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초등학생의 문화 다양성 이해 제고를 위해 다문화학생 포함 학급 및 한국어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글로벌 놀이체육, 그림책 속 세상, 다양한 가족·하나의 문화, 다양한 색채로 물드는 우리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각급 학교는 희망 강좌를 선택해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 가능하다. 올해는 유치원 14개원 및 초등학교 22교를 지원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료비 등 전액 무료이고 4월 4일부터 자료집계로 모집하며 동·서부 지역별 안배해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운영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유아 및 초등학생들이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비다문화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식목 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3일 다가오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중립 실천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주변 환경정비 및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교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내 목수국, 덩굴장미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식목 행사 후에는 직원들이 청렴 홍보띠를 착용하고 청사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청렴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인해 소실된 수십만 그루의 나무와 생태계 파괴를 교훈 삼아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과 산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태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급식기구 교체 및 확충 지원비 18억여원과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학교 기물 구입비 4억여원 등 총 22억여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선학교에 수요조사 실시 후 내용연수, 노후도 및 급식 인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9교를 선정해 추진했으며 적시 지원을 위해 1분기에 조기집행했다. 주요 지원내용은 노후 급식기구 식기세척기, 솥, 식탁 및 의자 등이며 오븐기, 취반기, 살균수제조장치는 통합구매를 통해 일선 학교의 업무경감을 도모하고 1억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예산교부와 더불어 급식기구 선정 시 물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하고 노후급식기구 처분 시에는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이용하도록 학교에 안내함으로써 급식기구교체사업이 청렴하게 추진되도록 지도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급식 기구 교체 및 확충 지원 사업’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은 물론, 학교급식 관계자의 근무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기간제교사 인력풀 전형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중등 기간제교사 인력풀 전형은 중등 69개 전 과목에 대해 5가지 서류전형 방법으로 실시한다. 지원자격은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의 교원자격증 소지자로 되어 있다. 단, 교원자격 취득예정자는 응시할 수 없다. 임용1차시험응시자 및 기타 전형 지원자의 경우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별도 실시하는 연수를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지원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9일 9시부터 4월 22일 오후 6시까지 4일간이며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사이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서류심사를 통해 합격자는 7월 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기간제교사 인력풀” 검색으로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인력풀 전형을 통해 학교 행정업무를 감축하고 역량있는 기간제교사를 채용함으로써 학교 교육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병행 일상화를 반영한 교사 학생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초등 학생평가 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연계 초등 학생평가 교사 직무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수업뿐 아니라 원격수업에서의 학생평가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과정중심 학생평가의 전반적 이해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온라인 학생평가의 실제적 사례 연수를 위해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기본과정은 지난 3월 31일과 4월 1일에 충남대학교 김선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실시간 쌍방향 연수로 진행됐다. 기본연수에는 초등교사 169명이 참여했으며 과정중심 학생평가의 이해, 수행평가 도구의 이해와 개발, 채점기준표의 이해와 실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효과적인 피드백을 주제로 현장 밀착감 있는 연수가 4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심화과정은 4월 17일 4월 24일에 대전교촌초 이호선 수석교사, 동대전초 우해인 수석교사, 대전관저초 김규철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대전교육정보원에서 12차시의 집합연수로 운영된다. 심화연수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학생평가 계획 수립과 원격수업에서의 학생평가 이해, 온라인 기반 학생평가의 다양한 사례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밀집도 완화를 위해 10명씩 2개반으로 소그룹 분반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윤배 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학생평가에 대한 전반적 이해뿐만 아니라 변화된 교육환경을 반영한 온라인 학생평가 역량강화를 위해 준비됐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학생평가 역량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미래교육의 기반을 조성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4월 21일까지 영어놀이터와 미래공간‘숨’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산서초를 비롯해 관내 초·중 학교 총 1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공간혁신 전문가지원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간·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지원단은 교육청의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 시 학교 사용자가 수업·워크숍 등을 통해 학교공간 설계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기존의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학교공간을 학습·놀이·휴식 등과 조화를 이루는 유연하고 다양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 사용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공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공간 구축과 교육과정의 연계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학교에 전문가지원단의 컨설팅을 통해 사업대상 학교의 업무 경감과 참여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학교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교를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전문가지원단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 의견과 학교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조정해 사용자가 원하는 공간으로 재구성되어 미래학교의 민주시민교육이 실현 될 수 있도록 학교와 전문가지원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문적인 학생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정신건강거점센터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거점센터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과 검사·치료를 원스톱으로 연계 지원하고 방문이 어려운 학생과 교원 및 학부모에게는 정신건강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자문 및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정신건강거점센터는 정신건강 위기 정도, 경제적 취약 유무에 관계없이 상담을 원하는 모든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다. 학생들의 편리한 센터 이용을 위해 예약절차를 간소화하고 센터홈페이지와 모바일전화를 사용한 예약 모두 가능하다. 대전교육청과 나음정신건강의학과는 정신건강거점센터 운영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거점센터 이름짓기 공모 행사에서 교육 가족의 깊은 관심 속에 100여 건의 센터명이 접수되는 등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을 알리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정신건강거점센터 운영으로 대전의 학생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맞춤형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해 행복한 대전교육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센터 개소의 의미를 강조했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대전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과 교감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으로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마련됐다. 먼저 29일 교장 회의에서는 회의 주관 부서에서 2021학년도 학교 경영에 필요한 주요 업무를 안내하고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30일 교감 회의에서는 부서별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원격수업 내실화 및 학생들의 진로와 선택권을 반영한 2022년 수능체제에 맞춘 진학 지도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통합과 자립의 특수교육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기회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에 대응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애쓰는 학교 현장에 감사드린다”며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대전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2021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지도 지원 체제’구축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달라진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대입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21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지도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인 실천 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진로진학지도 지원 체제는 2022 대입전형의 주요 변화 내용을 파악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진학정보 제공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입진학 정보 제공 교원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 단위학교 대입 진학지도 지원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대입진로진학지원단 운영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아 체계적인 진로진학지도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대입지도 자료집 제작, 고3 담임 및 고1·2 담임교사 대입지도 역량 강화 연수,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대입설명회 개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TV 운영, 수시·정시 대비 집중 상담 주간 운영,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중심의 상시 진로진학 상담 체제 구축 등을 추진한다. 대전교육청에서는 급변하는 대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진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상황을 대비해, 실시간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구축, 이를 이용한 교원 연수를 강화하고 이해하기 쉬운 동영상 자료 제작·보급해 보다 손쉽게 대입 정보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진로진학지도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대전교육청 오석진 교육국장은 “변화된 대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다양한 형태의 진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현장 중심 진로진학지도 지원 정책으로 공교육 차원의 진로진학교육이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 신뢰도 제고를 통한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대전 진로진학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 센터의 전문상담인력 및 교육전문직은 3월 29일 상담자 역량강화를 위한 동료 슈퍼비전‘또바기’를 실시했다.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공동의 사고를 통해 상담자로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유지하고자 함. ‘또바기’는 동부 위 센터에서 매월 실시하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례에 대한 분석, 치료전략 모색, 정보공유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부족한 점을 상호 보완하고 우수한 점을 강화해 전문적인 상담자로서 보다 나은 상담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3월‘또바기’에서는 최근 일선 학교에서 문의가 많은 신학기 학교 부적응, 감정조절의 어려움, 부모-자녀 갈등을 주제로 한 사례를 다양한 관점으로 이해하고 분석했다. 또한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안전한 방법으로 해소하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바기’에 참여한 전문상담교사는 “신규 전문상담교사로서 사례개념화 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었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례를 분석하고 지원 방법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롭게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하는 지금, 청소년들의 심리방역에도 관심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전문상담인력들이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학교 상담 전문성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오는 7월까지 유·초·중학교 특수학급 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특수학급 컨설팅장학을 실시한다. 특수학급 컨설팅장학은 교사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교육 전반에 대한 정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해 특수교육 전문성을 제고하며 책무성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를 위해 학교 현장의 역량 있는 교사들의 추천을 받아 장학지원 인력풀을 구성, 맞춤형 지원체제를 구축했으며 컨설팅 신청을 통해 적절한 컨설턴트와 1대1 또는 소그룹으로 진행하게 된다. 컨설팅장학은 세가지로 구분해 실시한다. 지구별 자율장학은 동부지역을 8개, 서부지역을 9개 지구로 나누어 수업활동을 나누거나 공통 관심 과제를 선정해 협의회,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안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수업·특수학급 운영 장학 및 신규교사 멘토링장학은 교실수업 개선에 중점을 두는 등 특수학급 운영과 특수교육 전반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장학으로 이루어진다. 맞춤장학은 진로직업교육 중점 담당교사 대상 또는 교육현안 해결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컨설팅 방법은 신청자와 컨설턴트 간에 대면 또는 온라인, 유선 등 비대면 방식을 선택해 실시한다. 이와 함께 장학지원단의 사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해 컨설팅운영 방법과 청렴교육 및 피드백 방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학급 컨설팅장학을 통해 특수교육 담당교사들의 역량 향상을 기대한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양질의 특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교사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제76회 식목행사를 3월 30일 청사 내 화단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작업량과 인원을 최소화해서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산홍 500주를 식재하고 주변 청소 및 환경 정리를 통해 교육지원청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과 시민들에게도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단풍나무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나무로 지정하고 식재했다. 이번에 청렴나무로 지정된 단풍나무는 ‘사양’과 ‘자제’라는 꽃말처럼 부정 청탁 및 금품은 사양하고 공익을 위해 사익을 자제하자는 청렴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나무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무럭무럭 자라는 청렴나무와 꽃들을 보며 직원들의 청렴의식도 동시에 함양되길 희망한다”며 “더불어 새롭게 단장한 화단을 보면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직원들의 심신에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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