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보육시설 대상 교육복지사업으로 대전교육의 힘찬 출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전 관내 아동 보육시설 학생과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소망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의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5년째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에는 평화로운 해변 산책을 비롯해 워터파크 체험, 모닥불 놀이, 안전 교육, 실내 프로그램 등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2026년의 첫 교육 사업을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에도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전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책임 있는 공직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직기강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명절 기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 해태 및 복무 위반 행위, 명절 연휴 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보안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책임 있는 행동과 청렴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복무 점검으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받는 대전 교육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월 8일 ‘환경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2021년 제4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최근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기후 위기 문제를 공감하고 녹색인재 육성을 위한 실천적 환경교육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100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했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됐다. 토론회는 먼저 개인의 경험을 중심으로 환경교육의 활성화 요인과 장애요인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고 이어진 그룹 토론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캠페인 아이디어 대전형 환경체험실 운영 방안 교과 및 가정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환경동아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원탁회의는 기후위기 시대에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주도해 환경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며 “제시된 의견을 잘 수렴해 대전형 환경교육 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서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통학구역 설정 행정예고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원신흥초등학교복용분교장 통학구역 설정을 마련해 학부모,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행정예고를 10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예고안에 따르면 원신흥동 도안 2-1도시개발구역, 온천1동 49통 일부를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장 통학구역으로 설정하고 이에 수반되는 학하초, 대전상원초의 일부 통학구역을 조정한다. 또한 2021년 11월부터 입주 예정인 대전 아이파크시티 거주 학생은 2022년 3월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장 개교 전까지 대전원신흥초에 임시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통학구역 설정에 관한 행정예고문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관할 동주민센터 게시판이나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기관 및 단체, 개인은 의견제출서를 우편, FAX, 이메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운영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제출된 의견을 검토해 10월 28일 대전원신흥초등학교복용분교장 통학구역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대전에듀힐링센터, ‘2021년 학부모 코칭 교육’ 성황리에 종료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지난 6월말부터 3개월에 걸쳐 자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 ‘2021년 학부모 코칭 교육이 유·초·중 30교의 학부모 433명이 참여한 가운데 91.5%의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학부모 코칭 교육’은 자녀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의 역할, 아이를 성장시키며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대화법, 애착유형으로 이해하는 자녀 행동 이해, 에니어그램으로 풀어보는 우리 가족 궁합 등 자녀의 발달 단계를 따른 구체적인 코칭 기법을 체득해 실제 자녀 양육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학부모 코칭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부부간의 갈등과 아이와의 성격 차이가 나와 다른 유형의 성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니 내 생각과 기준으로 타인을 맞추려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고 아이와의 소통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경청하며 독립된 자아 형성에 지지와 격려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공감과 소통의 행복한 가정과 학생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2022년도‘학부모 코칭 교육’운영을 40교로 늘리고 장애아동 및 ADHD 등 특수학생의 학부모까지 마음을 보듬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며 100% 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자녀의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들의 공감과 이해가 중요하므로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내 자녀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참여한 학부모님들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부모의 공감과 소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부터 매월 “2022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학생의 개인적 특성 및 장애 정도, 교육적 요구, 보호자 의견 등을 충분히 반영해 대부분의 학생들이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학교로 배치했다.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8월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유치원 및 중학교 입학 심의를, 9월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심의가 원활하게 추진됐다. 앞으로도 매월 2022학년도 유·초·중학교 입학 추가로 신청과 심의가 계속해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시 행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태블릿PC를 도입해 진행했다. 8~9월에 신청한 2022학년도 유·초·중학교 입학 예정인 특수교육대상자 200여명의 신청서 기초 조사서 등 심의 자료를 태블릿PC에 저장해 종이와 토너 구입 비용 등을 절감하며 자료출력 및 편집 등에 필요한 행정력과 시간을 크게 절감해 업무효율도 높아졌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10월에도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추가 신청과 심의가 계속해서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장애 특성에 맞는 개별화교육 및 관련서비스를 제공받아 상급학교에서도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자연치유과정’ 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교육생들의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시선이 머문 클래식 힐링 미술 리얼 국내여행 과목을 편성했고 식물과 함께 사는 초록생활 활기찬 삶을 위한 건강운동법 스트레스 및 우울증 예방교육 과목을 편성해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연수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기간 동안 오전·오후 발열체크, 강당에서 거리를 둔 지정 좌석제 운영, 교육 중 마스크 상시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연수를 진행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코로나19와 업무로 지쳐있는 직원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조직구성원으로 변화되어 대전교육을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관리 매뉴얼 제작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기록물 관리의 이해를 돕고자 ‘기록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동부 관내 각급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매뉴얼은 일반적인 기록관리 외에 일선 학교 현장에서 분기별로 추진해야하는 업무내용을 추가해 담당자들이 업무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1년 단위의 업무 매뉴얼로 구성했다. 매뉴얼은 동부교육지원청 산하 학교에 교당 1부씩 배부했으며 50페이지의 핸드북 형식으로 제작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대성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매뉴얼 제작은 각급학교의 기록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능력 향상을 통해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각급학교에 기록관리 업무 향상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마을교육 교수·학습 자료인 ‘다 같이 런 마을 한 바퀴’를 개발해 동부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육과정 연계 마을교육 자료가 부족하고 코로나19로 체험중심 마을교육에 어려움이 있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마을교육 전문가인 초등 교사 6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다 같이 런 마을 한 바퀴’를 개발했으며 해당 자료는 학급별 1권씩 배부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학년별·교과별 성취기준 분석으로 교육과정 연계 마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구안했으며 집약된 마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제공해 수업 부담 감소 및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를 도모했다. 또한 학생 활동 자료에 통합적 마을교육 자료를 QR코드로 제공해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했고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 맨앞에 매뉴얼을 제공했다. 집필위원으로 참여한 산내초 윤지혜 교사는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수업시간에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언택트 마을체험 콘텐츠에 중점을 두어 자료를 개발했다”며 “‘다 같이 런 마을 한 바퀴’ 마을교육 교수·학습 자료가 학교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학교와 마을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역할이 위드코로나 시대에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의 체계적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으로 학교와 마을이 만나 더 행복한 동부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청렴사행시 공모전에는 총 322편의 응모작이 출품, “선공후사”“청렴동부”라는 주제로 대전글꽃초등학교 교사 김도연을 비롯해 5편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교직원들의 많은 기대와 지지속에 성황리에 종료된 작년 공모전을 이어나가 올해는 “2022년 동부교육청 청렴슬로건”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한다. 동부 관내 학교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전자메일 또는 방문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1차 심사에서 최종 수상작에 2배수를 선정하며 2차 심사에서 최종 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결과는 11월 중 발표 예정이며 수상 대상자는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 장려상 2명으로 상장과 시상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대전동부교육 청렴 홍보와 교육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상길 행정지원국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속에서도 자발적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다”며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 슬로건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현재 전개되고 있는 대전 학교예술교육 내실화와 지역연계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10월 6일 대전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2021 예술교과 저경력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수는 대전 학교예술교육의 미래인 중등 음악, 미술 저경력교사를 대상으로 우수 수업 및 대전 지역 예술기관의 활동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미래 대전 학교예술교육 발전의 토대를 견고히 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의 학교예술교육 정책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고암미술문화재단 곽영진 학예연구사가 이응노 미술관의 학교예술교육 현황과 이응노 컨텐츠를 활용한 교육청 연계사업에 대해 소개했고 대전문화재단 한희준 문화예술교육팀장은 기관 소개 및 ‘예술더하기’, ‘학생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대전도안고 박민경 음악교과 교사는 ‘창의예술융합 수업-음악으로 나를 표현하기’라는 주제로 창의융합 프로젝트형 수업사례를 소개했으며 대전여중 한송이 교사는 ‘삶은 예술’을 주제로 예술교과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력을 수업사계로 비유해 제시했다. 대전교육청 오석진 교육국장은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며 교사의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번 연수를 통해 예술교과 교사로서 자신감과 전문성을 배양해 ‘예술을 즐기고 예술로 행복한 학생 육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by대전교육청, 코로나19 극복 대전행복교육지원비 지급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심리·정서적 피해 극복을 위해 대전 지역 유·초·중·고 전체 학생에게 대전행복교육지원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행복교육지원비는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10만원권 선불카드인‘대전행복교육카드’로 11월 초에 지급할 예정으로 대전광역시 내에서 도서 교재교구, 학습용품 구입, 체험활동비 등 교육 관련 용도로 우선 사용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사행업소, 온라인쇼핑 등 100여개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학생들의 미등교 일수가 많아 식비, 통신비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된 점과 2학기 전면 등교에 따른 교육 회복 지원을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 182억여원을 편성했다. 또한, 지난 2020년 7월에 코로나19 등 교육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지원할 수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 조례에는 정상적인 등교수업이 불가능해 학교 급식, 대면 수업 등 학생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여러 교육적 혜택을 받지 못해 발생한 경제적 손실과 그에 따른 부수적 피해에 대해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외에도 ‘21년 2학기 안전한 전면등교와 함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9개 핵심과제와 92개 세부과제의‘멈춤·맞춤·갖춤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마련하고 총 48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 “교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빠른 교육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대전행복교육지원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의 교육력 회복과 문화·정서적 성장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