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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2'더씬드롬, 이미지 180도 변신…신곡 'Good Boy'그룹 티저 이미지 오픈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과시했다.더씬드롬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의 그룹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탄탄한 연주 실력부터 개성 있는 보컬까지 갖춘 육각형 밴드의 탄생을 알린 더씬드롬. 음악으로 공감을 전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이들의 신곡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FNC SF9 재윤 [국회의정저널] SF9 재윤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재윤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총 3일간 4회차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 미션:K’는 과거에 존재했던 네 인물 에비슨, 세브란스, 알렌, 언더우드의 실제 스토리를 K-POP 콘서트의 감각과 토크쇼 포맷을 접목해 풀어낸 작품이다. 재윤은 연희전문학교 설립자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을 지닌 언더우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재윤은 서정적인 감정과 유쾌한 매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넘버를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K-POP과 뮤지컬 분야를 오가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만큼, 뮤지컬 콘서트에 걸맞은 고퀄리티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서사 전달력으로 ‘언더우드’ 캐릭터 그 자체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재윤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지컬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제작진분들과 배우분들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언더우드’라는 인물의 삶을 열심히 공부했고, 진지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이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 즐겨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뮤지컬은 또 하나의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다. 앞으로 더 궁금해지고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재윤은 뮤지컬 ‘창업’, ‘또! 오해영’, ‘서편제’, ‘도리안 그레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작품 ‘더 미션:K’를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준호, ‘2025 APAN STAR AWARDS’서 최우수 연기상 수상 “태풍 같은 한 해, 사랑해 주셔서 감사”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3관왕을 달성하며 대세 존재감을 굳혔다.이준호는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이준호는 남자 배우 인기상과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한데 이어 중편 드라마 남자 최우수 연기상까지 석권했다.총 세 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그는 뜨거운 글로벌 인기와 뛰어난 연기력을 증명하며 굳건한 저력을 실감케 했다.3관왕의 영예를 안은 이준호는 “팬들의 노력을 통해 받은 상임을 알고 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또한 그는 “올해 ‘태풍상사’와 함께 태풍과도 같은 나날을 보낸 것 같다. 손에 손잡고 벽을 넘을 수 있는 사랑을 가르쳐 주시고, 그 세계를 창조해 주신 장현 작가님과 이나정 감독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강태풍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가족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됐다. 항상 건강하고 함께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준호는 올 한 해 브라운관과 OTT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그는 tvN ‘태풍상사’를 통해 디테일한 연기를 선보이며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했고, 청춘의 성장 서사를 밀도 높게 그려내며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울림까지 전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전무후무한 캐시 히어로 상웅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며 연말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그의 열연에 힘입어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며 연일 남다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매 작품 ‘믿고 보는 배우’존재감을 남기며 끊이지 않는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준호.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 이어 ‘2025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도 뜻깊은 결실을 맺으며 한 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그가 다가오는 2026년에는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by이준호, ‘캐셔로’ 넷플릭스 1위+‘태풍상사’ 팬미팅 투어…눈부신 멀티 활약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남다른 멀티 활약으로 2025년을 장식하고 있다.이준호는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이준호는 극 중 짠내 히어로 상웅 역으로 완벽 변신, 전에 없던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영웅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그는 세상과 개인의 평화 중 어떤 것을 지킬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것은 물론,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캐셔로’는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28일 기준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9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75개국에서 넷플릭스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그는 일본 도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팬미팅에서 역시 드라마와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구성과 아티스트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무대로 웰메이드 공연을 완성했다.이준호는 앞서 tvN ‘태풍상사’로 청춘의 희로애락을 그려내며 세대를 불문한 공감을 선사, 또 하나의 인생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렸다.그는 화제성과 시청률을 견인하며 ‘흥행 킹’수식어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고,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도 4관왕에 오르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매 작품 얼굴을 갈아 끼우는 호연으로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증명하고 있는 이준호. ‘태풍상사’에 이어 ‘캐셔로’로 장르를 아우르는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byFNC 씨엔블루 [국회의정저널] 밴드 씨엔블루가 마지막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절제된 무드 속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단단한 케미스트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시선을 잡아당긴다. 이들은 황량한 대지의 개척자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이는 씨엔블루다운 음악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의미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들려줄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정규 3집 ‘3LOGY’는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 역시 각자의 개성과 색깔이 뚜렷한 멤버들의 자작곡만으로 전곡을 구성한 만큼, 오랜 시간 축적된 팀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선명하게 담아내며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인다.한편 씨엔블루는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를 발매한다.
by헤이즈, 2년 만의 연말 ‘귀호강’콘서트 성료 !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헤이즈가 2년여 만에 개최한 연말 콘서트로 팬들을 ‘귀호강’에 빠져들게 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헤이즈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ove Virus’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헤이즈는 ‘널 너무 모르고’, ‘나와 춤을’을 잇달아 선보이며 열기를 고조시켰다.이어 ‘미래일기’, ‘Jenga’, ‘And July’등의 무대를 통해 현장을 헤이즈만의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미발매곡 ‘세 가지 너’의 라이브를 최초 공개하는가 하면, ‘새벽택시’를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해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여기에 ‘돌아오지마’, ‘비도 오고 그래서’, ‘만추’, ‘헤픈 우연’등 헤이즈만의 음악적 색깔이 또렷이 드러나는 세트리스트가 이어지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또한 기리보이부터 빅나티, 정승환까지 매 회차 특급 게스트가 등장해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특히 공연 말미 31일 공개될 신곡 ‘Even if’뮤직비디오가 선 공개돼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됐다.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헤이즈와 함께 배우 지창욱이 등장, 애절한 커플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헤이즈는 “감사하게도 지창욱 선배님이 출연해 주셨다.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오기 전 특별히 여기에 계신 분들만 먼저 들으신 거다”며 콘서트에서의 뮤직비디오 선공개의 의미를 말했다.또 팬들의 요청에 짧게 라이브로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콘서트 종료 후 헤이즈는 “한 해의 끝을 음악, 또 사랑으로 채울 수 있어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올해 개인적으로 감정의 파도가 많은 시간이었는데, 그 마음들을 무대 위에서 솔직하게 꺼내고 오히려 위로받을 수 있음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함께 울고 웃어준 관객들 덕분에 한 해 마무리를 잘할 수 있게 됐다. 무대 위에서 받은 이 마음들 잘 간직해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헤이즈는 2년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를 통해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이며,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성을 입증했다.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헤이즈는 오는 31일 신곡 ‘Even if’발매를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 성료 “잊지 못할 연말 선물해 주셔서 감사”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리사는 최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막공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작품에서 정령 역으로 무대에 선 그는 작품의 시작과 끝을 단단히 책임지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했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서울시뮤지컬단의 현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된 작품이다.스크루지와 세 정령의 시간 여행을 통해 회복과 용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냈다.리사는 극의 흐름을 관통하는 정령을 맡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감정의 결을 달리한 장면마다 안정적인 가창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웠고, 극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온전히 전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막공을 마친 리사는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연습할 때만 해도 12월이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새 모든 일정이 지나고 막공을 맞이했다. 처음으로 함께한 서울시뮤지컬단 식구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잊지 못할 2025년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 캐럴’이 생각날 것 같다. 2026년에는 여러분 모두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리사는 ‘팬텀’, ‘웃는 남자’, ‘베르사유의 장미’, ‘레베카’, ‘지킬 앤 하이드’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관객과 만나왔다.이번 ‘크리스마스 캐럴’역시 서사의 중심을 이끄는 역할로 무대를 채우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크리스마스 캐럴’로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인 리사는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by양파, 오늘 ‘프로보노’OST ‘뒷면’발매…진한 감동 선사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양파가 ‘프로보노’OST로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양파가 가창에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의 네 번째 OST ‘뒷면’이 발매된다.‘뒷면’은 잔잔한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양파의 여유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인디팝 장르의 곡으로, 극 중 기쁨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세상의 조용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풀어냈다.가사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함을 발견하고 서로를 보듬어 성장해가는 기쁨의 내면을 담아내며, 따스한 온기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질 전망이다.여기에 양파의 깊고 울림 있는 보이스까지 더해지며 드라마의 결을 잇는 진한 여운을 남긴다.이번 곡은 ‘폭싹 속았수다’, ‘조립식 가족’,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재, 곧 죽습니다’,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등의 OST를 탄생시킨 박성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해, 작품의 정서와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올해 데뷔 28주년을 맞은 양파는 지난달 정규 6집 ‘홈커밍’을 발매하고, 서울을 시작으로 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더욱 깊어진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프로보노’OST ‘뒷면’을 통해 전할 감동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양파가 부른 ‘프로보노’OST ‘뒷면’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FNC 유회승 [국회의정저널]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캐스팅됐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시대 가문 간 대립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지난 2007년 이후 19년 만에 국내에서 재연되는 것으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회승은 극 중 남자 주인공 로미오 역할을 맡았다. 줄리엣과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인물이다.그동안 뮤지컬 ‘위윌락유’, ‘광염소나타’, ‘원더티켓-수호나무가 있는 마을’, ‘클림트’, ‘은밀하게 위대하게’, ‘원더티켓-수호나무의 부활’, ‘모차르트!’, ‘넥스트 투 노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유회승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깊어진 연기와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유회승이 출연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내년 3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by크록티칼 스포일러 영상 캡처 3분할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크록티칼은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포일러 영상을 오픈하고 밴드 데뷔일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스포일러 영상 속에는 크록티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명인 ‘We break, you awake’가 담겨있는가 하면, ‘2026년 01월 15일 6PM’이라는 발매 일시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크록티칼은 전 세계를 누비며 활약해온 그룹 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과 베이시스트 이준영,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까지 총 4인으로 구성된 새로운 혼성 록밴드다.‘Chrome’의 선명함과 ‘Rock’의 에너지, 그리고 ‘결단’과 ‘직선적 태도’를 상징하는 ‘KAL’의 이미지를 결합해 탄생한 크록티칼은 밴드명처럼 날카롭고 직선적인 태도로 이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특히 드림캐쳐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해온 시연은 크록티칼의 메인 보컬이자,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그룹 활동 당시에도 시그니처인 록 장르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만큼, 시연의 경험이 더해져 완성될 이들의 첫 정규앨범을 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크록티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 'We break, you awake’는 내년 1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오픈될 예정이다.
by서영은, 크리스마스 콘서트 성료 “관객분들 덕분에 혼자가 아닌 오늘이었다”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서영은이 콘서트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서영은은 지난 25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2025 서영은 콘서트 - 대구’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이날 서영은은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겨울노래’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이어 그는 히트곡 ‘웃는거야’를 비롯해 ‘초록별의 전설’, ‘눈의 꽃’, ‘졸업’등 반가운 무대의 연속으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이뿐만 아니라 서영은은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치며 콘서트의 재미를 극대화했다.그는 노련한 무대 매너로 활기를 더한 것은 물론, 공연 중간 객석 인터뷰를 진행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까지 자랑,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특히 서영은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도 높은 세트리스트 구성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그는 ‘완소 그대’, ‘꿈을 꾼다’등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이 빛나는 무대의 향연을 펼쳤고, 앙코르 무대로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를 선곡, 뭉클한 감동으로 객석을 물들이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서영은은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를 통해 “가족들은 멀리 두바이에 있었지만 한국에서 또 다른 의미의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 덕분에 저는 오늘도 혼자가 아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영은은 올 한 해 천안과 전주에 이어 대구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을 만났다.공연을 통해 여전한 기량을 뽐내며 명불허전 ‘보컬 퀸’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서영은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Baby DONT Cry, ‘가요대전’달군 퍼포먼스…거침없는 성장세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Baby DONT Cry는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Baby DONT Cry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곡이 주는 당당한 메시지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여유로운 제스처로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특히 무대 후반 새롭게 추가된 댄스 브레이크 구간은 Baby DONT Cry만의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이 빛났다.휘몰아치는 비트 위로 더해진 이들만의 에너제틱한 군무는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객석의 환호를 불러모았다.‘SBS 가요대전’을 성황리에 마친 Baby DONT Cry는 오늘 자체 콘텐츠 ‘예능특성화고등학교 베돈고’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올해 마지막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앞서 ‘베돈고’를 통해 능청스러운 매력과 반전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겨줬던 만큼, 마지막 회를 향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이렇듯 Baby DONT Cry는 연말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각인시키는 동시에, 자체 예능 콘텐츠로 친근한 매력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장르를 넘나드는 Baby DONT Cry의 거침없는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베돈고’마지막 회는 26일 오후 9시 Baby DONT Cry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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