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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기간제교사 채용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공립초등학교의 2026학년도 기간제교사 채용절차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학년 초에 집중되는 기간제교사 채용 업무를 지원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덜고 교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기간제교사 채용 예정이 있는 관내 공립초등학교 94개교와 병설유치원 76개원 등 170개 기관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채용 공고 △서류 접수 및 심사 △합격자 서류 학교 이송 등을 지원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고 인사행정의 공정성도 확보할 계획이다.단 면접전형과 최종합격자 통보는 학교에서 진행한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채용 업무 지원으로 학교들이 학생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 경감 대책으로 교육 중심 학교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가~마 등급이 부여됐다.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특히 수요자 중심 혁신적 민원 시책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교육청은 중대 범죄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치안·행정·NGO가 함께 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또 학생, 학부모가 늘봄학교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I 챗봇 '광주 늘봄지니'를 도입해 늘봄학교 정보를 신속·편리하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지난 2023년 평가에서 '라'등급을 받았던 시교육청은 민원 수요 및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행정 제도 개선,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포함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민원 서비스 향상을 도모했다.이를 통해 2024년 평가에서는 2단계 뛰어오른 최우수 등급 '가'를 받았다.이정선 교육감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및 전국 교육청 최고득점 달성의 성과는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인 직원들의 성실함 덕분"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적극행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2024 ‘학생 야외버스킹’ 운영 성료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5월 11일부터 광주 5개 구 곳곳에서 진행한 ‘제2회 학생 야외버스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학생 야외버스킹’에는 총 44개 팀 3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생 야외버스킹’은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학생 참여 예술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돼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갖춘 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학생 야외버스킹’은 지난해 5회에서 2회 확대된 7회가 운영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신청 수요를 반영함과 동시에 광주시와 5개 구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멋진 예술 공간이 조성됐다. 지난 5월 11일 남구 양림 펭귄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올해 첫 공연을 시작한 이후 5월 22일 서구 유스퀘어 야외광장, 25일 서구 김대중 컨벤션 센터 야외공연장, 29일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버스킹이 진행됐다. 6월에도 1일 동구 ACC 5·18민주광장, 5일 동구 ACC 하늘마당, 8일 북구 비엔날레 야외광장에서 학생은 댄스, 밴드, 보컬, 가야금병창, 합주, 중주, 사물 등 다양한 끼와 재능을 뽐냈다. ‘학생 야외버스킹’에 참여한 많은 학생이 연주자로 관람자로 이 행사에 대한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광주동신고 밴드부 박건 학생은 “많은 사람 앞에서 공연할 기회가 흔치 않은데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광주여고 보컬부 강다빈 학생은 “학생들이 주로 교내에서만 활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교외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활동으로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또 관객으로 함께한 광주서석고 김남현 학생은 “성적 등의 스트레스가 있었고 비도 왔지만 나름 시원한 가운데 공연 보며 스트레스도 풀고 가는 경험을 했다”, 송원여고 성현승 학생은 “밴드부 연주와 노래가 너무 좋았고 특히 치어리딩 공연이 큰 힘이 됐다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위로를 받은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이외 여러 학생이 행사에 참여하며 마음으로 느낀 바를 다양하게 표현했다. 다채로운 공연 이외에도 무대에서 진행된 ‘관객 참여 프로그램’, 친구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 네 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학생,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편히 관람하며 즐기는 행사로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학생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열기를 하반기 있을 2024 ‘光탈페’로 이어가고자 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 야외버스킹’을 통해 학생들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님들과 광주 시민들이 함께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광장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뜨거운 응원 속에 앞으로도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다양성 교육을 목표로 누구나 즐기는 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10일부터 초등학교 2개교 대상으로 ‘언어교육 활성화 협력학교’를 운영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언어교육 활성화 협력학교’는 지난 2022년 시교육청과 한국언어재활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준비한 사업이다. 대상 학교에는 오는 12월까지 언어재활사가 파견돼 학생들의 언어교육 및 언어치료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주요 지원 내용은 △학생 대상 언어 진단검사 실시 △교사와 언어재활사가 함께하는 수업 운영 △방과후·방학중 언어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전교생 대상 언어사용 진단 내용을 바탕으로 기초학력전담교사와 언어재활사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언어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기존에 언어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은 직접 치료기관을 방문해야 했지만, 협력학교 대상 학교 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손쉽게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이은경 협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에 파견되는 언어재활사들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며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한국언어재활사협회와 함께 학교 내에서 내실있는 언어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교육청에서도 학생 맞춤형 언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2024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공고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7일 ‘2024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2회 검정고시는 오는 8월 8일에 시행되며 합격자는 8월 30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 원서는 이번 달 17~21일 시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 특히 고령·장애인 응시자의 경우 현장에 배치된 원서접수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우미는 개별 상담, 장애인 편의 지원,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해 1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서류 확인을 위해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현장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의 경우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단 온라인 접수의 경우 20일까지만 가능하니, 지원자는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은 오는 7월 26일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by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초기 창업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재능나눔형 사업 모델을 선보인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와 함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재능나눔 프로젝트 가치업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선배 기업의 전문기술과 경험을 특정분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사회적경제 창업기업에 전수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물 제작 △제품 디자인 △로고 개발 △브랜딩 △영상 제작·편집과 일반경영 분야 △경영·재무·자금 관리 △인사 관리 등 전문역량을 나누고자 하는 기업과 이를 필요로 하는 3년 이내의 초기 사회적경제 기업의 신청을 받아 매칭 및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광주시는 재능나눔을 통한 광주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가치 실현 모범사례를 제시해 기업 간 사회공헌활동의 마중물 역할 확대한다. 또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이를 통한 선순환 생태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측히 나눔기업에는 사회적가치지표 중 사회적 환원 노력도 지표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두고 초기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속가능 기반 마련 및 기업 안정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재능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할 나눔기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이어 6월 중 수혜기업을 모집, 수요에 맞춰 매칭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기업성장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창호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선·후배 사회적경제 기업 간에 협력적 네트워크와 경쟁력 제고의 뜻깊은 계기가 마련됐다”며 “전문적 역량을 나누고 사회적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by광주시교육청, 경제·금융교육과 연계한 전통시장 체험교육 확대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전통시장 체험 교육’의 규모를 확대해 6~7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전통시장 체험 교육’은 경제교육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초·중·고·특수 33교 2천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은 남광주시장, 양동시장, 말바우시장, 봉선시장, 운암시장, 월곡시장, 산수시장 등을 찾아 장보기 등 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NH농협광주본부를 비롯해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광주상인연합회, 소상공인진흥공단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뜻을 같이하는 기관과 연계해 체험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교육은 전통시장 체험활동과 함께 △전문강사 경제·금융 사전교육 △전통시장 장보기 방법 안내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장보기 체험 △소감 정리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내실있는 경제교육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5일 남광주시장에서 광주수피아여중 1학년 12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남광주시장 곳곳을 누비며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직접 장보기 활동을 체험했다. 이 자리에 이정선 교육감도 방문해 체험활동을 지켜보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시장소개와 안내 등 체험 교육에 도움을 준 시장상인회에 감사를 드린다 우리 학생들도 전통시장에 꾸준한 관심을 갖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체험과 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경제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2024 장애학생 인권보호 한마당’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6월 한 달간 관내 학생과 교직원 천8백여명이 참여하는 ‘2024 장애학생 인권보호 한마당’을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장애학생 인권보호 한마당’은 ‘내가 심는 존중, 모두가 꽃피우는 인권’을 주제로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장애공감문화를 확산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한마당 동안 △인권보호 포스터 공모전 △인권보호 체험부스 △모두가 꽃피우는 장애인권을 위한 교장·감 대상 직무연수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교원 대상 직무연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장애학생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뮤지컬 인형극 △사이버범죄 예방관련 샌드아트 공연 등을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장애공감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모두 존중 심깅, 인권 줍깅’ 행사가 5일 산동교 친수공원에서 이뤄졌다. 관내 초, 중, 고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교직원 50명이 참여해 함께 거닐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했다. 참가한 장애 학생들은 행사를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과 보람을 느끼며 장애 인권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눴다. 이정선 교육감은 ”장애학생 인권보호 한마당 행사가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차별받지 않고 모든 학생의 인권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의대 정원 증원 확정안이 반영된 대학별 수시모집 요강이 발표됨에 따라 고3 재학생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안정적인 대입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고3 재학생에게 적용되는 2025 대입 호남권 의대 정원 현황은, 전남대의 경우 기존 125명에서 38명 증원한 163명, 조선대는 125명에서 25명 증원해 150명이다. 전북대의 경우는 142명에서 29명 증원해 171명, 원광대는 93명에서 57명 늘어난 150명으로 선발 규모를 확정했다. 정원외 인원을 제외한 지역인재전형 선발 인원은 전남대 130명, 조선대 100명, 전북대 111명, 원광대 102명이다. 전남대와 조선대는 지역인재전형 지역 범위를 광주·전남·전북을 포함한 호남권으로 설정했지만, 전북대와 원광대는 전북 지역과 호남권으로 구분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호남권 의대의 지역범위 설정 통일이 시급하고 보고 있다. 전북대와 원광대가 ‘지방대육성법’ 취지에 맞게, 지역범위를 호남권으로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이다. 조만간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담당자들이 전북대와 원광대를 직접 방문해 호남권으로의 지역범위 통일을 촉구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지역인재전형의 지역범위 통일과 선발비율 확대가 호남권 대입지원자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대 정원 미충원 위기 극복, 호남권 인재 지역대학 진학 활성화, 현재 추진되고 있는 메가시티 정책에 맞는 호남 지역 살리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의대 정원 증원의 영향으로 상위권 졸업생들이 의대 진학을 위해 대거 수능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고3 재학생들은 수시와 정시 모두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능시험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수시모집을 적극 공략하고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정시모집 대학의 틈새 공략을 위해 안정적인 수능등급 확보가 필수적이다. 또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폭넓은 학과 선택을 고려해야 한다. 특정 학과를 고집하기보다는 유사한 계열로 희망 학과를 확대하는 것이 대입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시교육청은 고3 재학생 대입지원 방안은 다음과 같다. △권역별·거점별·계열별 대학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교사·학생·학부모 대상 대입설명회를 확대한다. △6월 수능모의평가 결과를 분석해 고3 교사 대상 대입지원전략 설명회를 실시한다. △7월 19~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입 대비 광주진로진학박람회를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 129개 대학이 참가하며 182개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2025 대입전형 특강, 1:1대입상담, 모의면접, 예체능 및 의학계열 설명회가 별도로 진행된다. △고3 대상 1:1 대입상담을 진행한다. 박람회 기간에 400여명, 수시 집중상담 기간에는 기존보다 확대해 400여명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능 및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검토위원을 역임한 수능 대비 교사지원단이 광주시교육청 자체 모의평가 ‘광주 최종 완성’을 개발해 8월과 10월 두 차례 일반고 전체에 보급한다. △진학부장협의회, 진로진학지원단, 대입전문디렉터를 통한 학생 맞춤형 진학지원을 강화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지역의 고3 학생들이 아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원하는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대입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최고 최신의 진학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우리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31일 광주서부경찰서와 함께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행정안전부 ‘특이민원 응대요령’에 따라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이민원인 진정 유도 △폭언 중단 요청 및 위법행위에 대한 촬영 고지 △비상벨 작동 및 경찰 지원 요청 △피해공무원 보호 △일반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상황을 설정해 실전처럼 진행했다. 특히 민원인의 위법행위 발생 시 112 상황실과 연계해 경찰이 즉시 출동하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둬 합동 모의훈련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공무원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적법한 대응 절차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해 민원 업무 담당자를 보호할 것이다”며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31일 본청 현관 앞에서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흡연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흡연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은 흡연이 개인의 건강과 공공 보건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직원들의 건강증진 도모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도 목적을 뒀다. 캠페인은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 리플렛 및 홍보물 배부 △내 마음을 알아줘~ △광주광역시교육청 담배 연기 없는 날 지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광역시교육청 담배 연기 없는 날’ 지정은 흡연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로 진행해 하루만이라도 금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세계금연의 날 캠페인은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각 학교에서도 자체적으로 실시된다. 이와 더불어 흡연예방 및 금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초·중·고·특수학교 319개 학교 대상 흡연 예방선도학교 지정 운영 △찾아가는 흡연예방·금연교육 21개교 지원 △흡연 학생 대상 학생 금연학교 운영 △흡연예방교육 교사동아리 운영 △학교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 흡연예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 실시 △지역사회와 연계한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사업 등을 실시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캠페인으로 직원들의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의 공감대가 형성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흡연 예방과 금연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감성연극 ‘가족하모니’ 공연을 통한 인성교육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30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성연극 ‘가족하모니’ 공연 관람을 통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가족 구성원들 간의 감정적인 연결을 강화하고 인성과 감성을 함께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공연은 감성공연을 관람한 후 감성강의를 경청하며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감성연극은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감정과 역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이어 진행된 감성강의는 스토리텔링 감성터치 기법을 활용해 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 이해, 공감, 그리고 표현의 중요성을 일깨워 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관계 개선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아주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이번 감성연극을 통한 인성교육은 하반기에 두 번째 공연으로 더 많은 교육가족을 찾아갈 예정이다. 공연을 관람한 광주광천초등학교 소유미 교사는 “점점 개인화·개별화 되는 가정과 사회에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유익한 인성교육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가족은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이번 감성공연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 건강한 가정과 학교에서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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