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책임 있는 공직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직기강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명절 기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 해태 및 복무 위반 행위, 명절 연휴 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보안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책임 있는 행동과 청렴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복무 점검으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받는 대전 교육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이스 급여 사용자 교육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월 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공립학교 급여 업무 담당자 28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6년 3월부터 추진하는 급여 통합지급 전면 확대를 대비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했다.급여 통합지급은 공립학교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예산을 각급 학교가 개별적으로 편성·집행하던 방식에서 교육청이 일괄 편성해 직접 지급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학교의 인건비 관련 업무가 대폭 경감되고 급여 업무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2026년 2월까지 공립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각종학교 등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추진 중이며 3월부터는 모든 공립학교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통합지급 확대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달라지는 내용과 사전 준비 사항을 함께 공유했다.특히 나이스 기술지원센터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인사·복무·급여 시스템의 핵심 기능과 처리 흐름을 안내하고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자의 실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행정과 정현숙 과장은 "이번 연수는 통합지급 확대에 발맞춰 학교 현장의 사전 준비를 지원하고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급여 통합지급이 학교 업무 경감으로 이어져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는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6월 15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부 과제로는 역지사지의 공감 및 배려 등의 실천사항을 담은 상호 존중의 약속 선언문 낭독, 칭찬열매 스티커 부착 등이었다. 자체 제작한 칭찬나무에 고마운 직원들의 이름과 내용을 적은 열매스티커를 붙여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고 행사 마지막에는 유초등교육과장이 직접 직원들에게 다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단해진 마음을 보듬어주는 미소가 가득한 시간이었으며 소통과 공감이 바탕이 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이루어 나가는데 ‘상호 존중의 날’ 운영이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교육·건축 전문가가 함께 미래학교 전환을 준비해요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중인 2021년 사업 대상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비전 세움과 미래 학습환경 조성 방향에 대한 사전기획 1차 컨설팅을 6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기존의 표준화된 공급자 중심의 학교 시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미래교육이 실현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미래학교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 건물 설계 단계 이전에 지역, 학교 현황 및 교육 환경을 분석하고 학교 구성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미래교육 목표 및 미래 교육 환경 조성 방향 설정, 필요 공간, 배치, 형태, 규모 등의 적정화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기본계획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단계이다. 사전기획 단계를 통해 미래학교로서의 비전, 학교 학습 환경 조성 방향, 미래학교 컨셉, 학교 공간 배치 방안 등이 도출되고 이것이 설계지침으로 만들어져 설계자에게 정확하게 전달되어 미래학교가 만들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대전교육청은 교육정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장학사 및 주무관으로 구성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실무 T/F를 조직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학교가 학교구성원의 미래교육에 대한 요구와 교육부 및 교육청의 교육정책 등이 잘 담아 미래학교에 대한 컨셉을 올바르게 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교는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도움을 받고 교육청은 교육정책이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게 되며 사전기획가는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정은 “학교건축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학교사용자가 미래학교 조성에 대한 방향성을 잘 설정할 때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고 이를 위해 교육청에서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실무 T/F를 구축해 대상학교에 대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5일과 16일 오후 7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한 실시간‘2022 대학별 수시모집 대입정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2022 대학별 수시모집 대입정보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소속의 현직 교사들이 ‘수도권 주요 대학별 지원 전략’과 ‘대전·충청권 국립 대학별 지원 전략’을 상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수시모집을 앞두고있는 고3 학생 및 학부모에게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안내하고 고3 부장교사 및 담임교사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교육청은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022 대입 대전지역 대학 초청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실시해 대전지역 9개 대학의 학과 및 전공을 소개하고 입학전형과 전년도 입시 결과를 안내한 바 있다. 실시간으로 유튜브 방송을 보지 못한 고3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위해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는 다양한 진학설명회 동영상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대입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맞춤형 대입정보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공교육 진로·진학지도에 대한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교육청,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공모전’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 가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대전형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학교혁신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엠블럼, 캐릭터, 슬로건 세 분야의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 접수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 및 관련 서식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형 혁신학교 : 학교 구성원들이 협력과 나눔의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공동체를 형성하고 배움과 성장 중심의 수업 혁신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활동을 통해 삶의 맥락에서 창의적 인재로 함께 성장해 가는 학교 운영) 공모 결과는 7월 말 발표하며 각 분야별로 6명 내외의 우수작을 선발해 대전광역시교육감상 시상 및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수정·보완 과정을 통해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배움중심 교육과정과 학생 참여형 수업의 실천을 통해 함께 성장해 가는 대전형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대전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2021년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맞춤형 컨설팅 진행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57개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별 컨설팅 및 사업 공유를 위한 그룹 컨설팅으로 상반기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컨설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활용해 마을 기반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 소통과 협력 기회를 제공하므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컨설팅은 시교육청 혁신정책과) 및 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 4명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은 교감 5명을 컨설팅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공모단체 4개 단체, 씨앗동아리 40팀, 마실행복 중점학교 10개교, 학교협동조합 예비 운영학교 3개교 등 유형 및 종류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다. 아울러 다양한 구성원으로 조직되어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특성을 고려해, 구성원간 상호존중을 통해 협력적 사업추진을 요청하고 사업운영비는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상시 지원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방역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속의 교육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10일 ‘2021 달콤새콤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2회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 31일에 개최된 ‘제1회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세상을 잇는 온라인 수업교류·국제교류’를 주제로 40여명의 초·중·고 교사들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었다.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6개 영어교육 연구회 중 온라인 수업교류·국제교류 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전둔산중학교 강미선 수석교사의 ‘온 잇기’ 활동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대전동화중학교 김연경 교사의 대전 온라인 수업교류·국제교류 분석, 대덕고등학교 이보람, 대전복수고등학교 문희순, 대전지족중학교 김문숙 교사의 온라인 수업교류·국제교류 사례 나눔이 이어졌으며 ‘궁금해 Talk’ 시간을 통해 궁금점을 해결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대전상원초등학교 김소연 교사는 “중·고등학교의 사례 나눔을 통해 초등학교에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수업교류 활동을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온라인 수업교류·국제교류 활성화로 글로벌 인재 양성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교육청, 학업중단예방 학부모·학생용 리플릿 배부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 신장을 위해 ‘학업중단예방 프로그램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예방’리플릿에는 학업중단숙려제를 중심으로 대안교육 위탁기관 등의 자료가 안내되어 있으며 학업중단예방 고민해결 버스를 이용한 친근한 이미지로 표현되어 학업중단위기 학생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됐다. 리플릿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전교육청 관내 위센터 등에 총 3,200부를 배부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상담자료로 활용 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다양한 사유로 학업중단위기에 처한 학생들에 대한 이해와 상담이 최우선되어야 하는 학교현장에서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리플릿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2일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제4회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를 온라인 발표동영상 시연으로 개최한다. 이 대회는 2명이 팀을 이루어 주제에 따른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노벨과학자의 연구 특성 및 기초과학역량을 청중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대회이다. 대전교육청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통해 총 128팀 중 27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초등학교는 과학적 성과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에 기여한 사례, 중학교는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한 수상자의 사례, 고등학교는 주변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연구주제임에도 낙담하지 않고 위대한 업적으로 끌어낸 사례를 각각 선정해 자신의 노벨과학동아리 탐구 경험과 관련지어 소개하는 내용으로 선정했다. 코로나19를 감안해 작년에 이어 청중평가단은 운영되지 않으며 12일 08:30에 발표되는 주제에 맞춰 본선 진출팀 소속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가 학생들의 창의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융·복합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대전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초등 학생평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온라인 특강 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변화하고 있는 학생평가 이해 도모를 위해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 학생평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온라인 특강을 연 2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학생평가 이해’ 특강은 학생평가의 패러다임이 결과 중심, 선발 중심에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학생평가로 전환됨에 따라 학부모의 학생평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공교육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2020학년도부터 2년째 실시되고 있다. 1차 특강은 충남대학교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김선 연구교수를 초청해 “초등 학부모가 알아야 할 과정중심 학생평가와 피드백”을 주제로 6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자율수강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사전녹화 방식으로 3개의 소주제로 제작됐으며 1강 “초등 학생평가 왜, 어떻게 바뀌었나요?”, “2강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있는 피드백 어떻게 하나요?”, 3강 “우리 아이가 피드백을 활용하게 하려면?”을 총 100분으로 구성했다. 이번 학부모 특강은 학교의 업무 경감과 학부모의 편리한 수강을 위해 연수 플랫폼을 활용한 학부모 자율 신청 및 기간 내 자율 수강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1차 특강 후 실시되는 만족도 조사 결과와 질의는 2차 특강 ‘과정중심 평가로 우리 아이 잠재력 일깨우기’에 반영되어 학부모와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학생평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초등 학생평가의 방향을 이해하고 자녀교육 철학을 바르게 세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학부모와 함께 하는 학교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며“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9일 ㈜베셀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620,000장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베셀은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환경위생용품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직접 생산한 KF94 마스크를 꾸준히 후원해 주는 등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받은 KF94 마스크는 관내 모든 고등학교에 배부될 예정이다. ㈜베셀 이항주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대전교육청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KF94 마스크 기부가 작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장기화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의 손길을 바탕으로 지금껏 잘 지켜왔던 방역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