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고령군-대구가톨릭대학교, 'U-Care 맞춤돌봄 서비스'협약체결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2월 2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경북 U-Care 맞춤돌봄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은 경상북도 RISE사업중 단위과제인 아동·청년·노인 세대공존 프로젝트'의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협력추진할 지자체로 고령군이 선정되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양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맞춤형 건강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 △개인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개발·운영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본 협약은 양 기관 대표 서명일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상호 협의에 의해 지속 추진된다.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우곡면 체육회 정기이사회가 2월 2일 우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배재근 회장을 비롯한 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이사회는 올해 있을 면민 체육대회를 비롯한 2026년 체육회 주요 사업 및 예산의 전반을 점검하고 지역 생활 체육 활성화와 체육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우곡면체육회는 지난해 개최된 고령군민 체육대회에 참가해 원활한 행사운영과 주민 참여를 이끌며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면민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체육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배재근 체육회장은"체육은 주민을 하나로 묶는 가장 좋은 매개체"며"올해 개최되는 면민 체육대회를 통해 세대와 마을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수찬 우곡면장은"체육회가 지역의 중심이 되어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꾸준히 마련해 주고 있다"며"면에서도 체육대회 등의 행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의성군 온도저감기술 효과 최고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폭염과 이상고온으로 농가의 근심이 커지는 가운데 시설가지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온도저감기술 보급에 팔을 걷고 나섰다. 여름철 시설하우스는 환기를 해도 한낮 내부온도가 40℃ 가까이 오르며 이러한 고온으로 인해 수정불량, 착과·착색불량, 생장억제, 일소과 증가 등 생육장해로 품질이 저하되고 생산량이 낮아진다. 또한, 고온의 시설내에서는 원활한 농작업이 어려워 생산성이 떨어지고 농업인에게 온열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가 보급하는 기술은 시설하우스 외부에 자동 차광막을 설치해 폭염이나 농작업 시 차광막을 여닫을 수 있도록 해 햇빛 투과율을 줄이고 뜨거워진 공기를 외부로 배출할 수 있는 공기 순환팬을 하나로 묶어 적용하는 기술로 내부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극대화해 고온피해를 줄이고 생리장해를 경감시켜 생산성을 10% 증대시킬 수 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 정영주 소장은“매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하우스 온도저감 기술을 확대·보급하겠다”며“이를 통해 농업인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등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장애인 5명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출퇴근 비용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중증장애인 중에서 임금수준이 가장 열악한 ‘최저임금적용제외 인가를 받은 중위소득 100%미만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 월 5만원을 교통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며 이는 버스, 택시, 자가용 주유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이용장애인 가운데 최저임금적용제외자 7명 중 도보 출근자 2명을 제외한 재가 장애인 출퇴근자 5명에 대해 사업을 신청했으며 5명 모두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의성군 관계자는 “낮은 고용율과 저임금 등 장애인의 일자리 상황은 여전히 취약하다”며“이번 사업이 이용 장애인들의 복리증진과 적극적인 근로의욕 고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경주시시설관리공단 특별이벤트 IV,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8·15 애국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평과 관심 속에 지난 5월부터 진행된 특별이벤트와 더불어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8·15 애국 캠페인’을 마련했다. 공단은 급속도로 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과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해 국가 보건 정책에 부합하고 대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대 관광 성수기인 8월, 경주를 찾는 관광객 및 경주시민을 위해 15일부터 16일까지 광복절 연휴를 맞이해 대릉원 외 5개 사적지와 비단벌레전동차를 이용하는 관광객 중 코로나 관련 종사자,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 및 행운의 입장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 무료승차 기회 또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토함산자연휴양림과 오류캠핑장에서도 해당 고객들에게 소정의 먹거리와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기열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8·15 애국 캠페인을 통해 전국적 확산 비상 시점에 경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 백신 접종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코로나 관련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 조기 극복과 안전한 경주 관광을 위한 우리 공단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by의성군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예찰 강화 [국회의정저널] 의성군농업기술센터가 5개반 42명으로 구성된 예찰반을 편성해 농작물 피해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과수에 피해를 주는 돌발 외래해충과 최근 고온지속으로 발생 우려가 높은 벼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벼멸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외래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는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식물의 수액을 빨아먹고 배설물을 분비해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의성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올해 많이 발생했던 도열병과 최근 고온이 지속되며 급격한 발생이 우려되는 벼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정밀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며“농가에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에 방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by경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10일 구한말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의 서거 100주기 추모제를 열었다. 내남 노곡리에 위치한 박 의사 묘소에서 열린 추모제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유족대표, 신라문화동인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의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박상진 의사는 1884년 울산 송정동에서 출생해 네 살때 경주 외동읍 녹동리로 이주했다. 의병장 허위 문하에서 공부하며 민족의식을 키웠으며 법률과 경제를 전공하고 판사시험에 합격해 평양법원에 발령 받았으나 사퇴했다. 이후 독립운동에 투신해 1915년 조선국권회복단과 대한광복회를 결성하고 총사령에 취임했다. 만주에서 독립군을 양성하고 무력으로 독립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1918년 일본 경찰에 체포돼 1921년 순국했다. 박 의사는 일제의 무단통치 시절 군자금 조달, 일제 세금마차 탈취, 금광 습격, 친일부호 처단, 신흥무관학교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1963년 국권 회복과 항일투쟁에 앞장 선 공로로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 경주시는 조국을 위해 38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친 의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사업비 3억 8000만원을 들여 ‘박상진 의사 묘 주변 정비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올해 1억 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중인 묘역·진입로 정비 및 주차장 조성 사업을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사업비 2억원으로 인근 904호 지방도에서 묘역까지 진입로를 확장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추모사에서 “박상진 의사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을 통해 민족 정체성 확보와 민족정기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묘역 정비공사를 정성껏 추진해 의사의 높은 뜻을 기리겠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의사의 고향인 울산시에서 추진중인 서훈 상향이 꼭 이뤄져 그 공적이 제대로 평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y폭염에도‘바다환경지킴이’는 해양정화활동에 구슬땀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에서는 계속되는 여름철 폭염에도 연안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영덕의 청정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해양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바다환경지킴이’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바다환경지킴이 사업은 해안 구역별 전담인력을 상시 배치해 해양정화 활동 및 해양쓰레기 무단투기를 감시하는 사업으로 군에서는 2020년 처음 시행했다. 영덕군은 읍·면에서 채용 공고해 지난 4월 1일부터 바다환경지킴이 총 38명을 채용했다. 채용된 바다환경지킴이는 금년 11월말까지 약 8개월간 해안변에 산재한 폐어망·초목류, 스티로폼등을 집중 수거 중에 있으며 금년 8월 1일 기준으로 해양쓰레기 197톤을 수거 및 처리했다. 영덕군에서는 근로자들의 작업현장을 방문해 폭염에 따라 안전한 작업수칙 및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근로조건 및 근무환경개선 등 각종 개선사항을 수렴해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김정태 부군수는 “지역주민의 바다환경정화 참여로 사계절 영덕군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쾌적한 해양경관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바다정화활동으로 맑은공기특별시에 걸맞은 사계절 맑은 해양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by영덕군여성농업인회, 행복한 곳간 북부점에 기부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여성농업인회는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수박, 라면, 고구마 등 20만원 상당의 다양한 식료품을 지난 6일 ‘행복한 곳간’에 기부했다.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곳간 영덕북부점’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음식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덕군여성농업인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작은 기운이라도 주고 싶다”는 취지로 영해한국여성농업인회 최현심 회장을 필두로 심심상인 챌린지에 동참했고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제공하고 싶어 행복한 곳간에 구매한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정기 영해면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이 서로를 돕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취지로 지역상권에 대한 관심과 기부라는 나눔까지 함께 해주신 영덕군여성농업인회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곳간 운영이 코로나시대의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영덕군 복숭아장터 라이브커머스 판로 확대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직거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영덕읍 남산리와 영해면 영덕휴게소에 30동 규모로 복숭아 장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거리두기로 인한 방문 및 구매 고객의 감소를 고려해 뉴노멀시대의 새로운 유통경로인 라이브커머스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네이버 및 대구MBC와 산지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전을 마련해 복숭아밭 현지 생방송을 비롯해, 복숭아 장터, 대구MBC 스튜디오에서 총 3회에 걸쳐 ‘네이버 쇼핑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영덕 복숭아를 홍보·판매했으며 총 2만 3천여명이 시청하는 성과를 올렸다. 영덕군에서 생산되는 복숭아는 6월 중순부터 수확하는 조생종을 비롯해 중만생종, 만생종으로 수확 시기별로 품종을 적절하게 분산 식재해 농가의 일손부족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있다. 또한, 복숭아장터에서는 경봉과 백도, 황도 위주로 판촉을 하고 있으며 아삭한 식감과 당도가 높은 생과용 복숭아에 매료된 소비자들이 라이버커머스를 통한 재구매가 이어지면서 복숭아 재배 농가의 소득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이번 복숭아 라이브커머스 판매 방송뿐만 아니라 추석명절과 과일수확 시기에 사과, 배, 포도, 물가자미 등 다양한 영덕 농수특산물의 라이브커머스 판매 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어가의 유통경로 다양화로 소득증대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덕군 이희진 군수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비대면 물품구매는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소비경향으로 지속적인 라이브커머스 판매 지원을 통해서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김천시-김천교육지원청, 교육행정협의회 통한 교육협치 강화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8월 9일 김천교육지원청과 김천 교육 발전을 위한‘2021년 김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공동의장인 김충섭 김천시장과 박삼봉 김천교육장을 비롯해 관계자, 학부모 대표,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본격적인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교육감 소관 공유재산 매입,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통학차량 임차비 지원, 김천시 교육정책 만족도 수요조사 등에 대한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와 김천교육지원청이 각자의 맡은 책무를 하면서 서로 협력하자. 오늘 회의에서 토의된 사항들이 김천교육발전의 자양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y“시민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김천만들기”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수난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지역에 골든타임 내에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를 남면 오봉저수지 피크닉장 내에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는 물에 빠진 사람에게 튜브를 발사하는 기구로써, 인명구조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어도 먼 거리의 익수자를 쉽게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인명구조용 장비이다. 본 제품은 사람의 힘으로 투척해야 하는 기존 인명구조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명튜브를 로켓발사기로 쏘아 익수자를 구조토록 고안된 제품으로 유효사거리 최소 20m에서 최대 60m까지 10m 간격으로 발사 거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날아간 튜브는 물에 닿은 직후 3~6초 이내에 부풀어 올라 인명구조가 쉽고 연속 40회 발사가 가능해 다수의 익수자를 동시 구조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원지를 찾는 행락객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를 설치했으며 시민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김천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향후 에도 물놀이 안전에 필요한 위치에 추가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