운영 효율화 등 4개 영역 21개 지표의 모든 기준을 뛰어넘어 ‘최우수’라는 결과를 받았다.특히 ▲학력향상 지원 강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및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역량 배양 ▲장애학생 통합교육 여건 조성 ▲학부모 참여 활성화 ▲시도교육청 조직운영 효율화 등의 세부 지표에서 기준을 웃도는 평가를 받아 앞으로의 교육정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평가 결과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됨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교육정책에 투자할 계획이다.신경호 교육감은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에는 ‘미래를 여는 학교 더 나은 강원교육’을 위한 강원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국가시책과 국정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31일(금)과 11월 3일(월) 양일간 영서권과 영동권에서 각각 ‘2025년 학교폭력 전담기구 총괄자(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대응하고 학생 및 학부모 상담 역량을 향상해 관계 회복 중심의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서권 연수는 10월 31일(금) 춘천에서 영동권 연수는 11월 3일(월) 강릉에서 각각 진행된다.연수 대상은 도내 초·중·고 교감이며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 및 전담기구의 역할 △학교폭력예방법의 이해 및 학부모 상담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과 정신 건강 등 총 3개 주제로 구성되어 운영된다.또한 학교폭력 사안의 특수성과 민감성을 깊이 이해하고 피·가해 학생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해 학교장 자체해결 활성화와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역량 강화로 사안 대응 및 학부모 민원 응대 능력이 향상되고 △관계 개선 중심의 학교폭력 대응을 통해 학교장 자체해결이 증가해 평화로운 학교 문화가 확산되며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여 학교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회복적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대학 연계 돌봄으로 운영하는 원주 ‘더(THE)자람 늘봄센터’가 오는 11월 1일(토), ‘제2회 더자람 놀터'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시설(체육실 및 6개 교실)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를 경험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에 늘봄센터를 알리고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 대상은 기업도시 내 샘마루초·섬강초 예비 초등학생, 그리고 늘봄센터 이용 학생 및 가족 등 약 300여명으로 예상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더자람 놀터’행사는 참가 학생의 안전과 체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별로 오전·오후로 나누어 운영된다.행사장에는 놀이·교육·건강을 아우르는 9개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특히 경동대학교 치위생학과·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구강 건강관리 교육과 자세 측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원주 기업도시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질 높은 초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 연계 민간위탁 ‘더(THE)자람 늘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센터는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해 3월 개원했으며 인구 밀집 지역인 기업도시에서 돌봄 대기 수요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인성생활교육과 송수경 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밖 돌봄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영록)은 10월 30일(목)부터 10월 31일(토)까지 강원음악창작소에서 ‘2025 강원 학생 락(ROCK(樂))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로 4회차를 맞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도내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관심을 받으며 매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행사 역시 강원교육 가족에게 즐거움(樂)을 나누며 성황리에 운영됐다.이번 행사에는 도내 21개 학교 155명의 학생(초 7교 60명, 중 9교 62명, 고 6교 33명)이 참여해 그동안 노력한 모습을 선보였다.또한, 2개의 교사 밴드가 축하 공연에 참여해, 성인이 된 후에도 음악을 즐기고 여가를 건전하게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행사 첫날인 10월 30일(목)에는 강릉 숲실초등학교 밴드인 ‘레벨(LEVEL)9’을 포함해 7개의 초등학교 밴드, 2개의 중학교 밴드, 1개의 고등학교 밴드가 공연했다.행사 둘째 날인 10월 31일(금)에는 원주중학교 밴드인 ‘WMB’를 포함해 6개의 중학교 밴드, 3개의 고등학교 밴드, 1개의 중고 연합 밴드가 공연했다.교사 밴드 축하 공연에는 1일 차에는 춘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초등실용음악연구회 블루지(춘천 봄내초 교사 김상현 외)’가, 2일 차에는 영월 상동중학교 교사 밴드 ‘블락(ROCK)버스터(영월 상동중 교사 김완기 외)’가 참여했다.특히 상동중학교는 전교생 7명과 전 교사 5명이 모두 이번 행사에 참여해, 학교 전체가 함께 즐겼으며 양구고등학교, 양구여자고등학교, 양구 석천중학교 연합 밴드 ‘리마인(Remine)’은 학교도, 학교급도 다른 학생들이 모여 소통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영록 원장은 “무대에서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 그리고 그 무대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교육원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영록)은 청소년인생학교가 10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1박 2일간 인제 상남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25기 합숙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1일 차에는 △‘디지털 시대의 관계 맺기’(숙명여대 인문학연구소 연구원 장세희 강사)를 주제로 청소년기의 바람직한 교우관계 형성을 위한 ‘같이 서기’와 ‘홀로 서기’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다도(茶道) 교육’(강원한국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정미선 강사)으로 차(茶)를 마시는 예절과 거기에 담긴 선현들의 가르침을 몸으로 체험한다.저녁에는 △‘금융 문맹 탈출하기’(청소년인생학교 기획위원 오상현 강사)를 주제로 청소년기에 익혀야 할 경제 금융 지식을 이해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논하는 시간을 갖는다.2일 차에는 △‘자기 표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전(前) 상지대학교 교양대학 강사 권미현)을 통해 성격-심리 검사를 해 봄으로써 자신을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위한 바람직한 의사소통 방식을 배운다.마지막 시간인 ‘북치고 장구치고 신나는 사물놀이’(남사당놀이보존회 이수자 김길수 강사)에서는 신명 나는 전통 놀이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김은경 청소년인생학교 학교장은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이 선현의 지혜를 배우고 현재의 ‘나’를 객관적으로 성찰함으로써 보다 나은 ‘미래의 나’를 꿈꾸는 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에서 청소년의 교육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 자치 역량과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한 ‘2025 학생 리더십 특별프로그램-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도내 18개 시·군의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해 평소 관심을 가졌던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일 차에는 ‘마음열기’프로그램과 ‘참여촉진 학생자치리더십’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소통 능력과 학생자치 리더십 역량을 강화했다.이어 ‘우리가 꿈꾸는 강원교육(정책 제안Ⅰ)’시간에는 지역별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정책 제안의 기초를 다졌다.2일 차에는 ‘우리가 꿈꾸는 강원교육(정책 제안Ⅱ)’에서 조별 토의와 발표 준비를 진행하고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간담회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며 강원교육의 5대 핵심 정책과 관련해 교육감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이날 학생들은 강원교육 핵심 정책과 관련해 △교육격차 해소 및 사교육 경감 대책 △진로·진학 교육 △청소년 사회참여 △글로벌 역량 강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대처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질의를 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주체로서 강원교육의 현안을 바라보며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는 민주 시민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청소년 정책토론회는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교육의 주체로서 강원교육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며 미래 강원교육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며,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리더십을 함양하고 자치 역량을 길러, 교육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정선군청, 정선교육지원청과 10월 30일 정선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정선 더나은교육지구 연장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제1기 4년, 2022년 제2기 4년에 이어 2026년부터 4년간 제3기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세 기관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정선 교육공동체 실현’ 이라는 정선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비전 아래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정선형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4억원을 지원한다. 정선 더나은교육지구는 학교, 학생, 교직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지구중점 공동사업으로 △머물고 싶은 정선 공동육아 모임 △주말 행복 배움농장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성장 지원 및 유대감 증진을 돕고 지역 주민들 간의 소통을 통한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 형성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사업으로는 △인성이 꽃피는 아라리 지역학교 운영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축제 △아리 지역교육과정 운영 △아리랑 역량강화 연수 등을 운영하며 인성교육 기반의 아라리 지역학교 운영 지원 및 권역별 지역학교 확산으로 함께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공감과 실천을 바탕으로 세계시민교육 인식 및 음악 감수성 함양, 과학에 대한 이해 증진, 진로 인식 및 학업 목표 설정 등을 위해 △세계시민교육 지구인) △클래식 앙상블 ‘아리몽드’ 운영 △정선 아리과학 한마당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 등 지역에서 자라나는 학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나아가 지역사회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통한 안정적 정선 안착 도모 및 지역연계 교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함께 성장하는 정선교사 △아리 교육공동체 지원 등 다양한 교직원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민·관·학의 적극적 협력 및 소통을 통한 지역교육공동체 구축과 교육협력 관련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을 위해 △정선 미래교육지원단 사업도 운영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정선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은 학교·마을·지자체가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협력 모델로 한 단계 도약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은 관내 모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학습·돌봄·성장이 이어지는 실질적 교육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9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연수원 횡성분원 1층 보람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학원·법인·평생교육시설 업무 담당자 38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원·법인·평생교육시설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원 지도 및 점검 관련 실무 사례 학습과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업무 담당자 간의 사례 공유 및 현안 논의의 장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섬강고등학교 김준수 주무관의 학원 실무 특강을 통해 실제 업무에서 마주치는 지도·점검 사례를 공유하고 궁궐 해설사 노희준 강사의 ‘궁궐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 특강을 통해 참가자들이 인문학적 시각에서 교육행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원·법인·평생교육시설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실무 역량은 물론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함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춘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이 전문적인 행정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동료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행정의 전문성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한국교육방송공사 디지털교육기획부와 함께 11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에서 ‘꿈을잇다+ 2025 강원교육페스타’를 개최한다. 2025 강원교육페스타는 더 나은 강원교육을 위해 헌신하는 교육 주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3년부터 새롭게 기획된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한국교육방송공사 디지털교육기획부와 협력을 통해 학생·학부모 대상 오프라인 진로멘토링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여는 마당’에서는 강원교육공모전 우수작 감상과 속초 소년소녀 합창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김태원 전 구글 임원이 ‘인공지능 시대를 위한 창의적 인재와 교육’ 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수업 나눔 마당’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17개 시·군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사례 나눔 △강원교육연구회의 운영 결과 공유 △수업 관련 다양한 연수 △초등 수리력 확보 방안을 위한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꿈나눔마당’ 에서는 이준형 마술사의 ‘학생 참여 동기유발 마술쇼’를 시작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140만 구독 유튜버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웹소설가 이낙준 작가가 ‘꿈꾸는 나 용기, 도전과 극복’ 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더불어 학부모를 대상으로 김진석 한국교육방송공사 대표 강사가 ‘학생 진로 학업 설계 방법 토론회’를 진행한다. ‘체험마당’에서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방송 중계차 내부에서 진행되는 △조그마한 방송국 체험 △카메라·크로마키 체험 등 방송 관련 진로 체험 △한글·수학 놀이 △책 놀이 등 교육 관련 체험활동 △가상현실·증강현실 체험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 △로봇·드론 체험 등 다양한 미래산업관련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어울림마당’에서는 △체험 스탬프 투어 △벌룬쇼 △버스킹 공연 △교육 네 컷 체험 △룰렛 이벤트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2025 강원교육페스타는 학생의 배움과 삶을 지원하는 교육 주체 간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며 “강원교육이 함께 성장하고 비상하는 여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28일(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2025년 응급처치 역량강화 심화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보건교사 및 건강실무사를 대상으로‘학교보건법’,‘2025 강원교육 주요업무계획’,‘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응급장비 설치 및 응급처치교육지원 조례’에 근거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마련됐다.연수는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기저 질환 및 위중 정도에 따른 증상별 처치법 △응급처치 후 경과관찰의 실제 △손상 사고의 기전별 대처법 △신경학적 장애의 종합적 평가 및 검사 △정신과적 문제별 응급처치 등 심화 대처법을 강의 중심으로 구성됐다.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처치 능력은 학교보건의 핵심 역량”이라며 “현장의 보건교사와 건강실무사들이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응급처치교육의 내실화와 안전 중심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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