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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직접 경험하며 수업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교원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가족 대상 설맞이 세대공감 예절 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가족 단위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으로 우리 전통 예절과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 이해와 올바른 세배 예절, 차례상 차리기 실습 등 전통 예절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옛날과자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설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주제별 가족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아빠와 함께하는 선비 체험, 3대가 함께하는 시간, 조부모·손자녀 활동, 엄마와 함께하는 찻자리, 추석맞이 활동, 우리 가족 짧은 영상 만들기, 동지맞이 활동 등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예절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의 대전환시대, 교육역량 강화 연수 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25일 27일 양일에 걸쳐 서부 관내 중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미래사회와 교육의 대전환에 대응하는 교육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5일 실시하는 교장연수에서는 학교경영사례을 바탕으로 “교육의 대전환시대에 걸맞는 학교장 리더십이란 무언인가?”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학교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수 장소인 국악체험촌의 프로그램을 체험해 국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국악프로그램에 대한 학교현장의 적용방안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27일 실시하는 교감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과서박물관에서 실시하며 1차 교육과정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까지의 교육과정을 돌아보며 미래 대응을 위한 교육과정에 대한 강의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한 신규 교장은 “학교장으로서 다양한 의견들을 조율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적지 않은데, 오늘 연수를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고 타학교 사례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교육의 대전환 시대에 미래교육의 방향을 통찰하고 그에 걸맞은 역량강화는 학교장의 학교 경영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미래교육의 방향 제시와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비 655억원 추가 투자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비로 655억원이 증액된 2,535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비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내진 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방화문·방화셔터, 스프링클러 설치, 석면 마감재 교체 등 안전제고 시설개선을 위해 62억원을 편성했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실 리모델링 208억원, 화장실 개선 97억원, 급식시설 개선 9억원, 냉난방기 교체 66억원, 전기시설 개선 30억원, 방송시설 개선 21억원, 체육관 수선 및 체육관 미개방학교 시설 보완 등 기타시설 개선 61억원, 외부 환경개선 61억원,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11억원,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29억원을 편성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에선 위생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남자화장실 소변기 가림막이 설치되어있지 않은 학교에 설치비를 지원해 모든 학교에 소변기 가림막을 설치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향후 5년간 학교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1조 3,36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난위험시설 개선 및 석면 마감재 제거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70억원, 교실 리모델링, 냉난방기 및 전등 교체, 화장실 및 급식시설 개선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7,552억원,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미래교육과정 변화에 대응해 다양한 수업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그린스마트스쿨사업과 학교공간혁신사업에 3,74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학교시설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후시설 개선 등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교육 및 다양한 학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공간을 조성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5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교육가족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한방병원 전문의 조충식 교수를 초청해 ‘균형과 불균형’이라는 주제로 제5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매월 교직원, 교육공무직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의, 교수, 고전평론가, 감정코칭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릴레이 특강 형태로 이루어진다. [표 참조] 올해는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대주제 아래 몸과 마음의 조화를 다루는 한방 치료법과 힐링의 진정한 의미인 빌리빙,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몸과 마음의 시스템, 감정코칭으로 만드는 힐링파장 등에 대한 강연으로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학교 문화와 가정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날 특강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이며 한방내과 전문의로 활약하고 있는 조충식 교수의 ‘균형과 불균형’이라는 주제로 전개했다. 지난 제1회 힐링닥터 콘서트‘채움과 비움’에 이어 심장, 신장의 기능과 혈압에 대한 의학적 지식을 배우며 자신의 건강한 삶을 점검했다. 또한 우리 몸의 불균형을 야기하는 원인들을 해소하고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 실천해야 하는 건강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닥터 콘서트에 참여한 윤00 교사는 “나이가 들수록 몸의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의사 선생님이 의학지식을 다양한 실제 사례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잘못된 상식도 바로잡을 수 있었다. 특히 혈압 조절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이 신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내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 방법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행복한 삶은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건강한 마음을 가지려면 내 몸을 돌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앞으로도 교육가족이 몸과 마음 건강의 균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by대전진로융합교육원 프로그램 개발 TF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1일 대전진로융합교육원 프로그램 개발 TF팀 소속 교원 3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종합적인 진로교육을 제공하는 진로교육 전문기관으로 중구 문화동에 2025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설립 추진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진로교육 및 예술·과학·IT 등의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초·중·고 교사로 구성된 프로그램 개발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타시도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미래사회의 급격한 직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지역사회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진로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계획됐다. 1부에서는‘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진로융합프로그램 소개’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충청북도진로교육원’에 직접 방문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시설 견학 등이 이루어졌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프로그램 개발 TF팀 운영과 함께 전문가 자문위원회의퍼실리테이션을 통해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 구성에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이 매우 중요한 시기”며 “우리 교육청은 다양한 진로융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광역시교육청‘2022 대전수학축전’성황리에 종료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은 올해 14회를 맞는 대전수학축전이 지난 10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4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지구를 위해 수 Go하다’의 슬로건을 되새기며 진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한 자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과 만나 수학으로 하나 되는 축제가 됐다. 2022 대전수학축전은 지난 7월 16일 수학탐구대회-수학말하기 대회, 10월 22일 23일 양일간 수학체험전, 수학동아리컨퍼런스, 수학교구전시부스 체험, 수학이벤트, 수학·과학 대중화 강연 등을 개최했다. 으로써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의 축제의 장이었다. 10월 22일 오전 9시 20분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축사와 동명중학교 관악단의 힘찬 축하 연주 및 개막식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경품 추첨이 이어져 수학축전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활기차게 시작됐다. 대전수학축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본부 운영 및 학교별 부스 운영을 위해 학생봉사활동 도우미 300여명이 행사 진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수학동아리컨퍼런스는 관내 중, 고등학교 15개의 수학동아리가,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수학 자율주제 탐구활동에 대해 방청객을 대상으로 발표를 한 후 토론의 장을 펼쳤다.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을 듣고 컨설팅위원의 질의 및 조언이 있었고 방청객 학생들의 심도 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질의 응답을 통해 수학적 탐구활동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축전의 하이라이트인 제14회 수학체험전은 총 50개팀이 참여해, 수학 개념 및 원리를 체험객을 대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줬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주제와 수준에 맞게 부스에 참여하고 체험물을 조작하고 완성하면서 기쁨과 보람의 미소가 가득했다. 이외에도 ‘수학이벤트’의 일환으로 수학 교구 전시부스, 수학 방탈출, 수학마술쇼, 수학체험전 미리보기, 대전수학문화관 발전연구회 부스 등의 다양한 체험 및 전시행사가 마련되어 있고 EBS체험부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에도 긴 줄이 이어져 그 인기를 대변해 줬다. 제자들과 함께 체험 부스를 운영한 대전구봉중 류우승 교사는 “제자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뿌듯했고 실제 운영한 학생과 체험한 학생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 수학교사로서 이런 수학축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세상 사람들이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대중화되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매직큐브에 담긴 지구 사랑 이야기 부스를 체험하면서 직접 만들고 수학적인 요소를 눈으로 확인해보니 신기하고 생활 속에 들어있는 수학을 알게 되어 무척 기뻤다고 하면서 내년에는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해서 대전수학축전에서 부스 운영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재미있는 수학교육이 되기 위해 마련한 대전수학축전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 시민이 수학과 친해지고 재미와 자신감을 갖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말하며“체험 중심수학교육과 수학의 대중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제자사랑 스승존경의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초등 생활지도 및 교육활동보호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예방 교육의 이해를 통한 전문 역량 함양 및 교육활동 침해로부터 학생과 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공간 이나연 변호사가 초등학교에서 교육활동보호의 중요성과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보호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규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며 인권정책연구소 김민태 정책연구원은 학생 인권과 교권의 이해, 교육활동 침해 유형별 대응 방법과 절차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또한 학생들의 긍정적 관계 회복을 위한 상담 방법 및 갈등 해결을 위한 회복 동아리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지도 사례를 해결 방안도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지난 9월 29일 교육부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 시안 발표와 더불어 이번 연수가 초등현장에서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예방조치와 피해 교원에 대한 신속한 보호로 이루어져 교육활동 존중 풍토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2일 관내 중학생과 교사 48명이 강경근대문화거리와 지역문학관에서 함께하는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은 학생과 교사가 실천 중심의 문학 활동에 함께 참여해, 서로 소통하며 독서문화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책의 계절 가을에 진행 된 이번 문학기행은 ‘바람길 소풍’이라는 주제로 강경근대문화거리를 탐방하며 인문학적 학습 역량을 함양하고 문학 체험 기회를 함께했다. 더불어, 소금문학관에서 그림책‘오늘 상회’를 함께 읽으며 독서 나눔 활동을 통해 청소년기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미래를 그려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바람길 소풍은 학생 주도적으로 계획한 코스로 근대문화를 탐색하고 온라인 워크북으로 기행의 전 과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에 맞춘 체험 학습· 지역 연계 마을 교육 · 공간을 통한 배움 · 개별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했다. 기행 후 참여 학생의 작품을 중심으로 포토 에세이북 을 발간해 공유함으로써 공감과 나눔의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은 실천과 참여 중심의 독서 활성화 연계 프로그램으로 미래역량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감수성을 증진시키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독서문학기행을 삶과 연계하고 교육과정에서 녹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직원 및 민원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사 내 불법촬영 카메라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불안감 해소 및 안전한 화장실 이용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대여해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점검을 진행했다. 렌즈탐지기·전파탐지기 등을 이용해 불법 카메라가 설치될 수 있는 청사 내 화장실 9개소, 샤워실 3개소의 화장실 변기 주변, 휴지통과 칸막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고 현장에서 불법 카메라 설치 및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송무근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나날이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 관련 위협으로부터 직원과 민원인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취학업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은 만6세 아동 및 전년도 미취학 아동이며 조기입학 대상은 만5세 아동이 해당된다. 만6세 아동은 2016년 1월 1일에서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며 전년도 미취학 아동은 2022학년도 취학대상이었지만 취학하지 않은 아동이다. 취학대상 아동명부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10월 1일 기준으로 작성하며 오는 12월 20일까지 각 가정에 취학통지서가 배부될 예정이다. 지난해 도입된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의 경우 정부24 홈페이지에서 2022년 12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신청하면 온라인으로 열람 및 발급할 수 있으며 미 신청시에는 각 가정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자녀의 입학연기 또는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신청서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입학연기 신청기간을 놓친 경우에는 취학예정 학교에 취학유예나 취학면제를 신청, 학교의 의무교육관리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1월 3일에서 4일까지 2일간 해당 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만일 예비소집 참석이 어려운 보호자는 취학예정 학교에 사전 연락을 통해 아동의 취학여부를 알려야 하며 아동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관계공무원의 가정방문 및 경찰 수사를 통해 소재 파악을 실시할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초등학교 의무취학 관련 절차 안내 및 홍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 취학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의 보호자는 아동의 입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유·초·중·고 교장 및 교감,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NLP 과정]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존에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무지개 아카데미의 7개 세션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MBTI 세션과 NLP 세션으로 심화과정을 개설했다. 10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기 운영한 MBTI 과정은 100%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성료했다. 10월 20일부터 시작한 NLP 과정은 오전에는 교장 및 교육전문직원, 오후에는 교감 및 교육전문직원의 두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에 운영한 NLP과정은 NLP의 개념과 전제 NLP 기술과 ROLE 모델 두뇌의 논리적 단계 언어의 마법사 되기 사람의 두뇌 프로그램 이해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NLP의 핵심 이론을 전문적으로 깊이 있게 체험함으로써 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공감·협력·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기술과 수단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에듀-코칭 직무연수에 참여한 이00 중학교 교장은 “NLP를 처음 접했을 때 생소하고 어려웠다. 특히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라는 NLP의 원리이자 전제가 인상 깊었다. 사람에 대해 갖게 되는 지도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했다. 지도와 영토를 분리하는 작업이 사람에 대한 변화를 가져온다는 믿음으로 실천해야겠다”며 소감과 실천 의지를 나타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NLP는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으로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우는 기술이고 사람들의 신경 체계 원리와 양식을 이해하며 언어에 의한 프로그래밍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기법이다. 각 사람마다 다른 경험의 구조를 잘 이해하고 그 사람이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법을 익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에듀-코칭 직무연수가 코칭 하는 학교 현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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