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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건축행정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천안시 건축위원회’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모집 인원은 총 23명이며 모집 분야는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교통 △건설안전 △토목 △조경환경 등 총 7개 분야다.위원회는 전체위원회 외에 구조·해체·전세사기 피해주택 등 3개 전문위원회로 세분화해 운영된다.지원 자격은 건축사 또는 기술사 자격 취득 후 실무경력 5년 이상인 자, 관련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대학의 조교수 이상 등이다.특히 시는 성별 균등 참여와 청년 인재 발굴을 위해 여성 및 만 34세 이하 청년 전문가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선정된 위원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3년간 ‘천안시 건축 조례’에 따른 심의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다만, 천안시 내 다른 위원회 3개를 초과해 참여하거나 현재 시 건축위원회에서 한 차례 연임한 위원은 위촉이 제한된다.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갖춰 천안시청 건축과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세외수입 고지서 반송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QR스캐너를 활용한 자동 반송 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주소 불명이나 수취인 부재 등으로 반송되는 세외수입 고지서는 담당자가 반송 내역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확인해 전산에 입력해야 했다.이로 인해 처리 시간이 길어지고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등 행정적 한계가 있었다.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지서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반송 정보가 전산에 즉시 반영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QR스캐너를 활용하면 고지서 번호와 납세자 정보 등이 자동으로 인식돼 일괄 처리가 가능해진다.이를 통해 입력 오류를 최소화하고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반송 및 재송달 이력이 체계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행정 업무가 효율화되고 체납 예방과 납기 내 자진 납부율 제고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QR스캐너 도입은 세외수입 행정의 디지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무 효율 향상과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지난 29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제24조에 따라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을 같은 수로 구성해 사업장 내 작업환경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노사의 중요한 소통 기구이다.이번 회의에는 노·사 양측 16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 추진계획 △뇌심혈관 질환 예방 관리 추진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영상통화로 고층 건물 지하 주차장 불길 잡았다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아산시 배방읍 소재 고층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와 관련해 충남119종합상황실의 신속한 영상통화 대응이 인명피해를 예방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화재는 지하 2층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발생했으며 신고자 A 씨가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충남119종합상황실은 영상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신고자에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화 방법과 안전한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이를 통해 신고자 A 씨 등 2명이 안내에 따라 초기 화재에 대응하면서 불길이 크게 확산하는 것을 막았고 이후 출동한 소방대가 신속히 화재를 진압해 인명피해 없이 상황을 마무리했다.이번 화재로 차량 1대가 일부 소실됐고 주차장 일부에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소방본부 관계자는 “119 신고 시 영상통화를 활용하면 현장 상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인 대응 안내가 가능하다”며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상황실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우강4지구 대상지역 위치도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우강면 성원리·강문리·소반리·신촌리·승산리·창리 일원의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기본조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시는 국비 97억원을 확보하고 삼화·중방·신리·부곡지구 배수개선사업의 2026년도 예산 95억원을 포함, 총 19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사업은 총 93ha 규모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1개소 설치 △배수로 정비 △교량 2개소 개선 △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선정은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집중호우와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가 지역 내 상습 침수 구간을 중심으로 배수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다.우강4지구는 집중호우 시 배수로 합류 지점의 병목 현상과 교량 및 수로교의 통수 단면 부족으로 인해 홍수 배제가 지연되며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 온 지역이다.또한 수도작뿐만 아니라 논콩 등 타작물을 재배하고 있어, 작물 피해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특히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우강면 일원에는 광범위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이 가운데 타작물 재배 지역의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해 주민들의 주택 침수 우려는 물론 농작물 유실·침수 등으로 인한 재산 피해가 크게 확대된 바 있다.이번 사업 선정은 이러한 반복적인 농경지 및 농가주택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시급한 대응책으로 평가된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우강 지역, 특히 타작물 재배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 중심의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by청년통계 그래프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30일 ‘2025년 당진시 청년통계’결과를 공표했다.당진시 청년통계는 국가데이터처의 작성 승인을 받은 국가승인통계로 2019년 최초 작성된 이후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이번 통계는 당진시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작성 대상을 기존 15세~39세에서 18세~39세로 조정해 작성했다.인구·가구 △경제 △일자리 △복지 △건강 등 5개 분야에 걸쳐 청년의 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국가데이터처 국가승인통계와 행정자료를 활용해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통계 결과에 따르면, 당진시 청년인구는 2024년 기준 3만5967명으로 전체 인구의 21.7%를 차지했다.청년 1인 가구는 2022년 7739가구에서 2023년 7661가구로 일시 감소했으나, 2024년에는 7946가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4년 기준 청년 1인 가구 7946가구 중 연령대별로는 30~34세가 2627가구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당진1동이 2891가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청년 고용률 역시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상반기 66.4%였던 청년 고용률은 2024년 하반기 68.0%로 증가했으며 2024년 하반기 기준 연령대별 청년 고용률은 30~34세가 84.1%로 가장 높았다.당진시는 이번 청년통계를 통해 청년 인구 구조와 사회·경제적 특성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청년 일자리, 주거 안정, 복지 및 문화 정책 등 분야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청년통계를 정기적으로 공표·관리함으로써 데이터 기반 청년 정책 행정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by당진시, 특화쌀 '향미'육성 위한 신품종 실증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드피아, 통합RPC와 함께 ‘신품종 벼 실증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당진시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으며 신품종 벼의 지역 적응 실증, 상품화 및 유통·판매·홍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협약을 통해 당진시는 실증 재배단지 조성 등 특화쌀 육성 지원, ㈜시드피아는 신품종 벼 보급, 통합RPC는 상품화 및 유통 등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드피아와 농협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해 당진시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오성환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입되는 신품종이 농업인의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당진쌀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쌀 산업을 포함한 지역 농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당진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등 점검 강화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 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가격표시제 실태 점검, 설 성수품 물가 조사와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전통시장, 소매점포, 대형 상점 등 명절 성수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가격 미표시·허위표시 등의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특히 농·축·수산물과 제수 등 명절 수요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급등 및 답함 여부를 점검하고 상인회 협조를 통해 자율적인 가격 안정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지역경제과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서민경제에 부담을 주는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한 가격 표시 정착을 통해 신뢰받는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합덕제 겨울 체험 활동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합덕제를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기 위한 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덕제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 중 대표적인 동식물들을 선정해 제작됐다.학습지는 합덕제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이 합덕제 하늘, 습지, 물속 동식물들 친구들을 만나는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다.조류 △곤충, 수생동물 △식물, 어리연꽃) 등을 소개하며 각 생물들의 습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by서산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자원회수시설 반입 '불가능'강조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시에 따르면,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될 수 있다는 의혹이 온라인과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준공식을 가진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을 소각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현재 하루 평균 170톤을 처리하고 있다.의혹은 당진시 생활폐기물에 섞인 수도권 생활폐기물,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나온 폐기물이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될 수 있다는 것이다.자원회수시설에는 서산시와 당진시가 각 지역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위탁한 업체 차량만이 생활폐기물을 싣고 출입할 수 있어,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또한, 당진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이를 수집·관리하는 당진시자원순환센터를 거쳐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다.각 지역 주민 감시원이 자원회수시설과 당진시자원순환센터의 생활폐기물 반입을 감시하고 있으며 서산시는 다른 지역의 생활폐기물이 자원회수시설에 유입되지 않도록 모니터링 중이다.시에 따르면,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나온 폐기물은 생활폐기물과 달리 사업장폐기물로 분류되며 이는 업체에서 자체 처리해야 한다.특히 업체가 받은 폐기물의 양을 비롯해 업체에서 나온 사업장폐기물의 배출부터 운반, 처리까지 전 과정은 환경부의 ‘올바로 시스템’을 통해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서산시 관계자는 “시는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등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올바른 분리배출로 자원회수시설의 원활한 운영에 이바지해주신 모든 시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자원회수시설 운영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서산시 자원순환과에 문의하면 된다.
by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거북이용원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9일 거북이용원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거북이용원은 매월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온양1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류성렬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변 이웃을 살피고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계속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심현성 동장은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정기적인 참여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 소중한 후원금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서산시, 2026년 고구마 무병묘 공급 신청 안내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자체 조직배양 기술을 이용해 생산한 고구마 무병묘 공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고구마 무병묘는 병균에 감염되지 않은 고구마 묘목으로 고구마의 생장점을 무균상태로 채취, 조직배양실 내에서 배양된다.기존 일반 농가에서 재배되는 고구마는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아 수확량과 품질이 낮고 연작으로 인한 병이 발생하기 쉽다.시는 농가의 고구마 수확량,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우량 고구마 무병묘를 생산,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 5만 주의 무병묘를 공급할 계획이다.이번에 보급되는 고구마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소담미, 호풍미 2종으로 수량성과 내병성이 우수해 관내 농가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방문하면 되며 시는 3월 초부터 고구마 재배 농업인에게 고구마 무병묘를 순차 공급할 예정이다.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소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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