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는 ‘2026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를 앞두고 7일 오후 2시 용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이장 및 관계자 등과 축제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봄나들이철에 맞춰 회룡포를 찾는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세부 프로그램 운영안을 공유하고 마을 주민 참여 독려 및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현장 건의 협조사항을 논의했다.올해 축제는 회룡포의 넓은 백사장을 활용한 ‘도전 모래박사’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공룡 미로 대탈출’회룡포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인생네컷 포토부스’‘버블 판타지 공연’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기간 동안 주말 및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로 회룡포를 찾는 가족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용궁면 관계자들과 실무적인 부분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예천의 멋과 맛을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25일부터 26일까지 용궁역 일원에서 열리는 ‘용궁순대 축제’ 와 연계 홍보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6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대상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은 자발적 학습 동아리 성장과 지역사회 평생학습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10명 이상의 군민으로 구성된 학습 동아리에 예천군이 강사료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평생학습 동아리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모임으로 예천군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 또는 재능기부 활동 예정 등 요건을 갖춘 동아리를 말한다.예천군은 동아리 연혁, 규모, 활동 실적, 운영 계획 등을 심사를 거쳐 5월 중으로 25개 이내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한 후 최대 8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예천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예천군 총무과 평생교육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을 높이고 이러한 배움의 경험이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명인 안동소주와 ㈜영동농기계 2개사를 2023년 안동시 에이스 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기업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해 집중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 및 지역사회기여도 등의 요소를 평가·선정해 독자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역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에이스기업으로 선정된 명인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호로 지정받은 명인이 만드는 정통 증류식 소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주 제조를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영동농기계는 농민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농사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농기계 개발에 힘쓰는 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한도를 최대 5억원까지 우대해 지원하고 안동시 및 경상북도 기업지원사업에 우선 추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3년간의 인증기간 중 최대 5천만원을 지원받아 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기업 역량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시청 홈페이지, 전광판, 까치소식 등에 해당 기업 및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안동시 에이스기업 선정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대표기업뿐만 아니라 경북도 프라이드기업, 산자부 월드클래스 기업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고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12월 23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830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603명, 포항 492명, 경산 339명, 경주 242명, 안동 201명, 김천 155명, 영천 132명, 영주 103명, 칠곡 102명, 문경 81명, 상주 70명, 청도 50명, 예천 46명, 울진 46명, 영덕 34명, 의성 28명, 성주 28명, 군위 21명, 봉화 20명, 고령 18명, 청송 13명, 영양 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9,630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804.3명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22일 예천신문 김도영 대표로부터 쌀 10kg 48포, 라면 48박스, 휴지 24팩, 귤 24박스, 음료수 24박스를 기탁받았다.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예천신문은 정도의 길을 걸으며 바른 언론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출향인들에게 예천의 크고 작은 일을 알리는 소식통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김도영 대표는 기관과 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해왔으며 올해는 풍양면과 은풍면 저소득 가구에 TV를 기탁하는 등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남몰래 선행을 베풀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김도영 대표는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한파로 더욱 더 힘든 연말을 보내고 계시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1월 31일까지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 은 2023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예천군청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팀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을 통해 모금에 참여하거나 QR코드, 계좌이체로 비대면 기부도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오는 1월 24일까지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를 통해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 판매 행사기간 동안 신규 가입 고객들에게 4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구매 금액별 즉시 할인쿠폰 제공, 10+1 덤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기름·들기름, 한과·떡국·잡곡세트, 건강식품, 사과·배·은풍준시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예천장터를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가족과 지인들에게 설날 선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군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입점 농가와 영농조합법인을 직접 찾아가 선별 판매할 수 있도록 특별지도·점검을 할 뿐만 아니라 입점 농가에는 권석진 농정과장이 격려와 함께 최고의 농·특산물을 예천장터 이용 고객들에게 제공해 달라고 당부하는 손편지를 직접 작성해 전달했다. 예천장터에 입점한 은풍준시 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작목반 회원들 손길이 분주하다”며 “세찬 바람과 건조한 날씨 덕분에 올해는 어느 때 보다 품질이 좋아 예천장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석진 농정과정은 “이번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예천장터 이용 고객들 만족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12월 22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안형욱 회장은“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겨울을 나고 있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일상 회복과 생계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2년 연속‘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로 나누어 종합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청송군은 군민들이 정보공개를 청구하기 전에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공개하는 사전정보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정보공개 청구처리 절차의 적절성, 고객 수요 분석 및 만족도에서도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공무원이 생산한 정보를 별도의 청구가 없더라도 원문 그대로를 공개하는 원문공개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청송군은 2019년 최초 실시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최근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정보공개제도의 운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내실을 기하고 군민이 행정정보에 접근이 용이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정보공개제도는 행정의 투명성과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함으로써 보다 많은 국민들이 행정을 운영하는데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다 청송군은 군민들이 행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문경시 영순면 낙동강 이목지구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은 국민 생활수준 향상 및 하천공간의 이용수요 증가에 따른 친환경 수변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하천 업무가 환경부로 일원화됨에 따라 그간 하천 공간에서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치수, 이수, 수질, 생태, 친수, 경관 등의 다양한 하천 사업을 통합적으로 연계 추진해 지자체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문경시는 “낙동강 국가하천의 자원을 활용해 치수안정성을 바탕으로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천년뱃길, 낙동강 물길마중’이란 주제로 사업계획을 신청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치수안정성 확보를 위한 저수호안 및 스마트관문,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한 자연화원 및 생태원, 친수거점으로 물맞이 마당과 문경자락뜰 캠핑장, 물길마중으로 낙동강 천년뱃길과 말응수변문화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8억원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신현국 시장의 1%의 가능성도 포기하지 않는 굳은 신념과 하면된다는 긍정의 힘’으로 통합하천 사업에 대한 시의 확고한 의지를 밝힌 것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수질관리기술사와 환경영향평가사’로 환경분야의 최고전문가이기도 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 군위군은 과수화상병의 예방 및 지역 유입 차단을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022년 12월 26일부터 2023년 1월 13일까지이며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다. 약제는 각 농가를 대상으로 3월 초까지 배부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사과·배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에 한하며 면적 증빙이 불가할 시 신청서의 마을 이장 확인란에 서명을 받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는 신청이 필요없으며 일괄 배부될 예정이다. 다만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라도 폐원이나 작목전환 등의 면적 변동 시 농업경영체 등록 현황을 갱신해야 한다. 방제약제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기술보급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현재 과수화상병 중점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2023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심의위원 간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방제약제를 선정했다. 신회용소장은 “과수화상병에서 군위는 이제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며 화상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정가위 등 작업도구의 소독·관리, 궤양제거, 사전 방제 등이 중요하다”고 하며 겨울철 과원관리 요령을 잘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이 경상북도에서 시행한 2022년 식품·공중위생관리 식품정책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에 대해 식품정책분야, 식품안전분야, 공중위생분야 3개 분야에서 정성 및 정량평가 등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군위군의 경우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영업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인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사업, 안심식당 운영,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인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실적과 그 외 경상북도 주요 행사인 식품박람회 참여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 우수사례 평가 등의 식품 정책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식품의 안전과 위생을 위해 군민 모두가 협조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군위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환경부 주관 ‘홍수에 안전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형산강이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지역 여건을 감안해 환경부가 새롭게 시도하는 사업으로 홍수 안전과 하천 환경 개선은 물론 적정 수준의 친수공간까지 조성한다는 게 사업의 주요 골자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국가물관리 일원화로 치수, 이수, 수질 및 환경, 생태 등의 분야를 통합하는 사업으로 국비 300억~4000억 상당을 지원해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환경부는 내년 말까지 사업대상지별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재정여건에 따라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주시 미래사업추진단은 형산강 36km 구간에 활력·생태·상생·동행 등 4개 테마로 총 사업비 4942억원을 투입해 세부사업 24건을 추진하는 사업계획서를 환경부에 제출했다. 세부사업은 치수안정을 위한 형산강 상류 하도준설 중류지역인 안강읍에 저류지와 서천교 인근에 역사문화에 친수를 가미한 복합친수레저공원 조성 하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와 형산~제산 연결교량 조성 경관개선목적의 장군교형산강철교 리모델링 사업 추진 생태계 보전 및 교육 목적의 생태공원 조성 등이다. 경주시는 지난 8월 ‘新형산강 프로젝트’를 계획해 포항시와 공동으로 공모사업 신청서를 냈다. 또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新형산강 프로젝트 기본구상용역’을 추진하는 등 사업 대상지 확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新형산강 프로젝트는 형산강 발전을 골자로 추진된 ‘형산강 에코트레일’과 ‘형산강 프로젝트’에 이은 세 번째 형산강 전략과제다. 무엇보다 이번 환경부 주관 사업 대상지 확정은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호진 경주부시장이 경북도청 근무 당시 고향인 경주발전을 위해 장기사업으로 계획했던 형산강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지역구 의원인 김석기 국회의원도 의정활동을 통해 이번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 대상지 선정에 큰 힘을 보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환경부의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으로 치수안정성을 확보한 안전한 하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경주 역사문화와 포항 현대산업이 함께 피어나는 친수공간이 탄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