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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FNC 에이엠피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을 마치고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돌입한다.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후 약 2주 간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서 AxMxP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나선다. 밴드 음악에서 쉽게 듣기 어려운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우며 AxMxP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던 ‘PASS’에 이어,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 곡 ‘그리고 며칠 후 ’로 반전 매력 또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일보한 성적으로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SM엔터테인먼트가 신개념 멤버십 서비스인 ‘MUSIC NATION SMTOWN META-PASSPORT’를 출시한다. SM은 지난 1월 1일 전 세계에 무료 중계된 온라인 콘서트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에서 가상 국가 MUSIC NATION SMTOWN의 시민권을 부여하는 디지털 여권 ‘MUSIC NATION SMTOWN META-PASSPORT’ 출시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MUSIC NATION SMTOWN META-PASSPORT’는 SM이 2012년 발급한 ‘MUSIC NATION SMTOWN PASSPORT’를 2022년 버전으로 재탄생 시킨 것으로 가상 국가 MUSIC NATION SMTOWN에서 사용되는 여권이자 멤버십 서비스이며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고 모든 정보가 투명하게 기록되고 증명되어 SM의 음악과 아티스트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혜택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SM의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사랑하는 일명 ‘핑크블러드 ’라면 전 세계 누구나 ‘MUSIC NATION SMTOWN META-PASSPORT’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한 팬들에게는 가상 국가 MUSIC NATION SMTOWN의 시민권이 부여됨은 물론 SM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시 사용자의 활동이 디지털로 저장되어 활동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y유튜브 오리지널, SM C&C STUDIO [국회의정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 NCT 127이 오는 5일 밤 9시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소무의도 여행의 뒷이야기부터 팬들과 라이브 소통까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공개된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측은 “‘아날로그 트립 NCT 127’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팬분들을 위해 스페셜 라이브를 준비했다”며 “NCT 127 멤버들의 여행 후일담과 깜짝 미션, 라이브 소통 시간으로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5일 밤 9시 공개될 스페셜 라이브에서는 먼저 소무의도에서 특별한 여행을 마친 NCT 127의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여행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며 소중한 추억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깜짝 미션도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과연 NCT 127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NCT 127 멤버들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준 팬들을 위한 라이브 소통 시간을 갖는다. 멤버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어서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5일 밤 9시 ‘NCT 127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떠난 ‘소무의도’에 자신들도 모르게 갇혀버린 NCT 127의 미스터리한 모험과 치열한 탈출기를 그렸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들을 생생하게 담아 많은 사랑을 받은 ‘아날로그 트립 NCT 127’은 총 누적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by‘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X 변우석, 스승 VS 제자의 대련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스승과 제자가 된 유승호와 변우석의 검 대결이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3일 심기불편한 왕세자 이표의 스승 남영 길들이기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남영은 자신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왕세자 이표가 밀주를 즐긴다는 상소를 올려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남영은 왕실 정치에 휘말리게 되며 세자의 스승 ‘세자시강원’이 됐고 이표는 자신의 뒤통수를 친 남영을 괘씸하게 여겨 앞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목검을 들고 서로에게 검을 겨누는 남영과 이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웃음기 하나 없이 심각한 표정으로 서로를 노려보고 있어 살벌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단번에 과거에 급제한 남영은 총명한 두뇌만큼 빼어난 화살 솜씨를 가졌다. 앞서 남영은 도둑을 잡기 위해 화살 쏘는 솜씨를 뽐냈던 터. 명궁인 남영은 검 솜씨도 훌륭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장정 여럿을 부채 하나로 제압할 만큼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남영의 가르침을 받게 됐지만, 그의 신분은 왕세자. 결과가 뻔한 대결에서 이표는 ‘스승 길들이기’를 하듯 남영에게 합법적인 분풀이를 예고하는 듯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영이 만신창이가 된 채 이표 앞에 무릎 꿇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스승과 제자의 검 맞대결에서 남영은 화려한 반전 검술 실력으로 이표를 제압하고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날라리 왕세자 이표에게 휘둘리는 스승이 될 것인지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오늘 방송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5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by사진제공 = HK inno.N [국회의정저널] HK inno.N은 3일 오전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컨디션의 브랜디드 콘텐츠 ‘환생연애’ 본편을 공개했다. 배우 이도현과 고민시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은 컨디션의 ‘환생연애’는 친구의 대타로 소개팅에 나간 이도현과 그의 ‘운명적인 그녀’ 고민시의 첫 만남을 그린 타임루프 드라마 형식의 브랜디드 콘텐츠다. 컨디션 ‘환생연애’ 광고 본편은 2021년의 대학생으로 변신한 이도현과 고민시의 풋풋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상태는 친구에게 떠밀려 나간 소개팅에서 우연히 마음에 두고 있던 화니를 만나고 화니와 잘 되고 싶지만 실수만 연발한 채 다음날 후회감과 숙취에 몸서리친다. 그런 상태에게 “컨디션을 리셋해서 그날을 다시 시작하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뜨고 수락 버튼을 누르자 소개팅 전으로 시간이 돌아간다. 소개팅을 여러번 반복해 조금씩 완벽해진 상태는 결국 화니의 마음을 얻게 되며 해피엔딩을 맞이해 눈길을 끈다. HK inno.N 마케팅팀 관계자는 “No.1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이 브랜디드 콘텐츠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 이도현과 고민시를 '컨디션'의 부캐인 '상태', '컨디션 환'의 부캐인 '화니'를 배역명으로 설정하는 등의 작은 디테일을 활용해 드라마 같은 광고의 재미를 극대화 시키고자 했다 앞으로도 ‘환생연애’와 같은 재미있는 콘텐츠 및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중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by출처:MBC [국회의정저널] 드디어 오늘 저녁 8시 40분에 ‘2021 MBC 가요대제전’이 생방송 된다. 2021년의 마지막을 빛냄과 함께 2022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21 MBC 가요대제전’은 올해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더 특별하다는 의미를 내포한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걸맞게 올 한 해를 빛낸 K-POP 아티스트 36팀이 총출동하는 한편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시청자들과 따뜻한 연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가요대제전’과 7년째 함께 하는 임윤아와 최근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이준호가 MC는 물론 스페셜 무대 '세뇨리타까지 준비, 가요계 레전드 '비&이효리'의 뒤를 잇는 폭발적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역대 ‘쇼 음악중심’의 남자 MC들이 모여 꾸미는 로맨틱한 겨울 이야기 ‘스노우 프린스’ 무대와 음악방송 여자 MC ‘비주얼 센터’ 5인방의 러블리한 ‘첫 사랑니’ 무대,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해 모인 보이그룹 대표 1998년생들의 파워풀한 ‘호랑이’ 퍼포먼스까지 방구석 1열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이 밖에도 양희은 x 아스트로 차은우, YB x NCT 127, 10CM x 레드벨벳 조이, 이무진 x 화사, 선우정아 x 오마이걸, 셀럽파이브 x 스테이씨 등 장르의 벽을 넘나드는 무대는 물론, 가요계 30년 역사를 담아낸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의 스페셜 커버 무대와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 적재의 ‘별 보러 가자’, 영화 ‘라라랜드’ OST ‘시티 오브 스타’ 등 별 시리즈 노래의 특별한 재해석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무대가 오직 ‘2021 MBC 가요대제전’에서만 공개된다. 한편 ‘2021 MBC 가요대제전’은 임윤아, 이준호, 장성규의 진행으로 마마무, 레드벨벳, 오마이걸, 브레이브걸스, 아스트로 NCT 127, NCT DREAM, NCT U,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있지, 스테이씨, 에스파, 이무진, 아이브 등 2021년을 빛낸 K-POP의 주역은 물론 ‘포크송의 대모’ 양희은을 비롯해 ‘트로트계 올 타임 레전드’ 김연자, ‘국민 밴드’ YB, ‘콘셉트 장인’ 노라조, ‘트로트 신드롬의 주역’ 송가인, 임영웅까지 총출동해 2021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by출처:MBC [국회의정저널] 오는 일요일 신년특집으로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겨울아이’의 첫 번째 가왕 방어전 무대와, 신년특집에 걸맞은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신년특집 ‘복면가왕’의 21인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8연승 가왕 ‘동방불패’ 손승연, 6연승 가왕 ‘주윤발’ 위너 강승윤, ‘국민 아나운서’ 황수경, ‘천둥 호랑이’ 권인하, ‘가요계 레전드 디바’ 원미연, 개성 甲 듀오 ‘노라조’ 조빈&원흠, ‘실력파 래퍼’ 트루디, ‘트로트 스타’ 박구윤, 혼성그룹의 전설 ‘룰라’의 김지현, ‘러블리 개그우먼’ 이수지, ‘레전드 안무가’ 홍영주, 케이팝 핫루키 ‘위아이’의 김동한&김준서&강석화가 지난주에 이어 풍성한 추리와 입담으로 큰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주, 신흥가왕 ‘겨울아이’가 첫 가왕 방어전에 도전한다. 지난 가왕전에서 4연승 가왕 ‘곰발바닥’ 이예준을 꺾고 2021년 마지막 가왕 타이틀을 얻은 신흥가왕 ‘겨울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주 듀엣무대부터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판정단들을 사로잡으며 가왕의 자리를 위협하는 복면가수들의 강력한 무대에 ‘겨울아이’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는데. 이들의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들 역시 업그레이드된 복면가수들의 실력에 쉽게 투표하지 못한다는 후문. 과연, 새해 첫 가왕석에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들의 정체는 누구이며 2022년 새해 첫 가왕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년특집 ‘복면가왕’에서는 8연승 가왕이자 여성 최장기 가왕에 빛나는 ‘동방불패’ 손승연이 약 3년 6개월 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오른다. 그녀는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담긴 스페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오랜만에 ‘동방불패’로 돌아온 괴물 보컬 손승연은 가왕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판정단 석의 열띤 환호를 받는다는 후문. 무대를 마치고 오랜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오른 소감을 묻자, “많은 분이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직 여성 최장기 가왕 타이틀이 깨지지 않아 다행이다”고 답하며 ‘동방불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다고. 또한 MC가 2022년 새해 목표를 묻자, “사실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었는데, 취소된 상황이었다. 새해에는 더 많은 분에게 제 목소리를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과연, ‘8연승 가왕’ 손승연은 어떤 스페셜 무대로 판정단들과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새해 첫 가왕의 자리를 노리는 복면가수들의 불꽃 튀는 대결은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5분 신년특집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이 유승호와 이혜리의 따뜻한 2022년 새해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지난 20일 첫 방송 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 때깔 좋은 화면과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과 쫄깃한 재미를 선사 중이다. 그 결과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시청자들이 매주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매력에 깊게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 측은 31일 극의 두 주역 유승호, 이혜리의 2022년 새해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공개된 새해 영상에서 유승호와 이혜리는 극 중 캐릭터 원칙주의 감찰 남영과 밀주꾼 아씨 로서 그 자체로 분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두 사람은 따뜻한 새해 인사, 2022년 소망까지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호는 “힘들고 어려웠던 2021년이 지나가고 있다”며 한 해의 마지막을 아쉬워했다. 이어 이혜리는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유승호와 이혜리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깨알 홍보하는 센스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며 새해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제작 당시부터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2021년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 2022년 꽃처럼 예쁘고 달처럼 밝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새해에도 기분 좋은 재미를 선사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월, 화요일 밤은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청춘들과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채널S [국회의정저널]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신년 특집 드라마 2편으로 집콕 연휴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워줄 준비를 완료했다. 채널S에서 카카오 TV 드라마 2편을 신년 특집으로 편성한다. 오늘 MZ 세대의 설렘을 자극할 로맨틱 코미디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이어 1월 1일 최첨단 미스터리 추리극 ‘미스터LEE’를 방송한다.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황양', '솦' 작가가 쓴 동명의 웹툰 원작을 각색한 작품으로 사랑했던 남자친구를 따라 죽기로 했지만, 남자친구와 함께 적었던 버킷리스트를 전부 달성하고 세상을 떠나기로 한 차라리와 재능은 출중하지만 무대 공포증이 있는 아이돌 연습생 강한솔의 죽음과 삶, 꿈과 희망, 그리고 젊은 세대들의 고민을 소재로 풀어낸 로맨틱 코미디다.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배우 김소혜, 나인우 등 핫한 라이징 스타들의 열연을 통해 연말연시 로맨스 감성을 100% 충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1월 1일 새해 첫날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스터LEE’는 4차원 매력의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가 김경호를 죽음에 이르게 한 범인을 쫓는 신개념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국내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최초 4D 기술을 적용한 '미스터LEE'는 드라마 속 장면을 최대 360도까지 원하는 각도로 돌려보거나 확대, 축소하며 다시 볼 수 있는 4D인터랙티브 기술이 적용됐다. 시청자들은 TV를 통해 드라마의 스토리를 흥미롭게 감상하는 것은 물론, ‘미스터LEE 추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접 주요 장면을 360도로 돌려보며 사건 현장의 단서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할 수 있어 스토리에 한층 몰입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연말연시 집콕의 무료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신년 특집 드라마를 편성했다 채널S의 콘텐츠와 함께 지루할 틈 없는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를 공감과 웃음 그리고 감동으로 초대했던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는 토크 예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2022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가 오늘 결방하고 오는 1월 7일 22회 방송으로 찾아온다. ‘신과 함께 시즌2’는 개국공신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과 함께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채널S의 대표 오리지널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지난 4월 시즌 1 첫 방송 이후 8개월여의 시간 동안 ‘신과 함께’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 봤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신과 함께’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시청자의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재미를 안겼다. 특히 시즌 1에서 애주가 MC들이 술과 음식, 그리고 인생에 대한 찐한 토크와 더불어 술에 대한 흥미로운 인문학 지식을 다뤘다면, 시즌 2의 ‘신의 주문’ 코너에서는 MC들이 미식가로 변신해 게스트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연에 적합한 메뉴를 추천, 매회 새로운 게스트의 깊이 있는 인생 이야기를 담아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4MC와 게스트는 사연에 한껏 감정 이입한 채 희로애락을 모두 표현해 큰 웃음을 줬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선택의 순간에 하게 되는 고민으로 친한 친구들끼리 나누는 듯한 친근한 토크를 펼쳐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토대로 특별한 날 떠오르는 음식을 알아맞히는 코너인 ‘박선영의 MSG’에서는 MC들의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웃음을 유발했고 코너 진행자 박선영은 출연진을 쥐락펴락하며 맛깔나는 진행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나아가 ‘박선영의 MSG’는 ‘너의 이름은?’ 코너로 업그레이드돼 게스트에 관한 키워드를 알아보며 이들에 대해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도 제공했다. ‘신과 함께 시즌2’의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은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으로 쉴 틈 없이 웃음을 주며 개국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토크의 신 신동엽은 대체 불가한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끌었다. 성시경은 신동엽과의 유쾌한 절친 케미스트리는 물론 솔직하고 화려한 언변을 뽐내며 좌중을 사로잡았다. 박선영 역시 탁월한 진행력과 토크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면서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이용진은 뼛속까지 개그맨다운 타고난 개그감과 신선한 드립력으로 예능감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4MC의 완벽한 조합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매회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예능인, 배우, 아이돌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 라인업으로 세대 불문 전 연령층의 폭넓은 관심을 받았다. ‘신과 함께 시즌2’의 포문을 멋지게 열어준 1회 게스트 농구 대통령 허재부터 21회 솔로 크리스마스 특집 게스트 연예계 대표 솔로 지상렬과 남창희까지 다양한 스타 게스트가 출연해 직접 자신의 사연을 전했다. 이들은 어디서도 쉽게 듣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처럼 ‘신과 함께 시즌2’는 다른 토크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많은 발자취를 남겼다. 지난 8개월간 수많은 화제를 만들어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 온 ‘신과 함께 시즌2’의 2022년이 더욱 기대되는 까닭이다. 한편 오는 2022년 1월 7일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2’ 22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 안무가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한다. 핫한 언니들의 솔직한 토크를 비롯해 4MC가 나서는 '스트릿 신과 함께 파이터'가 펼쳐질 예정이다.
by‘도토리 페스티벌’ 오는1월 6일 개최 확정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측은 31일 “연기되었던 ‘도토리 페스티벌’이 2022년 1월 6일 개최를 확정했다. ‘도토리 도둑’ 윤하-에픽하이-양정승&노누&KCM-써니힐-아이비-성시경 그리고 토요태, 소스윗까지 모든 출연진이 그대로 참여할 예정이다. ‘도토리 페스티벌’을 오래 기다려 주신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인 혼성 그룹 토요태의 데뷔곡 ‘Still I Love You’가 시청자들과 스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며 ‘도토리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토요태의 ‘Still I Love You’는 지난 18일 음원 발매와 함께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노래 속 유재석, 미주의 감성 내레이션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고 이를 활용한 ‘#스알럽챌린지’가 펼쳐지고 있다. 스타들 또한 ‘Still I Love You’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스알럽챌린지’에 하나 둘 이름을 올리고 있다. 먼저 지난 여름 발라드 열풍을 몰고 온 MSG워너비가 스타트를 끊었다. 실제 삼형제 아빠인 김정수의 찐 생활연기부터 자신의 유행어 ‘감사하모니카’를 코믹하게 활용한 KCM, 재치 넘친 이동휘, 원슈타인의 과몰입 멜로연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표현했다. 이상이는 두 가지 버전을 찍는 열의를 불태우기도. 토요태의 모티브가 된 코요태 신지와 김종민의 ‘#스알럽챌린지’는 웃음을 안겼다. 신지는 20만원을 빌려 달라는 유재석의 목소리에 “보이스피싱인가?”고 반응하는가 하면, 김종민은 유재석의 내레이션이 시작되자마자 18만원을 빌려 달라고 선수 쳐 재미를 더했다. ‘#스알럽챌린지’에 심하게 과몰입해 폭소케 한 스타들도 있었다. 김해준과 이은지는 각자 부캐릭터 최준과 길은지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했고 조세호는 “OTP카드가 없어 7월에 빌려드릴 수 있다”는 상황극을 만들었다. 이용진은 전 여친에게 정수기 필터 판매하는 독특한 콘셉트로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광수는 유재석의 목소리에 바로 전화기 전원을 꺼버리는 ‘손절’로 응수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처럼 ‘#스알럽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2022년 새해 열리는 ‘도토리 페스티벌’을 향한 기대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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