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3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불량식품 근절로 도민이 행복하고 공감하며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충북’을 실현하기 위한 ‘2025년 도 신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도내 소비자·위생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자를 대상으로 도지사, 시장·군수가 식품위생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를 평가해 위촉한다. 올해 위촉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15명으로 2025년 4월부터 2027년 4월까지 2년 동안 △도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상태 계도 △식품 수거 및 검사 지원 등 도내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식에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임무와 활동요령 △식품위생법의 이해 △식중독의 이해 및 예방 관리 △식품 등의 표시광고법 이해 등 소비자 위생 점검 활동 시 필요한 직무교육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증이 발급된다. 안은숙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도민의 입장에서 식품 영업주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도내에는 305명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이 충북의 먹거리 지킴이로서 식품 안전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개발공사와 함께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과 공동모금회, 개발공사의 사회공헌활동 예산 등 총 2억 5천만원에 민간의 재능기부를 더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사회보장협의체, 이·통장 등의 추천을 통해 주거 개선이 시급한 위기가정 5곳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다자녀 가정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미성년 자녀가 많은 가정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노후 주택의 공간 재배치, 구조 효율화, 낙후시설 정비 등 약 5천만원 상당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받는다. 도는 참여기관과 함께 현장실사를 통해 사업목적에 가장 적합한 5가정을 최종 선정하고 4월 중 첫 번째 가정의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방무 기획조정실장은 “모금회와 개발공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단체의 재능기부와 후원 등 민관협력을 통한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충북에서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단속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2021년 설 연휴 특별감시 계획’을 수립하고 설 연휴 전과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 활동에 나선다. 시는 취약시기를 틈탄 악성 폐수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상수원 수계 등 하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특별감시·단속 등 2단계로 구분해 연휴 전인 오는 10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 우려 사업장에 사전예방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한 협조문을 발송해 자율적으로 점검하도록 독려한다. 또한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시청에 환경오염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오염이 우려되는 주요 하천 및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해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윤인태 기후에너지과장은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거나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지체 없이 환경신문고 또는 시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오염행위자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의거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코로나로 인해 만남을 자제한 설 명절에 따뜻한 감동을 불어넣기 위해 힘쓰고 있다. CCTV, 방송음향 등 영상기기 전문업체 ㈜아이티이엔지는 5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주희 대표가 설 명절에도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티이엔지는 2018년부터 매년 1백만원의 성금 지원을 이어오며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도 활약 중인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을 맺고 생면멘토링 사업 대상자와 중증 장애인 20가구에게 직접 만든 떡국떡과 만두 등 반조리 식품을 전달했다. 충주시 노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홀몸노인을 비롯한 저소득가구를 위한 12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노은면행정복지센터는 밀가류, 식용유, 김, 당면 등 명절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식료품들을 지역 내 홀몸노인가구 등 30곳을 선정해 전달했다. 같은날 엄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직접 제작한 선물상자 30개를 홀몸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상자에는 만두, 떡, 생과자 등 명절 선물을 담았으며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완비한 가운데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했다. 엄정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26개마을 홀몸노인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해 명절선물로 전달했다. 코로나성금 및 수해성금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써온 협의회는 명절선물 전달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홀몸노인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힘썼다. 칠금금릉동주민자치위원회는 5일 복지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 11가구를 선정해 110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가족과의 만남이 취소되고 경제활동 축소로 생활 기반이 흔들리는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고자 상품권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목행용탄동통장협의회도 6일 성금 100만원을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 통장협의회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며 회원들이 직접 물품과 성금을 마련하고 지난 여름에는 수해복구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공동체의 안정과 행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가족들과의 만남도 취소한 쓸쓸한 명절이 될 뻔했지만,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어느해 보다도 특별한 설이 된 것 같다”며 “시에서도 한 걸음 더 행복에 가까워지는 충주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충주시, 설 명절 서한문으로 청렴한 도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주시 홈페이지, SNS 등에 청렴서한문을 게시하며 부패 근절 공직자상 확립에 나섰다. 이번 청렴서한문은 지역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부정청탁과 금품 향응 등 수수를 근절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펼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한문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대접하는 식사나 작은 선물이 청렴공직문화조성에 저해가 될 수 있으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위배됨으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실천해 줄 것’과 ‘청렴문화 조성은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실천해 나가야 할 과제임에 따라 청탁, 선물, 향응, 금품 등의 제공을 일체 삼가할 것을 당부’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 설은 선물 대신 정이 가득 담긴 덕담으로 건전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담은 청렴문자를 발송해 ‘부패 없고 청렴한 충주를 만들기’를 위한 공직자의 의지를 다졌다. 시는 2개반 5명으로 감찰반을 구성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확인,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등 공직기강 전반에 대해 감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청렴문화조성은 내가 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됨을 인지하고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선물을 주고받는 대신 정과 마음이 담긴 덕담으로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시가 깨끗하고 청렴한 시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24시간 모니터링으로 범인 검거와 안전사고 예방에 한몫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관제센터는 526㎡ 규모로 관제요원 20명이 1,988대의 CCTV를 실시간 관제하며 방범 외에도 어린이 안전 및 농촌마을 도난범죄 예방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2020년도 운영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CCTV를 통해 절도, 폭력, 청소년비위 등 생활안전 관제 건수는 20,378건으로 전년도 대비 6% 증가했다. 센터는 날로 증가하는 치매 노인 등 미귀가자에 대한 수사에 적극 공조해 조기 발견하며 길거리에서 만취자가 확인되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원룸 주변 쓰레기더미에서 발생한 불을 119로 신고해 초기진압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수관제요원 6명은 차량털이범 검거와 치매 노인 구조에 기여한 공적으로 충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CCTV 영상자료를 전년 대비 9% 상승한 1,440건의 CCTV 영상자료를 열람 제공하면서 경찰서 범죄수사, 소방서 실종자 수색,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코로나 확진자 동선 파악 등에 활용했다. CCTV비상벨은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을 매일 3회씩 총 360회 실시했고 마스크 미착용자 발견시 관제요원이 즉시 안내방송을 실시해 483명이 현장에서 마스크를 바로 착용했다. 한봉재 안전행정국장은 “충주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위해 CCTV 확충과 관제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더욱 안전한 충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빈틈없는 방역 활동과 민생안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14일까지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 안전교통 대책 물가 및 주민 생활 안정 재난 사고 예방 및 대응 취약·소외계층 위문 및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6대 분야 31개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중 중점분야로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충주의료원·건국대 충주병원·보건소 3곳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코로나19 환자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주요 관광지 13곳에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해 관광지점 방역 및 관광객 생활 방역수칙을 지도할 예정이다. 하늘나라 천상원은 비대면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성묘를 권장하는 한편 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성묘객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충주시의사회·약사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연휴기간에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응한다. 아울러 조류 인플루엔자 재난안전대책본부도 별도로 구성해 긴급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방역 소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연휴 동안 쓰레기 적체 해소를 위해 쓰레기 처리 상황반 및 기동 청소반을 편성해 쓰레기 수거일을 확대 조정하고 주요도로변 정체 구간 쓰레기 무단 투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한편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활동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이동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진천군, 2020년산 국립종자원 콩, 팥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9일까지 2020년산 국립종자원 콩, 팥 보급종을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신청 가능 품종은 콩 팥으로 5kg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콩은 소독, 미소독 구분 없이 28,080원, 팥은 48,240원이며 공급규모는 대원 5,400kg, 대찬 300kg, 팥 40kg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10a당 파종량 콩 5~10kg, 팥 5~6kg 기준을 고려해 신청하면 된다. 공급은 4월 중 각 지역 농협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2021 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올해 부군수를 중심으로 규제개혁, 기업지원 부서 직원을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대표 10명을 주민참여단으로 구성해 규제발굴을 위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관내 기업체, 소상공인 등을 방문해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에는 문백면 소재 한 기업체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연되고 있는 사업의 착공기간 연장 요청 등을 청취했고 즉시 관련 부서와 검토 과정을 거쳐 연장을 승인한 바 있다. 이와 같이 현장에서 찾아낸 규제 개선사항이나 애로사항에 대해서 군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경우에는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해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법률 개정이 필요한 중앙 규제인 경우에는 중앙부처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현장 방문과 규제 애로사항 상담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업은 군청 기획감사실 법무규제개혁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활발한 운영으로 소상공인, 기업 등 민생 현장을 수시로 찾겠다”며 “적극적인 규제 애로사항 발굴과 개선으로 규제혁신 성과를 군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공간정보통합시스템 구축 및 정사영상 제작사업’ 계획 응모로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군은 보유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드론을 활용해 주요 변화 지역에 대해 정사영상을 제작·관리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로 정사영상 제작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토조사와 토지개발 등 다양한 행정분야에 공간정보를 생산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눈부신 지역 발전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관내 여러 지역의 정사영상을 현행화 함으로서 행정업무의 인력과 시간,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오는 7월에 개최되는 국토엑스포와 지자체 워크숍을 통해 소개돼 전국 지자체에 전파 될 예정이다.
by 편집국음성군, 설 명절 전통시장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5일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선별진료소 운영하고 있다. 음성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감곡시장을 시작으로 5일 무극시장, 6일 삼성시장, 7일 음성시장과 8일 대소시장에서 이동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 1월 전통시장 개장에 따라 상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동선별진료를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어, 이번 설 명절에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시장 상인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검사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모두가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 시장상인회에서도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시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시장 내 손 소독제 비치와 방역 전문업체를 통한 주 2회 방역을 실시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목인 전통시장에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만큼,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동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며 “감염병 우려 없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지침 준수를 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음성군, 관내 금융기관과 1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이 4일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6개 금융기관과 음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NH농협은행 음성군지부·음성대금로지점·충북혁신도시지점, IBK기업은행 음성지점, KB국민은행 음성지점·충북혁신도시지점, 신한은행 음성금융센터, 우리은행 충북혁신도시지점, 하나은행 음성지점 등 6개 금융기관의 9개 지점이 지원사업에 참여한다. 음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민선7기 조병옥 음성군수의 공약사업인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관내 제조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성군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첫 금융지원 사업이다. 그간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박람회 지원, 인증획득, 특허출원 등 사업화 지원, 수출물류비·수출보험료 지원,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시책으로 기업애로를 해결하고 수요 맞춤형 기업지원을 추진해왔다. 사업내용은 1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업체당 3억원 한도로 3년간 대출금리의 연 2% 이내 이자를 지원하며 음성군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0.5%를 우대해 2.5%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음성군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공고일 기준 공장등록을 필하고 1년 이상 가동 중인 제조중소기업이다. 지원신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8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2월 8일부터 음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분야별정보-지역경제-기업지원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국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며 “기업애로 해소와 중소기업 역량강화사업, 각종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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