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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가족 대상 설맞이 세대공감 예절 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가족 단위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으로 우리 전통 예절과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 이해와 올바른 세배 예절, 차례상 차리기 실습 등 전통 예절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옛날과자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설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주제별 가족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아빠와 함께하는 선비 체험, 3대가 함께하는 시간, 조부모·손자녀 활동, 엄마와 함께하는 찻자리, 추석맞이 활동, 우리 가족 짧은 영상 만들기, 동지맞이 활동 등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예절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NH대전농협, '사랑의 떡국 떡'전달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월 4일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으로부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800박스를 기탁받아 취약학생 가정에 전달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원하는 떡국 떡은 관내 초·중·고 교육취약학생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 가구당 4kg씩 설 명절 전까지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떡국 떡으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학생들의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떡국을 나누는 시간이 작은 위로가 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21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연계해 찾아가는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고위공직자 등을 포함한 교직원 884여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고위공직자 및 본청 교직원 등은 대면 교육으로 실시하고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기관·학교 교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청렴라이브에 적극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2022년 반부패·청렴 정책과 지난 5.19.부터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공연형 청렴 교육을 통해 고위공직자와 교직원들의 인식 변화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렴 라이브는 공직자들의 법정의무교육 지원은 물론 청렴을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형 청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는 청렴 판소리, 청렴연극, 샌드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청렴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문화공연과 접목해 교육함으로써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동시에 청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의 운영 안내 및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0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새롭게 마련한 청렴정책으로써, 교육청-학교간 현장지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소통하고 업무를 지원해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청렴업무 상시 지원·소통체제’이다. 일선 학교 및 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 등 청렴에 관심있는 교직원으로 구성되어 126명이 활동중이며 지원단의 역할은‘대전교육 청렴 지원방’에서 현장의 청렴업무 문의사항에 답변하고 업무 지식을 공유하는 청렴업무 멘토링과 청렴정책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대전교육 청렴 지원방’을 개설해 학교의 업무를 지원하며 업무경감을 도모하고 있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의 주요 역할인 온라인 밴드 활동을 위한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청렴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2022년 대전교육청의 청렴정책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을 초청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삼석 부패방지국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의의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10가지 행위기준, 위반행위 신고 및 제재 등에 대해 설명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 현장지원단’워크숍을 통해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친구들과 힘을 합쳐 다이아몬드를 찾자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 부속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한 달에 두 번 학교로 찾아가는 매스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매스투어’는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고 의견을 나누며 미션을 해결해 가는 방탈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수학적 의사소통능력’, ‘수 이해 능력’, ‘공간지각능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자체 제작한 매스투어 프로그램으로 방탈출 형태와 학교에서 진행하는 방법을 선택해 기존의 매스투어와 차별화된 대전만의 프로그램을 구축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찾아가는 매스투어’는 대전수학문화관에서 근무하는 파견교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교실을 방탈출 장소로 꾸민 후 미션지가 들어 있는 키트를 이용해 진행하며 중학교 동아리 또는 학급 대상으로 담임교사가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매스투어’는 학생들이 MAFIA팀 또는 CIA팀이 되어 8개의 미션을 차례로 해결해 다이아몬드를 60분내에 찾으면 성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카이사르 암호’, ‘다이스 큐브’, ‘스토쿠’, ‘완전수’, ‘이진법’ 등을 활용한 학년에 국한되지 않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대전수학문화관 김택수 관장은 “찾아가는 매스투어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방탈출 형태이므로 수학은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친구들과 협동해 문제를 해결하고 수학적 의사소통을 하는 경험을 해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소통하는 교육행정을 위해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행정실장 40명을 대상으로 6월 22일부터 24까지 ‘행정실장 역량향상’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학교 중간관리자로서의 행정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구성원들 간의 소통하는 조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교육생들은‘대전교육정책과 미래교육’,‘맞춤형 계약 실무’,‘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관리 이해’,‘위기를 기회로 뉴노멀시대 미래치유형 교육회복’등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관리자 리더십과 MZ세대의 이해’를 통해 관리자 리더십을 함양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를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 지식을 습득하고‘내 마음속 힐링정원, 공기정화식물심기’과목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시간도 갖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간관리자로서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관리자 리더십 함양을 통해 소통하는 대전교육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대전지역 최대 학생스포츠‘토스리그’탄생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토스리그가 코로나-19와 학습에 지친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2년간 코로나-19로 체력저하, 정서불안, 교우관계로 어려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고자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말을 활용한 토스리그 운영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학생스포츠리그를 시작했다. 작년까지 토요스포츠활동은 교내에서만 이루어졌으나 올해는 새롭게 개편해 학교를 벗어나 지역으로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해 스포츠활동의 대상과 장소도 큰 변화를 시도했다. 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신청학교를 받은 결과 의외로 학교에서 호응도가 높았으며 100개 학교를 선정해 2,560명이 참가하는 대전지역 최대의 학생스포츠리그인 ‘토스리그’가 탄생하게 됐다. 학생들은 주말을 활용해 스포츠를 매개로 타 학교 친구들과 경기를 하면서 체력향상은 물론 심리적·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경기를 통해 공동체 역량인 사회성과 협동성을 자연스럽게 향상하고 있어 학교 및 가정생활의 빠른 일상 회복에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리그 종목으로는 대전지역 여학생들의 인기 종목인 넷볼을 비롯해 축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피구 종목으로 구성했으며 토스리그 장소로는 학교, 지역대학, 생활체육시설 등 학생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최적의 장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축구리그는 안영구장, 옥녀봉축구장, 관저체육공원, 을기미체육공원 등 최고의 시설에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빠른 응급처치를 위해 의료진을 배치했으며 대한축구협회 1급 심판이 배치되어 프로리그에 가까운 최고의 리그운영을 하고 있다. 매 경기 후 대한축구협회 및 대전 우수지도자들이 손수 일일클리닉을 운영해 축구 전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나아가 축구 심판에 관심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심판 강습회를 개최해 본 리그의 심판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말에는 왕중왕전 및 올스타전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대전하나시티즌 및 대전한국철도축구단 선수들을 초청해 사인회를 준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학생스포츠리그인 토스리그가 탄생한 만큼 대전학생이면 누구가 원하는 스포츠를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학생스포츠클럽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며 내년에는 토스리그의 학교 수와 종목을 더욱 확대하고 예산을 증액해 교내, 거점, 지역, 전국으로의 연계 강화를 통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25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자조 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자조 모임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 지원을 통한 심신 발달·회복 및 가정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총 5회기에 걸쳐 실시한다. 이를 위해 5월 30일부터 9일간 사전 신청을 받아 25명의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하루 1회기, 회기별 5명씩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20일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감정 오일’을 시작으로 ‘핸드드립&음료 만들기’, ‘아이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아로마 테라피’, ‘푸드 아트 테라피’, ‘도자기 만들기’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서로 공감 및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나 자신을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장애 학생을 키우는 다른 학부모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장애 학생의 보호자가 정서 회복과 더불어 잠재역량 개발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 학생의 가족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6월 18일 대전 동부 위 센터 이용 가족을 대상으로 비누공방 강사와 함께‘2022학년도 희망메아리 문화체험 건강한 일상의 시작, 뽀송뽀송 비누공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희망메아리 가족문화체험활동은 문화적 소외 계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청렴한 사고 및 튼튼한 정서적 지지체계의 향상과 지속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상담 종결 이후에도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돕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희망메아리는 ‘건강한 일상의 시작, 뽀송뽀송 비누공예’를 주제로 제로웨이스트 비누공예를 실시해 프로그램에 참여 가족들이 지구환경 및 가족 건강의 의미를 되새기며 챙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제로웨이스트 비누공예는 친환경과 함께 건강을 고려하는 활동으로 청렴한 친환경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가족 건강관리 및 질병 예방에 긍정적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희망메아리 ‘건강한 일상의 시작, 뽀송뽀송 비누공예’에 참여한 가정들이 가족 협동 작업을 통해 가족의 결속력을 높이고 가족의 건강을 관리하는 일상을 지속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영어 학력 격차 Down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영어 학력격차 완화 프로그램인 ‘영어 또래학습 동아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동부 관내 38개교 동아리 운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6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3일간 대면으로 나눔장학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어 또래학습 동아리’는 영어에 대한 흥미도 상승, 학습동기 유발 및 영어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한 신규사업으로 효과적인 학교현장 안착을 위해 동부 영어교육 컨설팅단을 구성해 학교별 운영 현황, 운영 사례 및 개선방안 등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현재 동부 관내 중학교에서는 창의적체험활동 동아리로 편성해 또래 멘토링 및 다양한 자료와 매체를 활용한 융합교육 활동을 실시하는 학교가 총 27교, 영어학력 격차 완화를 목표로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교가 총 11교로 학교별 특성과 상황에 맞게 선택해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백지원 중등교육과장은 “‘영어 또래학습 동아리’운영을 기반으로 단위학교에서 영어를 매개로 한 소통과 참여의 문화 형성,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영어 학력 격차 완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신입생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배치 서류를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접수는 특수교육의 기회 확대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신청 서류접수 기간은 영아학급 및 공·사립 유치원 취원은 6월 27일~7월 1일 초등학교 취학은 7월 4일~8일 중·고등학교 입학은 6월 27일~7월 1일 이다. 또한 특수학교는 학교별 모집 요강에 따라 학교에서 직접 서류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특수학교 서류접수는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평가는 7월 6일에 학교별로 실시한다. 특수학교 모집 요강은 해당 학교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아·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입학을 희망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은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입학 대상은 대전특수교육원에서 각각 7월 4일부터 8월 26일 기간 동안 진단·평가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대전특수교육원 및 대전동·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3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및 진학에 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급별 선정·배치 일정에 대한 더 자세한 안내와 정보는 대전특수교육원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서류 신청 및 접수를 통해 특수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진단·평가 체계를 강화해 장애정도와 요구에 적합한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20일~22일에 위탁학생들을 대상으로‘마음치유를 위한 로드스쿨’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어려움을 가진 위기 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학교이다. 로드스쿨은 ‘길 위의 학교’라는 의미로 학교라는 환경을 벗어나 여행을 통해 얻는 깨달음을 발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로드스쿨은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가진 위탁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정서적 교감 및 치유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국립산림치유원 영주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2022년 숲체험교육사업 ‘나눔의 숲 캠프’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본 숲체험교육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산림청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빌딩 숲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로드스쿨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함께 미래에 대한 희망이 제시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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