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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임시회 제5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원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기형 경기도의회 의원의 김포시장 출마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지난 8년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김포 비전을 담은'2026 이기형 경기도의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 소통의 행보에 나섰다.이 의원은 4일 아침 김포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김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행정의 역할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의정보고서에서 이 의원은 김포가 교통·교육·생활환경 전반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점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서울 편입 논란, 교통 정체, 과밀학급,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그간 누적돼 온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의원으로서 가능한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주요 성과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 예산 200억원 반영 △김포골드라인 증차를 위한 경기도비 지원 근거 마련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유치원 신설 △김포 전역에 반영된 수백억원 규모의 생활 인프라 예산 확보 등이 담겼다.이의원은 "지난 8년은 김포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부분이 아니라 김포 전체를 바라보며 더 큰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김포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효능감을 높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정으로 완성할 준비를 차분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의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과,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중증장애인의 일과 삶을 지켜온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담긴 결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경직협은 직업재활시설이 보호를 넘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반임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고 강조했다.또한 박재용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던 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예산도 다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증장애인의 노동과 자립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윤정 의원, 안산 지역발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2억 원 확보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안산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2025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12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5개 사업에 투입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녹지·보행환경 개선과 문화공간 정비, 노후 시설 환경 개선에 중점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는 △동서화합의 숲 꽃길 보완 조성사업, △노적봉공원 산책로 정비, △매화교 하부 외 1개소 환경정비 사업, △성포예술광장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농수산물도매시장 트럭단위경매장 환경개선공사가 포함됐다.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화와 이용 불편으로 민원이 제기돼 온 공원·보행로·공공시설 환경이 개선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장윤정 의원은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되도록 노력해 왔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문화공간 확충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쓰이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장윤정 의원은 “앞으로도 안산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2025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퇴임 및 공로연수식 개최 (세종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3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퇴임 및 공로연수를 맞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2025년 세종시의회 퇴임 및 공로연수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퇴직자와 공로연수자, 임채성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간부공무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격려와 존경의 메시지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2025년 하반기 정년퇴직자는 홍순황 주무관,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공직자는 진정옥 의정담당관과 임재희 교육안전전문위원이다.퇴임식 행사는 퇴직자와 공로연수자들의 약력 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소회와 감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 시청, 퇴임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임채성 의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영예롭게 마무리하시는 퇴임 및 공로연수자 여러분께 진심이 담긴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우리 의회는 세 분이 남기고 가신 헌신과 열정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전승해 공직이라는 길 위에서 배운 책임과 진심이 다음 세대 공직자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이 DMB 국회방송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DMB 국회방송이 주관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성과와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박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전반기 교육위원회, 하반기 기획경제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 5분 발언, 건의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을 ‘도민의 목소리’에 두고, 지역 민원 현장 방문과 주민 간담회를 수시로 진행하며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과 소멸 위기 학교 지원, 다문화 학급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군·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해 왔다.또한 도내 학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문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제12대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본예산과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예산 낭비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대안 제시와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입법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충청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393건의 조례 제·개정에 공동 발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치입법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국립경찰병원 충청남도 아산시 유치 촉구」,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제2 중앙경찰학교 충청남도 유치 건의안」 등을 통해 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DMB 국회방송이 추구하는 지방자치 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총 6건, 15억5천만 원 규모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노후 공공시설 개선과 보행환경 정비, 공원 및 생활체육시설 안전 강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로 구성됐다.남 의원은 도비 확보 과정에서 사업의 시급성과 주민 체감 효과를 강조하며 예산 반영에 힘써 왔다.구체적으로 △신갈동 주민자치센터 노후 시설 보강 및 외부 정비 공사에 2억 원이 투입돼 누수와 곰팡이 등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자치센터의 기능 회복과 안전성 확보가 이뤄질 예정이다.△트리플힐스로 보행환경 개선공사에는 3억5천만 원이 배정돼 노후 보도 정비를 통해 보행자 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흥 배드민턴장 개선공사에 1억 원을 확보해 장기간 사용으로 마모된 바닥을 교체하고, △영덕숲자람터근린공원 보행로 개선사업에 5억 원을 투입해 배수시설 확충과 보행로 정비를 통해 통학로 및 공원 이용 안전을 강화한다.△수변공원 산책로 안전정비사업에는 3억 원이 배정돼 기흥호수공원 내 침하 구간과 노후 데크를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도현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에도 1억 원이 배분됐다.남종섭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도비 확보와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은 30일, 한국신문방송인협회의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시상식에서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공공성과 사회적 기여도를 중심으로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국회 상임위원회와 언론·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해 사회 각 분야의 모범적인 성과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인애 의원은 아동·청소년·가족·이주민·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조례 제·개정과 정책토론회,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제도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천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이 사회적 파급력과 공공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먼저 이인애 의원은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목소리를 보태주신 도민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라며, “아이와 가족, 그리고 사회적 약자가 존중받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인애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아동복지 및 보호체계 강화 △자립준비청년·입양·위기임산부 등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이주민·다문화 가정의 인권 보장과 제도 개선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예산·행정의 투명성 제고 등 ‘출생에서 자립까지’이어지는 정책 프레임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특히 이인애 의원은 “아이와 가족, 청년과 어르신,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사람도 제도의 바깥에 머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사회발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이인애 의원은 “의정활동의 출발점과 기준은 언제나 도민의 삶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속 어려움이 정책으로 연결되고, 그 정책이 다시 도민의 삶과 경기도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가 31일 전북도당에서 개최된 가운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에 당이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고 제안하였다.이번 현장 최고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북의 새로운 비전을 점검하고, 윤석열 정부에서 소외됐던 전북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당 지도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회의에 참석한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은 일제히 “윤석열 정부 시절 전북은 상처와 소외의 시간을 보냈다”며 “이재명 정부가 제시하는 새로운 전북 비전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입을 모았다.전북도당위원장인 윤준병 의원은 “전북의 산적한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민주당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 안호영 의원은 송전탑 갈등의 근본 해법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을 제시하였다.안 의원은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들에게 “이제는 남쪽 지방으로 눈길을 돌려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한 발언을 상기시키며, “에너지 전환을 통해 균형발전에 민주당이 앞장서달라”고 강조했다.또한, 전북 출신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박지원 최고위원도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은 전력 공급 문제 등 심각한 결함을 안고 있다”며,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라도 기존 정책을 과감히 바꾸고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며 안호영 의원의 제안과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오늘 현장 최고위원회를 통해 ‘용인 반도체 새만금 이전’이 전북도의 핵심 현안으로 부상함에 따라, 향후 당 지도부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by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박정수 의원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효성 높은 입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도박중독 예방 및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가 사회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 제도 설계의 완성도, 정책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지방의원의 입법 활동과 공약 이행을 대상으로 △문제 해결 기여도 △정책의 공공성 △주민 체감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박 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도박중독을 개인의 일탈이 아닌 공적 개입이 필요한 중독 질환이자 사회적 위험 요인으로 규정하고, 예방·교육·치료·재활을 아우르는 도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를 제도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조례에는 △도박·도박중독·도박중독 폐해에 대한 명확한 정의 △도지사의 책무 △예방·치료·재활을 포함한 시행계획 수립 △예방교육 및 홍보 △중독자 및 가족 지원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 기존 알코올·인터넷 중독 중심의 정책에서 한 단계 나아간 선제적 사회안전망 구축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특히 온라인·모바일 도박 확산으로 청년층과 취약계층 피해가 증가하는 현실에서, 본 조례는 중독 증상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 정책 전환, 재중독 방지와 사회 복귀 지원을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정책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수 의원은 “이번 최우수상은 조례 한 건에 대한 평가를 넘어,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의정활동 방향이 옳았다는 확인”이라며 “앞으로도 선언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으로 충남의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박 의원은 도박중독 예방·치료 조례 외에도 복지·보건·환경·노동 분야 전반에서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문제 해결형·성과 중심 의정활동을 실천하는 의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by소병훈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30일 임창휘 도의원과 함께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도로ㆍ교통 안전 분야 사업으로 △중로3-22호선 재포장사업 1억 5천만원, △도로안전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시도9호선 재포장사업 5억원이다.중로3-22호선 구간은 도로 표층의 크랙 발생 등으로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돼 온 곳으로, 이번 재포장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로안전시설물 정비사업은 학교 인접지역 및 교통량이 많은 주요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보행자와 차도를 분리하는 안전시설이 부족하거나 파손된 곳에 보행자용 방호울타리 설치, 중앙분리대 및 가드레일 교체를 통해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양벌동 377-4번지 외 3필지 일원, 경안동 20-60~역동 239-5일원, 중대동 331-3~삼동 294-18일원 등에서 추진된다.시도9호선 재포장사업은 도로 표면 손상으로 통행 불편이 컸던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돼 지역 주민들의 일상적인 이동 편의와 교통 안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소병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지역위원회 시ㆍ도의원들과 함께 광주시민들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광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을 비롯한 용인지역 국회의원 네 명이 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을 발표했다.이언주 최고위원은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은 현실성이 없기에 그동안 별다른 얘기없이 지켜봐왔는데, 이런 주장이 자꾸 확산되면 국민들에게 혼란을 가중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강력하고 단호한 입장을 밝히려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이언주 최고위원은 앞서 이날 오전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착공에 들어가 국가가 예타 면제까지 결정한 국가 전략사업인데 최근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으로 현실성 없는 ‘이전론’이 거론되며 지역과 산업계, 시장에 불필요한 혼란을 주고 있다”며 “산업을 뒷받침해야 할 장관이 국가 전략산업을 흔드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일이고, 더욱이 민간 기업에 불합리한 의사결정을 강요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다음은 이언주 최고위원의 페이스북 글 및 전문이다.[이언주 최고위원의 페이스북 전문]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착공에 들어가 국가가 예타 면제까지 결정한 국가 전략사업입니다.그럼에도 최근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으로 현실성 없는 ‘이전론’이 거론되며 지역과 산업계, 시장에 불필요한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반도체는 국가안보이자 경제안보입니다.우리 수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며, 글로벌 경쟁은 개별 공장이 아니라 클러스터 국가대항전입니다.“전기 있는 지방으로 옮기면 된다”는 식의 주장은 반도체 산업의 현실을 모르는 관념론에 불과합니다.반도체는 염분이 많은 해안 지역을 피해야 하고, 풍부하고 안정적인 용수, 고품질·무정전 전력이 필수이며, 우수한 인력 확보도 필요합니다.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로 이어지는 반도체 벨트는 판교의 연구개발, 용인·화성·수원의 생산, 이천·평택의 메모리, 그리고 수십 년간 자연 형성된 소부장 생태계와 우수한 엔지니어 인력풀 위에 구축된 세계적 산업 생태계입니다.이를 정치 논리로 흔드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국가균형발전은 기업에 인센티브로 유도할 문제이지,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갈라 갈등을 키울 일이 아닙니다.산업을 뒷받침해야 할 장관이 국가 전략산업을 흔드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일입니다.더욱이 민간 기업에 불합리한 의사결정을 강요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용인 지역과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반발은 이미 거셉니다.용인의 4명의 지역구 국회의원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입니다.우리는 어제 이 어리석은 사태를 논의하고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우리 4명의 국회의원들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조만간 미팅을 하고 이 문제를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기후에너지부 장관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그러지 못할 경우, 우리 의원들은 지역 주민과 산업 종사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를 위해 강력하게 행동할 것입니다.[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이전 주장에 대한 입장문]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대한민국의 흥망을 좌우할 초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SK하이닉스는 이미 팹 건설에 착수해 2027.3월 완공예정입니다.삼성전자도 지난 12월22일부터 국가산단조성에 필요한 토지보상계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사업이 본궤도에 올라있는 상황입니다.이런 와중에 정치권 일각에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지방이전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주장으로 일축해 왔습니다.그러나 최근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이전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함으로써 다시 논란이 불거지면서 용인시민과 경기도민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에 혼란과 우려를 야기하고 있습니다.이에 우리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 국회의원 4명은 지금의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면서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우선,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이전 문제는 단순히 용인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국가 경제 전체의 흥망을 좌우할 국가적 어젠다입니다.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핵심입니다.대한민국 수출액의 1/4을 차지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은 내년 경제성장률 1.8% 전망치가 IT나 반도체가 부진할 경우 1.4%로 낮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국회의원으로서 저희는 용인의 입장만을 대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촌각을 다투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불필요하고 비경제적인 논란으로 혼란을 가져와 사업이 지연될 경우 대한민국에 가져올 심대한 타격을 우려합니다.글로벌 반도체 경쟁은 개별 기업간의 경쟁이 아니라 국가대항전의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미국, 일본, 대만, EU 등 반도체 중요 국가들은 반도체 공급망에 사활을 걸고 보조금 지급을 물론 국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과 혜택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우리 정부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으로 기업의 노력을 뒷받침해 왔습니다.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옮기려고 하는 정치적 주장은 “전기 있는 지방으로 옮겨야 한다”는 논리를 주요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그러나 반도체 제조는 많은 조건이 수반되어야 합니다.염분이 많은 해안 지역을 피해야 하고, 풍부하고 안정적인 용수, 고품질·무정전 전력이 필수입니다.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만으로는 현재의 반도체 공정이 요구하는 품질과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무엇보다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로 이어지는 반도체 벨트는 판교의 R&D, 용인·화성·수원·이천·평택·청주의 팹, 그리고 수십 년간 자연 형성된 소부장 생태계와 우수한 엔지니어 인력 풀 위에 구축된 세계적 산업 생태계입니다.미국의 실리콘밸리, 대만의 신주 산업단지와 경쟁해야 할 산업 강국 대한민국의 심장입니다.이전 대상지로 거론되는 지역이 이러한 조건을 갖추었는지는 의문입니다.수십년간의 노력으로 자연 형성된 반도체클러스터를 정치적 논리로 망가뜨리려고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저희 용인지역 국회의원들은 인위적으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이전하려는 일체의 시도에 단호히 반대합니다.정부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이전에 대한 불필요한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저희 용인지역 의원들은 용인반도체클러의 이전을 단호히 반대하며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세심하게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by민형배 의원, ‘주사이모 방지법’대표발의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형배 의원은 무면허 의료행위의 수요 단계부터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연예기획사의 내부 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의료법」 및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1일 대표발의했다.먼저, 「의료법 개정안」은 무면허 의료행위임을 인지하고도 시술을 받은 경우에 대한 처벌 근거를 신설했다.아울러 불법 의료행위를 소개·알선하거나, 장소·자금 등을 제공하는 행위 역시 명시적으로 금지했다.이는 현행법이 무면허 의료행위 자체의 금지에만 초점을 맞춰, 알선·중개 구조와 소비 단계까지 충분히 규율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함께 발의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은 대중문화예술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소속 연예인이나 종사자에게 불법 의료행위가 알선되거나 강요하는 일을 예방하도록 기획업자의 관리 책임을 강화했다.기획업자는 소속 연예인 등의 불법 의료행위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내부 신고 및 보호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법안을 대표발의한 민 의원은 “무면허 의료행위는 시술자 개인만 처벌한다고 해결할 수 없다. 알선·중개가 시장을 만들고, 여기에 수요가 결합되면 불법이 관행으로 굳어진다”고 지적했다.“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성적인 불법 의료 카르텔을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연예 활동 환경을 조성해 건전한 대중문화산업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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