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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직접 경험하며 수업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교원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가족 대상 설맞이 세대공감 예절 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가족 단위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으로 우리 전통 예절과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 이해와 올바른 세배 예절, 차례상 차리기 실습 등 전통 예절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옛날과자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설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주제별 가족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아빠와 함께하는 선비 체험, 3대가 함께하는 시간, 조부모·손자녀 활동, 엄마와 함께하는 찻자리, 추석맞이 활동, 우리 가족 짧은 영상 만들기, 동지맞이 활동 등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예절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2일 공주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재난안전체험관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장민방위대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직장민방위대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및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실전체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발생 시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신속한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 참여자들은 4D 재난영상 학습 등 화재 및 지진 발생 관련 영상시청을 통해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을 학습하고 연기탈출, 지진 및 가상급류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상황대처요령을 습득하며 위급상황에서 완강기를 이용한 대피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실전 대응능력을 체득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안전체험관 내 민방위대피시설 및 민방위경보시설을 견학해 생존에 필요한 대피시설의 역할과 기능 등을 이해하고 재난상황대처에서의 임무 및 역할을 학습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민방위사태 및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과 숙달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안전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센터는 11월 22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집단상담실에서 2022학년도 교육회복 지원을 위한 위센터 운영 관련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 교육지원청의 각 위프로젝트 담당 장학사와 위센터 실장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센터 운영 관련 협의회는 매달 이루어지며 각 청 위센터에서 순서대로 진행해왔다. 위센터 운영 협의회는 위센터 별 담당 학교에 대한 교육 회복 지원 방안 마련, 청렴문화 확산 및 내실있는 위프로젝트 운영을 주된 협의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위센터 운영 협의회를 통해 각 위센터 간의 연계망을 활발히 함으로써 공동의 사고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교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이고 내실있는 위센터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봉규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센터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교육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대전에서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에는 전국의 초·중·고 35개 넷볼 학교스포츠클럽팀이 참가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축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지난 2008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 제12회 대회까지 대면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과 지난해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전은 10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15개 시·도에서 16개 종목을 분산 개최하고 있으며 이 중 넷볼은 대전에서 개최했다. 아울러 종목별 경기는 순위를 가리는 경쟁 방식이 아닌 다양한 지역의 팀들과 경기할 수 있도록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축전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체험도 마련됐다. 넷볼은 35개 팀 1,000여명의 학생과 지도자, 임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가했다. 전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했으며 경기뿐 아니라 포토존, 체력측정, 진로 멘토링, 사진전 등 풍성한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열려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대전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전을 계기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코로나 이전과 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2023년도 대전교육 정책방향 발표 [국회의정저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1월 21일 대전광역시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대전교육 성과와 2023년도 정책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저출산 및 학령인구 감소, 기후변화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든 교육가족이 한마음 되어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을 펼쳐 왔다.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 지원과 디지털 교육 기반 확대 등 미래교육 환경 구축,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및 심리·정서 회복 지원의 교육결손 해소, 학교감염병 상시 관리체제 강화 등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등 교육복지 지원에 관한 교육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AI·SW 체험 프로그램과 대전수학문화관 수학체험교육 등의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대전 최초의 통합유치원인 대전어울림유치원과 대전호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설 등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학교급별 단계에 따른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국 청소년과학페어 대상,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대상, 전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전국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과 전국도서관운영평가 학교도서관 부문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고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지방교육재정분석 평가와 민원행정 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각각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교육과 행정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3년도에 추진할 5대 정책방향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설명했으며 각 정책방향의 주요 사업은 인성 중심 학교문화 조성, 학생문화예술관람 지원 확대, AI·SW 디지털 인재교육, 그린스마트 스쿨 및 학교공간혁신사업 등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학생 성장 중심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유아교육 공교육 기능 강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 추진 등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중심이 되는 혁신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찬찬협력강사제 확대, 공립 대안학교 및 서남부 지역 특수학교 신설, 저소득층 교육지원 강화, 대전외국어교육원 설립 등을 통해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추진하고 안전체험교육, 학생 건강관리 강화, 학교 여건을 반영한 학급당 학생 수 감축, 작은학교 활성화 지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 열린기자단 확대 운영 등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세계화, 4차 산업혁명의 미래교육 대전환 시기에 그동안 대전교육이 차근차근 다져온 미래교육의 기반 위에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2023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 25일 민주노총 총파업과 연계한 교육공무직원들의 총파업에 대비해 세부 대응 대책을 마련해 일선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도 11월 21일 총파업을 예고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후 총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관련 대응 대책’에는 총파업으로 인한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 운영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별·유형별 대책, 학교급식·초등돌봄·특수교육·유아교육 등 주요 분야별 대응 대책 등을 담고 있다. 특히 파업으로 인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과 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각급학교에서 학부모들에게 파업과 관련한 상황을 가정통신문, SNS 등을 활용해 미리 안내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파업기간 동안 교육청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각급 학교의 급식 실시 여부와 초등돌봄교실 및 유치원 방과후 교육과정 등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유사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 총파업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교육청,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5회째 맞이하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교육정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소통하고 미래교육과 교육 변화를 공감·상상하는 통합박람회이다.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새로운 교육 더 나은 미래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개막식,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 소통하면서 대전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으며 박람회누리집을 통해서도 누구나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한 박람회 운영을 위해 사전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강화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월 23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박람회 개막식은 식전 공연과 교육감 TED 강연,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되며 현장 참가자들과 온라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오정중학교의‘아리랑’ 국악현악합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미래교육 관련 레이저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미리 만나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한 TED 강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자라는 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토론하며 대전교육의 열린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학술마당은 대전교육정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전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특강과 토론회, 발표회, 학술제 등 미래교육과 정책성과에 대한 나눔과 성찰의 장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온·오프 병행되며 대면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마당은 창의체험, 창업체험, 안전체험, 세계시민교육 실천 체험, 에듀힐링체험, 진로체험, 노벨과학 포스터 발표회 등 7종 60개의 체험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창의와 상상, 예술체험과 상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홍보마당은 5개 홍보부스와 누리집을 통한 교육정책홍보를 통해 박람회 현장 참가자에게 대전교육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한다. 특히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박람회 프로그램에 참여 모습 및 후기 올리기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와 지역 여러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들에게 대전교육정책을 알리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전행복교육의 성과와 우수사례, 미래교육의 취지를 공유·확산하고 지자체·지역사회와 연계·협력해 학생의 일상회복을 응원하며 대전교육의 미래를 그려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교원의 평가문항 제작 역량을 강화해 학생평가의 객관성·공정성·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평가지원단과 교과별 문항개발 연구회 소속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했고 고등학교 교사들이 성취평가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과정중심평가 및 지필평가 문항을 제작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전체 연수생 대상의 성취평가제 관련 특강 후,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별로 나누어 모둠활동 등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평가문항 제작 과정에 대해 토의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3년부터 고등학교 국어·영어·수학에 최소성취수준이 적용되고 2025년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면서 성취평가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최소성취수준은 각 과목의 교수·학습이 끝났을 때 학생들이 성취하기를 기대하는 최소한의 도달 정도를 의미한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 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해 졸업하는 제도로 교사가 학생의 학업 성취수준에 부합하는 성취도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성취평가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들이 성취평가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과별 성취기준 분석·평가요소 추출·평가문항 제작 및 점검 과정을 체득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1일 오후 1시부터 11월 22일 오후 5시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과학행사전시장에서‘2022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R&E 계획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고등학교 15교, 50팀이 참가하고 학생들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8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책임운영기관 5개 대학을 선정한 후 고교 50팀이 대학과 연계해 연구주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 저작권보호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저장 및 등록 프로그램 개발’ 등 50개의 다양한 연구과제 중 보고서 및 포스터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해 20팀을 선정하고 우수팀 학생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 상장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13팀이 환경 분야 주제를 선정해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 중금속 흡착 방안 모색, 박테리아를 통한 플라스틱 분해 방안 연구 등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과제에 도전하는 성과를 보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가와 함께 관심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가진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5일간교육청 산하 전 기관 및 학교가 참여하는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이번 훈련에서는 지진대피훈련 화재대피훈련 교육시설 재난대비태세점검 불시기능점검훈련 상황보고체계 점검훈련 재난취약분야 토론훈련 안전문화 실천운동 등 학생 및 교직원의 재난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훈련이 진행된다. 우선,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11월 21일에 교육감 주재로 가상의 재난상황을 가정한 사고수습본부 운영 토론훈련을 실시해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인명 및 시설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교육현장의 체계적인 수습 및 협업체계 점검했다. 훈련기간 중 재난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각급 학교 및 기관에서는 불시에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심폐소생술·소화기 교육, 대피로 그리기 등 체험형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내실있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 본관 1층 로비에서‘2022년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에 입상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작품 15점을 전시해 직원 및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8일 관내 학교에 근무하는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회계분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상반기 컨설팅 참석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신규 공무원 뿐만 아니라 저경력 공무원으로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감사 사례를 통한 신규 공무원의 업무이해도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청렴한 공직생활을 위한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올해 초 동부교육지원청에서 발간한 ‘단숨에 읽히는 회계 분야 감사 사례’책자를 중심으로 교육하는 한편 업무처리 시 해석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신규 공무원과 감사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질의응답 코너를 운영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송무근 운영지원과장은“이번 컨설팅이 신규 공무원들의 업무 자신감을 높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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