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전국 대회 향한 본격 시동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가 2025년 상반기 열리는 기능경진대회 및 전국조리경진대회 참가를 목표로 전공심화 동아리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실습과 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동아리는 한식, 양식, 제과, 제빵, 바리스타 등 다양한 조리 분야에 열정을 가진 재학생 22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실습을 통해 창의적인 메뉴 개발과 기술 숙련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도교수들의 밀착 지도 아래 대회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조리과정 표준화 등 현장 수준의 실습 환경에서 훈련이 이뤄지고 있다. 호텔조리제빵학과는 그동안 꾸준한 대외활동과 경진대회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2023년 전국고교·대학생 조리경연대회에서 금상 2팀, 은상 1팀 수상한 데 이어 2022년 충청남도 기능경기대회 제과 부문 은메달, 바리스타 부문 동메달 수상했다. 이처럼 매년 각종 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 조리·제과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나희 지도교수는 “이번 전국조리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과 창의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열정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리 학생 대표는 “이번 대회 준비를 통해 조리와 제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더 큰 무대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부를 전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과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조리·제과·바리스타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충남도립대, 배움과 취향이 만나는 곳…RC 개강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가 2025학년도 1학기 RC 프로그램을 개강하며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체험 교육으로 지역대학 혁신에 나섰다. RC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숙사 거주를 넘어, 학생들의 자기주도 역량과 문화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형 교육모델이다. 올해 1학기에는 체육, 예술, 인문 등 3개 분야에 걸쳐 총 13개 강좌가 개설됐으며 재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단순 여가 활동을 넘어 △퍼스널 피트니스 트레이닝 △SNS 콘텐츠 제작법 △JLPT 일본어 자격과정 등 자기개발형 실습 강의가 강화됐고 △뜨개질 △유화&아크릴 △가죽공예&아로마테라피 등 정서 안정과 몰입을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주목을 끌고 있다. 체육 활동도 강화됐다. △풋살 △배드민턴 A·B반 △농구 △유도 △탁구 △테니스 등 생활체육 수업은 단순 운동을 넘어 팀워크와 전략적 사고를 함께 배우는 기회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모든 프로그램은 8주간 진행되며 강의 종료 후에는 성과 발표회와 전시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문화 소비 기반이 열악한 청양에서 RC 프로그램은 대학이 청년 문화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인문교육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립대학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아빠, 프렌디되다’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아버지 역할지원사업 ‘아빠, 프렌디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가깝게 지내는 아버지를 위해 자녀와의 대화법 교육, 캄포도마 만들기, 수제버거 만들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2월 10일까지 금산 거주 3세~7세 가정을 대상으로 참여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착순 20가정을 모집한다. 접수는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네이버 밴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가 자녀와의 유대감을 향상시켜 자녀 돌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가족문화를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3세~7세 가정 프로그램을 마치고 오는 4월경 초등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이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여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원은 2021년도 제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설치 운영되는 자치기구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부여군에 거주하는 만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9일까지 1차 서류심사, 2차 비대면 면접심사로 20명 내·외의 운영위원을 모집 선발하며 향후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운영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은 위촉장이 수여되고 주요활동 내용은 정기회의개최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인증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간담회 의견 개진 및 안건제시 자치기구 교류활동 평가회의 등에 참여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봉사활동 시간과 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청소년운영위원회 업무 담당자는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수련활동뿐만 아니라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힘 있는 권리의식을 갖게 해 내일의 민주시민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들의 모든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부여군 굿뜨래 장학기금, 지난해 2억 1천 600만원 모였다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행렬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굿뜨래 장학금은 정기 및 일시 기탁자를 포함해 기탁 180여건에 기탁금 총액은 2억 1천 600만원에 달했으며 2019년 기탁금 총액 1억 5천만원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여군굿뜨래장학회가 기업체와 사회단체, 주민들로부터 기탁 받은 장학금은 관내 중·고·대학생들의 학업 장려를 위한 장학금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고등학생 해외연수 지원 등 각종 장학 사업에 소중하게 쓰이고 있다.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지난 2000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총 1,337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9억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1,578명을 대상으로 6억 3천여만원을 투입해 해외연수 기회를 지원했다. 군은 이밖에도 재난재해 장학생 선발, 대학생 취업캠프 운영 등 시대의 흐름에 걸맞은 다양한 장학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향토인재 양성을 위한 식지 않은 군민적 열망으로 십시일반 모아진 성과라 더욱 뜻깊고 의미가 크다”며 “현재 장학금 기탁에 정성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두 187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장학금 2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부여군, 설맞이 굿뜨래 로컬푸드 비대면 직거래장터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산물 판로확보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굿뜨래 로컬푸드 비대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맞이 굿뜨래 로컬푸드 비대면 직거래장터는 8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농업인들이 정성들여 생산한 딸기, 밤, 표고버섯, 방울토마토를 비롯한 굿뜨래 10품과 배, 곶감, 홍삼, 양갱, 즙류, 장류, 한과 등 부여의 우수 농식품을 사전 주문제로 판매한다. 직거래장터 운영방식은 택배 발송과 드라이브 스루 현장수령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전 주문한 택배비를 전액 지원할 방침이며 자세한 직거래장터 운영계획은 부여군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등 변화하는 소비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형태의 농산물 유통모델 도입을 통한 유통경로 다양화로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부여군청 [국회의정저널] 국립부여박물관이 특별전 ‘백제 산수문전’과 연계해, 백제의 뛰어난 예술적 감각과 창의성을 탐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특별전 기간동안 대면 프로그램 ‘백제 산수문전 컬러링’과 비대면프로그램 ‘온 가족 신선놀음’으로 제공된다. ‘백제 산수문전 컬러링’은 특별전 관람 예약자 중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 신청자 15명을 대상으로 2시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특별전 관람 후 백제 산수문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Q&A 시간과 함께 백제 산수문전이 새겨진 우드액자에 컬러링을 하는 활동이다. 진행일정 : 2월 주 3회, 3월 주 1회 ‘온 가족 신선놀음’은 매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어린이 동반 50가족에게 박물관 꾸러미 ‘백제 산수문전 팝업북’ 활동지를 보내주고 온라인 플랫폼 ‘국립부여박물관 밴드 앱’을 활용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국립부여박물관 밴드 앱을 통해 ‘Q&A로 알아보는 백제 산수문전’ 동영상을 일정 기간 게시해 편안한 시간에 동영상을 시청하고 가족과 함께 백제 산수문전 팝업북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4월부터 꾸러미 신청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y 편집국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실시한다. 천안시와 LH는 3일 수선유지급여사업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급여 혜택을 받는 자가 가구 중에 주택 구조 노후도에 따라 보수범위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해 지원하기로 했다. 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 1241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이 사업은 LH가 천안시로부터 위탁받아 실시하며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100여 가구 이상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원섭 건축디자인과장은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거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소상공인 지방비 추가지원 비율을 확대한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태풍, 홍수,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고 정부와 천안시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지원하는 정부지원 정책보험이다. 기존에는 소상공인의 경우 지원비율이 70%로 추가지원이 없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험료 총지원 비율을 91%로 확대하기로 했다. 소상공인은 운영하는 상가, 공장건물, 기계시설, 재고자산에 대해 풍수해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주택가입을 기준으로 일반인은 전체 보험료의 70%~91%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히 천안시의 경우 주택 및 온실의 보험료의 91%까지 추가지원 중에 있다. 보험 가입은 시청 안전총괄과 또는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가입동의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5개 민영보험사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도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재산 보호와 자연재해에 대비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소상공인을 포함한 많은 시민이 가입하시어 재해에 적극 대비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천안시,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마크론과 용품 후원 협약 [국회의정저널] 천안시축구단은 지난 2일 천안시청에서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마크론과 공식 용품 후원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크론은 세리에A의 라치오,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토크시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소시에다드 등 현재 전 세계 축구, 배구, 농구 등 220여개 클럽 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후원 기간은 1년으로 구단은 A보드 및 벤치 광고판, 축구단 홈페이지 광고 CI 사용권 등을 제공한다. 이탈리아 마크론 국내 공식 마케팅 에이전시 에스엔씨라이브 김형욱 대표는 “이번 후원 협약은 천안시축구단의 비전과 높은 퀼리티를 자랑하는 마크론이 함께 하게 된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천안시축구단이 2021년 시즌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이탈리아 명문 브랜드인 마크론과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마크론의 높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경기력이 향상돼 천안시축구단의 상위권 도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천안시립교향악단, 무관중 온라인 2021 신년음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희망찬 새해를 맞아 국내 최정상의 클래식 아티스트와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무관중 온라인 ‘2021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천안시청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한다. 천안시립교향악단 구모영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프랑스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으로 세계무대에 등장한 피아니스트 한상일을 비롯해 국내외 무대에서 클래식 색소폰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대중적인 클래식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서한우 예술감독이 이끄는 천안시립풍물단이 특별출연해 서양음악과 전통예술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희망찬 새해를 맞아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며 “안방에서 음악을 즐기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잠깐이나마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4차 산업혁명 등 미래를 대비한 첨단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인프라 구축으로 청년 일자리를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시는 올해 4,222억2000만원을 투입해 고용률 67% 달성을 목표로 2만6000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든다고 2021년 일자리 창출 종합 추진계획에서 밝혔다. 시는 첨단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력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창업기반을 조성해 노동시장 안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노동시장 환경 개선, 사회적 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일자리의 질을 제고하고 민간산업단지 조성과 4차 산업·우량기업 등을 적극 유치해 민간 일자리도 창출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먼저 코로나19로 가장 큰 고용 충격을 받은 청년 일자리를 위해 지역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지원 프로그램, 창작스튜디오 창업지원, 코로나19 대응 지역디지털·비대면산업 청년일자리지원사업,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및 청년일자리창출 사업, 청년일자리지원플랫폼 구축 사업 등을 진행한다. 미래변화에 대응한 첨단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인프라 구축에도 앞장선다. 현재 천안시가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비롯한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등이 구축되면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구직자 맞춤형 일자리 알선에 힘쓰며 맞춤형 직무 교육 확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취업지원 사업도 확대 운영해 취업률 제고 및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에도 노력한다. 천안시일자리센터의 기능 강화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정책 기획·연구 기능 확대 및 고용정책 수립 집행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고용서비스 질을 개선해 천안시 일자리 창출의 핵심 허브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노동시장 환경개선 및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 지원도 확대한다. 노사협력 활성화,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중소기업 융자금 이자 지원 사업, 중소기업 기술지원 및 연구개발 지원 등도 확대한다. 올 1월 개소 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조직을 지원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추진하고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해 새로운 일자리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힘쓴다. 천안형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어르신 일자리사업, 장애인일자리 사업,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사업 등을 진행한다. 민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국내·외 우량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성거 일반산업단지, 풍세2산업단지 등 민간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 변화에 대응한 첨단산업 활성화, 산업단지 조성, 우량기업 유치 등 일자리 인프라 조성을 비롯해 취업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코로나19 위기에서 시민 일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고용창출 극대화로 시민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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