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지난 시간 동안 경북교육은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걸어왔습니다.학교를 다시 공동체의 중심으로 세우고, 위기의 순간마다 교육이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왔습니다.오늘의 경북교육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교육가족과 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지금 우리는 안전의 위협,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올해는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단단히 잇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따뜻한 배움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먼저 지키고, 서로 존중하는 배움터를 만들어가고, AI 시대 따뜻한 기술로 모두가 함께 배우는 미래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모두의 성장을 위해 질문하고 도전하는 주도적인 인재를 키우고, 학교 행정 지원 강화로 교육가족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돌보겠습니다.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과제 속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공존의 K-EDU로 세계교육 표준을 실현하겠습니다.2025년은 경북교육이 세계 무대의 주역임을 증명한 해였습니다.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북과 대한민국 교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이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더 멀리,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모든 지역이 학교가 되고, 모든 도민이 선생님이 되는 시대에 든든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경북교육을 응원해 주시는 교육가족과 모든 도민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6급 이하 지방공무원 1,084명을 대상으로‘상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사 상생과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통한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사관계 교육을 제공하고자 코로나19와 계절 독감 유행 등을 고려해 원격연수로 시행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전문 강사와 교육 대상자는 쌍방향 원격교육시스템을 활용해 상호 소통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실시한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결과 1,602명의 교육생이 쌍방향 원격연수를 통해 교육을 이수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노사관계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94%로 나타났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사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과 노사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미래로 함께 성장해갈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0일 교육공무직 조리사‘직종전환’면접시험 최종 합격자 16명을 해당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직종전환’은 조리사 결원에 대해 신규 채용이 아닌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교육공무직 조리원들 간 제한경쟁을 통해 조리사 직종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채용 방식이다. 한식, 일식, 중식 등의 조리 자격증을 가진 경력 3년 이상의 무기계약 교육공무직 조리원이 대상이며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학교 급식소에서 조리업무를 비롯해 조리원들을 관리하는 교육공무직 조리사는 조리 자격증에 대한 기술수당 등 월 급여가 11만원 이상 높아 대상자들의 호응이 높다. 도내 12개 시군 교육지원청 21명의 조리사 결원에 총 56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2.7대 1로 나타났으며 구미 지역은 1명 모집에 14명이 응시해 1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직종전환 합격자는 다음 달 1일부터 각급 학교에 근무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조리사 직종전환 채용은 조리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사기진작과 근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2023학년도 SW-AI교육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SW-AI교육 계획은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 및 경북 AI교육 활성화 계획을 근거로 ‘지능정보사회의 소양을 갖추고 세계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디지털·AI 역량을 기르고 모두가 누리는 정보교육을 목표로 수립됐다. 추진 영역은 모두가 누리는 SW-AI교육 기회 제공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SW-AI교육 기반 구축 SW-AI교육 질 제고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3가지 영역으로 구성했다. ‘모두가 누리는 SW-AI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102교 AI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 5교 메타버스 선도학교 21교 인공지능교육 연구학교 2교 SW-AI교육 캠프 13팀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 학생 SW-AI 인재양성 프로젝트 25팀 인공지능교육센터 운영 디지털 온마루 운영 등으로 도내 학생들에게 차별없는 SW-AI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SW-AI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SW-AI교육 채움교실 구축 5교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정보교육실 구축 12교 SW-AI교육 교구 지원 370교 SW-AI교육을 위한 교재 개발 6종 기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82교 등을 통해 SW-AI 미래교육을 위한 환경을 구축한다. ‘SW-AI교육 질 제고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대학원 연계 AI융합교육 전문과정 174명 SW-AI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1,500명 SW-AI교육 연수 경비 지원 520명 SW-AI교육 교사 동아리 12팀 운영 등으로 교원의 SW-AI교육 역량강화를 통해 공교육을 강화한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SW-AI 미래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액된 86억여 원의 SW-AI 교육예산을 편성했으며 학교 및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공모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자라나는 아이들은 경북의 미래이자 희망이며 경북 학생 모두가 디지털·AI 역량을 기르고 차별 없는 SW-AI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경북 직업교육 교원 역량강화 국외 심화연수 보고회 성료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월 5일부터 13일까지 핀란드, 스웨덴에서 직업계고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업교육 교원 역량 강화 국외 심화연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선진국의 우수 직업교육 학교 및 기관 방문에 따른 북유럽의 직업교육 과정과 시스템 분석을 통해 경북형 미래직업교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과보고회는 국외 심화연수 전체 결과 보고 조별 결과 보고 개선점 및 건의 사항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북유럽의 직업교육 시스템 및 동향에 대한 다방면에 걸친 분석과 결과 공유를 통해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는 경북형 직업계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국외 연수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직업교육 마인드 제고 및 벤치마킹의 기회로 활용되고 경북형 미래직업교육 전략 수립을 통해 경북 직업교육이 세계직업교육의 표준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0일 경북형 디지털 교육 세계화를 위한 첫걸음으로‘따뜻한 경북-R컴퓨터 개발도상국 나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지역 상생과 학교 업무 경감을 통해 탄소중립이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전략사업으로 아진산업㈜,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케이티, ㈜티지에스 등 4개 社와 협력해 향후 5년간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앞서 지난해 12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산하 경북광역자활센터와 따뜻한 경북-R컴퓨터 재자원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각급 학교에서 불용 처리되는 노후 정보화 장비를 수거해 재자원화하고 이를 개발도상국에 지원하는 본 사업은 경북교육청이 추구하는 경북형 디지털 교육 세계화의 핵심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재자원화된 따뜻한 경북-R컴퓨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의 국가에 제공되어 학생들의 정보화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과 협약업체 중심의 재자원화 추진은 학교별로 추진하던 정보화 장비 불용 업무의 경감과 함께 자활센터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어 더욱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디지털 교육의 세계화를 위해 경북-R컴퓨터에 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통해 대상 국가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따뜻한 경북-R컴퓨터 개발도상국 나눔 사업이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업발굴을 통해 경북교육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최근 전기·가스요금 등 공공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학교의 재정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기본운영비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전력공사와 대성청정에너지에서 공개한 공공요금 단가표에 의하면 전년 대비 교육용 전기요금은 25%, 가스요금은 30%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9학년도부터 전기요금을 학교기본운영비에서 추가지원사업으로 분리해 매년 학교별 실소요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인상률을 반영한 실소요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학년도에도 별도로 전기요금 349억원을 지원했으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공공요금 인상분 68억여 원을 확보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공요금 인상분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교기본운영비의 부족난을 해소하는 등 학교의 재정 부담을 상당 부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전 학교에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한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현업업무종사자의 신체 피로 해소와 건강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13억 7천여만원을 투입해 5월 말까지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산업안전보건법의 개정과‘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의 시행에 따라 교직원, 교육공무직원 등 상시근로자가 20인 이상인 학교 또는 교육기관이 휴게실 설치 대상이며 10인 이상 20인 미만 학교 중 2인 이상 청소원, 당직전담원 등이 상시 근무할 경우에도 의무 설치 대상이다. 휴게시설 미보유 학교는 설치 지원비를 교당 1,500만원 지원하며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교는 환경개선비를 교당 200만원 지원한다. 환경개선비 지원 품목은 법적 구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냉난방기, 의자, 탁자 등이며 소모품은 제외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차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된 260여교와 이번 달에 실시하는 2차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오는 3월 사업 대상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수요자 만족도 제고 및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서 학교 신청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학교 실정에 맞는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5월 말까지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 사업 종료하고 하반기 휴게시설 실태조사를 통해 휴게시설 설치 및 관리기준 준수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근로자들이 근로 후 쉴 수 있는 안식처는 노동 존중을 실현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쾌적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동곡초등학교 신설 교육부 최종 승인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 결과 구미시 동곡초등학교 신설이 최종 승인되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곡초등학교는 구미시 산동읍 동곡리 733-2번지, 구미 하이테크밸리 국가산업단지 1단계 지역에 일반 24학급, 특수 4학급 총 28학급 규모로 신설될 예정이다. 산동읍의 인구는 2016년 4,438명에서 2020년 26,619명으로 22,181명이 증가해 2021년 1월 행정구역이‘산동면’에서‘산동읍’으로 승격됐으며 지속적인 인구 유입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산동읍 지역 내 신규 공동주택 2,740세대가 2026년 1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에 따라 초등학교 신설이 시급한 지역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부의 신설 승인으로 구미 하이테크밸리 국가산업단지 공동주택에 입주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원거리 통학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학교 신설 승인을 받은 동곡초등학교는 행·재정적인 절차를 거쳐 해당 교육지원청에서 개교예정일 등 구체적인 설립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동주택 개발로 인한 원거리 통학의 어려움과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해 학생들이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복지 수혜를 확대하고 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민간위탁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민간위탁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선정 기준에 미달되어 사업학교로 선정되지 못한 비사업학교의 취약계층 학생 교육복지 수혜 확대,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중심의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민간위탁기관은 경상북도에 주된 사업소를 둔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민간단체 중 4개 기관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지금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대도시와 큰 학교 위주로 추진되어 도서벽지나 작은 학교가 소외되었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의성, 청송, 영양, 예천, 봉화, 청도, 고령, 성주, 영덕, 울진 지역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위탁 운영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이며 3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4개 기관을 지원해 교육복지 지원 공동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학생 사례관리, 교육복지 지원, 교육복지 프로그램 개발 등의 위탁사무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의 발굴 및 관리를 위해 지역 복지 자원 연계 및 민관참여 교육복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을 4개 거점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을 확대하고 10개 교육지원청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취약계층 학생 대상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민간위탁을 통해 도내 모든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촘촘한 교육복지 수혜를 제공해 학생들의 교육격차와 불평등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과 자율적 연구를 통한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2023학년도 유치원 현장중심 장학 기본 계획’을 수립해 안내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교원학습공동체 중심의 자율장학, 유치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장학,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는 심층수업컨설팅, 교육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 장학, 교원 간 협력과 공유를 위한 소통공감 자율장학을 통해 협력적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는 경북의 여건을 반영해 단위유치원별,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교육현장의 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사립유치원 간의 협력 장학과 유·초 이음교육을 위한 연계 수업 장학을 강화해 교원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고자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치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장학지원으로 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유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갈 수 있는 따뜻한 경북 유아교육을 실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