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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지난 시간 동안 경북교육은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걸어왔습니다.학교를 다시 공동체의 중심으로 세우고, 위기의 순간마다 교육이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왔습니다.오늘의 경북교육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교육가족과 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지금 우리는 안전의 위협,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올해는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단단히 잇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따뜻한 배움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먼저 지키고, 서로 존중하는 배움터를 만들어가고, AI 시대 따뜻한 기술로 모두가 함께 배우는 미래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모두의 성장을 위해 질문하고 도전하는 주도적인 인재를 키우고, 학교 행정 지원 강화로 교육가족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돌보겠습니다.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과제 속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공존의 K-EDU로 세계교육 표준을 실현하겠습니다.2025년은 경북교육이 세계 무대의 주역임을 증명한 해였습니다.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북과 대한민국 교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이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더 멀리,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모든 지역이 학교가 되고, 모든 도민이 선생님이 되는 시대에 든든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경북교육을 응원해 주시는 교육가족과 모든 도민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경주교원드림센터에서 ‘2022 특수교육지원센터 에듀힐링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소통과 협력으로 성장하다 더 따뜻한 경북 특수교육’이라는 주제로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소통과 협력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수회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행복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이영민 강사와 차명호 교수의 특강, 한국 장애인 부모회 김원화 안동시 지부장의 ‘학부모님과 소통’강의, 진로교육 체험 및 힐링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에는 23개 교육지원청에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설치되어 특수교사와 치료사 등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학교나 가정을 방문해 개별화 교육을 실시하고 진단평가,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등 경북 곳곳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해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연수회에 참석한 구미교육지원청 정수진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동료들과 즐겁게 협력하고 학생, 학부모님과 적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지원하는 주춧돌이며 이번 연수회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학교안전사고 바로 연결 4500’서비스 홍보 퀴즈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9월 5일까지 학교안전사고의 실시간 신속 대응과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학교안전사고 바로 연결 4500’서비스 홍보 퀴즈 행사를 실시한고 밝혔다. 이번 퀴즈 행사는‘학교안전사고 바로 연결 4500’서비스의 관심 제고와 활성화를 통해 학교안전사고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080-851-4500은 누구나 쉽게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중간 자리 번호 851은 “바로”를 뒷자리 번호 4500은 “사고제로”를 번호로 나타냈으며 학교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교안전사고 바로연결 4500 퀴즈 행사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일반인 등 경북교육가족이라면 누구나 응모 주소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9. 7.이며 퀴즈 정답 제출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해 화랑상, 국선상, 낭도상 총 120명에게 각각 5 만원, 3 만원, 1 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학교안전사고 바로연결 4500’서비스는 학교안전사고 신고체계를 강화하고 365일 실시간 신속 대응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신고 대상은 중상 이상의 학생안전사고 학생 자살 사망 사고 학교 내 산업안전사고 등이다. 근무시간 중, 퇴근 후, 휴일 관계없이 365일 언제나 학교안전사고를 목격한 누구나, 사고를 목격한 그 즉시 사고 유형에 관계없이 080-851-4500번으로 유선 신고를 하면 업무 담당자가 초기 대응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고처리 방안을 지원한다. 이번‘학교안전사고 바로 연결 4500 퀴즈 행사’실시로 학교안전사고 바로 연결 4500 서비스가 잘 정착되면서 기존에 신고 방법 미숙지로 인한 신고의 신속성 저하, 근무시간 외 당직실을 통한 사고 신고로 전파 시간 지연, 학교안전사고 유형별 신고 연락체계가 상이해 발생하는 문제점 등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이번 퀴즈 행사를 통해 학교안전사고 4500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 학교에서 발생하는 모든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 회복에 지원을 다해 안전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올해 8월말 기준 저소득층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 18,175명에게 교육급여 84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월 기준 70억원이 지원된 것에 비해 20% 증가한 수치이다.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50%이하인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교육활동지원비를 지원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으로 초등학생은 33만 1천 원, 중학생은 46만 6천 원, 고등학생은 55만 4천 원을 연 1회 학부모에게 직접 지급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계 수입이 감소해 교육급여를 신청하고자 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올해는 2022년 3월~7월 교육급여 수급자에게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하며 이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누리집을 통해 9월 30일까지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은 카드 포인트, EBS맞춤형 쿠폰, 간편결제 포인트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급 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선택한 수단으로 지급되고 올해 안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신청 누리집에서 사업안내를 참고하거나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최선지 재무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 사태로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학생이 교육비 걱정 없이 자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2022년 8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6일 웅비관에서 56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8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포장 전수식은 제자들의 앞날과 교육 현장 발전을 위해 평생 동안 헌신하다가 명예롭게 퇴직하는 교원의 훈포장 수상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8월 말 훈포장 및 표창 대상자는 황조근정 41명, 홍조근정 80명, 녹조근정 92명, 옥조근정 165명, 근정포장 87명, 대통령 표창 8명, 국무총리 표창 6명, 장관 표창 10명으로 총 489명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을 희망하는 56명이‘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주신 교육 가족들의 모든 순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의 발걸음 걸음마다 행복과 건강으로 찬란하게 빛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감사 과정에서 적극행정 공무원의 조력자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적극행정 면책지원관 제도’를 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적극행정 면책지원관’이란 내부 변호인 제도로서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서는 경북교육청이 최초로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의 본격 시행에 앞서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운영 지침을 마련했으며 면책지원관으로 선발된 48명과 지역별 감사업무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29일 관련 연수를 실시한다. 면책지원관 제도가 활성화되면 면책지원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적극행정 공무원의 방어권 보장이 더욱 용이해지며 자신의 입장과 상황 설명을 처분 과정에서 손쉽게 피력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 안동 지역 면책지원관인 한 주무관은 “우리의 활동 상황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의 행정처분이나 징계처분이 감경될 수도, 면제될 수도 있으므로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교육청의 역할이며 적극적으로 일하다가 생기는 작은 실수에 대한 배려가 소속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는 물론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중대재해 예방 활동 강화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통한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 보호를 위해 84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교육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경북교육청에서는 중대재해예방안전단 운영, 도급·용역·위탁 시 종사자 안전보건 확보 매뉴얼 배포,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실시 등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학교 현장의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절차 마련 여부 안전보건 예산 편성 현황 종사자 의견 청취 절차 마련 여부 긴급 상황 발생 시 체계적 대응 여부 도급·용역·위탁 시 종사자 안전보건 확보 기준 및 절차 마련 여부 안전보건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방법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법령이 정한 의무이행 사항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실시한 후 결과를 취합해 미흡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학교를 선정해 9월부터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8일간 경상남도 일대에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53개 직종 1,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원컨벤션센터 외 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2022년 경북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선수 136명은 그동안 코로나19와 폭염 등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해 왔으며 출정 준비를 완료했다. 시대 변화에 발맞추어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 학생들은 사이버보안, 게임개발, 정보기술, 클라우드컴퓨팅, 웹디자인 및 개발 직종에 출전하며 산업용드론 직종은 안강전자고 경북하이텍고 상산전자고가 출전해 경북의 실력을 전국에서 기량을 펼칠 것이다. 또한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국 제패의 기반 직종인 통신망분배기술, 금형, 목공예, 산업용로봇, 그래픽디자인, 전기기기, 자동차정비, 배관, 자동차차체수리, 건축설계CAD, 목공, 농기계정비, 모바일로보틱스, 판금, 냉동기술, 요리, 제과, 제품디자인, 주조, CNC밀링, 선반, 화훼장식 등의 직종은 4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우승을 넘어 또 한 번의 우승을 위한 도약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역 간 숙련 기술 수준의 상향 평준화를 도모하고 범국민적 숙련 기술 우대 풍토 조성과 우수 숙련기술인 발굴을 위한 대회로써 경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능력이 빛나는 대회가 될 것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위해 그동안 전공심화동아리 운영 지침에 맞추어 아낌없는 노력과 열정을 보여준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마지막까지 안전에 유의해 대회를 잘 마무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독도에서 23개 시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대상으로 ‘2022년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독도 탐방 연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26일 아침 울릉도에 입도 후 바로 정기선을 이용해 독도를 탐방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땅 독도 바로 알기, 독도의 중요성과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오후에는 울릉교육지원청에서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정기를 개최해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 방안과 경북교육 발전에 대해 협의했으며 근면 성실한 울릉지역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사이버독도학교를 개교해 도내 여섯 곳에 독도 전시체험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을 대상으로 매년 독도 탐방 행사를 개최하는 등 독도교육의 중심에 서서 큰 역할 수행해 오고 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탐방으로 학교운영위원장들이 직접 독도를 느끼고 나눈 경험을 통해 자기 지역에 돌아가셔서 독도 수호 의지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중·고 3학년 학생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교외 활동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면서 박탈감 및 소외감을 겪었을 중·고 3학년 학생 약 3만 3천 명에게 교육회복체험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사업은 지난 5월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7월 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8월 말까지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수학여행지원비 기준액과 동일한 중학교 18만원, 고등학교 25만원 이내 실비 전액이다. 다만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 시 감염병 대응 안전운영 관리 방안’을 수립해 사전 안내하고 지난 8월 17일 23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수학여행운영지원단 운영지원팀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해 방역 및 안전대책 점검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안내했다. 한편 지역 관광업계는 무엇보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을 반기는 표정이다. 그동안 발길이 끊겼던 업계는 1학기 현장체험학습 실시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고 앞으로 있을 수학여행 및 중·고 3학년 학생들의 체험활동으로 인한 수요 증가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으로 중·고 3학년 학생들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체험활동을 통해 해소하고 학우들과의 우애를 돈독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한 시동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해 G-MOOC 플랫폼 구축, 교원 연수 경비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 운영 예정인 G-MOOC는 경북 도내 학생, 교원, 학부모 대상 SW-AI 교육 관련 공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SW-AI 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공교육 강화와 교원, 학부모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설계 및 구축하게 됐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SW-AI 교육 맞춤형 강의 제공 SW-AI 교육 실시간 강의 강의 이력 관리 단계별 수료증 발급 개인 콘텐츠 제작 온라인 코딩 채점 시스템 등으로 학습 효과 증대 및 학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은 SW-AI 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기존 경북교육청 및 연수원에서 개설되는 직무연수는 선택의 폭이 좁다는 한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및 학교별 요구에 따른 질 높은 맞춤형 연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50만원 이내로 연수 실경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SW-AI 교육 정보교육실 공간 구축 22교 AI 교육용 로봇 175교 SW-AI 교육 교구 지원 200교 등 하반기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추가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된다. 그동안 경북은 지리적으로 넓고 소규모 학교가 많아 찾아가는 SW-AI 교육 사업을 주로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는 G-MOOC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도내 모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SW-AI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이로 인해 차별 없는 SW-AI 교육 가치 실현 및 사교육 경감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원 연수 경비 지원으로 교원의 SW-A I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역량 강화를 통해 질 높은 SW-AI 공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G-MOOC 플랫폼 구축 및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이 디지털 인재 양성 및 SW-AI 공교육 강화의 마중물이 되어 경북 SW-AI 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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