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면, 봄꽃으로 물들다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대가면은 4월 3일 산뜻한 봄 분위기 조성을 위한 봄맞이 꽃길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소재지 버스승강장 방향의 도로변 대형화분과 대가교차로 방향 난간걸이형 화분에 데이지, 사피니아 등 2,000주를 식재한 것으로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가 함께 작업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올해에는 면 곳곳에 봄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 식재한 메리골드 화분을 소재지 내 상가와 경로당 30개소에 나누어 주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면 곳곳에 심은 화분들로 대가면 구석구석 봄 소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번 꽃길조성 활동으로 대가면에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덕군, 산불 소각 잔재물 하천 유입 차단 총력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최근 산불로 인해 발생한 소각 잔재물이 하천과 해양으로 유입돼 수질을 오염시키거나 해상 양식장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막을 설치했다. 소각 잔재물이 하천과 해양으로 유입되면 수질을 악화시키고 퇴적될 경우 수생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에 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이에 영덕군은 오십천과 축산천의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2개 지점과 햇불천, 석동천, 못골천, 오보천, 대탄천, 덕곡천 등 소하천 6개소에 산불 잔여물의 유입을 막는 차단막을 설치에 나섰다. 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덕군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현장 조사와 차단막 설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오일펜스와 오탁방지막 등 차단막 설치를 통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추후 차단막에 걸린 잔재물을 수거·처리하는 등 상시 관리해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70대 무상지원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장애인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70대를 물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무상 지원하며 자동차 등록증과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지참해 대구경북 관내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영업소 47개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으로 배기량 2,000cc이하 승용 자동차 승차정원 7~10인승 승용 자동차 승차정원 12인승 이하 승합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 화물자동차 전기자동차 및 연료전지자동차 중 하나에 해당하며 장애인자동차표지가 발급·부착된 차량이다. 다만, 경차, 개인택시, 개인용달 등 영업용 차량, 대여사업용 차량 , 법인 차량을 비롯해 기존에 한국도로공사로부터 감면 단말기를 기 지원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이번 지원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자가용을 이용해 원하는 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말기 비용 전액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 향상을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애인 복지정책을 추진해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김상희 봉화군의원, 5분 발언 꼼꼼한 분리배출과 현명한 재사용을 통해 플라스틱의 범람에 대처해야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의회 제240회 임시회에서 김상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봉화군 발전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상희 의원은 “작년 1월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은 여전히 그칠 줄 모르고 우리의 생활양식에 큰 변화를 초래하고 있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와 비대면, 비접촉 등이 사회전반에 엄격이 적용됨에 따라 택배와 배달위주 소비가 증가해 일회용품의 사용이 급증하는 등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10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배달음식, 신선식품 등의 음식서비스가 전년대비 71.6%가 증가하면서 음식물 보존을 위한 플라스틱 용기와 아이스 팩 등의 사용량이 증가했고 이에 환경파괴의 주범인 플라스틱을 현명한 재사용과 꼼꼼한 분리배출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희 의원은 “아이스 팩은 일상생활에서 온찜질용 팩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페트병의 경우 물로 씻어 라벨을 제거한 후 분리배출만 해도 매년 10만톤의 고품질 재활용 원료를 확보 할 수 있어 원재료비 감소에 많은 효과를 볼 것이다”고 언급했다. 또한 “남양주시에서는 아이스팩 5개를 가져오면, 제주시에서는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종이팩, 캔 1kg이상 배출시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등 보상수거제를 도입해 환경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상희 의원은 다양한 재활용 정책들이 마련되어 환경오염을 막고 자원낭비를 줄이며 나아가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길 바라며 투명페트병 분리수거홍보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아이스 팩 수거방법도 검토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by 편집국봉화군, 코로나 19 방역 최우선 ‘설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대비해 군민과 귀성객들의 불편해소와 안전을 위해 ‘설 명절 종합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체계적인 통합 안전망 구축 운영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설 물가 안정적 관리 강화 서민생활 안정화 추진 도로정비 및 특별교통대책 수립 산불 방지 및 가축질병 방역 강화 공직기강 확립 및 군정 홍보 등 7개 분야 대책을 진행한다. 봉화군은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7개 상황반과 읍·면 민원대책반을 포함 총 76명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각종 불편사항 해소와 비상사태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상황반, ASF·AI대응반 등을 24시간 운영하며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한다. 또한, 2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인 이상 집합금지·비대면 설 보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시가지 일원에 설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를 유도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방송, SNS 등 활발한 비대면 홍보를 통해 출향인 방문을 최소화한다. 더불어 설 연휴를 전후로 지역 간 이동, 모임, 접촉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당, 카페, 노래방 등 중점관리시설 593곳과 종교시설 163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또한, AI·구제역·ASF 의심 가축신고 대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가동하며 방역의 고삐를 바짝 죈다.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25일부터 카드형 봉화사랑상품권 특별 구매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오는 4일부터는 3~4인 소규모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긴급 의료서비스를 위한 병·의원 9개소, 약국 10개소를 운영하고 산불 예방활동, 교통안전시설 점검, 쓰레기 대책 등의 사전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코로나19의 방역과 경제살리기에 최선을 다해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군민 여러분도 5인 이상 집합 금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실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봉화군의회 권영준 의장, 제13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이 2월 2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전수 받았다. 권영준 의장은 봉화군의회 5·6·7·8대 의원으로 남다른 열정과 리더십으로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관내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속한 해결방안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등 2차 피해를 방지하는데 기여했다. 더불어, 4선 의원 기간 동안 봉화군 춘양목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소상공인지원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법안을 발의해 지역경제발전에 힘쓰는 등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왔다. 권영준 의원은 “큰 상을 받게 돼 기쁘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 앞으로 의회 구성원으로서 본연의 의정활동은 물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1일부터 10일까지 ‘클린의 날’ 집중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민간단체와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범시민 국토대청결 운동은 관내 교차로 주거지역, 강변공원 등 청결 취약지역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를 쾌적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조성하고 청정 영천을 지키기 위해 추진한다. 코로나19로 기존 설맞이 국토대청결 행사에 비해 대폭 축소해 소규모 형태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개인 간의 접촉을 최소화한 상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by 편집국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 새해맞이 정화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는 지난달 30일 금호읍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새해를 맞이해 실시한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관내 청결 취약지인 금호읍 원제 교차로의 인근 무단으로 투기된 각종 생활쓰레기 약 5톤 수거했다. 박태원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자연보호에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영주시가지 및 풍기 지역 횡단보도에 간이의자 9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는 사이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교통 약자용 간이의자를 영주시가지 및 풍기 지역 13개 교차로 횡단보도에 설치했다. 이번에 시에서 설치한 간이의자는 눈에 잘 보이도록 노란색으로 설치했으며 횡단보도 인근 교통신호지주를 활용해 설치한 접이식 의자이다. 평소에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유압쇼바를 장착해 의자를 한손으로 살짝 내리면 편안히 앉을 수 있고 2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어나면 자동으로 접히도록 제작됐다. 손창석 교통행정과장은 “이번에 시에서 설치한 간이의자는 횡단보도 보행 시 교통 약자를 위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의자이므로 일반인은 사용을 자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시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일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의 2021년 표준지 2,737필지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평균 7.72%이며 경북도내 평균은 8.44%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이며 감정평가사의 세밀한 토지특성조사와 최신 통계자료 및 개발사업 진행상황 등을 조사해 부동산 가격현실화 계획에 따라 2021년 기준 토지 65.5%을 적용했다. 관내 읍면동별 상승률을 보면 풍기읍 7.56%, 평은면 7.94%, 장수면 8.77%, 단산면 11.82%, 부석면 9.68%이며 도심지역인 영주동 4.44%, 하망동 6.43%, 휴천동 6.06%, 가흥동은 10.4%로 전체 평균 7.72% 상승했다. 이는 인근시군인 안동시 8.36%, 예천군 7.27%와 비슷한 보합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현재 시세 9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점에서 표준지 지가상승으로 각 종 세 부담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개별공시지가의 토지특성조사·산정에 시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일 시청강당에서 신속집행 전달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3,000억원의 예산을 신속 집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안동국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본청 실·단·과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신속집행추진을 위한 전달회의를 갖고 ‘코로나19’ 확산 및 방역 강화로 내수와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에서 경기 회복을 위해 올해 추진할 사업의 계획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상 문제점을 논의했다. 이번 전달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신속집행 추진에 앞서 전 부서 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에게 중점 추진 전략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서 전달했으며 관리대상 과목별 집행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안동국 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비·투자 및 일자리 부문의 신속집행을 강조했으며 1분기 내 지역경제 활력의 가시적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시는 연내 집행이 어렵거나 불요불급한 사업 등은 수시 점검해 상반기 내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성할 방침이다. 사업별 추진계획을 사전에 수립해 선결제, 선구매, 긴급입찰, 선금 지급 등 지방재정 신속 집행 특례 적용을 의무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한 시는 사업 추진시 발생할 문제점에 대해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매주 부시장 주재 실국소장 회의 시 신속집행 추진을 역점 과제로 삼아 국별 주요사업추진현황과 집행계획, 집행률 등을 점검하면서 부진부서에 대한 점검회의도 별도로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익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지방재정의 공공지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전 부서가 신속집행 추진에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81.82점 받아 경북도 30만미만 시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항목에 대한 지표를 평가해 지수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지난 29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30만 미만 시부 중 영주시는 지난 2019년 43위에서 지난해 31계단 상승한 12위를 차지했으며 경북도 30만 미만 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어린이테마공원 지하주차장 복합시설 조성, 가흥신도시 주차타워 설치, 아파트단지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버스도착정보안내기 설치, 회전교차로 확대로 교통체계 개선,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 등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결실은 맺은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올해도 가흥신도시 골목길 교통소통 개선,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 어린이 보호구역내 무인단속장비 설치, 차선도색,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시장은 “이번 평가는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에 높은 관심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잘 조화돼 이루어낸 값진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대책 및 교통선진문화 구축, 교통시설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영주시가 교통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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