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순창군이 일자리 창출과 정주인구 확대를 목표로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하며 창업 및 창직 분야 지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순창군 내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 신청일 기준 4대 보험 미가입자 또는 2024년 매출액이 1억 5천만원 미만인 기 창업자 가운데 사업자등록증 상 업종 변경이나 추가 등 창업과 유사한 활동이 가능한 자다. 특히 19~39세 청년층과 6차산업 관련 사업자, 순창군 특화산업 및 온라인 플랫폼 관련 산업 종사자를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다. 군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4월 중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창업 기초교육 및 심화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후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1등 800만원, 2등 각 700만원, 3등 각 600만원의 초기 사업비를 차등 지급해 실질적인 창업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과 사후관리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 사항은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군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주인구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실질적인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청사전경(사진=순창군)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4일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에서 관내 학교에 지역인재육성 장학금으로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신종철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장과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NH농협은행 지역인재 육성기금으로 순창군 관내 9개 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인재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종철 순창군지부장은“이번 인재육성기금이 순창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순창군지부에서는 순창군 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상길 교육장은“NH농협은행에서 지원하는 인재육성 기금을 디딤돌 삼아 학생중심의 미래교육을 추진하겠다”며“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순창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NH농협은행의 순창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군에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2022년에 지원할 농림축산식품사업 2월 19일까지 접수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2022년도에 지원할 농림축산식품사업을 오는 19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사업 신청 상담 창구를 개설하는 등 신청에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은 이장회의와 LED모니터 등 농업인이 많이 접할 수 있는 홍보수단을 적극 활용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청 대상 사업은 농촌, 농업, 식량, 축산, 식품, 유통, 원예, 산림 등 7개 분야 129개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농업인·생산자 단체, 농업관련 종사자 등이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주관부서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와 최근 3년간 경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경영 장부, 경영 일지 등을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매년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사업시행 예정년도 1년 전에 신청을 받아 해당 부서의 사업성 검토 후 군과 전라북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정부예산 배분 계획에 따라 사업규모와 대상자가 최종 확정된다. 각 분야별 세부사업이 많다보니 세부지침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자격요건과 지원범위를 잘 살펴 향후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세부 사업별 지원조건과 내용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 지침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및 순창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지역 농.임업인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며 관내 농.임업인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사업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는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분위기 전환과 민생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4+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설 명절을 계기로 집중적인 소비가 이뤄지는 이때, 방역과 경제살리기에 3,186억원 규모 5개 분야 27개 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쳐 방역과 민생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 분야 4대 명절대책으로는 자금지원 9개 사업 270억원, 판매지원 2개 사업 1억원, 소비지원 4개 사업 2,600억원, 물가안정 2개 사업이 추진되며 10개 315억원의 재정사업을 2월까지 신속히 추진해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구체적으로는 자금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에 설명절 긴급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상생협력 협약보증 40억원이 지원된다. 소상공인에는 저소득·저신용 특례보증 50억원, 제조업 특별경영안정자금 10억원, 시군 추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40억원, 전주시 고용유지 특례보증 10억원, 햇살론 10억원, 소상공인 대출지원 특례보증 10억원이 지원되며 명절 전 하도급 대금 집중관리 및 지급유도를 위해 임금체불 단속계도와 홍보가 전개된다. 또한 판매지원을 위해 우체국쇼핑몰, 위메프 등 지역 우수상품 온라인 마케팅에 374개 업체가 참여하며 1억원의 예산으로 할인액을 지원한다. 백화점 우수상품관 선물전에도 112개사가 참여한다. 더불어 소비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특별지원, 지역사랑상품권 2,300억원 집중 발행, 16개 전통시장 상시주차 허용구역 및 황등시장 한시허용 홍보, 코로나 안심 장보기 환경이 제공된다. 특히 안심 장보기 환경조성을 위해 76개 전통시장·상점가에 소독약 870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2.10일까지 전통시장을 포함해 백화점·대형마트 등 15개 대형판매점의 방역지침 준수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관리 대상인 직접판매 홍보관 등 방문판매업 901개소의 점검도 지속해 방역 강화에 힘쓴다. 그리고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서 도 책임관을 지정하고 안정대책반을 가동해 16개 성수품을 중점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공정 상행위 집중점검을 위해 원산지·가격표시, 초과징수, 사재기 담합, 상거래 저울 특별점검 및 부정 석유류 단속이 추진된다. 전북도는 기존 4개 명절대책 외에도 정부자금이 지역경제 주체에 설 명절 전 전달되도록 275억원의 공공일자리 사업에 신속 대응한다. 또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10억원, 소상공인 비대면 경영전환 지원 5억원, 폐업지원 4억원, 청년창업 활성화지원 10억원, 벤처펀드 7억원 등 10개 사업을 2월까지 신속히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설 명절 4+ 특별대책 외에도 소상공인 3차 재난지원금이 88,703명에게 1,157억원이 지급 완료되어 명절까지 지역에 4,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풀린다”며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가 기후변화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생태문명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11대 핵심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올해 전북도가 설정한 11대 핵심 프로젝트는 시대 흐름의 변화를 반영한 탄소중립 체계 및 탄소산업 상용화 생태계 구축, 생활의 과학화 등의 정책과제가 더해져 ‘지속 가능한 생태 문명의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전북도는 2일 최훈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1년 11대 핵심 프로젝트로 선정된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프로젝트별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정책목표, 쟁점사항 등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탄소중립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의체 조기 구성과 전북 군산형 일자리 지역상생형 일자리 지정, 한국탄소산업 진흥원 출범 등 상반기 현안과제에 대한 집중 당부가 이어졌다. 탄소중립 체계 구축부터 공공의료 인프라 확대까지 전북의 새로운 전환점 마련을 위한 11대 핵심 프로젝트는 물 샐 틈 없이 지도에 펼쳐졌다. 탄소중립 체계 구축과 3대 유해환경개선 전북도는 탄소중립 체계 구축을 위해 2050 중장기 탄소중립 전략 추진체계와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기후변화대응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고 전북형 환경부문 그린뉴딜 4개 과제, 공공기관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생물성연소 저감을 위한 관계기관 협업 강화,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저감장치 부착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올해 미세먼지 농도를 22㎍/㎥까지 낮춘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기·폐수배출 사업장과 축산시설 등 악취저감시설 설치와 모니터링 강화로 악취배출원별 맞춤형 저감 대책으로 업체별 평균 악취 20%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유해환경요소 배출 여부, 주변지역에 미치는 영향, 저감 및 개선방안 등을 마련하고 35환경기동반을 가동해 불법폐기물 배출 최소화에 나선다. 전북도는 재생에너지 국가종합 실증연구단지 구축,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 준공,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산학연이 집적화되고 균형 있게 발전하는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서남권 해상풍력 시범·확산단지를 조성으로 해상풍력 산업을 육성하고 민관협의회 운영을 통해 해상풍력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예타 대상 선정·통과, 수소차·수소충전소 보급, R&D 인력양성, 수소 시범도시 핵심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소홀히 하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상용차 혁신성장 사업으로 부품개발·실증, 기업지원 공간인 ’테크비즈 프라자‘를 구축해 고성능·고안전·고기능 상용차 부품을 개발하고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를 활용한 상용차 자율 군집주행 테스트베드 구축과 친환경 상용차 규제자유특구 운영을 통해 자율주행기술, 대용량 LNG 내압용기, 이동식 LNG 충전소 등 관련 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친환경 상용차산업으로 전환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산업의 총괄 컨트롤 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조기 안정화를 적극 지원하고 탄소 강소기업 육성 및 탄소산업 혁신사례 발굴과 탄소복합재 수소 용기 신뢰성 평가 구축을 완료해 탄소산업 성장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탄소복합재 적용 소형선박 제조·운항 등 규제자유특구 실증 특례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고품질 고성능 핵심 탄소소재 개발로 고부가가치 실현, 탄소특화 국가산단 착공 등을 통해 기업수요 상용화 중심 R&D 강화 및 탄소응용제품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특화 일자리 모델 전북 군산형 일자리 등을 통해 전기차 클러스터를 조성해 산업 재생 및 상생형 일자리 1,700여 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 정부 민관합동 지원단 현장실사에 적극 대응을 통해 산업부 지역상생형 일자리에 지정되어 일자리 모델 성과를 창출하고 전북 전주·익산형 일자리 등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에 집중할 예정이다. 금융중심지 여건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정례화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으로 전북 금융산업 인지도를 제고하고 NPS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전북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등 금융생태계를 조성해 금융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여건 마련에 힘쓴다. 특히 금융타운의 핵심시설인 국제금융센터 개발방식 조기 확정 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설계에 착수해 오는 2023년까지 준공과 금융기관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내에 특별한 관광지 발굴과 지역 맞춤형 영상홍보 마케팅, 뉴노멀 시대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소규모 여행 지원 등 지역특화 관광개발로 전북여행 매력을 강화한다. 특히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특별한 관광자원 발굴 및 여행 상품화와 테마별 관광지 43개소 등 비대면 여행지 중심으로 개별·소규모 지원을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국가 사업화가 확정된 7개 사업과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등 추진 중인 8개 사업 등 5대 분야 15대 핵심사업 적극 추진으로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구축해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을 선도한다. 특히 올해 예타 대상에 선정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예타 통과와 실습온실, 임대형 팜, 실증 온실 등 스마트팜 혁신밸리 완공,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정성 평가센터 착공 등을 추진한다. 새만금세계잼버리와 아·태 마스터스 준비 철저 새만금세계잼버리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잼버리 정부지원위원회 지원사업 발굴 및 현장중심 사무국 운영으로 정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새만금 국제청소년 캠퍼리, 서포터즈 확대 운영 등으로 잼버리 인지도 확산 위한 홍보 및 잼버리 붐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아·태마스터스대회가 2023년 5월 연기에 따라 세부계획 수립 및 행정절차 이행과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통한 국내외 붐업 및 참여 분위기를 확산으로 차질없는 대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은 국토부 기본계획 수립에 대응해 공항 건설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적용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새만금의 또 다른 한 축인 새만금 신항만은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으로 부두 2선식 턴키발주와 착수 후 2025년까지 건설을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신항만 배후부지와 잔여 부두시설을 국가 재정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만금 남북도로는 2023년 잼버리 개최에 맞춘 조기 개통, 새만금~전주 고속도로는 2024년 말 조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개인의 삶의 방식과 생활습관 개선 등 생활의 과학화 도민운동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음식점 영업장 등의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정 전북을 구현한다. 아울러 취약지역 필수의료 제공을 위한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의료수혜 형평성을 확보를 위한 공립치매요양병원 건립과 공공어린이재활센터 건립 추진 등으로 공공보건의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공공 의료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는“11대 핵심 프로젝트는 도정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주요 사업인 만큼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에게 가시적이고 분명한 정책효과를 보여 줄 수 있도록 도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부지사는 참석한 실국장에게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온라인 및 SNS 등 다양한 비대면 소통창구를 이용해 사업별 추진상황이 도민에게 수시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과 사업별 목표 관리, 사업추진 우수부서와 담당자에게 직무성과 가점부여 등을 통해 11대 핵심프로젝트의 가시적인 정책성과가 나타나도록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진안군, 기후 변화 대비 위한 쿨루프 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으로서 폭염, 한파 등에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과 취약성 완화를 위해 지역사회 기후안전망 강화를 위해 2월부터‘쿨루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쿨루프 지원사업’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갈수록 강해지고 길어져가는 여름철폭염에 대비하는 것으로 군은 먼저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인 마을회관 14개소 지붕에 차열성능을 지닌 페인트를 도색해서 열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양열 반사효과가 있는 차열페인트는 열 발생 및 온도 상승을 야기하는 주원인인 태양광 적외선을 큰 폭으로 반사시켜 지붕이 직접 받는 열기 축적을 줄여주기 때문에 건물 내부로의 열전달을 막아 준다. 차단효과는 건물내 온도 4~5℃ 저감 및 동절기 보온유지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더불어 연간 15% 냉방비 절감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주민들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실내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임실군,“농기계 직접 배달해 줍니다”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올해 처음으로 작업 현장까지 농기계를 배달해 주는 농기계 운반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군은 농기계를 쓰고 싶어도 차가 없어 대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이달부터 농기계 운반 대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운반대행업체를 선발, 임실모터스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 권역에서 운영 중인 1톤 화물차량에 탑재 가능한 자주식 소형농기계 147대에 대해 편도 50,000원에 대한 50%를 지원해 운영한다. 임대 농기계 이용은 농업인들의 눈높이에 맞게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농번기인 4월부터 6월, 10월과 11월에는 토, 일요일까지 추가로 운영한다. 운반 대행 신청은 하루 전에 사전 예약하면 전일 오후 4시부터 임대 농기계 운반을 시작해 작업 현장까지 배달해 준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22종 837대 전 기종에 대해 반값 임대료 정책을 시행 중이다. 당초 작년 12월까지 시행키로 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 12월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임대 농기계 운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임대사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 후 계약서를 작성하면 임대 농기계와 함께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 감염증 발생 이후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인하와 농기계 운반 대행을 시행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농업인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임실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발생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사전 홍보 및 수거 체계 구축 등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휴일 생활 쓰레기 수거 지연 및 방치로 인한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음식물 쓰레기 및 생활 쓰레기는 1~2회 정상 수거한다. 생활 불편 민원 대응을 위한 폐기물 처리 기동처리 1개 반 2명 운영, 설 연휴 전 무단투기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등 계도·단속 및 홍보, 명절 포장폐기물 줄이기 점검 및 홍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설 연휴 전 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수거 일자 변경 등 홍보에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읍·면 단위 소규모 국토 대청소 운동을 병행해 추진하기로 했다. 국토대청소 운동의 일환으로 주요 시가지 및 마을회관 등 장기간 방치되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무단투기 폐기물에 대해 일제 수거 기간을 정해 폐기물 반입 수수료 없이 무상으로 대대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한다. 심 민 군수는“이번 설 연휴 쓰레기 대책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깨끗한 임실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진안군, 2월 중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지급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월 중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확정 대상자에게 군비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소득보전 직불금의 지급면적은 3,893ha이며 지급대상은 5,118명, 지급액 규모는 10억원이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지급한다. 기존 쌀직불금 대상자에게만 지급 되던 직불금을 밭농업 경작자까지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논·밭 구분 없이 1ha당 동일한 단가 27만원으로 지급된다.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신청 대상은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진안군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상한선은 2ha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 19로 농촌 인건비 상승 및 농산물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이번에 지급하는 진안군 소득보전 직불금이 농가소득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코로나 19’ #4번, #5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됨에 따라 2일 긴급 추가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강화된 방역대책 시행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노부부가 함께 진안4·5번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5번 확진자가 서울 방문 시 성남 #1603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주된 방문지역과 관련 마을 구석구석에 대한 방역소독을 발빠르게 완료했다. 또한 군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해 확진자 추가 발생을 알리고 동선에 포함된 불특정 다수인에게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신속한 검체 검사를 실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이송 의뢰했다. 더불어 현재 의료원과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 2개소 이외에 공설운동장 입구 만남의 광장에 드라이브 스루형 검사소와 일반검사소를 갖춘 임시 선별진료소 2개소를 추가 설치해 2일 오후부터 운영하고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본인 희망 시 무료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진안군 자율방재단,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등 관내 사회단체 4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방문지,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을 신속하게 실시했다으로서 불안한 주민들의 마음을 진정시켰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더 이상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해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대책 지도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공무원, 주민 등이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지침과 개인위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타 지역 거주 가족·친지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등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진안군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by 편집국“화훼농가 돕자” 꽃 사주기 운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이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사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과 2일 시청과 양 구청, 유관기관 대상으로 700여 만원의 꽃을 주문 판매했다. 이번 주문 판매는 1~2월 최대 성수기가 사라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꽃 판매업체를 돕기 위한 것으로 ㈜로즈피아와 지역 내 16개 화훼농가로 구성된 연합회가 참여해 장미와 국화, 프리지아 등을 판매했다. 시는 지역의 유관기관에 서한문을 보내 화훼농가 꽃 사주기 운동에 동참할 것을 요청한 상태로 화훼농가와 연계해 다음 달까지 주문 판매를 지속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시청과 양 구청, 한옥마을, 전주역 등에서 꽃다발을 판매하는 이동장터 운영 및 공공기관에 주문판매로 1만 송이를 판매하는 등 화훼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 소비 급감으로 꽃 가격도 평년의 1/3 수준에 출하되면서 어려움이 더욱 큰 상황”이며 “지역 화훼업체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1테이블 1플라워 운동 등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올해 시내버스 지·간선제의 본격 시행을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효율적 운영을 위한 교통체계 확립에 매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의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주요 간선도로에 자전거도를 개설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과 생태교통수단 활성화 기반을 조성에도 힘쓰기로 했다. 시는 2일 시민교통본부 신년브리핑을 통해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생태교통도시 구현’을 비전으로 교통 분야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4대 추진전략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대중교통 운영체계 확립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생태교통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인프라 확충 고객감동 맞춤형 차량등록 서비스 제공 등이다. 먼저 시는 혁신적인 대중교통 운영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전주·완주 지간선제를 시행하고 마을버스 ‘바로온’ 운행을 강화하는 등 시내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모심택시를 운행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통행 속도와 수송능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간선급행버스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전주한옥마을 일대에 국내 최초로 소형 무가선 관광트램을 도입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올해 안으로 마무리하고 사업방식 결정 등 제반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여기에 친환경 수소버스 17대 보급, 시내버스 회차지 조성 등 대중교통 편익시설을 확충하고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시내버스 정기권의 경우 편의점까지 판매처를 확대해 1일권과 2일권 요금을 할인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시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주력한다. 초등학교 75개소 중 인도가 미설치된 23곳의 통학로를 확보하고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 21대와 과속단속카메라 111대를 확대 설치해 어린이 보행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도심권 50㎞/h, 이면도로 30㎞/h로 속도를 제한하는 ‘안전속도 5030 속도하향’ 사업도 오는 3월까지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더불어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바꿔 정체를 줄이고 긴급차량에 우선 신호를 부여해주는 스마트 신호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만성지구 등 교통 혼잡지역 내에는 공영주차장을 확대 조성키로 했다. 또 철도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전주역사 전면개선 사업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시는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등 인프라 확충에도 집중한다. 기린대로와 백제대로 등 11개 노선, 21.2㎞에서 자전거도로를 개설·정비한다. 이와 관련, 턱 낮추기, 평탄성 확보, 볼라드 정비 등의 사업과 전주천과 삼천변 자전거도로 분리사업을 진행한다. 공영자전거 ‘꽃싱이’의 경우 무인시스템을 도입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키로 했다. 또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2021 자전거의 날’을 개최하는 등 자전거 문화 확산도 꾀하기로 했다. 시는 또 책임보험과 정기검사 등 자동차 의무사항을 관리해 안전한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양질의 차량등록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에도 힘쓰기로 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올해에는 혁신적인 교통서비스 구현, 사람 우선인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자전거 이용 활성화, 감동을 주는 차량등록 서비스 제공 등 추진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해 시민이 존중받는 생태교통도시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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