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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선다.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추진한다.1단계에는 자치구별 환경오염 취약업소 포함 54개 중점 대상 사업장을 점검해 오염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한다.2단계에는 시․자치구 감시반을 편성해 배출업소 및 주변 하천 등 오염 우심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 대비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시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대전시 120콜센터 또는 환경신문고로 신고할 수 있다.3단계에는 취약․영세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 중단 후 정상 가동되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 한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관리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의심되는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은도매시장, 설 손님맞이 나선다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농수산물 수급 안정과 함께 고객 편익 증진 및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먼저 성수품 출하량과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2월 5일부터 18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물 고장이나 이용 불편, 민원 발생 시 즉시 대응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주요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사과․배․포도 등 청과물과 동태․조기․갈치 등 수산물에 대한 수급 관리를 강화하고 성수품을 충분히 확보해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수산부류는 정기 휴무일인 2월 15일 일요일과 2월 19일 목요일에도 정상 운영해 설 명절 장보기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청과부류는 거래량이 급증하는 2월 14일 토요일까지 임시경매장을 운영해 출하자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2월 11일에는 시장 내 유통종사자와 입주 업체가 참여하는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환경 정비를 강화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불법 유통행위와 거래질서 위반을 막기 위한 지도·단속반을 편성·운영해 불법 유통,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표시 위반 등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안용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편 없는 이용 환경과 안정적인 농수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종합대책이 노은시장을 이용하는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로 폐업했던 소상공인들이 다시 사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폐업자 사업재개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 규모는 총 400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원 이내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진행된다. 대출기간은 3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무이자로 운영되며 이에 따른 이차 보전액 및 신용보증 수수료는 대전시에서 전액 부담한다. 지원대상자는 2020년 또는 2021년에 폐업한 후 2021년 7월 1일 이후 재창업하고 1개월이 경과한 개인사업자로 개인신용평점 595점이상이 해당된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11월 1일부터 대전시 소재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은행 영업점 및 대전신용보증재단 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만큼 사업을 재개하려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특례보증이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민생경제가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11월~12월, 온통대전 온라인몰 역대급 할인 [국회의정저널]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쇼핑 주간, 코리아세일페스타’가 1일 개막한 가운데, 대전시는 이에 발맞춰 11월~ 12월 두 달간 온통대전 온라인몰에서 역대급 할인행사인 ‘온통세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온통대전몰에서는 신규 회원과 첫구매 회원 선착순 4천 5백 명에게 2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한 5천 원 상당의 ‘코세페 웰컴쿠폰’이 발행된다.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한 할인혜택도 푸짐하다. ‘코세페 쇼핑지원’ 이벤트로 3만원 이상 구매자 선착순 3천 5백 명에게 7천 원 쿠폰 2장이, 온통꽃과 e북 등 특정품목을 1만 5천 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3백 5십 명에게 3천 원 쿠폰 1장이 제공된다. 또한, 매일 특정상품을 선착순으로 구매한 50명에게 최대 1만 5천원 절반가격으로 판매하는 ‘반값 딜’행사가 진행되며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2,021명에게는‘적립금 페이백’ 5천 원이 지급된다.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는 ‘온통대박 온통세일 1+1’이라는 타이틀로 1만 5천 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4천 명에게 5천원 할인쿠폰 2장이 발행된다. 또한 휘파람 카카오톡 채널에 친구를 추천한 선착순 5백 명을 대상으로 본인과 친구에게 1만원 할인쿠폰이 각각 증정되는 ‘카카오 채널 친구추천’ 이벤트도 펼쳐진다. ‘우리동네 사장님 파이팅’에서는 휘파람 선정 우수매장의 주문후기 작성고객 1천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대전 생산 우수상품을 최저가로 바로 배송하는‘별별쇼핑’도 진행된다. 특히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는‘용기내 챌린지’가 돋보이는데, 개인용기를 사용하는 포장주문 고객 중 5백 명을 추첨해 1만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배달플랫폼 부르심에서도 플랫폼 리뉴얼 기념 할인 이벤트, 특정 품목 특가 이벤트 등 온통대전몰, 휘파람과 같은 규모의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이 모든 혜택에 더해 온통대전으로 결제하면 최대 100만원 15% 캐시백 또한 받을 수 있고 특히 배달플랫폼 휘파람과 부르심에서는 무료배달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온통대전 온라인몰에서 역대 최대 규모 할인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월 중 5회에 걸쳐 온통대전 홍보대사 맛상무와 꿈돌이가 진행하는 ‘온통대전 온라인몰 온통세일 라이브커머스’가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온통대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
by허태정 시장, 프랑스 ·스페인 교통 및 트램 운영기관 방문 [국회의정저널] 국외출장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차질 없는 건설과 내년 1월 출범예정인 대전교통공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프랑스 보르도 교통운영회사인 케올리스와 스페인 바로셀로나 트램운영회사인 Tramvia Metropolita, SA를 방문했다. 허 시장은 27일 프랑스 보르도 케올리스사의 트램 운영책임자인 Pierrick Poirier로부터 보르도의 교통정책과 트램, 버스 등의 운영사항 및 건설, 요금체계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트램 정거장 및 운영시설을 꼼꼼히 살펴봤다. 29일에는 바로셀로나 트램 운영기관인 Tramvia Metropolita, SA를 방문하고 트램과 타 교통시스템과의 연계 및 환승, 트램 주변의 도시재생을 위해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허 시장은 이번 방문은 “트램, 버스, 자전거 등을 운영하는 교통전문 운영기관의 운영 노하우와 트램 건설시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며 “대중교통으로서의 트램,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의 균형발전을 이루어낸 트램 운영사례 들을 대전시 트램에 접목시켜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트램 시찰단은 프랑스 파리의 T3노선의 운영방식, 라데팡스의 복합환승센터 및 주요 도시재생사업 등을 시찰했다. 또한 니스시 트램의 운영기관 Lignes d’azur 차량기지를 방문해 슈퍼캡 방식의 트램 기술도 견학했다. 프랑스 보르도는 트램 4개 노선 77km가 운영 중이며 2003년에 Line A 운행을 시작했고 문화유산 경관보호를 위해 일부 구간을 무가공선 APS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페인 바로셀로나는 트램 6개 Line이 Trambaix와 Trambesos의 두 개의 노선을 가지고 총 29.2km가 운영중이다. 프랑스 니스는 트램 3개 노선 27km가 운영 중이며 2008년에 Line A 운행을 시작했고 Line별로 무가선으로 운영하는 구간이 있다.
by‘메타버스에서 소통협력공간 같이 만들어요’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공공 공간 활성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공공 공간 활성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시민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공 공간의 역할을 공간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고 메타버스 개념을 활용해 구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총 4회차로 구성됐다. 1, 2회차는 공간 전문가의 강연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공 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지는 3, 4회차는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민이 직접 원하는 소통협력공간을 구현해볼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공 공간 프로그램은 단순 강연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주도적으로 공공 공간에 대해 토의를 하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공간 구현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11월 30일까지 온라인신청으로 상시 이루어지며 공공 공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도 진행될 예정이며 유튜브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코로나19로 우리 삶 속에서 공간의 역할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공공 공간의 본질 및 역할에 대해 논의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이 운영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by챔버시리즈 4 ‘챔버뮤직 속으로’공연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11월 11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시리즈 4 챔버뮤직 속으로’를 연주한다. 17세기 바로크 시대부터 등장해 18세기와 19세기에 본격적으로 인기를 끈 실내악은 ‘챔버 뮤직’, 즉 방에서 연주하는 음악을 말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챔버시리즈’는 연주자들에게는 음악과 악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행으로 관객들에게는 연주자들의 숨소리와 악기의 작은 떨림까지 오롯이 느끼는 연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연주의 객원리더로는 ‘비올라계의 대모 조명희의 조카’, ‘기품있는 연주력’, ‘화려한 테크닉’,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우승자’, ‘미하우 스피작 국제 콩쿠르 우승자’,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상 최초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 우승’ 등의 화려한 수식어를 몰고 다니는 비올리스트 이승원이 함께한다. 연주회의 서막을 여는 곡은 영국 출신의 작곡가 백스의 ‘오보에와 현을 위한 5중주’이다. 당대 최고의 오보에 연주자 레옹 구센스의 연주에 영감을 받아 작곡한 이 곡은 오보에가 연주하는 이색적인 선율이 강력한 인상을 준다. 19세기 낭만주의와 20세기 작곡 양식, 그리고 켈트 음악이 혼재되어 있어 일반적인 클래식 음악과는 다른 특징이 보인다. 이어지는 곡은 브람스의 ‘클라리넷 5중주 나단조, 작품 115’이다. 1890년경 56세의 브람스는 작곡가로서 은퇴를 선언했으나 독일의 클라리넷 연주자 리하르트 뮈흘펠트의 연주를 들은 후 그를 위해 이 작품을 비롯한 4개의 실내악곡을 쓰며 다시 펜을 들었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차이콥스키의 ‘현악 6중주 라단조, 작품 70’이다. ‘플로렌스의 추억’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작품은 차이콥스키가 작품 활동을 위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두 달간 머문 이후 쓴 작품으로 러시아인 차이콥스키의 눈에 비친 이탈리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각각 2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독특한 편성은 러시아뿐 아니라, 이 분야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이례적이며 각 악기의 소리가 생생히 빛나다가 하나의 악기처럼 섬세하게 어우러지는 것이 매력적이다. 그 어느 때보다 충만해지는 가을밤, 따뜻한 음악이 가득한 ‘작은 방’에서 비올리스트 이승원과 대전시향이 함께하는 가장 친밀한 음악적 대화에 당신을 초대한다.
by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 인권 로고젝터. 안심 귀갓길 밝힌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대전경찰청과 함께 대전시 일원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주변 10개소에 인권경찰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로고젝터란 로고와 프로젝터의 합성어로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특정 로고나 문구를 렌즈에 새겨 LED 조명으로 바닥 또는 벽면에 투영해 주는 장치이다. 이번에 설치한 ‘든든한 인권경찰’, ‘시민곁에 인권경찰’이라는 로고젝터는 ‘경찰청 인권경찰 캘리그라피 공모’ 당선작품을 활용한 것으로 대전 동구 성남로 등 10곳의 어린이보호구역 주요 횡단보도에 설치했다. 자치경찰 인권 로고젝터를 통해 7월 1일 출범한 자치경찰제를 널리 알리고 조명을 통해 어두운 밤길을 밝혀 보행자에게는 심리적 안정감 제공과 안전한 귀갓길을 살피는 셉테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인권경찰 로고젝터가 가로등 역할을 겸해주어 밤길 보행자, 특히 어린이 및 여성들의 안전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다양한 자치경찰 정책을 통해 더 안전한 대전, 시민이 더 행복한 대전을 위해 자치경찰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2021‘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온라인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11월 1일부터 12일까지‘2021 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창업정보관’, ‘창업지원관’, ‘온통대전관’, ‘이벤트관’등 4개관을 구성해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창업정보관’은 대전 소재 기업들의 다양한 창업 정보를 안내하는 곳이다. 프랜차이즈 기업, 사회적·마을기업, IT·S/W와 같은 대전특화 첨단기업과 함께 독창적인 1인 창업기업 등 여러 성공 모델이 되어 줄 사례들을 소개한다. ‘창업지원관’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창업의 디딤돌이 되어줄 공간으로 창업절차를 안내하고 적성에 맞는 창업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적성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창업 공간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임대시설 정보, 소상공인 창업에 필수적인 상권정보 및 유동인구 분석과 함께 정부와 시의 지원정책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통대전관’은 박람회 기간과 동시에 진행되는 온통세일 이벤트와 온통대전 가맹점 홍보로 대전의 명물 행사 온통세일 동참을 홍보한다. 박람회 설문 참여자 200인을 추첨해 온통대전 포인트 1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벤트관’은 이번 박람회가 단순 창업정보 제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비 창업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준비했다. 경영이나 금융 등 창업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컨설팅과 함께 예비 창업주들의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신규로 창업한 사업주에게는 홍보물 디자인 지원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는 매년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어 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되지만 실제 박람회장에 온 것처럼 최대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3D 공간으로 구성했다. 대전시는 이번 온라인 창업박람회로 다양한 창업 모델을 제시해 소상공인 창업의 조기 안착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온라인 창업박람회 운영 내용은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창업 아이템, 창업절차 소개뿐만 아니라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박람회에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대전시-육군본부-국방과학연구소. M&S 발전 방향 모색 [국회의정저널] ‘내일이 더 강한 첨단 육군 건설을 위한 M&S의 역할’이란 주제로 대전시와 육군본부, 국방과학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제14회 육군 M&S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M&S란 실제 전장 환경과 유사한 모의장비로 훈련해 그 성과를 분석하고 실제 장비의 성능을 모의 시험하는 과학적인 분석 기법으로 비용, 시간, 공간의 한계로 실제 실행이 제한되는 상황에 대한 분석, 예측을 모의로 해결하는 방법이다. 제14회 육군 M&S국제학술대회는 2일 오전 개회식과 기조연설에 이어 오후에는 M&S, VR, AR에 관한 전문가 교육과 미래 교육훈련체계 활용 방안에 대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3일에는 80여 편의 논문발표를 통해 산·학·연·군의 M&S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중심으로 한 50여개의 전시부스가 설치되어 드론, 메타버스, VR, AR, 인공지능, 빅데이터 활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국방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M&S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전시에서 개최되는 육군 M&S 국제학술대회가 산·학·연·군과 교류협력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다음달 1일부터 사적 모임을 최대 12명까지 허용하고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을 전면 해제하는 등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1차 개편을 시행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접종 완료자 중심의 방역 체계로 전환하고 일상 회복을 위한 중대본의 거리두기 1차 개편을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적용한다. 첫 일상 회복 거리두기 개편으로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을 전면 해제하고 위험도를 고려해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 등은 24시까지 제한한다. 고위험시설 5종인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마·경륜·경정, 카지노 등 감염취약시설은 접종완료자와 PCR음성자 등 만이 이용 가능하다. 이를 위해 음성확인제가 도입, 운영되며 불가피한 경우 일부 예외는 인정한다. 사적 모임은 12명까지 허용된다. 식당·카페에 한해 미접종자는 4명까지, 접종자 8명을 포함해 12명까지 모일 수 있다. 또 행사·집회는 100명 미만으로 허용하되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500명 미만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은 미접종자 포함 시 정규 종교활동 50% 참여가 가능하고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운영하는 경우 인원 제한을 해제한다. 다중이용시설의 복잡한 단계·시설별 인원 기준을 통합, 정비해 최소 기준인 4㎡당 1명, 좌석 띄우기, 정원 50% 등으로 통합 운영한다. 접종 완료자 등만 이용하는 경우 인원 제한 해제 인센티브 적용한다. 이번 체계 전환 운영 기간은 4주이며 평가 기간 2주를 거쳐 이후 상황에 따라 조정 여부를 판단, 다음 2단계를 추진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다만 1차 개편 중이라도 코로나 확산으로 중증환자, 사망자 급증 등 의료체계 여력 등이 위협을 받는 경우 일상회복 전환을 중단하고 유행 안정화를 위해 접종증명 · 음성확인제 확대, 사적모임 · 행사 규모 제한, 시간 제한 등 비상계획을 실시하게 된다. 시와 중대본은 앞으로 단계별 일상회복을 위해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역조치를 완화·해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시작은 그동안 시민,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불편과 피해를 감수하면서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지난 2월 21일 첫 접종을 시작으로 8개월만에 백신 완료자가 71.3%에 도달했고 2차 백신접종 첫 완료 시점인 4. 4. ~ 10. 28.까지 확진자 6,151명 중에서 접종완료자 확진 비율은 4.2%인 259명에 불과해 백신접종이 코로나 감염예방에 높은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드디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3가지 필수 방역 수칙인 실내·외 마스크 쓰기, 주기적인 환기, 적극적 진단검사를 실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대전시립합창단, 가곡의 향기‘가을의 사색’공연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11월 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가곡의 향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가을의 사색’이라는 주제로 가을에 어울리는 국악, 가곡, 가요, 아트 팝 등 네 가지 장르의 합창음악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가곡의 향기’는 피아니스트 김수희, 박성진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상임단원 정도형, 이용원이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연주한다. 첫 번째 무대는 고려가요 ‘청산에 살어리랏다’와, 김소월의 시 ‘금잔디’에 조혜영이 곡을 붙인 국악무대로 공연의 막을 연다. 가곡 무대에서는 조동화 작시, 윤학준 작곡의 ‘나 하나 꽃 피어’, 양명문 작사 변훈 작곡의 ‘명태’를 우효원 편곡의 합창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두 장르의 합창무대에 이어 국악기의 특별연주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서정적인 대금 선율과 피아노의 앙상블이 매력적인 강상구의 ‘아름다운 추억’과 류시화 시인의 ‘길 위에서의 생각’을 모티브로 한 박경훈 작곡의 ‘길 위에서’를 피리와 피아노로 연주한다. 이어서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기억들을 노래한 ‘풍선’과 아련한 추억 ‘옛사랑’의 가요와 최진의 ‘그리움 녹아내려’, ‘가장 아름다운 노래’등 아트 팝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시립합창단이 가장 사랑하는 가곡 ‘산유화’와‘못잊어’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연주회의 막을 내린다.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 관람 전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입장권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노바아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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