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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FNC 에이엠피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을 마치고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돌입한다.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후 약 2주 간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서 AxMxP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나선다. 밴드 음악에서 쉽게 듣기 어려운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우며 AxMxP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던 ‘PASS’에 이어,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 곡 ‘그리고 며칠 후 ’로 반전 매력 또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일보한 성적으로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1월 1일’ 새해 첫날을 맞아 해발 1950m 한라산에 올랐다. 전현무는 정상 백록담에 뼈를 묻을 기세로 자신만만했지만, 초입부터 ‘75도 경사’를 자랑하는 죽음의 계단과 눈물겨운 사투를 벌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새해맞이 한라산 등반기가 공개된다. 전현무는 2022년 1월 1일부터 집이 아닌 낯선 곳에서 눈을 떠 시선을 강탈한다. 새해 첫 목표인 한라산 등반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것. 트렌드에 민감한 ‘트민남’ 전현무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라산 등반을 위해 “한 달 전부터 한라산 피켓팅에 참전했다. 제한된 인원만 한라산을 오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귀띔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현무는 완벽한 한라산 등반을 위해 집 근처 계단이란 계단은 모두 뛰어오르는 특훈을 펼쳤다고. 그간 가느다란 ‘학다리’로 웃음을 자아냈던 전현무가 중년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전현무가 목표로 한 한라산 정상의 백록담은 해발 1950m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산이기도. 특히 한라산은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해 환상적인 설경을 자랑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 ‘눈호강’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전현무가 티켓팅에 성공한 시각은 새벽 6시 첫 타임으로 알려져, 올해 첫 한라산 일출까지 시청자에게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펼쳐진 절경에 전현무는 연신 “알프스보다 낫네”를 외치며 한라산에 펼쳐진 겨울왕국 곳곳을 탐방했다고. 하지만 눈호강도 잠시, 전현무는 연신 “눈꽃 보자고 개고생을 하는구나”, “네 발로 기어가고 싶다”며 2시간 만에 100년은 늙은 듯한 얼굴로 등장, 쉴 틈 없는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런 전현무의 고생길은 본인이 자처했다는 후문. 한라산을 오르는 수많은 코스 중 최고난도로 꼽히는 ‘관음사’ 코스를 선택한 것. 첫 고비를 넘긴 전현무 앞에 ‘75도 경사’를 자랑하는 죽음의 계단이 등장해 만만찮은 사투가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전현무가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전현무의 눈물겨운 한라산 사투는 오는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모니카와 립제이가 성시경의 댄스곡 ‘I Love U’를 이들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모니카와 립제이가 성시경의 ‘I Love U’를 직접 선곡해 커버 댄스를 선물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에 선공개했다. 오늘 오후 6시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우파’ 프라우드먼의 주축 멤버 모니카와 립제이가 등장했다. 이들은 요즘 가장 핫한 댄서답게 화려한 춤사위로 오프닝을 꾸몄다. 두 사람은 직접 선곡한 성시경의 댄스곡 ‘I Love U’를 멋지게 재해석한 커버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용진은 “이게 이런 춤이구나”며 감탄했고 성시경은 “스포츠카 레이서한테 왜 경차를 주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립제이는 성시경의 ‘I Love U’에 대해 “평소 즐겨 듣는 노래”며 “진짜 잘 추더라”고 성시경의 춤에 호평을 했다. 이에 모니카는 립제이를 “굉장히 긍정적인 친구”고 소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더 화려한 댄스곡 대신 성시경의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동엽이 “너무 많은 춤을 추다 보니 징글징글한 거다. 좀 쉬어 가자는 의미”고 모함하자, 모니카는 “진짜 명곡은 서 있기만 해도 퍼포먼스가 된다”고 깔끔하게 반박하며 ‘어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뽐내 4MC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모니카와 립제이의 화려한 커버 댄스 무대와 유려한 입담은 오는 7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배우 박병은, 호연의 절정, 묵직한 존재감, 2022년에도 이어질 열일 행보” [국회의정저널] 배우 박병은의 2022년이 예사롭지 않다. 박병은은 지난해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저격했다. 15년이 지나도록 헤어나오지 못한 첫사랑 경은과 우연인 듯 아닌 만남을 반복하며 흔들리는 마음을 알면서도 모른 척 외면하는 정수를 연기하며 사랑과 우정사이 모호한 관계를 이어가는 가운데 수차례 위기를 겪으며 위태롭게 흔들리던 부정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복잡다단한 내면을 가진 ‘정수’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이 가운데 회 차를 거듭할수록 촘촘하게 서사를 쌓아 나가며 극의 몰입도를 더하는 인상적인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특히 박병은은 인물의 복잡한 감정의 서사를 탄탄하게 다지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한껏 과시하며 빈틈없는 활약을 펼친 것. 이어 2022년 박병은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tvN 새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 멜로 복수극으로 박병은은 극 중 재계 1위 그룹 최고 경영자 ‘강윤겸’ 역을 맡아 또 한 번 새로운 연기변신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매 작품 진정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대체불가를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박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활약을 예고한 박병은이 새로운 작품을 만나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그의 거침없는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by사진 =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방송 캡쳐 [국회의정저널] ‘너의 밤이 되어줄게’ 속 이준영의 설렘 가득한 명대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준영은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아이돌 그룹 루나의 리더로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윤태인’ 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에서 윤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깜짝 사랑 고백과 함께 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설렘 온도를 높였다. 매주 일요일 밤 새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이준영의 ‘심쿵’ 명대사를 꼽아봤다. # 5회. "나는 감기에 걸렸을 때 이 게르마늄 옥장판 위에서 쇼팽의 음악을 듣습니다. 그리고 이건 우리 응원봉, 팬들은 힘들 때 이걸 막 흔들면 기분이 편해진다 하네요. 아 그리고 이건 드림캐처. 해외 투어 갔을 때 샀는데, 믿거나 말거나 악몽을 물리쳐준다나.” 윤주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우연에게 들은 태인은 생각할수록 윤주에게 잘못한 것들 투성이다. 차갑고 딱딱한 텐트 바닥을 만져보던 태인은 침대 밑에서 커다란 투어용 캐리어를 꺼내 방안에 물건을 담기 시작했다. 트렁크를 받은 윤주는 집에서 나가라는 말인 줄 알고 놀랐지만 이내 조용히 트렁크에서 LP 플레이어와 오래된 쇼팽 LP, 게르마늄 옥장판, 루나 응원봉, 드림캐처를 꺼낸 태인을 보며 웃음을 터트린다. 까칠하고 도도해 보이는 태인이지만 윤주에게 서툴지만 따뜻한 진심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 7회. “근데 가기 전에 사과는 좀 하고 가지. 나 말고 제 매니저한테요. 사과했는데도 막말하고 밀치고 그러셨잖아요. 스텝한텐 함부로 해도 되는 겁니까? 많이 변하셨네. 우리 작가님” 전보다 윤주와 한층 가까워진 태인은 톰블랙 광고 촬영장에 함께 간다. 스탭들에게 하대하던 사진작가는 윤주를 스태프라고 착각하고 촬영장 청소를 시킨다. 청소를 하던 윤주는 조명 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사진작가 바지에 커피를 쏟았다. 놀란 윤주는 바로 사과를 했지만 사진작가는 크게 화를 내면서 윤주를 밀쳐버린다. 이에 태인은 윤주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며 "제 매니저이다. 옷은 제가 변상해드리죠"고 말해 사진작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진작가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변명을 하지만 태인은 윤주에게 직접 사과를 하라 시켰다. 당황한 윤주는 괜찮다고 하지만 태인은 “내가 안 괜찮습니다“라며 사과를 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 8회. 숨겨왔던 마음을 알아차린 태인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곡을 하나 만들었는데 그쪽이 들어줬으면 해서요.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요. 당신이 나한테 만들어준 노래에요. 좋아한다. 내 옆에 계속 있어 줘요" 루나 멤버들과 윤주, 니나와 함께 바다에 간 태인은 하루 종일 눈으로 윤주로 쫓는다. 윤주는 니나와 태인의 사이가 특별하다 착각하고 서운함을 느꼈고 그걸 모르는 태인은 병이 나으면 윤주가 떠날 걸 걱정에 "내가 괜찮아져도 옆에 있어 줄 수 있냐는 거예요"라 말한다. 서툰 표현 때문에 의사로서 남아달라는 말로 이해한 윤주는 계약기간만 지키고 나갈 거라고 화를 낸다. 서로 질투하는 둘을 지켜보던 니나가 태인에게 속마음을 묻자 "근데 이상하게 신경 쓰인다. 이상하게 그 여자만 보면 막 멜로디가 떠올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이어 윤주를 숲길로 부른 태인은 직접 만든 곡을 불러주며 수줍게 진심을 고백한다. 이준영은 까칠해 보이는 모습 뒤로 서툴고 따뜻한 마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커져가는 ‘윤태인’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셀렘 가득한 명대사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에 남은 방송에서 이준영이 그려낼 ‘윤태인’ 캐릭터의 매력과 정인선과의 러브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준영이 출연하는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by사진 제공 = DSP미디어 [국회의정저널]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다채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비주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미래소년은 5일 오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 콘셉트 포토 Preppy 버전 2차를 공개했다. 두 번째로 공개된 프레피 버전은 미래소년 이준혁, 유도현, 장유빈 개인 컷과 단체 컷을 포함해 총 8장으로 구성됐다. 화사한 아이보리색 프레피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멤버들의 모습은 화보를 방불케 한다. 사진 속 이준혁은 어두운 헤어 컬러와 화이트 룩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유도현은 매혹적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이어 미래소년의 막내 장유빈은 그동안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과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미래소년 멤버들은 시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과 밝게 웃고 있는 서로 다른 느낌의 두 가지 단체컷을 공개했다. 멤버들의 조각 같은 비주얼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학교 배경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는다.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미래소년의 모습에 새 미니앨범 ‘Marvelous’와 수록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미래소년의 세 번째 앨범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는 트와이스, NCT DREAM 등 K-POP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하며 국내에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David Amber가 참여한 타이틀곡 ‘Marvelous’와 미래소년 멤버 전원의 작사 참여로 한층 더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미래소년은 2021년 3월에 발표한 데뷔 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 및 두 번째 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 활동을 통해 '2021 슈퍼루키'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K-POP 팬의 사랑을 받은 미래소년은 지난 앨범 발매 직후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4세대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미래소년의 데뷔곡 'KILLA'는 지난해 말 미국 페이퍼 매거진의 '2021 베스트 K팝 송 40'에 선정됐으며 지난 28일 Mnet 재팬에서 방송된 ‘2021 엠넷 재팬 팬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신인상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by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방송인 서장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의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탄생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또한 서장훈은 프로농구 선수 시절 극심했던 안티팬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던 사연을 들려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유민상, 남보라, 구자욱과 함께하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서장훈은 ‘국보급 센터’에서 최고의 예능인으로 완벽 변신했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서장훈은 파격적인 선녀 분장으로 화제를 모은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한 서장훈이 선녀 분장을 하게 된 내막도 밝힌다고 해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어 서장훈은 ‘뜻밖의 취미 생활’을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서장훈의 이야기를 듣던 MC 김구라는 “강남에서 서장훈이 관종이라고 소문이 났다”고 거들었다고 해, 이유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한 서장훈은 10년째 자신을 둘러싼 ‘쌍꺼풀 성형’ 의혹을 전격 해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서장훈은 계속되는 쌍꺼풀 의혹에 억울함을 호소하더니, 급기야 “우리 엄마도 쌍꺼풀 수술을 의심하더라”며 쌍꺼풀이 생기게 된 전말을 낱낱이 밝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서장훈은 ‘국보급 센터’로 한국 프로농구를 휩쓸었던 선수 시절 이야기도 들려준다. 특히 서장훈은 당시 팬도 많았지만 안티 역시 극성이었다며 한 안티 팬이 경기장까지 들고 온 ‘이것’에 충격을 받은 사연을 들려줘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서장훈은 “내가 동물원 우리 안에 갇힌 사자 같았다”며 당시 심정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서장훈과 함께 프로야구 라이징 스타 구자욱이 함께 출연, 한국 스포츠계를 빛낸 신구 스타들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스포츠 선배 서장훈은 구자욱을 향해 “한국 프로야구를 이끌어 갈 선수”며 신년 맞이 훈훈한 덕담 릴레이를 펼쳤다고 해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서장훈이 들려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네 남녀의 설렘 가득한 사각 관계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혜리는 밀주 세계에 더욱 깊이 발을 딛으며 유승호와 정반대의 길을 걷게 됐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는 원치 않는 정혼 관계에 놓이게 된 남영과 한애진과 이 소식을 들은 강로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6회에서는 네 청춘들의 설렘 가득한 사랑 이야기와 밀주 세계의 쫄깃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어우러지며 완급 조절을 자랑했다. 또한 총과 칼, 활이 난무하는 스펙터클한 액션신들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남영은 양아버지 남태호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병판댁 무남독녀 애진과 혼담을 주고받게 됐다. 애진은 남영이 사월초파일 로서와 함께 있었던 사내임을 한 번에 알아보고 그의 뒤를 밟았다. 남영이 애진과 혼담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을 들은 이표는 “술이 고픈 것이 아니다. 얼굴이 보고픈 것이지”라는 설렘 가득한 말을 하며 로서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표는 로서를 만나 시장을 돌아다니며 친근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겨 둘 사이에 오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때, 남영과 애진은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로서 이표와 마주쳤다. 남영과 로서는 질투심이 가득 찬 눈빛을 한 채 서로에게 날 선 말을 주고받았다. 때마침 기억을 찾아 나선 계상목이 실수로 로서의 댕기를 잡아 넘어지며 로서의 머리가 풀리는 일이 벌어졌다. 남영은 반사적으로 로서의 머리를 감싸 안아 시청자들에게 ‘심쿵’을 선사했다. 사라진 강산을 찾아 나선 대모와 아들 막산은 로서가 강산을 죽였다고 착각해 총으로 로서를 협박했다. 절체절명의 순간 남영이 로서의 집을 찾아왔다. 남태호의 등장으로 로서와 작별 인사 없이 집을 나온 일이 마음에 걸렸던 것. 남영은 로서에게 애틋한 진심을 전했지만, 로서는 대모가 남영까지 위협하려 하자 “남의 인생에 참견 말고 네 인생이나 잘 사시오”며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로서는 대모 일행과 광주에 동행했다. 그는 기린각 기녀 운심과 밀주 거래를 하기로 한 데 이어 대모와도 밀주 계약을 맺으며 밀주 세계 큰 물에 입성했다. 남영 역시 강에서 떠오른 강산의 시신을 알아보고 유가족을 찾기 위해 광주로 향했다. 그는 총소리를 듣고 소리가 난 쪽으로 향했고 심헌 일당들과 붙으며 일촉즉발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이때 복면을 쓴 로서가 심헌으로부터 남영을 몰래 구했다 한양으로 돌아온 남영은 복면을 쓴 자가 로서라는 의심을 떨치지 못하고 그의 집을 찾았다. 남영은 이표와 함께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는 로서를 보게 됐다. 빛이 나는 로서의 아름다운 미모에 혼이 나간 남영과 그런 남영을 보는 이표, 시선을 피하는 로서 세 사람의 복잡 미묘한 시선이 엔딩을 장식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6회를 본 시청자들은 “생각지도 못한 전개에 진짜 놀랐다”, “남영, 로서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서로 엇갈리네”, ”설레게 만들다가 긴장감도 주고 연출이 진짜 대박인 듯” 등 소감을 나타냈다.
by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한국프로야구 ‘라이징 스타’ 구자욱이 ‘라디오스타’에 첫 상륙한다. 구자욱은 유세윤 못지않은 감성 충만 캐릭터와 통통 튀는 입담으로 녹화장을 초토화, ‘신 예능캐’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유민상, 남보라, 구자욱과 함께하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구자욱은 한국프로야구 20오후 9시즌 ‘득점왕’ 타이틀 홀더이자, 2021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고의 격전지로 꼽힌 ‘외야수 부문’ 황금 장갑을 거머쥔 야구계의 스타다. 구자욱은 첫 출격한 ‘라스’에서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반전의 예능감과 통통 튀는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구자욱은 ‘야구계의 유세윤’이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MC 유세윤의 취향을 저격한 감성을 자랑해 현장을 초토화했다고 해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또한 구자욱은 대세답게 광고 모델로 발탁됐지만, 촬영 당시 충격 분장으로 흑역사를 적립했다고 털어놓는다. 모델로 ‘분장 맛’을 제대로 봤다는 구자욱의 자료 사진이 이어지자 스튜디오의 모두가 포복절도를 멈추지 못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통통 튀는 예능감을 자랑한 구자욱은 야구에 있어선 누구보다도 진심인 ‘야생야사’이다. 그는 몸을 키우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메뉴로 매 끼니를 때우며 한 달 만에 17kg을 증량했다고 고백한다. 또한 그는 “살을 찌우려고 ‘이 곳’도 가지 않았다”며 허당미 넘치는 고백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야구에 진심인 구자욱을 위해 ‘국민타자’ 이승엽이 ‘라디오스타’에 깜짝 영상 편지 선물을 보낸다. 구자욱은 몰아치는 감동에 “내 피는 파란색”이라고 외쳤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날 특집에는 ‘먹고수’ 유민상이 함께 출연, 쉴 틈 없는 입담 폭격을 예고한다. 유민상은 대식가 유튜버 쯔양,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과 만남 이후 ‘먹고수’ 타이틀에 위협감을 느끼고 패배를 선언한 사연을 들려준다. 또 유민상은 2022년 44세로 맞이하는 새해, 외로움을 달래는 상상 초월 메뉴와 ‘먹팁’을 귀띔하며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야구계 라이징 스타 구자욱의 통통 튀는 입담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전국에 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주역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격한다. 이들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핫한 언니 모니카와 립제이의 화끈한 토크와 자칭 춤꾼 4MC의 한바탕 춤판 ‘스트릿 신과 함께 파이터’가 펼쳐지는 모습이 담긴 22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스우파’ 열풍의 주역 모니카와 립제이가 등장해 화려한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스우파’가 나를 다 망쳐놨다”, “이렇게 잘 될 거라고 생각 못 했다” 등 시작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모니카와 립제이의 솔직하고 화끈한 면모에 4MC의 텐션도 한껏 높아졌다. 신동엽은 “되게 솔직한 분들이라 깊게 파들어가면.”이라며 이들의 펼칠 마라맛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스우파’의 모니카와 립제이만큼의 춤 실력을 지닌 자칭 춤꾼 4MC가 출격해 한바탕 춤판 ‘스트릿 신과 함께 파이터’를 벌였다. ‘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의 주인공인 전설의 ‘모다시경’ 성시경부터 자칭 에스파 ‘디귿춤’의 원조 신동엽까지 쟁쟁한 라인업이 출격한 가운데, 과연 모니카와 립제이의 선택을 받은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7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by사진제공=’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쳐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중심에 이혜리가 있다. 이혜리가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로서’ 역을 맡아 맛깔나는 삼각관계의 주인공으로서 조선시대 청춘의 풋풋함과 달달함을 전했다. 또한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시작한 밀주 장사의 스케일을 키우며 회를 거듭할수록 쫀쫀한 전개를 이끄는 이혜리의 저력이 돋보이고 있다. 어제 방송에서 강로서는 갑작스러운 남영의 혼담에 당황했지만 자신의 초라한 처지를 되돌아보며 그를 향한 마음을 외면하려 했다. 그러나 막상 남영과 한애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자 툴툴거리며 속내를 내비쳤고 이표과 돈독한 모습으로 남영의 질투심을 자극하는 등 쌍방 질투로 간질간질한 설렘을 선사했다. 이어 로서의 감정이 더욱 확연히 그려졌다. 로서는 막산과 대모에게 포위당한 상황에서 자신을 찾아온 남영을 지키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로 그를 내쫓으려 했다. 특히 남영을 한시라도 빨리 보내려 독설을 퍼붓는 로서의 울부짖음에서 그를 향한 간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극 후반 로서는 동료들을 살리기 위해 기린각 술 납품 거래에 대모를 끌어들였고 계약 성사 차 방문한 광주에서 심헌과 대치했다. 남영의 등장과 로서의 발포 덕분에 가까스로 위기는 모면했지만, 이 사건으로 로서 무리와 심헌과의 본격 대립이 시작될 것을 예감케 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이혜리는 삼각 맛집 ‘꽃달’의 삼각 러브라인의 가운데서 유승호와는 떨칠 수 없는 애정의 관계를, 변우석과는 우정 관계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삼각 러브라인을 완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입으로 마음을 털어놓지는 않아도 눈빛과 제스처를 통해 감정을 내비치는 이혜리의 섬세한 연기가 사극 특유의 미묘한 로맨스 감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더불어 이혜리는 밀주꾼이 된 이후 수없이 도래하는 위기 속에서 매번 지혜로운 선택으로 상황을 모면하면서도 이야기를 더욱 큰 세계관으로 이끄는 주체이기도 하다. 이처럼 작품의 중심에서 사랑과 전쟁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스토리를 견인하고 있는 이혜리의 존재감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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