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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컴백’ izna 방지민, ‘KCON JAPAN 2025’ 스페셜 MC 출격 ‘다재다능 매력 발산’

사진제공 = 웨이크원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 방지민이 차세대 MC돌로 존재감을 굳힌다. 방지민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5’의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방지민은 ‘M COUNTDOWN’ 스테이지의 마지막 날 출격할 예정이다. izna 방지민은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스페셜 MC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밝은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 그는 남다른 센스와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자랑한 바 있어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벌써 세 번째 MC 도전에 나서는 방지민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첫 진행부터 안정적인 멘트 소화력을 뽐내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간 방지민이 또 한 번 진행자로 낙점된 만큼, 그의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KCON JAPAN 2025’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 방지민이 속한 그룹 izna는 최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이들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3일 오전 8시 기준 1,400만 회에 육박하는 등 ‘슈퍼 루키’다운 행보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배우 권화운, ‘뭉쳐야 찬다4’ 합류…첫 스포츠 예능 도전 기대감 UP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권화운이 ‘뭉쳐야 찬다4’ 새 멤버로 출격한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는 6년간 대한민국 스포츠 예능을 이끌어온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판타지 리그’라는 예능 최초 11대 11 초대형 축구 리그를 창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화운은 ‘뭉쳐야 찬다4’로 첫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 평소 러닝을 취미로 삼아 탁월한 운동 신경을 발휘해온 그는, 마라톤 입문 6개월 만에 서브-3를 달성하며 러닝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영화 ‘연평해전’ 으로 데뷔한 권화운은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드라마 ‘마우스’에서는 극적 긴장감을 이끄는 반전 캐릭터로 활약을 펼쳤고 ‘용감무쌍 용수정’에서는 재벌 3세로 변신해 상류층의 면면을 다채롭게 그려내 몰입도를 더했다. ‘뭉쳐야 찬다4’에 새롭게 합류한 권화운은 특유의 열정과 끈기는 물론, 팀 스포츠를 통해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 분야의 스포츠 레전드들과 만난 그가 이번 시즌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권화운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6일 저녁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메이딘, 도쿄 ‘랜드콘’서 헤드라이너 존재감 빛냈다…열도 달군 뜨거운 인기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메이딘은 지난 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LANDCON’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메이딘은 ‘사랑, 두려움’ 으로 화려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이들은 ‘UNO’부터 ‘DOPAMINE’, ‘DADARIDA’까지 데뷔 EP ‘상승’의 수록곡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SATURN’ 으로 아련한 감성까지 더하며 무결점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딘은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Anrealage 쇼에 올라 독보적인 워킹을 뽐내기도 했다. 6인 6색 매력을 살린 스타일링과 이들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조화를 이뤄 눈부신 비주얼을 극대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메이딘은 ‘MADEIN FOREVER’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해에 이어 파리 패션위크에 다시 한번 초청받으며 남다른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음악은 물론 패션까지 다채로운 문화를 넘나드는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메이딘.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메이딘은 오는 29일 도쿄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대성, ‘D’s WAVE’ 서울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 ‘남다른 티켓 파워’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의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대성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을 개최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대성의 ‘D’s WAVE’ 서울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D’s WAVE’ 공연은 대성이 솔로로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내 콘서트로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특히 대성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대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세계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트랙들로 구성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성은 신보 발매 직후 개최되는 이번 투어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독창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대성은 8일 오후 6시 미니 1집 ‘D’s WA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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