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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작 공연예술 대본 공모전, '거창을 올리다'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거창의 이야기와 정체성을 담은 공연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6년 창작 공연예술 대본 공모전, '거창을 올리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거창의 역사·인물·문화·자연 등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공연 시간 90분 이상 분량의 미발표 순수 창작 연극·뮤지컬 대본을 대상으로 한다.공고 기간은 2월 4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며 대본 접수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응모 자격은 전국의 신진 및 기성 극작가로 공동 창작도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연극의 경우 △신청서 △작품 개요 △대본 각 1부이며 뮤지컬은 △악보 및 음원 8곡 이상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시상금은 연극, 뮤지컬 분야 구분 없이 총 1편을 선정해 연극 1천만원, 뮤지컬 2천만원을 수여한다.다만, 선정작이 없을 경우 가작 1편을 선정해 2백만원을 수여한다.향후 공모전 당선작은 거창문화재단, 지역 극단·예술인, 거창연극고 등과 협력해 거창의 이야기를 창작 공연으로 제작할 계획이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거창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새롭게 조명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고유의 이야기가 창작자들의 상상력을 만나 완성도 높은 공연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누리집의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과 예술진흥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마당놀이 신뺑파전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문화예술회관이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지역 유통지원'공모사업에서 뮤지컬 함양의 편지 '음악', 슈퍼 루나틱 '뮤지컬', 신뺑파전 '전통'등 3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 4000여만원을 확보했다.'공연예술지역 유통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이 음악·전통·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먼저 클래식 '함양의 편지'는 라포엠의 리더이자 전설의 테너로 불리는 유채훈, 2023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여주인공을 맡았던 소프라노 송은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들로 구성된 디케이 9인조 앙상블이 함께 만드는 공연이다.'슈퍼 루나틱'은 창작 뮤지컬 루나틱의 업그레이드 작품으로 19년째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 박해미, 개그맨 송영길과 7인조 라이브 밴드가 등장해 저마다 다른 상처들로 마음에 크고 작은 감기가 생겨 찾는 '루나틱'병원에서 굿닥터의 특별한 처방전을 통해 환자의 마음이 치유되는 과정을 만나보는 코믹 뮤지컬 작품이다.마당놀이 '신뺑파전'은 국립극장 마당놀이 주역인 대한민국 최고 명창들을 중심으로 한가람 오케스트라, 강성현 사물연희단, 평인 무용단 등 35명의 출연진이 판소리와 국악을 보여주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우수 공연 작품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지속적인 공모사업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선정 작품들은 출연진 일정 등을 고려해 공연 시기를 조율 중으로 현재 △'함양의 편지'는 4월 △'슈퍼 루나틱'은 6월 △'신뺑파전'은 9월 공연을 목표로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 일정은 추후 확정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밀양 부은사, 새해 맞아 백미 200kg 기탁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삼랑진읍에 소재한 부은사는 새해를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0kg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신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부은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26회에 걸쳐 4050kg의 백미를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부은사 주지 지원스님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나누는 것은 수행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종묵 맞춤형복지담당은 "새해를 맞이해 우리 이웃을 살펴주시는 부은사에 감사드리며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은사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by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10기 신규위원 위촉, 2025년 운영현황 보고 2026년 협의체 연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과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과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김은자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2025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공공위원장은 "지역을 위한 관심으로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든든한 복지안전망으로서 역할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복지 소외계층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by합천군 공약평가단, 민선8기 공약사업 점검 및 이행평가 실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2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약평가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부서장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 공약 변경사업 심사·의결 순으로 진행됐다.지난해 1월 정기회의 이후 추가로 완료된 공약은 9건으로 △ 마늘, 양파 산업 경쟁력 강화 △ 관내 관광지 입장료 지역환원 방안 추진 △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 가야사 발굴 및 복원사업 확대 추진 △ 종목별 운동시설 및 편의시설 고품격화 추진 △ 권역별 파크골프장 건립 △ 합천 다목적 체육관 조기 완공 △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합천 건설 △ 합천왕후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평가단은 주로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많은 진척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또한, 이날 수려한 합천 브랜드 홍보타운 건립 사업에 대한 공약 변경 승인도 있었다.기존 합천군 농기술센터 위치에 합천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자 했으나, 기금사업 추진 일정이 불투명하다고 판단하고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힐링플랫폼 1층의 기존 건물을 활용해 합천군 농특산물 홍보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약사업 변경을 승인했다.정기회의에 참석한 김윤철 군수는 "남부내륙철도와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등은 합천의 미래 먹거리를 결정할 중장기 과제들로 남은 기간에도 각 사업의 기반을 차근차근 다지며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2월 씨네마루 '겨울의 빛'상영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는 2026년 2월 씨네마루 영화로 '겨울의 빛'을 상영한다.영화 '겨울의 빛'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받으며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동시에 이끌어낸 작품이다.한국영화아카데미가 제작하고 배우 성유빈이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영화는 넉넉지 않은 형편 속에서 아픈 어린 동생을 돌보며 살아가는 고등학생'다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학원은커녕 번듯한 꿈조차 사치였던 다빈에게 어느 날, 여자친구와 함께 떠날 수 있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라는 목표가 생긴다.참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고군분투하지만, 동생의 수술비라는 예상치 못한 현실의 벽에 다시금 부딪힌다.영화는 혹독한 겨울 같은 현실을 지나는 소년이 절망 속에서도 어떻게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지를 섬세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그려낸다.김해영상미디어센터는 이번 상영에 대해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차가운 계절의 정서 속에서도 삶의 숭고한 의지와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예술적 조우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영화라는 렌즈를 통해 우리 이웃의 삶을 깊이 있게 응시하고 전주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올해의 수작이 지닌 묵직한 울림을 김해 시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영화는 오는 2월 5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총 9회 상영되며 목요일 19시, 금요일 11시, 토요일 오후 4시에 관람이 가능하다.
by여성인턴 참여기업 및 참여자 모집 기업 450만원, 인턴 110만원 지원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에게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지원을 통해 채용 부담을 줄여주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을 2월 2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채용기업, 동부새일센터가 협약해 기업에게는 최대 450만원과 인턴은 110만원을 동부새일센터에서 지원하며 관내 55개 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5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기업에는 지원금을 통한 숙련된 전문 인력 양성과 임금부담 완화하고 취업 여성에게는 고용의 안정성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장적응을 돕게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인턴자는 동부새일센터에 구직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3개월 인턴기간 동안 월80만원 채용지원금을 지급하며 정규직 채용 후 3개월 고용 유지시 기업체와 인턴자에게 각 50만원 지원하고 이후 6개월 유지시 기업체는 고용장려금 80만원, 인턴자는 근속장려금 60만원, 12개월 유지 시에는 기업체 80만원 추가 지원한다.
by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군민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발굴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합천군 규제혁신 주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주민참여단 운영은 법령이나 제도에 묶여 해결되지 못했던 기업 경영 애로 일상생활 속 불합리한 규정들을 군민의 시각에서 직접 찾아내어 '체감형 규제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2일까지 한 달간이며 19세 이상의 합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 인원은 10명 내외로 분야·성별·연령별로 적정 배분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이다.선발된 참여단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주요 활동으로는 △합천군 홈페이지 '규제발굴 톡톡'및 '규제개혁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제안 △규제 관련 회의 및 행사 참석을 통한 오프라인 현장 의견 개진 등이 있다.신청 방법은 합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기획예산담당관 법무규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윤철 군수는 "여러분의 작은 건의가 합천의 큰 변화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규제 혁신을 이끌어갈 열정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2026년 생활문화 전문교육 교육생 모집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교육은 자격증반 3개 반, 취미반 7개 반으로 이 중 자격증반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A/B/C반, 취미반은 △세계요리 A/B반 △홈베이킹 A/B반 △한지공예반 △민화반 △문인화 기초반으로 총 10과정 102명을 모집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일부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올해 처음 도입된 바리스타 C반은 야간 운영강좌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출석율 통계 및 시범 운영 후 점차 확대 할 계획이다.교육대상은 만19세 이상 합천군민으로 신청기간은 2월 5일 목요일부터 11일 수요일까지 7일간이고 신청방법은 방문접수와 인터넷접수 두가지 중 선택 하면 된다.방문 접수 장소는 합천군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이고 점심시간 12시 ~ 오후 1시 및 주말은 제외 이다.인터넷 접수는 합천평생교육포털 h 에서 신청 기한 내 24시간 수강신청 하면 된다.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고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조리실습실 및 생활문화관 교육장을 이용할 계획으로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by합천군, 보건기관 의료전달체계 개편 TF팀 운영 본격화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공중보건의 복무만료에 따른 지역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합천군 보건기관 의료전달체계 개편 TF팀'을 자체 구성해 지난 1월 27일 1차 회의에 이어 1월 30일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TF팀은 보건소장을 총괄책임자로 보건정책과장을 비롯한 24명의 실무 담당자로 구성됐으며 2026년 4월 기준 전체 공중보건의 26명 중 17명이 복무만료 예정인 상황에서 급격한 공중보건의 감소로 기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중심의 의료공급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TF팀은 합천군 지역 실정에 맞는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안 마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1차 회의에서는 공중보건의 복무만료 집중에 따른 문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논의 방향과 범위를 설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모든 보건지소에 의과 공중보건의를 배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2차 회의에서는 1차 회의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공중보건의 미배치 보건지소에 대한 원격협진 실시 △ 보건진료소장의 보건지소․진료소 간 순환근무제 운영 △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기능 재정립을 포함한 운영 모델 도입 등이 제시됐으며 공중보건의 복무만료로 인한 진료공백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합천군은 이번 TF팀을 일회성 논의기구가 아닌 상시 운영체계로 유지하고 2차 회의에서 도출된 논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공중보건의 신규 충원 상황에 맞추어 의료전달체계 개편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공중보건의 감소라는 피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군민의 의료 이용에 불편과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양면 주민자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양면 주민자치회는 29일 대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정규연 주민자치회장과 주민자치위원 16명, 박수영 대양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주민자치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 공모 논의, 주민자치 동아리 사업 및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이 주요 안건으로 심도 있게 논의됐다.또한 기타 안건으로 대양국민체육센터 주민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발전하는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규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해 지역사회 곳곳에 성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자치위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2026년 대양면 주민자치회가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풀뿌리 자치의 모범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새롭고 유익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주민 모두가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주민자치가 실현되길 기대한다"며 "대양면도 주민자치회와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성숙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로 도약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by주상면지편찬위원회 집필위원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주상면지편찬위원회는 지난 30일 면지 편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집필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주상면의 역사와 문화, 지역의 변천 과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기록·보존하기 위해 추진 중 주상면지 편찬사업의 자료 수집 현황과 원고 작성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집필 방향과 보완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그간 자료 수집 현황을 공유하고 집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원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세부 구성과 내용 보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종국 주상면지편찬위원장은 "주상면지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담아내는 중요한 자료"며 "집필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면지가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면지 편찬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집필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상면의 역사와 삶이 후대에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지편찬위원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료 보완과 원고 집필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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