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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대한성공회 초평교회 ‘초평 나눔의 집’봉사단체‘화요일에 만나요’회원들이 매주 화요일 지역 주민을 위한 반찬을 나누고 있어 화제다.이들은 초평면 거주 독거노인과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 안부를 확인하는 따뜻한 활동을 무려 15여 년간 이어가고 있다.‘화만나’는 한은희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또한 인근 종려나무 떡카페에서도 월 1회 떡을 후원하는 등 봉사활동에 힘을 더하고 있다.밑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매 끼니 챙기기가 곤란했는데 챙겨주는 반찬 덕분에 따뜻한 식사를 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한은희 회장과 회원들은 “올해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더 화합하는 초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장애인체육회 이충민 선수, 스노보드 2관왕 쾌거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충민 선수가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이충민 선수는 스노보드 대회전과 크로스 종목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진천군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군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체육의 확대와 경쟁력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 19일까지 음성군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지난 2018년 3월 이후 3년 만에 도 종합감사를 받게 되는 음성군은 금년도에 계획되어 있는 4개 시군 감사대상 기관 중 마지막 기관이다. 충북도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감사방법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수감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감사장내 방역수칙에 철저를 기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전력을 다해 연중 계획된 감사일정을 차질 없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감사의 중점사항은 금년 1월 시행된 ‘공공재정환수법’과 7월 시행된 ‘지방보조금법’을 근거로 해 공공재정지급금의 부정수급 및 비리 개연성이 높은 보조사업 추진의 적법성 주민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재해 위험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수의계약 등을 통한 특정업체 특혜제공 여부 등을 심층 감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감사기간 중 ‘현장 사전컨설팅 창구’를 상시 운영해 인·허가 등 각종 규제와 관련해 공무원이 능동적으로 업무 처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 등 적극행정을 지원하기 위한 해결 방안에 대해도 의견을 제시한다. 아울러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감사를 위해 도민감사관이 함께 현장감사에 참여해 점검을 병행하는 한편 불합리한 제도·행정에 대한 제보 및 건의사항을 사전에 모니터링하는 등 군민의 불만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도 살펴볼 예정이다. 도 임양기 감사관은 “이번 감사는 기초자치단체의 해묵은 고민을 해결하는 문제해결형 감사에 중점을 두면서 적극행정을 촉진하고 소극행정에 대해는 엄중조치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감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8일 청주SB플라자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형 항공모빌리티 산업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충북 드론UAM연구센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청주대 항공모빌리티 연구소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UAM 산업과 관련해 전문가들과 함께 UAM 국가 정책과 미래 기술 및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현대자동차, 한화시스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UAM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는 충북의 UAM산업 발전 전략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충청북도는 올해 청주대, 교통대가 참여하는‘충북드론UAM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은 청주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및 도내 기업이 컨소시엄 구성, 2020부터 오는 2023년까지 총 35억을 투입해 청주대학교에 UAM 프로토타입 제작실, 실내 드론·UAM 비행시험장, UAM 시뮬레이터실, 산학협력 공동 프로젝트실 등의 시설을 설치하고 UAM 비행체 및 이착륙시설 구축 관련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청주대에서 충북 드론·UAM 연구센터’의 현판식을 개최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청주대는 항공학부를 중심으로 항공모빌리티 연구소를 설립해 UAM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연구 분야 산학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극동대는 올해 항공 모빌리티학과를 신설하기도 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충북은 청주공항과 주변 에어로폴리스 단지, 미호천을 잇는 오송, 세종과의 교통 연계망을 갖출 수 있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항공 특성화 대학을 보유하고 있어 전문인력 공급 및 생태계 조성 측면에서도 UAM산업의 최적지”고 말했다.
by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충청북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충청권 찾아가는 지역균형뉴딜 투자설명회”를 10월 28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안부 김장회 지방재정경제실장과 충청북도 성일홍 경제부지사가 참석한 이번 투자설명회는 한국판뉴딜 펀드 위탁운용사 2개사와 충청권역의 지역균형뉴딜 기업 4개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국 지자체·유관기관 사업담당자, 기타 자산운용사 및 은행·증권사, 지역뉴딜 관련 기업 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정부주도의 한국판뉴딜 펀드 위탁운용사들이 성장 가능성 있는 우수한 지역뉴딜 기업을 원활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에게는 혁신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성장 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충청권의 대표적 뉴딜 기업 4개사가 투자금 유치를 위해 기업 현황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자세히 소개했다. 성일홍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충북은 최근 방사광가속기 유치,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국가전략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을 많이 추진하고 있으니, 지역기업이 성장해 지역과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김장회 지방재정경제실장은 “2025년까지 20조원을 목표로 조성되는 한국판뉴딜 펀드가 지역에 투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자설명회 참석 후 행안부 김장회 지방재정경제실장과 충청북도 성일홍 경제부지사는 지난 7월 행안부 주관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에 선정된 “스마트 의료플랫폼 시범모델” 사업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행안부 김장회 실장은 스마트 의료플랫폼을 활용한 환자 건강관리 시스템을 시연하면서 “스마트 의료플랫폼은 국내 최초로 다중 생체신호 측정기기를 통해 의료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의료현장에서 획기적인 피로도 경감이 기대된다”며 “정부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y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28일 괴산군 치매안심센터와 충청북도 광역치매센터가 ‘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치매안심등불 치매파트너를 교육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치매환자 실종예방과 조기발견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괴산군 치매안심센터, 충청북도 광역치매센터, 괴산 경찰서 괴산 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했으며 훈련에 앞서 캠페인을 진행해 시장 상인과 이용 주민에게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 안내지와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이어진 모의훈련에서는 시장 내 가상 치매환자를 투입해 발견 주민이 안내 매뉴얼에 따라 신고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실제 과정을 진행했다. 괴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으로 치매환자들의 안전하고 수용적인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고 치매환자 실종률 감소를 위한 치매환자 실종 대응 모의훈련 체계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종 치매환자 예방·발견 안전망을 구축해 실종 치매환자 발견 시 대응력 향상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치매안심센터는 괴산 시장 상인회원 중 치매안심등불 업체를 지정해 지역 주민의 치매인식개선과 올바른 치매 정보 전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괴산친환경농업대학 김치과정 수강생들의 참여로 지난 20일 27일 김장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 친환경농업대학 김치과정을 기념해 수강생 20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배추김치를 담갔다. 군은 2일간 진행된 김장나눔 봉사에서 담근 배추김치 총 200포기를 관내 어려운 이웃 80여명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친환경농업대학 김치과정은 김치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괴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해나갈 농업인 육성을 위해 개설됐으며 과거의 김치역사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김치 지역별 김치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실습과 개인별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나눔봉사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김장철을 앞두고 작게나마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해동안 함께한 교육생들과 의미있는 마무리를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괴산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율 86% 돌파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10월 27일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율이 86%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괴산군 백신 접종 현황은 27일 기준 1차 34,281명 2차 31,858명으로 9월말 괴산군 인구 36,880명에 대비 1차 93.0%, 2차 86.4%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충북도 1차 접종률 87.5%, 완료접종률 78.2%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접종률이다. 위드 코로나의 전제 조건인 백신 접종 완료율 70%보다 높은 접종율을 보이고 있어,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에 기초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괴산군은 위드 코로나 계획을 수립 중이며 지속적으로 미접종자에 대해 접종을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접종 완료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백신 면역이 감소되는 것에 대비해 60세 이상 고령층을 시작으로 추가 접종도 실시 예정이다. 60세 이상 고령층 중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75세 이상 연령층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사전예약 후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로 접종한다. 60~74세 연령층의 경우 올해 8월 접종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2022년 2월부터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면역저하자는 접종 완료 후 2개월 이후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추가 접종이 도래되는 대상자에게는 개별 문자 발송이 되며 괴산군 코로나 예방접종 콜센터,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예약한 일정에 맞춰 접종 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예방접종에 참여해준 군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현재의 안정세를 유지해 군민 여러분들께서 단계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국내 대표 면류 전문 기업인 한일식품이 충주시 제5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선다. 충주시는 28일 충주 용탄동 1229번지에 한일식품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주성 한일식품 대표이사, 조길형 충주시장, 시공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일식품은 수타식 제면법을 활용한 우동 등 생면류를 주력 생산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30여 년간의 전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고장’이란 브랜드를 통해 국외 20여개국으로 수출은 물론 국내 대형 할인마트, 편의점, 대기업 등에 OEM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에 본사 및 공장을 둔 한일식품은 증설 투자를 위해 200억원을 들여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6,994㎡ 규모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한일식품은 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로 국내외 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면류 대표기업인 한일식품이 충주에 투자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충주시와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밥맛이 좋고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 벼 적기 수확 및 수확 후 관리를 잘해줄 것을 당부했다. 벼의 알맞은 수확적기는 벼알이 90%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이며 조생종은 이삭 팬후 45~50일경, 중생종은 이삭 팬후 50~55일경, 중만생종은 이삭 팬후 55~60일로 이슬이 마른 후에 수확해야 한다.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미숙립이 증가하고 늦게 수확하면 동할미,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해 품질이 떨어지므로 적기 수확이 중요하다. 벼를 고온에서 급하게 말리면 금간 쌀과 싸라기가 많이 생겨 도정율이 떨어지고 쌀 속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밥맛이 나빠지는 요인이 되므로 반드시 적정온도에서 말려야 한다. 벼를 화력건조기로 말릴 때는 사용용도에 따라 온도설정을 잘 해야 하는데 도정을 하거나 수매를 할 벼는 45~50℃정도, 종자로 사용할 벼는 40℃ 이하 온도에서 서서히 말려야 발아율이 떨어지지 않는다. 김응호 식량작물팀장은“품질 좋은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벼 적기 수확지도와 더불어 도정 및 건조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대한한돈협회 보은군지부, 돼지고기 372kg 기탁 [국회의정저널] 대한한돈협회 보은군지부는 지난 27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돼지고기 372kg를 기탁했다. 방희진 지부장은 “군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보은군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군 공직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이 같은 노고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기탁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by맞춤형 종합컨설팅으로 한우농가에 웃음을 [국회의정저널]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축산원에서 추진하는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은 축산물 수입 증가, 사료비 상승, 구제역·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빈번한 발생,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축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1년째 기획·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컨설팅은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거쳐 분야별 최고 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한우 농가 3곳을 대상으로 주덕읍의 한 축사에서 번식, 사양, 환경, 질병 분야를 내용으로 실시됐다. 이날 컨설팅에 참여한 노기택 농가주는 “기술적으로 개선할 점에 대한 컨설팅으로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내일을 기획할 수 있게 됐다”며 축산원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 고마움을 표했다. 축산원과 농업기술센터는 현장 기술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현지 방문 전문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종합컨설팅이 충주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의 활로를 개척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 기술지원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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