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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교섭단체 운영 자율성 강화'등 조례안 3건 심사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월 4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해, 1건은 수정가결하고 2건은 원안가결했다.특히 '아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63조의2에 따라 교섭단체 운영 사항을 조례로 정하기 위해 제안됐다.주요 내용은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임기 규정을 신설해 운영의 연속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이다.심사 과정에서 위원들은 대표의원의 임기를 일률적으로 2년으로 못 박기보다는, 각 교섭단체가 '2년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모았다.이에 따라 보궐 선거로 선출된 대표의원의 임기를 전임자의 남은 기간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포함, 각 정당과 교섭단체의 운영 현실을 반영해 자율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수정가결했다.김미성 위원장은 "이번 안건 심사는 의회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교섭단체의 책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제9대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다양한 의견과 치열한 토론 속에서도 아산시의회 발전과 자정 노력을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2월 1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4일 청양 알프스마을 교육관에서 ‘2026년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관광협회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을 발굴·추진해 충청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충청권 4개 시도 관계 공무원과 관광협회 관계자, 한국관광공사·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공동사업 추진 계획 발표, 토의, 현장 답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선 올해 추진할 충청권 공동 관광 마케팅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권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과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주요 추진 사업은 △해외 관광객 유치 지원 프로그램 △국외 여행업계 관광 설명회 △관광 국제 박람회 공동 참가 △충청권 주제별 홍보물 제작 △충청권 관광포럼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데이터 관리 등이다.특히 참석자들은 △시도 간 관광자원 연계 △공동 마케팅 △관광객 유치 확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참석자들은 회의 이후 칠갑타워로 이동해 지역 관광지 일대를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도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충청권 광역 협력체계를 강화해 충청권 연계 관광상품 발굴·운영 등 공동 홍보·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관광 경쟁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각기 다른 매력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만큼 협력을 통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충청권 공동 관광사업을 체계적으로 펼쳐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차가운 계절이 가장 뜨겁게 기억될, 충남의 겨울’을 주제로 ‘월간 충남 2월호’를 발간하고 도내 겨울 여행지를 소개한다.이번 호에는 추위로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철, 몸에 보약이 되는 제철 먹거리와 함께 겨울의 매력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도내 대표 관광 명소들을 담았다.고즈넉한 공주의 밤, 알밤과 화로가 만드는 다정한 시간 공주시의 대표 특산품인 공주알밤을 활용한 겨울 대표 축제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축제의 백미는 지름 2m의 대형 화로에서 뜰망을 이용해 알밤을 직접 구워 먹는 ‘대형 화로 체험’으로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밤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올겨울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공주 지역 농·축산물을 그릴에 구워 맛보는 ‘공주 군밤 그릴존’, 눈썰매와 회전썰매로 동심을 깨우는 ‘겨울공주 눈꽃왕국’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축제의 열기를 뒤로하고 공주 왕도심으로 발길을 옮기면 왕도심을 가로지르는 제민천을 만날 수 있다.서울의 청계천을 연상시키는 제민천은 하천을 따라 멋스러운 카페와 식당, 복고풍 감성이 묻어나는 가옥 골목이 이어져 있어 호젓한 걷기 여행을 희망하는 여행자에게 매력적인 산책길이다.제민천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가 닿는 나태주 골목길에선 시인의 시구를 벽화로 마주할 수 있으며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나태주 풀꽃문학관에선 바쁜 일상 속 휴식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아울러 공주에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을 거닐며 백제의 숨결을 느끼고 무령왕릉과 왕릉원, 웅진백제역사관을 통해 찬란했던 백제 문화를 오롯이 체험해 볼 수 있다.공주 여행 코스로는 겨울공주 군밤축제 → 공산성 → 충남역사박물관 → 풀꽃문학관 → 제민천 → 무령왕릉과 왕릉원 → 웅진백제역사관 → 백제오감체험관 → 로보카폴리안전체험공원을 추천한다.홍성 천수만, 노을이 내려앉은 바다의 선물 홍성 남당항은 사시사철 싱싱한 수산물이 풍성한 ‘수산물의 보고’로 특히 1월부터 3월까지는 새조개가 제철을 맞아 쫄깃한 식감과 천연의 달큰한 감칠맛이 최고조에 달한다.오는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남당항 새조개 축제’에서는 명품 새조개와 함께 신나는 공연을 즐길 수 있다.남당항의 또 다른 매력인 은빛 수면 위로 붉게 물드는 석양은 남당항 바로 옆에 있는 남당 노을 전망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 일몰 시 붉은 하늘과 대비돼 한 폭의 그림 같은 경관이 일품이다.또 바다를 향해 길게 뻗은 전망대를 걷다 보면 마치 하늘과 바다 사이를 나아가는 듯한 신비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해안 경관을 즐긴 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중 하나이자 ‘충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용봉산으로 발길을 옮겨보는 것도 좋다.산 전체가 기묘한 바위로 이루어진 거대한 수석 전시장과 같으며 병풍바위와 장군바위 등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정상에 서면 내포신도시와 예당평야가 시원하게 펼쳐져 100대 명산다운 압도적인 비경을 자랑한다.홍성 여행은 죽도 → 남당항새조개축제 →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 남당무지개도로 → 남당 노을 전망대 → 홍성스카이타워 → 김좌진 장군 생가지 → 홍주읍성 → 고암 이응노 생가 기념관 → 용봉산 일정을 추천한다.바다가 건넨 온기, 미식과 감성의 보령 여행 60여 개의 굴 요리 전문점이 모인 보령의 최북단 ‘천북굴단지’는 겨울 미식 여행의 정점으로 겨울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바다의 우유’굴을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활기가 넘친다.석화구이부터 굴찜, 굴밥, 굴칼국수까지 어느 식당에서나 바다 향 가득한 미식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미식 여행 후 인근에서 즐기는 역사·자연 여행도 빼놓을 수 없다.천북굴단지 인근 ‘학성리 맨삽지’는 도내 처음으로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의미 있는 장소다.1억여 년 전 중생대 백악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곳은 갯벌 위로 드러난 공룡 발자국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현장에 설치된 실물 크기의 공룡 조형물 세 마리는 방문객에게 생동감 넘치는 태고로의 시간 여행을 선사한다.정적인 휴식을 원한다면 오서산의 품에 안긴 ‘미옥서원’이 제격으로 숲의 정취와 책 향기가 어우러진 이곳에서는 지친 현대인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보령 여행 추천코스로는 학성리 맨삽지 → 천북굴단지 → 충청수영성 → 미옥서원 → 대천해수욕장 → 무창포해수욕장 → 개화예술공원→ 석탄박물관 → 성주사지가 있다.도 관계자는 “설 연휴가 있는 2월에 충남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은 ‘디지털 관광주민증’소지자에게 숙박·식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홍성은 대중교통 여행자를 위한 ‘신바람 관광택시’를 운영해 편리한 여행을 돕고 있다.충청권 고속도로 휴게소와 연계한 관광지 입장료 할인 등 가성비 높은 여행 정보와 더 상세한 겨울 여행지 소식은 충남관광 누리집 또는 월간 충남 2월호 정보무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도 대표 축제, 문화관광축제로 '우뚝'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을 대표하는 주요 축제가 정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잇따라 선정돼 충남관광의 가치와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선정 결과 ‘논산딸기축제’가 신규 지정되고 ‘보령머드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금산인삼축제’가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문체부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관광 매력을 종합적으로 갖춘 우수축제를 대상으로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며 국비 지원과 함께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고도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이번에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논산딸기축제는 지역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중심으로 체험·전시·공연·관광을 연계한 콘텐츠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산물 기반 축제를 성공적인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았다.이와 함께 보령머드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금산인삼축제는 오랜 기간 국내외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도 대표 축제로 축제 운영 성과와 관광 파급 효과를 인정받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명예문화관광축제는 문화관광축제 중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능력과 국제 경쟁력을 확보한 축제로 앞으로 국제 관광객 유치와 연계 관광 활성화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도는 이번 정부 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 간 연계 관광상품 개발, 체류형 관광 확대, 국내외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해 각 축제를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 관광 자원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문화관광축제 및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은 충남 축제가 가진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을 펼쳐 우리 도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 도내 한파쉼터 난방비 지원을 위해 10억 7580만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마을 거점 시설의 운영 부담을 덜어 어르신 등 겨울철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결정했다.지원대상은 시군 한파쉼터 중 공공기관을 제외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총 5379곳으로 시설 운영 주체가 비용 부담없이 난방을 가동할 수 있도록 쉼터당 2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도는 한파 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 방문·유선 확인 등을 통해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전광판, 누리집, 문자 등으로 홍보하는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이번 난방비 지원이 마을 어르신들과 도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함께 온기를 나누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예술행사로 ‘섬’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비엔날레다.보령 섬의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적 맥락을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앞으로 조직위는 도내 홍보에 그치지 않고 타 시·도의 주요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섬비엔날레 누리집을 통해 비엔날레의 기본 정보와 주요 일정,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전시 주제와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 핵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러한 누리집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를 연계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SNS 채널 구축을 통해 비엔날레 준비 과정과 섬 현장의 변화, 공간 조성 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고 향후 전시 주제와 주요 프로그램, 참여 작가 소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고효열 사무총장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SNS 소통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2027 섬비엔날레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참여하는 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서산달래, 전국 130여 곳 이마트 매장에서 소비자 만난다.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 달래가 전국 130여 곳 이마트 매장에서 소비자를 만난다.시는 대형 유통 전문업체 이마트가 서산달래를 활용한 신제품 ‘달래불고기’를 출시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신제품 ‘달래불고기’는 1팩당 800g으로 구성됐으며 서산달래 50g이 함유됐다.달래 고유의 향을 살리면서도 다른 재료와 어우러진 풍미가 특징이며 전국 130여 곳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1차 판매 행사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서산달래 6톤이 납품돼 약 8만 개의 제품이 생산될 예정이다.서산달래는 지난 2013년 달래 부문에서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이 등록된 지역 특화 품목이다.우수한 황토질과 서해 갯바람의 영향으로 단단한 육질과 특유의 강한 향이 특징이다.시는 이번 신제품이 서산달래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대형 유통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당진시,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기술 습득과 정착을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연수생의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한다.연수 희망 작목의 영농 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ˑ마케팅, 창업 등의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에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운영한다.연수 일수에 따라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원 한도의 교수수당을 제공하며 연수생은 월 80만원 한도의 교육 훈련비를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당진시 전입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신규 농업인 △예비 귀농인이다.현재 딸기, 상추, 유럽상추, 양봉 선도 농가가 지정돼 있으며 이외에도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에 대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by당진시, 통합돌봄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27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당진시 통합돌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복지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등 통합돌봄 현장과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신규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지원 승인을 주요 안건으로 대상자별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공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현장에서 확인된 정보와 각 기관이 보유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중복과 누락 없이 신속하게 제공되도록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당진시는 통합돌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향후 매월 정기적으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신규대상자에 대한 신속 지원 승인과 기관 간 현장 협업 강화를 상시화해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도움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결하는 통합돌봄의 핵심 절차”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 시행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 신고를 유도하는 포상금제를 시행한다.아산시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을 신고하면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10공까지 받을 수 있다.신고 대상은 아산시 전역에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이다. 다만 소유자가 확인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포상금은 방치공 1공당 1회 지급이 원칙이다.포상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인 시민이다. 방치공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 신고한 경우와 충청남도 및 시·군에 재직 중인 공무원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고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 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지하수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현장 확인과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를 결정하며, 포상금은 다음 달에 신고자가 직접 수령하게 된다. 포상금 지급은 해당 연도 예산 범위 내에서 이뤄진다.아산시 관계자는 “방치된 지하수공은 추락사고 등 인명 피해와 지하수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가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서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고교생 제주도 현장 견학'추진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생의 제주도 현장 견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견학은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관내 고등학생 74명과 인솔자 8명 등 82명이 참여한다.참가 학생들은 제주도에 있는 카카오 본사, 국립수산과학원, 수목원 등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을 탐방하게 된다.시는 이번 견학에 앞서 지난 26일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교육 및 특강에는 견학 참여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진로 특강은 이완섭 서산시장이 강연자로 나서 ‘여행에서 진로를 찾다’를 주제로 진로 설계와 도전의 중요성을 전달했다.이 시장은 “교실 밖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경험은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견학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싱가포르 현장 견학을 지원했다.
by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28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 7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업장별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이날 토정 이지함 기념관 건립공사를 시작으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조성사업 △다정한 누리보듬센터 조성사업 △보령 워케이션 거점센터 조성사업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원산도 명품해수욕장 조성사업 △섬 비엔날레 주제관 건립공사 등을 점검했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즉시 보수 및 정비, 보강할 계획이다.김동일 시장은 “겨울철에는 기온 변화로 지반과 구조물이 취약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보령시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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