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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수요일에 진행되며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해 귀농정책 정보, 기초 영농기술 교육, 스마트팜 재배 실습, 경영 마케팅, 창업 전략, 농가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한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신청은 2월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25명이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비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정년퇴직자를 고용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인천시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2026년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숙련 근로자를 고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들은 정년 이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고용 연장하거나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인원은 연간 230명이다.특히 올해는 지원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다.인천시는 △신규 참여기업 △뿌리산업 분야 기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기업 △60세 이상 여성 근로자 고용기업 등 4개 유형을 우선 선정해, 현장에서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중소기업에는 검증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근로자에게는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소득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수요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 '비즈오케이'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19년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1193명의 숙련 인력을 현장에 연결해 중소기업의 인력 공백을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루원시티에 새 초등학교 조성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루원시티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초등학교 신설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광역시는 최근 인천시교육청 및 루원시티 공동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상업3용지 일부에 초등학교 용지를 확보하는 개발계획을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루원시티 상업용지 내에는 민간 사업시행자의 대규모 오피스텔 건축 계획으로 인해 신규 학령인구 발생이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학교용지 확보 및 초등학교 신설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또한,‘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개정에 따라 오피스텔 300세대 이상 건축 시 학교용지를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법률적 요건도 있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시교육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민간 사업시행자,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5~7월 네 차례에 걸쳐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히 시교육청에서 제시한 ‘13,000㎡ 이상 초등학교 1개소 신설’과 ‘학령인구 발생지 내 학교설립’ 원칙을 기준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민간 사업시행자가 제시한 학령인구 발생지 이외의 토지는 학교설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난관에 부딪치기도 했다. 인천시는 시교육청의 학교설립기준, 관계법령과 루원시티 및 주변 초등학교의 학생현황 등 종합적인 교육 환경을 고려한 끝에 상업3용지 일부에 초등학교를 신설하는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키로 최종 결정했다. 김교흥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에서도 주민의 숙원사항을 강력하게 대변하기도 했다. 박남춘 시장은 “개발계획 수립권자로서 시민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초등학교 신설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루원시티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루원복합청사, 인천지방국세청 등 핵심 시설이 들어설 주거·상업·업무 복합도시”며 “앞으로도 교육환경을 비롯한 기반시설이 잘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by인천시,‘사람중심 도로환경’조성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보행 친화적이고 안전하며 쾌적한 가로를 만들기 위한‘2021~2025 인천광역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은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시행되며 인천시는 2015년 제1차 기본계획에 이어 금회 제2차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안전하고 쾌적한 모두의 공간, 인천의 길 만들기’를 위해 공간적 형태에 따라 ‘걸을 수 있는 길’, ‘걸어야 하는 길’, ‘걷고 싶은 길’로 구분하고 안전·연계·쾌적·편리·공존성이라는 5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그동안 자동차 소통 중심으로 운영 돼왔던 도로를 사람 중심의 도로로 조성해, 보행을 최우선으로 한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계획은 2025년을 목표로 개선이 필요한 보행자길 총 55개구간, 보행환경개선지구 31개구간을 선정해, 2021년~2025년까지 연차별로 소요재원 총 1,01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차 계획에서 보행자길 15개, 보행환경개선지구 9개를 지정·추진한 것에 비해 보행환경개선사업을 크게 확대한 것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원도심의 통학로와 어린이공원, 놀이터 인접 도로에서 차도와 보도를 완전히 분리하는 기법을 적용해, 교통약자인 어린이 안전 확보를 중점으로 보행공간을 계획한 것이다. 또한 도로폭원별 도로 표준횡단을 제시해 최소 보도 폭을 2.5m 이상으로 확보하게 해 기존 ‘보도설치 및 관리 지침’ 보다 강화한 것으로 도로에서 사람의 통행을 최우선으로 했다. 특히 넓은 범위의 종합적 보행환경개선을 확대·추진하기 위해 선 개념의 보행자길 정비 뿐 아니라 면 개념의 정비를 의미하는 보행환경개선지구를 확대 선정함으로써, 종합적 보행환경개선을 통해 보행통행량의 증가를 유도하고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효과 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활성화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한 매년 시행되는 행정안전부‘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시범사업지구 2개소를 선정·제안해, 해당 구청과 함께 국비 확보를 위한 사전계획도 수립했다. 이러한 보행환경 개선 추진 정책은 보행자의 안전확보와 사람중심 도로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표 시 교통건설국장은 “인천은 각종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체육·공원·문화집회·유통시설 등 보행유발 시설의 증가로 통행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계획에서 보행환경 개선 대상지를 확대 선정해 보행시설을 확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보도 유효폭 기준을 강화해 사람의 보행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행안전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시민 안전보장과 함께 2025년까지 연차별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재원조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인천시, 전문적 치매환자 치료 위한 시설 · 장비 보강 나서 [국회의정저널]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치매기능보강사업이 본격화 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에 전문적 치매환자 치료를 위한 시설·장비를 보강해 치매안심병원 지정·운영을 위한 치매전문병동 증축을 8월 3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국비 9억 3천만원, 시비 30억 7천만원, 위탁기관 2억, 총사업비 42억으로 2021년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7월 20일 시공사를 선정해 8월 3일 공사를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예정이다.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은 지상1층/지상3층, 연면적 970.08㎡의 규모로 에는 창고 에는 엘리베이터홀 및 주차장, 에는 46병상의 입원실, 프로그램실, 간호사실, 목욕실, 에는 옥상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입원환자 관리를 위한 의료장비 39종을 구입할 예정이다. 치매안심병원은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심리증상이 있는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관리할 수 있는 병원이다. 현재까지 전국 50개 공립요양병원에 치매전문병동 설치를 완료했고 인천제1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은 2019년 5월 지상3층을 리모델링해 37병상의 치매전문병동을 설치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치매기능보강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연수구 동춘동 210번지 일원, ‘동춘2구역 도시개발사업’이 8월 2일 준공된다고 밝혔다. 동춘2구역은 불량·노후주택의 정비, 공공시설의 확보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공공복리의 증진과 낙후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환지방식으로 추진된 민간 도시개발사업이다. 전체 면적의 67.2%가 주거용지, 26.3%가 기반시설용지로 구성됐으며 지난 2005년 4월 구역지정 고시, 2009년 4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후 2012년 12월 기반시설 공사를 착공해 준공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동춘2구역 내 연수서해그랑블 1단지, 3단지 등 1,710세대가 이미 입주된 상태이며 연수 서해그랑블에듀파크 아파트가 641세대 규모로 24년 1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동춘2구역은 특히 송도국제도시, 송도테마파크 등과 인접해 있고 각종 생활기반시설과 교통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등과 가까워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춘2구역에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까지는 약 3km에 불과해 10분 내 송도국제도시 주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광역 철도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송도역 계획된 인천발 KTX, 월곶~판교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계획대로 2026년 추진될 경우 송도에서 서울권까지 30분이면 다닐 수 있다. 동춘2구역에서 송도역까지는 3km 거리로 가깝다. 연수구는 사업 구역 내 기반시설은 도로 공원, 녹지, 연수구 구립어린이집 및 외국어체험관 조성이 완료되어 주민 편의 및 정주여건을 마련했다. 장두홍 시 도시개발과장은“동춘2구역 도시개발사업은 2000년 ‘도시개발법’ 시행 이후 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민간이 주도하는 환지방식으로 준공하는 4번째 도시개발사업으로 환지처분을 조속히 마무리해 도시개발사업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지난달 28일 준공된 용현·학익7블록 도시개발사업[총 면적 75,084.3㎡, 주거용지 29,778.9㎡, 기반시설용지 31,597.0㎡, 기부채납]에 이어 또 하나의 명품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y인천시,‘2021년 레드서클 캠페인’실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8월 2일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포함해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온 · 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생활실천으로 행동변화를 유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인천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과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서 공동주관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시회 형식의 캠페인과 함께 자원봉사자를 통한 SNS를 활용한 홍보영상 송출, 홍보물 배포 등 비대면 홍보를 실시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적극적인 대면 홍보와 상담 및 교육 등이 어렵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에 대해 다양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전시회 장소로는 부평구청역, 원인재역, 인천시청 본관 홀 등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참여한 공모전 영상과 명화를 패러디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그림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경우“심뇌혈관질환 호발 연령층인 65세 이상 노인인구 구성비는 전국 평균 16.7%보다 낮은 수준이나,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인천시 주 사망원인 2위가 순환기계통의 질환인 만큼 예방관리를 위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수치를 알고 운동, 저염식 등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 및 교육 등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대규모 취식으로 식중독 발생 시 다수의 환자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의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상반기 집중 지도 · 점검을 통해 위반업소 1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을 보면, 냉장식품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식품을 작업장 바닥과의 이격 없이 보관하는 등 식품보관방법 부적정이 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냉장냉동시설 내에 온도측정계기 미설치 또는 폐기물용기 미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3건, 종사자 등 건강진단 미실시 2건, 보존식 미보관 1건, 위생상태 불량 1건이다. 또한 이번 지도·점검 시 효율적인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조리식품, 음용수, 칼·도마·행주, 완제품, 등의 수거검사를 병행했다. 수거검사 결과로는 어린이집 장난감 및 매트 등 환경검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농산물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며 식용얼음에서 과망간산칼륨소비량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등 9건의 부적합 결과가 나왔다. 지도·점검 결과 식품보관 부적정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 명령하고 시설기준 위반 사항은 시설개수 명령 행정처분을 실시했으며 식용얼음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업소 및 건강진단 미실시 등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조치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집단급식소는 대규모의 취식으로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며 특히 2월~9월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집단급식소는 위생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자율위생관리가 정착되도록 유도하고 영업자 및 종사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위생교육으로 위생관리 의식을 높여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노인일자리 창출‘총력’.1185명 추가 모집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악화된 저소득 어르신의 소득보전 및 신체활동 감소에 따른 축소된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2021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1,551억원을 투입해 작년 대비 2,276명이 늘어난 43,366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목표로 6월말 현재 44,397명의 어르신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르신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인천형 어르신 새일자리 공모사업 및 전문시니어 양성교육 사업, 인천형 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확대 추진되는 사업은 총 20억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1,185명의 어르신에게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시, 군·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노인회 등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8월중 각 군·구별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관할 군·구청 노인일자리 담당부서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문의 또는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에 접속하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코로나19 상황으로 일하고자 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일자리 확대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일자리 및 고령화시대 노인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신규 일자리 창출로 어르신에게 웃음과 삶의 활력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중앙협력본부 서울사무소 확장 · 이전 ‘새출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회와 중앙부처의 대외협력을 지원하고 있는 인천시 중앙협력본부 서울사무소를 국회의사당 인근으로 확장·이전해 8월 4일부터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사무소는 2008년 12월 처음 여의도에 자리 잡은 이후, 대외협력 기능과 역할은 확대됐지만 사무공간이 협소하고 노후화 되어 대외업무 지원에 한계를 느껴왔다. 특히 인천시 공무원들이 여의도에 방문해 상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업무처리와 국회와의 업무협조에 어려움이 많았다. 13여 년 만에 사무실을 이전 재배치하면서 다목적 회의실과 열린 소통공간을 조성해 언제든지 국회와 소통하고 협력이 가능하도록 사무환경을 개선했다. 앞으로는 시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편하게 방문해 수시로 업무도 처리하고 회의, 간담회도 진행하는 등 국회와의 상시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회·중앙부처와의 정책협력 강화를 위해 설치한 서울사무소는 2008년 개소이래, 정부 주요부처의 세종시 이전으로 2016년 중앙협력본부로 기구를 확대 개편해 서울사무소, 세종사무소로 이원화해 운영해왔다. 그동안 중앙협력본부는 국회와의 상시 대응을 통해 정책현안 해결과 국비확보, 타 시·도와의 교류·협력 확대 등 인천시 주요업무를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국회와의 상시 소통이 활성화되고 본부의 역할이 더욱 다양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경 본부장은 “서울사무소 이전으로 국회와의 접근도 더 용이해 졌지만 무엇보다 대면·비대면으로 상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확장된 게 큰 변화다”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국회와 협력하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취약계층과 코로나19 위기업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우리 인천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의 폐막식을 30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시행하는 이날 폐막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조상범 인천공동모금회장, 김경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시민들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인천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의 모금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47일간이며 모금 달성 액은 32억원으로‘역대 최고 모금액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운 지난겨울 캠페인에 이어 또 다시 인천시민의 나눔 문화 저력이 빛을 발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푸드마켓 이용자의 편의 증대를 위해 생필품을 집까지 직접 배달 해주는 서비스 “띵동 푸드마켓” 사업과 주거 공간에 붙박이 생활가전을 지원하는‘우리 집 공간 채움 프로젝트’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여러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폐막식에서 인천공항공사는 15억원의 통 큰 기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공항공사의 기부금은 지역화폐플랫폼인 인천e음을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을 지원하는 뜻깊은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인천시민들이 인천e음으로 위기 업종에 해당하는 가맹점을 이용하면 구매한 시민에게 추가 캐시 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위기업종은 매출이 증대되고 구매시민은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는 상호 윈윈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도 시민들이 보여준 뜨거운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금된 성금은 위기업종 소상공인들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나눔을 실천하는 인천시민이 진정한 사회백신이라고 생각하며 인천시는 코로나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사회 공동체를 지켜내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7월 30일 KCL과 협력해‘사랑의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KCL로부터 1천5백만원의 기부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아동양육시설인 향진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KCL,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향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만원과 아동복지증진을 위해 미추홀구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향진원에 5천만원이 전달됐다. 신주재 KCL 중부본부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고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인천의 재난 취약계층과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KCL은 바이오·건설분야 등에서 국내 최대의 인증·평가 기관으로 건설·에너지, 생활·안전, 바이오·헬스케어, 화학·환경, 부품·소재, 모빌리티, 전기전자, 화재안전분야 등 전산업 분야에서 시험인증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23개국 80여 개 기관과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 연간 30만 건의 시험성적서를 발급하고 500여 건의 정부·민간 R&D를 수행하고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KCL의 인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의 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해 뜻깊게 쓰일 것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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